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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논설위원 주용환(법학박사,시인,전경찰서장,아동안전지킴이)행정,입법,사법 즉 3권분립이 '민주주의의 기본원리'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이는 어느 한 권력이 독주하지 않겠금 3개 권력이 서로 견제하고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4-12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46)
한상덕 논설위원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나는 엄마를 ‘엄마’라 부른다. ‘어머니’라 부르지 않는다는 말이다. 일흔에 가까워진 내가 ‘어머니’라 안 하고 ‘엄마’라 부르는 것에 아직도 철 안 든 어린애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그냥 ‘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4-12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기자의【단소리 쓴소리】
사람들은 모든 것에 있어서 언제나 어떤 가능성을 열어 두라고 말한다.그런데, 하동섬진강 재첩과 관련한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만큼은 섣부른 판단을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다.하동군이 섬진강 재첩의 특성화를 위한 사업에 1억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사업 대상
장성춘 기자   2023-04-12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46)
한상덕 논설위원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나는 엄마를 ‘엄마’라 부른다. ‘어머니’라 부르지 않는다는 말이다. 일흔에 가까워진 내가 ‘어머니’라 안 하고 ‘엄마’라 부르는 것에 아직도 철 안 든 어린애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그냥 ‘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4-11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전경찰서장,아동안전지킴이) 한국의 정치는 3류라고 했던 故이건희 회장의 말씀이 생각난다.오히려 종북좌파가 판치는 지금은 그 전보다도 더 퇴보 되었다. 더더욱 과반 이상을 차지한 민주당은 정당도 아닌 패거리로 전락되고 말았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31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기자의 【단소리 쓴소리】
오랜 가뭄의 해소까지는 해주질 못했으나 심한 갈증을 호소하던 산천초목에는 그야말로 단비가 엊그제 내렸다.때문에 오늘(3월27일)은 비 그치고 섬진강변 19번국도에 쏱아지는 봄볕에 기지개를 켜기 시작한 벚꽃이 눈부시다.늘 돌아보면 핑계였지만 아무튼 바쁜
장성춘 기자   2023-03-30
[독자기고/투고] ​​​​​​​학교폭력 예방, 피해자 중심으로 패러다임 전환되야
하동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철우매화가 수줍은 모습으로 꽃망울을 피우며 고운 자태로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를 내 뿜는 따뜻한 봄이 유난히 반가운 건 기나긴 한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피어나 봄소식을 알리는 봄에 전령이기 때문이다. 새 생명이 기지개를 켜는 봄이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30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45)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나는 노래를 좋아하는 편이다. 그 중에서도 트롯을 가장 좋아한다. 이 때문에 요몇년 절정을 이루고 있는 트롯 관련 TV프로그램은 내가 누리고 있는 호사 중의 호사다. 엊그제는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가 마침내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30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44)
한상덕 논설위원(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평범한 하루를 보냈다는 건 어쩜 신이 주신 가장 축복의 시간을 보냈다는 말이 아닌지 모른다. 왜냐면 삶에 이상이 생겼을 땐 평범한 하루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오늘 하루 잠도 잘 잤고, 그런대로 굶지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21
[발행인칼럼] 기대되는 꿈들 가로막은 사람들아 그리지 못한 그림을 채워줄수가 있겠소?
세상 천지에 한쪽만 존재하는 것이 있을까.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그런 것은 없을 것 같은데, 아니 한쪽만 존재하는 것은 분명히 없다.그것이 생물(生物)이건 무생물(無生物)이건 다 따져서 봐도 모든 것에는 양쪽이 존재를 한다. 하물며 실체가 존재하는 것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21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주용환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前경찰서장)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가왕 나훈아의 노래이다.여기서 테스형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를 말한다.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라는 유명한 명언을 남기기도 하였다.코로나19가 아직 사라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06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43)
살다보면 간혹 마음이 불편할 때가 있다. 내가 한 행동에 누군가가 오해를 하게 되는 경우다. 물론 자세한 설명을 통해서 오해를 풀어주면 되지만, 설명할 기회가 없거나 사실을 말해도 듣는 쪽에서 마음의 문을 열지 않으면 더 이상 방법이 없다. 그냥 억울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06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옥당 최주수 논설위원(농학박사, 동의대학교 명예교수)대동강 물도 풀리며 나뭇가지에 새싹들이 움튼다는 2번째 절기인 우수가 바로 코앞이다. 아파트정원 매화나무는 꽃 핀지 한참 지났고 감나무, 모과나무도 새싹이 움터 오르는 기다리던 희망의 새봄을 맞이하지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06
[발행인칼럼] 작금의 이 모든 것들이 “네 탓(?)”이 아닌가 싶습니다.
도무지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 시간이 어떻게 되었는지 날자가 며칠인지 무슨 요일인지를 제대로 알고서 하루를 보내는 것이 한달에 며칠이나 되는지가 의심스러울 정도다.지난 주에만 해도 그렇다. 감나무 전지작업을 조금 늦게 서둘러서 마쳤다.과수원에서 4일쯤
장성춘 기자   2023-03-06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42)
한상덕 논설위원(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지난 달 설 연휴 때 아들이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한 편 보여주겠다고 했다.호의에 감사하면서 안중근 의사를 다룬 영화 ‘영웅’을 보고 싶다고 했지만, 아들의 강력 추천으로 ‘아바타(2)’를 보아야만 했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2-21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기자의 『단소리 쓴소리』
오감(五感)을 가진 생물(生物)은 성공의 기쁨에서 배우는 것 보다 실패의 아픔에서 배우는 것이 더 크고 많다고 한다.아마도 기쁨의 모양은 부드럽게 둥그런 모양일 것이고 아픔의 모양은 날카롭고 삼각형으로 각이진 모양일 게다,때문에 기쁨에서 얻어지는 느낌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2-21
[하동칼럼/논단/시론] 성묘길 소고
한해가 바뀌었다. 벌써 대보름이 다가오고 있다. 해가 바뀌는 설 명절 때는 대보름이 되기 전에 조상님들의 산소를 찾아뵙는 성묘행사가 내 마음을 압도하고 있다. 시대가 변하니 전통문화도 변화고 있고 각 가문의 성묘나 제사풍습도 변하며 우리 가문도 역시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2-21
[발행인칼럼] ​​​​​​​기본적으로 진실을 추구하며 사실 그대로를 전달하는 사람을 기자라 한다
필자의 필통에는 텔레비전이 없는 까닭에 며칠 전 유튜브를 통해서 K방송사 뉴스를 보다가 참으로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방송사들 가운데 그것도 국내의 중심채널에서 전하는 뉴스 내용이 당초 취재나 이후 편집 과정에 있어서도 참 수준 떨어진다는 느낌까지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2-21
[독자기고/투고] ​​​​​​​고만합시다 돈 선거, 단디합시다 조합장 선거!
하동경찰서 공공안녕정보경비계 경위 진영무오는 3월 8일(수)은 2015년, 2019년에 이어 세 번째로 실시되는 전국단위 동시 조합장 선거로 농·축협 1,117개와 수협, 산림조합 등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하여 실시되며 투표 시각은 오전 7시부터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2-01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기자의 【단소리 쓴소리】
아주 오래전 잠시 인터넷신문 O뉴스에 몸 담았던 기간을 포함해 햇수로 23년 가운데 거의 대부분 22년을 고향 하동의 지역언론에서 밑바닥부터 오늘까지 오로지 외길을 걷고있다.그 이전에 1993~96년까지 M노총의 단00선생, H노총의 김00선생과도 같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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