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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투고] 浩亭 김진권 선생의 서예와 함께하는 千字文(4)
劒號巨闕 珠稱夜光(검호거궐 주칭야광)칼劒, 이름號, 클巨, 대궐闕, 구슬주, 일컬을稱, 밤夜, 빛光☞ 칼에는 거궐이 있고, 구슬에는 야광주가 있다. 果珍李柰 菜重芥薑(과진리내 채중개강)열매果, 보배珍, 오얏李, 벗柰나물菜, 무거울重, 겨자芥, 생강薑☞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21
[독자기고/투고]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15)
문> 34살 주부입니다. 저는 알레르기성 비염이 심해서 고민입니다. 특히, 꽃가루가 날리고 건조한 봄철에는 더욱 심해집니다. 저야 나름대로 약을 복용하며 그때그때 대처하는데 8살된 아들 녀석은 약도 먹지 못하고 비염이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이비인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21
[하동칼럼]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44)
한상덕 논설위원(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평범한 하루를 보냈다는 건 어쩜 신이 주신 가장 축복의 시간을 보냈다는 말이 아닌지 모른다. 왜냐면 삶에 이상이 생겼을 땐 평범한 하루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오늘 하루 잠도 잘 잤고, 그런대로 굶지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21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세상 천지에 한쪽만 존재하는 것이 있을까.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그런 것은 없을 것 같은데, 아니 한쪽만 존재하는 것은 분명히 없다.그것이 생물(生物)이건 무생물(無生物)이건 다 따져서 봐도 모든 것에는 양쪽이 존재를 한다. 하물며 실체가 존재하는 것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21
[하동칼럼] 하동칼럼
주용환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前경찰서장)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가왕 나훈아의 노래이다.여기서 테스형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를 말한다.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라는 유명한 명언을 남기기도 하였다.코로나19가 아직 사라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06
[하동칼럼]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43)
살다보면 간혹 마음이 불편할 때가 있다. 내가 한 행동에 누군가가 오해를 하게 되는 경우다. 물론 자세한 설명을 통해서 오해를 풀어주면 되지만, 설명할 기회가 없거나 사실을 말해도 듣는 쪽에서 마음의 문을 열지 않으면 더 이상 방법이 없다. 그냥 억울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06
[하동칼럼] 하동칼럼
옥당 최주수 논설위원(농학박사, 동의대학교 명예교수)대동강 물도 풀리며 나뭇가지에 새싹들이 움튼다는 2번째 절기인 우수가 바로 코앞이다. 아파트정원 매화나무는 꽃 핀지 한참 지났고 감나무, 모과나무도 새싹이 움터 오르는 기다리던 희망의 새봄을 맞이하지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06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도무지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 시간이 어떻게 되었는지 날자가 며칠인지 무슨 요일인지를 제대로 알고서 하루를 보내는 것이 한달에 며칠이나 되는지가 의심스러울 정도다.지난 주에만 해도 그렇다. 감나무 전지작업을 조금 늦게 서둘러서 마쳤다.과수원에서 4일쯤
장성춘 기자   2023-03-06
[하동칼럼]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42)
한상덕 논설위원(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지난 달 설 연휴 때 아들이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한 편 보여주겠다고 했다.호의에 감사하면서 안중근 의사를 다룬 영화 ‘영웅’을 보고 싶다고 했지만, 아들의 강력 추천으로 ‘아바타(2)’를 보아야만 했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2-21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기자의 『단소리 쓴소리』
오감(五感)을 가진 생물(生物)은 성공의 기쁨에서 배우는 것 보다 실패의 아픔에서 배우는 것이 더 크고 많다고 한다.아마도 기쁨의 모양은 부드럽게 둥그런 모양일 것이고 아픔의 모양은 날카롭고 삼각형으로 각이진 모양일 게다,때문에 기쁨에서 얻어지는 느낌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2-21
[하동칼럼] 성묘길 소고
한해가 바뀌었다. 벌써 대보름이 다가오고 있다. 해가 바뀌는 설 명절 때는 대보름이 되기 전에 조상님들의 산소를 찾아뵙는 성묘행사가 내 마음을 압도하고 있다. 시대가 변하니 전통문화도 변화고 있고 각 가문의 성묘나 제사풍습도 변하며 우리 가문도 역시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2-21
[발행인칼럼] ​​​​​​​기본적으로 진실을 추구하며 사실 그대로를 전달하는 사람을 기자라 한다
필자의 필통에는 텔레비전이 없는 까닭에 며칠 전 유튜브를 통해서 K방송사 뉴스를 보다가 참으로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방송사들 가운데 그것도 국내의 중심채널에서 전하는 뉴스 내용이 당초 취재나 이후 편집 과정에 있어서도 참 수준 떨어진다는 느낌까지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2-21
[독자기고/투고] ​​​​​​​고만합시다 돈 선거, 단디합시다 조합장 선거!
