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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칼럼] ​​​​​​​대한민국에서 가장 푸짐하지 않을까? “별천지 하동의 군민상”
하동군민들이 웃는다. 여기서 저기서 만나는 사람들 마다 모두가 웃는다.하지만 묘한 웃음도 별개(別個)라 그 의미는 제각기 들어 봐야만 알 수가 있다.물론, 해당 웃음에 담긴 의미는 그 사람의 얼굴 표정을 조금만 눈여겨보면 그것이 참 웃음인지 비웃음인지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4-17
[기자수첩] 소나무의 수난
소나무는 소나무과로 상록침엽수(常祿針葉樹. 1년 내내 푸르며 바늘 같은 잎이 있다) 몇 종류로 분류되는 소나무가 있다. 플라스틱이 나오기 전에는 가정에 생활 도구와 땔감으로 이용되어온 소나무는, 우리 조상들의 생활에 뗄 수 없는 귀중한 나무로 사람이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4-16
[하동칼럼/논단/시론]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66)
작년에는 겨울이 따뜻했다. 그래서 올해는 봄이 빨리 와 꽃도 좀 일찍 필 것이라 예측했다. 그러나 예측은 빗나갔다. 꽃은 자연의 정상적인 시간표를 따라 피었다. 여러 지자체들이 올해 준비했던 축제들이 대부분 낭패를 본 이유다. 꽃 없는 봄꽃 축제가 되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4-04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지금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는 22대 총선을 십여 일 앞두고 있지만, 여론 형성도 뒤죽박죽이고 형세를 가름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요동치고 있다. 더군다나 공적 선거전에 접어들면서도 공정하고 정직한 판세보다도 일부 부정적이고 위선의 탈을 쓴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4-04
[하동칼럼/논단/시론] 4.10 총선은 범죄와의 전쟁이다
헌법에는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고 규정되어 있다.이 규정으로 내적 양심인 사상의 자유가 있다고 하는 것이다.그러나 자유가 무제한 보장되는 것은 아니고 국가의 안전보장과 질서유지를 위해서는 법률로 제한할 수 있다.국가보안법이 그중의 하나라고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4-04
[단소리 쓴소리] 열(熱)불이 나서 도저히 못 참겠다. 에라이~ 썩을 님(?)들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대한민국 이 나라 정치권이나 일부 국민들이 벌이고 있는 행동거지(行動擧止)를 보면 참 아이러니 하고 또 어처구니가 없다.국민들을 그렇게 몰아가는 이 나라 정치판 못된 자들의 행태에 우선 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보지만 그것
장성춘 기자   2024-04-04
[기자수첩] ​​​​​​​벚 꽃
봄을 부르는 벚꽃은 아름답기도 하다. 3월말 4월초가 되면, 남부지방에서 하동 화개, 진해 사천 등에서, 북부지방에서는 4월 말까지 전국적으로 벚꽃축제를 한다. 벚나무의 원산지는 (1)“제주도 선교사로 온 프랑스 타게(taquet) 신부는 1908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4-04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58인치 텔레비전에 두 개의 화면이 동시에 비친다.전체 화면에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이제 1주일 가량 남겨 놓은 시점에 오늘의 주요 뉴스로 정치판의 동향을 잘근잘근 씹어대고 있다.그런데 오른쪽 하단의 귀퉁이 작은 화면에는 열 살 남짓한 어린 아이
장성춘 기자   2024-04-04
[기자수첩] ​​​​​​​벚 꽃
봄을 부르는 벚꽃은 아름답기도 하다. 3월말 4월초가 되면, 남부지방에서 하동 화개, 진해 사천 등에서, 북부지방에서는 4월 말까지 전국적으로 벚꽃축제를 한다. 벚나무의 원산지는 (1)“제주도 선교사로 온 프랑스 타게(taquet) 신부는 1908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4-01
[하동칼럼/논단/시론]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66)
한상덕 논설위원(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작년에는 겨울이 따뜻했다. 그래서 올해는 봄이 빨리 와 꽃도 좀 일찍 필 것이라 예측했다. 그러나 예측은 빗나갔다. 꽃은 자연의 정상적인 시간표를 따라 피었다. 여러 지자체들이 올해 준비했던 축제들이 대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4-01
[단소리 쓴소리] 열(熱)불이 나서 도저히 못 참겠다. 에라이~ 썩을 님(?)들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대한민국 이 나라 정치권이나 일부 국민들이 벌이고 있는 행동거지(行動擧止)를 보면 참 아이러니 하고 또 어처구니가 없다.국민들을 그렇게 몰아가는 이 나라 정치판 못된 자들의 행태에 우선 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보지만 그것
장성춘 기자   2024-03-27
[하동칼럼/논단/시론] ​​​​​​​그래가지고 투표장에 갈 맛 나겠나, 이재명이 웃고 있는 이유를 아시나요?
