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4월20일부터 5월3일까지 개회된 하동군의회 제330회 임시회에서 하동군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지원조례를 제정 의결하였다. 하동지역은 영남권 동학농민혁명의 최대 격전지이자 핵심 축인데도 늦게나마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 관계공무원과 이하옥 의회의장과 군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5-07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67)
자동차 열쇠를 손에 들고 한참을 찾았다. 주차를 해 놓고 문을 잠갔는지 생각이 안 나, 다시 가서 확인을 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치매 현상인지 아니면 여러 생각을 동시에 하느라 흔히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인지 도통 감이 잡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5-07
[하동칼럼/논단/시론] 거짓,가짜,범법자,얌체족들이 국회의원이 되는 나라,
사람이 짐승과 다른 점은 염치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그런데 이번 총선에서 염치 없는 자들이 대거 국회에 입성하여 온갖 권력을 누릴 태세로 영웅이 된 것처럼 설쳐댄다. 염치를 알고 상식으로 살아 온 많은 사람들이 허탈에 빠지고 어떤 이는 파산선고를 받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5-07
[기자수첩] 야생고양이 생태가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
옛날 농촌에서는 생쥐가 곡간에 쌓아둔 벼를 많이 먹어 고양이를 애완동물 겸 쥐잡이용으로 집에서 많이 기르는 시기가 있었다. 지금은 쥐가 많지 않고 동식물에 해를 끼치면 간단히 쥐약으로 해결한다. 고양이는 얼굴로 표현하진 못하지만 귀엽고 사람에게 애교와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5-07
[발행인칼럼] ​​​​​​​대한민국에서 가장 푸짐하지 않을까? “별천지 하동의 군민상”
하동군민들이 웃는다. 여기서 저기서 만나는 사람들 마다 모두가 웃는다.하지만 묘한 웃음도 별개(別個)라 그 의미는 제각기 들어 봐야만 알 수가 있다.물론, 해당 웃음에 담긴 의미는 그 사람의 얼굴 표정을 조금만 눈여겨보면 그것이 참 웃음인지 비웃음인지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4-17
[기자수첩] 소나무의 수난
소나무는 소나무과로 상록침엽수(常祿針葉樹. 1년 내내 푸르며 바늘 같은 잎이 있다) 몇 종류로 분류되는 소나무가 있다. 플라스틱이 나오기 전에는 가정에 생활 도구와 땔감으로 이용되어온 소나무는, 우리 조상들의 생활에 뗄 수 없는 귀중한 나무로 사람이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4-16
[하동칼럼/논단/시론]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66)
작년에는 겨울이 따뜻했다. 그래서 올해는 봄이 빨리 와 꽃도 좀 일찍 필 것이라 예측했다. 그러나 예측은 빗나갔다. 꽃은 자연의 정상적인 시간표를 따라 피었다. 여러 지자체들이 올해 준비했던 축제들이 대부분 낭패를 본 이유다. 꽃 없는 봄꽃 축제가 되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4-04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지금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는 22대 총선을 십여 일 앞두고 있지만, 여론 형성도 뒤죽박죽이고 형세를 가름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요동치고 있다. 더군다나 공적 선거전에 접어들면서도 공정하고 정직한 판세보다도 일부 부정적이고 위선의 탈을 쓴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4-04
[하동칼럼/논단/시론] 4.10 총선은 범죄와의 전쟁이다
헌법에는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고 규정되어 있다.이 규정으로 내적 양심인 사상의 자유가 있다고 하는 것이다.그러나 자유가 무제한 보장되는 것은 아니고 국가의 안전보장과 질서유지를 위해서는 법률로 제한할 수 있다.국가보안법이 그중의 하나라고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4-04
[단소리 쓴소리] 열(熱)불이 나서 도저히 못 참겠다. 에라이~ 썩을 님(?)들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대한민국 이 나라 정치권이나 일부 국민들이 벌이고 있는 행동거지(行動擧止)를 보면 참 아이러니 하고 또 어처구니가 없다.국민들을 그렇게 몰아가는 이 나라 정치판 못된 자들의 행태에 우선 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보지만 그것
장성춘 기자   2024-04-04
[기자수첩] ​​​​​​​벚 꽃
