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8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투고)] < 초대 詩 >
- 바람 - 南江 여승익 바람이 인다 옆에도 인다마음을 나누며바람이 이는 그곳으로어깨동무하고한걸음씩 내딛는다 바람이 인다 앞에서도 인다간 걸음따라 걸으며마음 가득 꿈을 키우는그길을 걸어간다 내딛은 발자국 따라자신의 꿈 키우는씩씩한 걸음걸음뒤따라 걸어온
하동군민신문   2018-07-16
[도비시론] 나는 청바지를 입은 꼰대다
한때 우리나라 정치판은 ‘수구꼴통’이니 ‘종북좌빨“이니 하며 서로 싸웠다.수구골통은 보수 우익 정치인을 지칭하고, 종북좌빨은 진보 좌익 정치인을 의미했다.나는 오랜세월 스스로 진보적 정치관을 가지고 있었다.대학시절부터 이 나라의 민주화를 위해 박정희,
하동군민신문   2018-07-13
[법률상식] 김고중 법무사의 법률상식(6)
문 : 저는 매도인으로서 부동산 매매 시 계약금 10%, 중도금 50%, 잔금 40%를 지급 받기로 하고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는데 매수자가 중도금 또는 잔금 지급을 하지 않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답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하동군민신문   2018-07-13
[독자기고(투고)] 노출의 계절, 은밀한 시선 몰카를 잡아라
여성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요즈음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 일상에서 벗어나 시원한 여름을 즐기기 위해 들뜬 마음으로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계절이다. 긴장감이 풀어진 가벼운 옷차림은 성범죄 위험에 항시 노출되어 각별히
하동군민신문   2018-07-10
[독자기고(투고)] 음주운전 보다 더 위험한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戴盆望天(대분망천) 머리에 동이를 이고 하늘을 본다는 뜻이며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할 수 없음을 비유하는 고사성어로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의 폐해를 경고하는 적절한 표현인 것 같다.최근 스마트폰 등 휴대전화의 기능향상으로 사용빈도가 높아지면서 자동차
하동군민신문   2018-07-06
[독자기고(투고)] 紙上에 처음 公開되는 先人들이 노래한 河東의 茶歌(65)次茶隱韻(차다은운)
다은 양주현(茶隱 梁柱賢) 시에 차운하다行路難於履薄深(행로난어리박심) 가는 길은 깊은 못 살얼음 밟는 것 보다 어렵고,一生捿息舊園林(일생서식구원림) 일생을 깃들어 살았던 고향산천이라네.雲谷晴嵐無恙宿(운곡청람무양숙) 운곡의 맑은 이내 속에서 탈 없이 지
하동군민신문   2018-07-06
[독자기고(투고)] 河東, 藝術의 흔적을 찾아서(6)
1745(영조21년)하동도호부사 田天祥 (전천상 관방 서체-p5×160cm) (대소인원개하마-p5cm×54×15) 하동읍 해량동(현동해량) 큰 바위에 관방(關防)이라는 전천상(田天祥) 하동도호부사의 서체와 서해량 959
하동군민신문   2018-07-06
[법률상식] 김고중 법무사의 법률상식(5)
문 : 저는 약 15년 전에 부친이 돌아가셔서 모친과 3형제가 협의에 의하여 제 명의로 상속등기를 완료하였습니다. 그런데, 형제간에 사소한 다툼으로 재산분쟁이 생겨 다시 상속재산을 협의하여 나누고자 합니다. 이미 상속재산을 협의분할하여 등기를 하였는데
하동군민신문   2018-07-04
[도비시론] 도비칼럼하동군 의회 의원님께 드리는 글
지난 지방선거에서 당선되심을 축하드립니다.이제 막 임기를 시작하는 의원님들께 몇가지 충언을 드리고자 합니다.지난 선거는 여러모로 독특한 선거였습니다.문풍이 전국을 강타하고 홍풍이 이에 기름을 부어주었습니다.덕분에 매우 어렵게 당선되기도 하고 또 에상외
하동군민신문   2018-07-04
[하동논단] 51.9 : 48.1 과 4 : 5 : 2논설위원 이 종 수
선거가 끝났다.농사일에 바쁜 들판을 가로질러 달리던 유세차량도, 길거리를 뒤 덮은 프래카드도, 교차로마다 늘어서서 손을 흔들며 허리를 숙이던 후보자의 애타는 모습도 사라지고 다시 일상속의 평온이 찾아왔다.당선인에게는 축하의 박수를, 뜻을 이루지 못한
하동군민신문   2018-06-27
[도비시론] 윤상기 하동군수님께 드리는 편지
큰 바람이 몰아쳤던 지방선거가 끝이 났습니다.문재인 대통령이 몰고온 평화의 바람이 대형 태풍이 되어 전국을 강타했습니다.우리 하동에도 그 유례가 없이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많이 당선되었습니다.사람들은 말합니다. ‘0000당’은 망해도 싸다고...그러나
하동군민신문   2018-06-22
[독자기고(투고)] 여성이 안전한 사회, 경찰이 함께 하겠습니다.
