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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칼럼] 국민들을 속이고 유권자들을 배신한 당신들은 볼품없는 한 마리 개다.
더러는 듣기에 민망한 말에서부터 상당히 험악한 말들에 이르기까지 너무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거침이 없다.거의 매일같이 그것도 시도 때도 없이 내뱉어져 세상에 난무하는 말이며 표현들로 인해 이 나라가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으니 국민들은 그야말로 혼란 스
하동군민신문   2021-10-13
[법률상식] 법률상식(98)
문 : 근육통을 호소하는 손님들에게 엄지손가락과 팔꿈치 등을 사용하여 근육이 뭉쳐진 허리, 어깨 등의 부위를 누르는 방법으로 근육통을 완화시켜주는 행위를 하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고 있는 지압서비스업체의 행위가 위법은 아닌지요? 답 : 「의료법」 제2
하동군민신문   2021-10-13
[하동칼럼] 하동칼럼 / 기쁜소식하동교회 추연환목사
신약성경 말씀에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자를 만나서 나누시는 대화를 들어 보면 예수님이 우물가에서 여자에게 물을 좀 달라고 하시면서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이라는 말씀을 하셨다. 여자는 지금
하동군민신문   2021-10-12
[하동칼럼] 하동칼럼/ 기쁜소식하동교회 추연환목사
구약성경의 창세기를 보면 가인은 하나님께 제일 먼저 제사를 드린 사람으로 나타나 있다. 인간이 범죄 하기 전에는 하나님께 자유롭게 나아갈 수 있었지만 범죄 한 이후에는 죄의 가책 때문에 무엇인가 들고 나가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었다. 그래서 인간은
하동군민신문   2021-10-08
[하동칼럼] 하동칼럼 /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前하동경찰서장)
부자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할수 있는 사람이라고 정의하기도 한다.자기가 먹고 입고 잘수 있는집을 가지면 전인류의 25퍼센트 내에 드는 부자이고, 먹고 입고 잘 수 있는 집을 가지고 적당한 예금을 기지고 있으면 전인류의 8퍼센트 내에 드는 부자라고
하동군민신문   2021-09-29
[법률상식] 김고중 법무사의 법률상식(97)
문 : 저는 2017년에 남편과 이혼하면서 제가 아이를 양육하기로 하고 부가 매달 200만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는 내용의 양육비지급조서를 받은 바 있습니다. 그런데, 전남편은 양육비를 몇 번 지급한 후 그 이후로는 제대로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하동군민신문   2021-09-29
[독자기고(투고)] 특별기고 / 이갑재(본지명예회장. 지방의원 5선)
하동군의회 윤영현의원(민주당소속)이 “입이 있으면 말하고 귀가 있으면 좀들어라”란 피켓을 들고 지난 9월 2일부터 광양제철소 정문에서 포스코의 사회공헌 등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7월 28일 윤영현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스코사회공헌 촉구 결의문에
하동군민신문   2021-09-29
[발행인칼럼] ​​​​​​​하동 게이트(gate)? 곱게 말씀을 드리니 좋게 받아 들이시기를....
짧은 기간이지만 이제는 너무 지겹도록 듣다가 보니 매일같이 헛소리를 들었나 싶을 정도로 헷갈린다. 그래서 정신을 한껏 곤두세우고 분명하게 듣고 또 듣고, 보고 또 봐도 영어 철자의 첫글자는 d가 아니라 g가 확실하다. 남성과 여성 이성끼리 아름다운 만
하동군민신문   2021-09-29
[하동칼럼] 하동칼럼/ 기쁜소식하동교회 추연환목사
예수님은 성경에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여기에서 ‘주리고 목마르다’는 것은 심령이 의에 주리고 목말라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요. 의를 위하여
하동군민신문   2021-09-23
[하동칼럼] 생활속 법률상식
한상덕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손으로 원고를 쓰던 시절이 있었다. 느리고 번거로웠지만 그런 줄을 몰랐다. 효율에 대해서도 별 다른 생각이 없었다. 그것이 상식이었고 일상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컴퓨터가 나오고 나서 알게 되었다. 그 때 그 작
하동군민신문   2021-09-09
[하동칼럼] 하동칼럼/ 기쁜소식하동교회 추연환목사
약성경에는 베드로가 갈릴리 바다에서 예수님을 처음 만나는 이야기가 나온다. 베드로는 늘 하는 대로 그날도 갈릴리 바다에 나가서 그물을 던졌다. 그러나 밤새도록 한 마리의 고기도 잡지 못했다. 베드로가 낙심하여 집으로 돌아가려고 그물을 씻고 있을 때 예
하동군민신문   2021-09-08
[하동칼럼] 하동칼럼/ 백중일이 다가오니 지난 옛날이 그리워서!
