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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26)
시집 간 딸이 딸을 낳았다. 덕분에 나도 이젠 가족상 할아버지라는 정식 호칭을 갖게 되었다. 이 기쁨을 어찌 다 말할 수 있을까? 일찍 손주를 본 후배가 만날 때마다 핸드폰 속 사진을 보여주면서 자랑할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를 대충 알 것만 같은 오늘이
하동군민신문   2022-05-31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옥당 최주수 논설위원
핸드폰에 전달문을 보니 하동군 북천면 남포마을 경로잔치 및 회전로타리 준공식 안내라는 문자가 떠 있다. 4월 초순께 고향 남포마을에서 동네 정자나무 밑에 이 마을 출신의 최 모 시인의 시비도 세우고 앞 도로에 회전로타리 착공식을 하겠다는 연락을 받고
하동군민신문   2022-05-31
[독자기고/투고] 독자투고/ 하동경찰서 정용문 경위(읍내파출소장)
요즘 젊은층으로부터 이동수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인 전동킥보드를 이용하는 10대 청소년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며,22년 3월부터 하동읍 관내에도 모업체에서 전동킥보드 40여대를 비대면 공유대여사업을 하고 있다.최근 이용자가 늘고 있는 공
하동군민신문   2022-05-26
[발행인칼럼] 하동군민 여러분! 민심(民心)이 곧 천심(天心)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속에서나 밖으로나 다 마찬가지, 하동의 선거판이 참 웃기게도 돌아간다.그 누구도 어디서도 감히 상상 조차도 한다는 것이 어려운 희안한 꼴로 말이다.근세의 하동사에서 매번 이러거나 그 정도가 심해지니 하동사람으로써 그야말로 쪽팔린다. 한반도 남쪽 땅 구
장성춘 기자   2022-05-17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25)
공중화장실에서 소변을 보고 있는데, 안쪽에서 전화로 통화를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여보, 나 화장실 두 번째 칸인데 화장지가 없어. 당신이 화장지 좀 갖다 줘야겠어.” “내가 남자 화장실에 어떻게 들어가?” “그럼 어떻게 해?” 내가 용무를 마치고
하동군민신문   2022-05-16
[칼럼/논단/시론] 특별기고/ 이갑재 본지 명예회장(지방의원 5선)
“이게 공정과 상식인가?” 6.1지방선거 국민의 힘 하동군수 공천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관전평을 구태여 하다면, 결코 공정 경선이라 할 수 없는 그리고 도저히 묵과해서는 안될 비민주적 부정행위들을 스스럼없이 자행한 만행들 앞에 다수 군민들은 분노하고
하동군민신문   2022-05-15
[발행인칼럼] 애매모호 하거나 잘 모르겠다면 차라리 손을 빼는 것이 옳은 판단이지요.
녹음된 전화 통화의 내용은 그동안 지역에서 소문으로만 떠돌던 하영제 국회의원의 특정 후보 밀어주기 의혹을 여지없이 뒷받침 해주고 있었다. 이에 경선 대상자에서 배제된 하승철 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하 의원의 특정 후보를 밀어주기 위한 밀실야합 공
하동군민신문   2022-05-05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논단/ 이종수 논설위원(시인)
1893년 개통한 융프라우(4158m) 산악열차는 스위스의 최대 관광상품이다. 해발 3,454m까지 눈과 얼음, 암석을 뚫고 가파른 경사를 올라가는 이 열차를 타기 위해 연간 1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융프라우요흐역을 찾는다.하동군에서도 알프스의 도전
하동군민신문   2022-05-05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 옥당 최주수 논설위원
며칠 전 내린 비로 가뭄에 지친 대지는 싱싱한 생동감이 넘친다.고교동기들을 중심으로 “일봉회” 라는 골프모임이 있는데 팬데믹 코로나 사태로 실시하던 원정경기를 2년간 실시하지 못하였다. 진주 거주하는 친구도 합류하도록 하여 이번에는 사천 C.C에서 실
하동군민신문   2022-04-29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기자의 『단소리 쓴소리』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목표로 민자 600억원의 사업비로 2020년 3월에 착공이 되어 오는 22일 개통을 앞두고 있는 금오산 케이블카가 지난 18일 언론인 등을 시작으로, 19일 지역의 사회적 약자,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은 장애인 등에 대한 무료 시
하동군민신문   2022-04-21