최근 홍대 누드 크로키모델사건, 한국예술종합학교 몰카, 전남대 몰카 등 불법촬영물 유포사건으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면서 여성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우리사회에 확산되고 있고, 여성상대 5대 악성범죄(성·가정폭력, 데이트폭력, 스토킹, 불법촬영)가 매년 꾸
하동군민신문   2018-06-22
[독자기고(투고)] 충무공의 얼이 살아 쉼쉬는 한산도 여행
흔히들 통영을 동양의 나폴리라 불린다. 그만치 경치가 아름답다는 뜻일 것이다. 한려(閑麗)해상국립공원은 리아스식 형태의 수 많은 섬들, 바닷물이 크고 작은 섬들 사이로 돌고 돌다가 육지로 깊숙이 들어갔다가 반대로 육지 쪽 에서 바다 쪽 으로 밀려 나오
하동군민신문   2018-06-22
[독자기고(투고)] “ 물이나 한 병 가져오지!”
땡볕 아래 마늘밭에서 마늘 단을 묶는 노인에게는 어느 당 무슨 후보의 명함보다 마실 물 한 모금이 더 간절했다. 차 안에 내가 마시려는 그 물이라도 가져다 드리고 싶었다. 그런데 선관위에 전화를 하니 선거법에 저촉이 된다고 하여 그 물 한 병을 못 드
하동군민신문   2018-06-22
[도비시론] 당선되신 군수님, 도의원님, 군의원님! 하동이 꿈을 꾸어야 합니다
당선되신 군수님, 도의원님, 군의원님당선을 축하드립니다. 그간 고생많으셨습니다4년만의 지방선거가 끝이 났습니다.누가 이기고 지고는 사실 우리에게 큰 관심이 되지 않았습니다이제 우리의 신세가 甲에서 乙로 바뀌게 되었으니 그동안의 영화가 花無十日紅(화무십
하동군민신문   2018-06-18
[독자기고(투고)] 유월에는
정 순 영나무들이 파랑바람에 신록의 머리를 감는다.청보리가 가난했던 추억을 잊고 파랑바람결에 춤을 춘다.파랑바람은 유월의 짙푸른 하늘에서 온다.삼베 바지적삼을 입고 붉은 장미꽃이 만발한 돌담 고샅길을 걸어 나와 초록 물감 흠뻑 적신 들판에서 신명난 발
하동군민신문   2018-06-18
[독자기고(투고)] 산다는 것은 끝없는 방황이다
우 종 현하동경우회부회장 인생사 참으로 무상하다. 자고나면 세월이 흘렀고 뒤돌아보면 나이를 먹었다. 봄에 핀 꽃은 여름이면 반드시 떨어진다는 우주 만물의 법칙인 것을 모르고 사람들은 오직 내일을 위하여 자식과 남편을 위해 자기 몸은 돌보지 않고 열심히
하동군민신문   2018-06-18
[독자기고(투고)] 일상으로 스며든 몰래카메라, 우리 모두가 피해자
홍익대 수업 도중 촬영된 남성 누드모델 사진을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린 이른바 ‘홍대 누드모델 몰래카메라 사건’과 서울의 모 여대 앞의 사진관 직원이 여학생들을 몰래카메라를 찍다가 적발된 일이 세간을 떠들썩하게 하였다. 최근에 발생한 일명 ‘몰카’사
하동군민신문   2018-06-18
[발행인칼럼] 하동 유권자들의 변하지 않은 선거풍토 그리고 하동지역 6.13의 승자는…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주민들이 심각한 소음공해를 호소할 만큼 연일 요란스러웠던 제7회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이났다.그런데 적어도 필자의 눈에 보여진 이번 지방선거 하동지역 선거판의 모습은 그 어느 선거때 보다도 요동이 심했다.그 어느 선거때 보다도 각
하동군민신문   2018-06-15
[법률상식] 김고중 법무사의 법률상식(2)
종중부동산의 명의수탁자가 이를 임의로 처분한 경우 횡령죄의 성립여부 와 이미 처분한 부동산을 되찾을 수 있는지 여부.문 : 저희 종중은 선조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위토로서 임야 1필지를 소유하고 있었는데, 1914년 토지 사정 당시 증조부 명의로 되
하동군민신문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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