4.10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여든 야든 공천도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 이를 지켜 보고 있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이건 아니다 싶고 이 나라가 또 입법 횡포에 시달려야 하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 앞선다.여당은 대체로 조용한 공천으로 마무리 되는듯 하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3-25
[하동칼럼/논단/시론] 미래 세대를 위한 바람직한 교육환경
예년보다 먼저 온 봄에 매화는 벌써 꽃잎을 날리고 벚나무도 꽃망울을 부풀리고 있다며칠 후면 하얀 목련이 피고 섬진강따라 벚꽃이 피어 국도 19호선은 꽃강이 되어 흐를 것이다.해마다 봄이면 꽃이 피지만 도시로 떠난 사람들은 돌아오지 않고 1960년대 1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3-25
[발행인칼럼] ​​​​​​​한 손을 비우지 못한다면, 정작 소중하고 필요한 것을 잡을 수 없다.
아마 윤석열 정부가 처음도 아니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각계각층에서도 문제점은 지적이 되었고 그 필요성의 목소리들을 높여 왔었다.또, 지난 수십 년간 이 나라에서 정권을 잡은 세력이 보수였건, 진보였건 또 전문가건 비전문가였건 아마도 분야별 예외가
장성춘 기자   2024-03-25
[기자수첩] 사회복지 그리고 노인들의 활동
사회복지 측면에서 늙은이, 어르신, 활동적 장년(액티브 시니어) 선배 시민으로 활동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늙은이, 늙은이란 단어는 나이가 많아 중년이 지난 사람이라고 하는데 그 기준을 요즘 65세 이상을 노인이라 하지만 수명이 연장되고 의료 발전과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3-25
[하동칼럼/논단/시론] 그래가지고 투표장에 갈 맛 나겠나, 이재명이 웃고 있는 이유를 아시나요?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전경찰서장,아동안전지킴이)4.10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여든 야든 공천도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 이를 지켜 보고 있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이건 아니다 싶고 이 나라가 또 입법 횡포에 시달려야 하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3-19
[하동칼럼/논단/시론] ​​​​​​​테스 형! 세상이 왜 이래?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전경찰서장,아동안전지킴이)가왕 나훈아 선생께서 곧 은퇴를 할 것이라고 한다.철학자인 소크라테스에게 세상이 왜 이렇게 어수선한 건지 노래로 물어 봤지만 뚜렷한 답을 얻지 못하고 박수칠 때 떠나야 한다며 가수활동을 마감한다는
하동정론신문   2024-03-16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의 [삶과 생각](65)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다는 건 하늘로부터 받은 복이다. 세상살이에 아무런 관심사가 없다면 인생이 얼마나 무료하고 따분할까를 생각해 보면 그렇다는 말이다. 살다보면 어떤 사람은 사는데 아무 관심사도 없고 재능도 없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가만히 보면 그래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3-11
[기자수첩] 귀에서 ‘윙’소리가 나요
문> 1년전에 심한 감기몸살을 앓고 난 이후에 줄곧 귀에서 ‘윙~’하는 소리가 납니다. 잠잘 때나 조용한 장소에선 더욱 심하게 느껴지네요. 기가 약해서 그런가요? 답> 귀하의 증상은 이명증입니다. 이명은 목 근육과 턱 주위의 근육이 스트레스나 수면장애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3-09
[기자수첩] 묘목을 믿고 구입할 수 있는 풍토가 조성 되어야
봄을 부르는 비가 내린 후에는 나뭇가지에 파릇한 물이 오르는 것을 볼 수 있다. 매화꽃도 피고 산수유와 생강나무도 노란 꽃망울이 맺혀 있다. 모든 나무들이 조금만 더 기온이 오르면 신초 와 아름다운 꽃들이 필 것 같다.아울러, 나무를 심을 적기가 되었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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