[발행인칼럼] 아무리 텃밭이라지만 소속 국회의원은 아직도 지구당의 현안문제를 모르는가? 모르는 척 하는 것인가?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하동군수 예비후보자 여러분! 자신들의 입장에만 맞춰서 그렇게 맘대로 해석을 해 하동정론 신문과 필자를 모함하고 헐뜯더니 자의든 타의든 한번에서 두 번으로 또 세번으로 자꾸 드러나는 비슷한 수준의 사실들을 확인 해 보니
하동군민신문   2022-04-21
[발행인칼럼]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인물(人物)과 괴물(怪物)을 잘 구분합시다.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제1야당의 승리로 끝이난지 벌써 한달을 넘겼다.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전국의 곳곳에서 그리고 여야가 바뀌지 않은 국회를 중심으로한 정치권의 그 뒤끝이 추접스럽기가 장난이 아니다.따라서, 이번 대선의 시작과 끝이 얼마나 그 유래를
장성춘 기자   2022-04-21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논설위윈의 [삶과 생각](23)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지난날 중국을 자주 오갈 때 주로 배를 많이 이용했다. 쫓기는 일정이 아닌 경우에는 거의 비행기를 타지 않고 물길로 다녔다. 인천과 천진(天津) 사이를 오가는 정기선이 있어서 편하게 다닐 수 있었고, 운행시간이 배에서 1
하동군민신문   2022-04-17
[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 시인, 전하동경찰서장)
4월은 과연 잔인한 달인가? 세월은 흐르는 물과 같다고 했다. 벌써 4월도 중순에 접어 들었다. 노벨 문학상을 받은 미국의 시인 T S 엘리엣은 자신의 장편시 '황무지' 에서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라고 했다. 그 구절을 잠시 소개해 본
하동군민신문   2022-04-17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삶과 생각](21)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이쯤 되면 빼앗긴 일상이 회복될 줄 알았다. 이만큼 참고 불편하게 생활했으면 이젠 코로나19도 사라지고 봄다운 봄이 될 줄 알았다. 그러나 봄은 왔으나 봄 같지 않다는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의 현실은 여전히 진행 중이
하동군민신문   2022-03-15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하동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경위 김관식어린 보호구역을 운행하는 일부 운전자들이 신호 또는 과속위반으로 과태료 딱지(고지서)를 들고 파출소를 찾아와 처벌이 너무 과하다며 불만을 표시하는가하면, 적극적으로 관련법(일명 민식이법)에 대한 완화를 요구하는 등
하동군민신문   2022-03-15
[하동칼럼/논단/시론] 김고중 법무사의 법률상식(108)
가압류등기가 있는 부동산의 매매계약에 있어서 매도인의 소유권이전등기 의무와 아울러 가압류등기의 말소의무도 매수인의 대금지급의무와 동시이행 관계에 있는지 여부문 : 저는 A라는 분과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하려고 하는데 매매목적인 매도인 A의 부동산에 가
하동군민신문   2022-03-15
[하동칼럼/논단/시론] 박옥수 목사가 전하는 『행복의 씨앗들』
지금 이야기하려는 농부도 자신의 소유지가 없었다.그 농부가 사는 곳에 돈이 아주 많은 부자가 있었는데 그가 먼 나라에 가서 오랫동안 지낼일이 생겼다.부자는 재산을 정리해 땅을 사서 아주 좋은 포도원을 만들었다.포도나무가 잘 자라고 포도가 잘 익을 수
하동군민신문   2022-03-15
[하동칼럼/논단/시론] 특별기고
이갑재(본지 명예회장. 지방의원 5선)우리 하동은 예부터 체육 강군으로 명성이 높았다. 우리 군 출신으로 국가의 명예를 더 높였던 조재기(유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강만수(배구) 국가대표 감독, 이기식(양궁) 현 미국 국가대표 감독, 강선경 (핸드볼
하동군민신문   2022-03-15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방문간호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 필요
정상수 차장/ 국민건강보험공단 하동남해지사장기요양보험은 고령이나 노인성질병 등으로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에게 신체활동, 가사활동, 인지활동지원의 장기요양급 여를 제공하여 노후의 건강증진 및 생활안정을 도모하여 가족의 부담을 들어주는
하동군민신문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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