봄을 부르는 벚꽃은 아름답기도 하다. 3월말 4월초가 되면, 남부지방에서 하동 화개, 진해 사천 등에서, 북부지방에서는 4월 말까지 전국적으로 벚꽃축제를 한다. 벚나무의 원산지는 (1)“제주도 선교사로 온 프랑스 타게(taquet) 신부는 1908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4-04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58인치 텔레비전에 두 개의 화면이 동시에 비친다.전체 화면에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이제 1주일 가량 남겨 놓은 시점에 오늘의 주요 뉴스로 정치판의 동향을 잘근잘근 씹어대고 있다.그런데 오른쪽 하단의 귀퉁이 작은 화면에는 열 살 남짓한 어린 아이
장성춘 기자   2024-04-04
[기자수첩] ​​​​​​​벚 꽃
봄을 부르는 벚꽃은 아름답기도 하다. 3월말 4월초가 되면, 남부지방에서 하동 화개, 진해 사천 등에서, 북부지방에서는 4월 말까지 전국적으로 벚꽃축제를 한다. 벚나무의 원산지는 (1)“제주도 선교사로 온 프랑스 타게(taquet) 신부는 1908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4-01
[하동칼럼/논단/시론]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66)
한상덕 논설위원(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작년에는 겨울이 따뜻했다. 그래서 올해는 봄이 빨리 와 꽃도 좀 일찍 필 것이라 예측했다. 그러나 예측은 빗나갔다. 꽃은 자연의 정상적인 시간표를 따라 피었다. 여러 지자체들이 올해 준비했던 축제들이 대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4-01
[단소리 쓴소리] 열(熱)불이 나서 도저히 못 참겠다. 에라이~ 썩을 님(?)들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대한민국 이 나라 정치권이나 일부 국민들이 벌이고 있는 행동거지(行動擧止)를 보면 참 아이러니 하고 또 어처구니가 없다.국민들을 그렇게 몰아가는 이 나라 정치판 못된 자들의 행태에 우선 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보지만 그것
장성춘 기자   2024-03-27
[하동칼럼/논단/시론] ​​​​​​​그래가지고 투표장에 갈 맛 나겠나, 이재명이 웃고 있는 이유를 아시나요?
4.10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여든 야든 공천도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 이를 지켜 보고 있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이건 아니다 싶고 이 나라가 또 입법 횡포에 시달려야 하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 앞선다.여당은 대체로 조용한 공천으로 마무리 되는듯 하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3-25
[하동칼럼/논단/시론] 미래 세대를 위한 바람직한 교육환경
예년보다 먼저 온 봄에 매화는 벌써 꽃잎을 날리고 벚나무도 꽃망울을 부풀리고 있다며칠 후면 하얀 목련이 피고 섬진강따라 벚꽃이 피어 국도 19호선은 꽃강이 되어 흐를 것이다.해마다 봄이면 꽃이 피지만 도시로 떠난 사람들은 돌아오지 않고 1960년대 1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3-25
[발행인칼럼] ​​​​​​​한 손을 비우지 못한다면, 정작 소중하고 필요한 것을 잡을 수 없다.
아마 윤석열 정부가 처음도 아니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각계각층에서도 문제점은 지적이 되었고 그 필요성의 목소리들을 높여 왔었다.또, 지난 수십 년간 이 나라에서 정권을 잡은 세력이 보수였건, 진보였건 또 전문가건 비전문가였건 아마도 분야별 예외가
장성춘 기자   2024-03-25
[기자수첩] 사회복지 그리고 노인들의 활동
사회복지 측면에서 늙은이, 어르신, 활동적 장년(액티브 시니어) 선배 시민으로 활동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늙은이, 늙은이란 단어는 나이가 많아 중년이 지난 사람이라고 하는데 그 기준을 요즘 65세 이상을 노인이라 하지만 수명이 연장되고 의료 발전과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3-25
[하동칼럼/논단/시론] 그래가지고 투표장에 갈 맛 나겠나, 이재명이 웃고 있는 이유를 아시나요?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전경찰서장,아동안전지킴이)4.10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여든 야든 공천도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 이를 지켜 보고 있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이건 아니다 싶고 이 나라가 또 입법 횡포에 시달려야 하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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