옥당 최주수 논설위원얼마 지나면 백중일을 맞이하게 된다. 어릴 때 고향에서 지난 그때가 그리워진다. 우리 동네는 (하동군 북천면 남포부락) 그 당시는 70~80호 정도로 거의 과반수 정도의 집안 동성부락으로 가까운 친인척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었다.농업
하동군민신문   2021-08-20
[하동칼럼] 하동칼럼 / 이젠 누구말도 못믿어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전(前)하동경찰서장)코로나19가 발생하기전에는 답답하고 세상이 시끄러우면 훌훌 털고 바깥으로 나갈 수가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가 우리 일상을 완전히 장악하고부터는 꼼짝달싹도 못하고 백수가 백신만 기다리는 신세가 되어 답답
하동군민신문   2021-08-20
[하동칼럼] 하동칼럼 / 탕자의 비유
신약 성경에는 유명한 탕자의 비유가 나온다. 아버지는 집을 나간 둘째아들을 매일 문밖에 나가 기다리지만 돌아오지 않아 근심 속에 있다가 어느 날 거지가 되어 돌아오는 아들을 맞아들인다. 아들은 아버지의 재산을 탕진하고 돌아왔지만 아버지는 아들을 건강한
하동군민신문   2021-08-20
[법률상식] 법률상식(94)
문 : 직장동료와 언쟁을 하다가 직장동료가 먼저 저를 폭행을 하자 격분하여 상호 폭행을 하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둘 다 3주의 진단이 나오는 상해를 입었습니다. 이 경우 직장동료가 먼저 폭행을 하여 일어난 상해였으므로 그에 대하여 응수하는 과정에서
하동군민신문   2021-08-20
[하동칼럼] 한상덕의 [삶과 생각](9) : 우연적인 선물과 행복
한상덕 논설위원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나의 책장에는 중국책이 많이 꽂혀있다. 그 중에는 내가 유학하던 중국 무한대학 도서관의 책이 적지 않다. 이들 ‘책등’에는 대학 도서관의 라벨이 그대로 붙어있고, 책 곳곳에는 도서관 전용 인장이 찍혀있다.
하동군민신문   2021-08-20
[하동칼럼] 특별기고 / 윤상기군수 3선일까? 지방정권 교체일까?
이갑재(본지 명예회장, 지방의원 5선)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다.대통령 선거가 그 직전이라 국민적 관심이 온통 대통령선거에 쏠리고 있어 잘 드러나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 전국의 각 지역 정가도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그래서 하동의 단체장 선거 움직임도 조
하동군민신문   2021-08-20
[하동칼럼] ​​​​​​​백중일이 다가오니 지난 옛날이 그리워서!
얼마 지나면 백중일을 맞이하게 된다. 어릴 때 고향에서 지난 그때가 그리워진다. 우리 동네는 (하동군 북천면 남포부락) 그 당시는 70~80호 정도로 거의 과반수 정도의 집안 동성부락으로 가까운 친인척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었다.농업사회 중심의 초등학교
하동군민신문   2021-08-14
[하동칼럼] 이젠 누구말도 못믿어
코로나19가 발생하기전에는 답답하고 세상이 시끄러우면 훌훌 털고 바깥으로 나갈 수가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가 우리 일상을 완전히 장악하고부터는 꼼짝달싹도 못하고 백수가 백신만 기다리는 신세가 되어 답답하기 짝이 없다.그기다가 유언비어가 판치고 정부마져
하동군민신문   2021-08-13
[하동칼럼] 하동칼럼 / 탕자의 비유
신약 성경에는 유명한 탕자의 비유가 나온다. 아버지는 집을 나간 둘째아들을 매일 문밖에 나가 기다리지만 돌아오지 않아 근심 속에 있다가 어느 날 거지가 되어 돌아오는 아들을 맞아들인다. 아들은 아버지의 재산을 탕진하고 돌아왔지만 아버지는 아들을 건강한
하동군민신문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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