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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엊그제 하동정론 창간 제13주년 기념일을 맞았다. 또 추석명절 연휴를 며칠 앞두고는 오늘(18일 오후)부터 모레(오후 2시까지) 한가위 앞둔 시점에서 저녁 늦게까지 혼자 사무실에서 400호 신문마감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데 아내로부터 전화가 왔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9-19
[하동칼럼/논단]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56)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다른 사람의 글을 읽다보면 내 인생이 겹쳐지고, 그들의 추억 이야기를 듣다보면 나 역시 옛날 추억이 떠오르곤 한다. 엊그제는 어느 작가가 글을 쓰다 진도가 안 나가면 공원 벤치로 나가 앉아 있곤 한다는 말에, 나의 북경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9-18
[하동칼럼/논단] 하동칼럼/ 논설위원 최주수(농학박사, 동의대학교 명예교수)
고유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는데 세태가 뒤죽박죽이고 정치풍토는 극도로 혼란스럽다. 얼마 전 주말엔 고향 조상님 산소 벌초 문제로 고향 집을 다녀왔다. 우리 마을엔 계파조이신 모산공 할아버지(임진왜란 시 계사년 진주성 전투에서 판관으로 순국하신 애국지사로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9-18
[하동칼럼/논단] 하동칼럼
논설위원 주용환(법학박사,시인,전경찰서장,아동안전지킴이)옛날 시골 마을에는 허풍쟁이가 종종 있었다. 그러나 허풍쟁이는 거짓말쟁이 보다는 대체로 심성이 착했다고 한다.사람중에서 제일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이 바로 정치인이다.조물주가 인간을 만들면서 참말만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9-17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의 [삶과 생각](55) : ‘실패’의 또 다른 의미
한상덕 논설위원(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재수할 때 외로움을 함께 했던 친구에게 전화를 한통 넣었다. 자주 연락을 하지 못하고 살다가 갑자기 전화를 받게 된 친구가 어찌나 반갑게 전화를 받던지 미안할 정도였다. 이야기를 한참 나누다가 전화를 끊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9-11
[하동칼럼/논단] 하동논단(論斷)
이종수 논설위원 한 아이가 강가에 서서 오줌을 싼다. 아이 엄마는 마을 사람들이 고기를 잡는 강에다 오줌을 싼다고 나무라는데아빠는 강에 오줌 싸는 게 어때서 그러냐고 아내를 나무라면서 강에서 잡은 고기로 동네 사람들을 불러 잔치를 벌였다. 옆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9-11
[발행인칼럼] 의원들은 배가 고픈가? 오로지 먹는데만 사용된 군의회 의장단 판공비 카드
공익제보자로 인해 지난해 정가를 흔들었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과거 경기도지사 시절 부인 김애경 씨가 사용한 법인카드 관련 의혹들이 최근에 다시 샴푸 거품 만큼이나 부풀어 올라 또다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법인카드는 공금을 사용하는 것이라 물품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8-24
[하동칼럼/논단] 귀에 박힌 말의 화살은 힘으로 뺄수 없다
주용환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전(前)경찰서장,아동안전지킴이)요즘 말 때문에 사달이 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정치인들이 더 그렇다.최근 민주당을 혁신하겠다고 앉혀 놓은 김은경 혁신위원장의 노인 폄하 발언이야말로 나이 든 사람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격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8-21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53)
한상덕 논설위원(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어느 여성이 남편에게 동영상 하나를 보여주며 ‘주의 깊게’ ‘똑똑히’ 잘 보라고 말한다. 영상은 한 여자 농구선수가 경기에서 득점을 한 후 기뻐서 엉덩이춤을 추는 장면이었다. 영상을 다 보여준 뒤 여성이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8-15
[발행인칼럼] 나는 지구촌 별천지(別天地)하동의 글 쓰는 놈((記者) 나부랭이다.