하동경찰서 공공안녕정보경비계 경위 진영무오는 3월 8일(수)은 2015년, 2019년에 이어 세 번째로 실시되는 전국단위 동시 조합장 선거로 농·축협 1,117개와 수협, 산림조합 등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하여 실시되며 투표 시각은 오전 7시부터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2-01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기자의 【단소리 쓴소리】
아주 오래전 잠시 인터넷신문 O뉴스에 몸 담았던 기간을 포함해 햇수로 23년 가운데 거의 대부분 22년을 고향 하동의 지역언론에서 밑바닥부터 오늘까지 오로지 외길을 걷고있다.그 이전에 1993~96년까지 M노총의 단00선생, H노총의 김00선생과도 같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2-01
[독자기고/투고] 백운당 한의원 김영섭 원장의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12)
문> 편두통이 아주 심한 27세 여성입니다. 언제부턴가 한쪽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갈수록 증상이 심해지는 듯합니다. 조금만 신경을 써도 금방 두통이 생기고 좀처럼 가라앉지를 않네요. 특히 직업상 마감이다 뭐다 해서 스트레스가 심한 날은 편두통에 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1-31
[독자기고/투고] 우리에게는 새로운 상상력, 다른 꿈이 필요하다
주민공청회에 참여했더니 애초 우려했던 것처럼 큰 소리가 나왔고, 하지만 우려했던 것보다는 훨씬 무난하게 마무리되었다. 공청회를 이끈 좌장이 때로는 단호하고 때로는 유연하게 잘 대처했던 것이 한몫 단단히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토론자 5분씩 8명,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1-29
[하동칼럼] 하동칼럼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 시인, 前경찰서장)새해들어 '희망을 노래하자'고 했던 필자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나라가 잘 되어가길 바라면서 자숙하고 있는 터에 최근 무인기 침투사건의 뉴스를 접하면서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대한민국은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1-11
[발행인칼럼] 신년사
대표이사 장성춘여지없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새해가 밝았습니다.그러나 돌아가는 국제적 정세는 어떤 희망을 갖는다는 것이 무의미할 정도로 불안한 상황입니다.어느 나라들 보다도 지구촌의 작은 움직임에 대단히 민감할수 밖에 없는 조건의 대한민국, 따라서 급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1-11
[하동칼럼]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40)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못을 박는 연장으로 망치가 있다. 이 망치의 기능은 단 하나다. 그저 못만 박는 것이다. 망치 기능을 하는 또 다른 연장이 있다. 장도리다. 이 장도리는 두 가지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한쪽 평평한 면으로는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1-09
[하동칼럼] 하동칼럼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前경찰서장)코로나19가 창궐한 지 3년동안 맘 놓고 어디든 다닐 수도 없어 답답한 가운데 나이만 세살 더 먹고 말았다.2023년부터는 나이를 만으로 친다고 하니 다행이랄까 허비한 3년중 1년은 건지는 셈이 된다.하지만 3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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