참 많은 사람들이 똑 같거나 비슷한 질문들을 자주 해 온다.질문을 해오시는 분들은 전국의 향우분들 중에서 대체적으로 70대 이상의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거나 군 관내에 거주하는 군민들의 경우 50~60대가 대부분이다.어느듯 같은 질문을 그것도 지속적으로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8-14
[발행인칼럼] 새내기 여교사의 안타까운 부음(訃音)에 써보는 단상
누구도 도무지 상상초차 한다는 것이 힘겨운 안타까운 선택이었기에 감히 말 하건데 그녀의 죽음에는 ‘얼마나 한이 맺혔을까’라는 생각에 아려오는 마음이 여간 아니다.대한민국 사회는 언제부턴가 이런 사건이 터지면 짧게는 두어달 길어봐야 반년 쯤(?) 갖은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7-27
[하동칼럼/논단] 학교 공교육의 붕괴 현상을 바라보면서
옥당 최주수 논설위원(농학박사, 동의대학교 명예교수)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들 하는데 지금 학교 기본교육의 붕괴라고 전부터 떠들어대고 있지만 이번 서초 어느 여교사의 견디다 못한 극단적인 선택으로 교육계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가 뒤숭숭하다. 먼저 유명을 달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7-27
[발행인칼럼] 오랜 기다림 “별천지(別天地)하동”을 위하여!
하동군이 민선 8기 출범 2년차에 들어서면서 결국 ‘별천지(別天地)’를 선포했다.필자로서는 참으로 오랜 세월을 기다리고 기다리던 것이었다.언론에 몸담아 그동안 존경하는 정구용 전 군수님을 시작으로 이번 하승철 군수까지 4번째 지자체장을 만났다. 그동안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7-12
[하동칼럼/논단] 한상덕의 [삶과 생각](52)
한상덕 논설위원(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2018년 아시안게임 때, 금메달 성적을 받아놓고도 은메달을 받은 선수가 있다. 체조 종목에 출전했던 우리나라 김한솔 선수다. 마지막 착지 후 성적을 확인해 보니 최고 점수로, 차점인 홍콩선수보다 0.0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7-10
[하동칼럼/논단] 하동칼럼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전경찰서장,아동안전지킴이)'알면 병이고 모르면 약'이라는 말이 있다.보통 외국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왜 외국여행을 자주 가냐고 물으면 이국적인 정취가 좋아서도 그렇지만 외국에 있다보면 국내정세를 잊고 지낼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7-10
[발행인칼럼] 이 나라의 50~60대 들이여! 겸손(謙遜)과 겸양(謙讓)을 배우자.
늘 그렇다. 수십년간 글을 쓰고 있지만 넉넉했던 시간들을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다 허비해 버리고는 꼭 눈앞에 마감이라는 불똥이 떨어지면 그때서야 뒤늦은 후회와 함께 밀린 숙제를 하듯 정신없이 자판을 두드린다.그래서 주절거리는 그러다 앞뒤 말도 맞지가 않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6-28
[하동칼럼/논단] 본받아야 할 보통 어르신의 정신
내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2천 세대의 대단지 안락 S.K 아파트는 분양 처음부터 입주하였음으로 근 30여 년이 지난 셈이다. 승천한 아내와 같이 부산에 와서 다섯 번째 이사하여 20여 년을 함께 한 곳이며 승천한 아내와의 추억도 있고 필자는 아직도 살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6-26
[하동칼럼/논단]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51)
한상덕 논설위원(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갑자기 아버지 허리에 문제가 생겼다. 반듯하게 누울 수도 없고, 허벅지에 힘이 빠져 걸으려고 하면 퍽 주저앉을 것만 같다고 했다. 부랴부랴 병원으로 모시고 갔다. 아버지 주민증을 받아 내가 대신 접수를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6-26
[하동칼럼/논단] 당신의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前경찰서장,아동안전지킴이)사람들은 '왜 사는가 하는 물음'에는 천차만별의 대답을 할 것이다.또 무엇을 위해 사느냐는 물음에는 대개 행복하기 위해 산다고 대답할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도 인생의 궁극적 목적은 행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6-26
[독자기고/투고] 특별기고
이갑재(본지명예회장, 지방의원 5선)하동군은 전국최고의 인구감소지역이다. 하동 인구는 2010년도 5만4천 명에서 2020년도 4만5천 그리고 2023년도에는 4만 2천 명으로 집계되었다. 하동군의 인구소멸이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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