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카메라고발] 【카메라 고발】
하동군 하동읍 흥룡리 흥룡마을 산 168번지 일대에는 ‘흥룡지구 밭기반정비사업’이 지난해부터 년차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다.밭작물 생산기반을 구축하여 생산성 향상과 품질개선으로 소득증대에 기여한다는 목적에서 추진된 이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2월1
장성춘 기자   2017-10-02
[카메라고발] 【카메라 고발】군민이 군 행정을 허수아비 취급하는 현장
어디 이뿐일까마는 소수 군민들이 군행정을 너무 무시하는 그런 못난 모습이 아닐까. 은 화개면 정금다리 인근 도로변 울타리에 불법으로 내걸린 현수막이다.피서철이면 불법 행위들이 더욱 난무하는 화개골에 하동군이 ‘(평상․가림막 설치, 하천 훼손
장성춘 기자   2017-08-14
[카메라고발] 【현장취재】만성적인 불법 행위가 불러온 참사는 아닐까
화개면 정금리 앞 화개천 익사사고 현장 곳곳에서 문제점 드러나문제를 알면서도 묵인해 온 관련행정의 오랜 관행적 태도도 한몫 어쩌면 인재(人災)라고 해도 크게 무리가 없어 보였다. 지난 2일 오후 6시 37분경, 화개면 정금리 앞 화개천에서 가족과 함께
장성춘 기자   2017-08-14
[카메라고발] 【현장취재 - 카메라 고발】‘태양광발전소 건립 안된다’는 민원현장을 갔더니....
5월7일 개발행위 허가받아 6월초 폐기물 처리(재활용) 신고로 공사중단공사가 중단된 현장에는 오래전부터 심각한 환경오염 행위가 자행된 듯 양보면 운암리 산 102번지 등 일원에 총지적 부지면적 45,077㎡에 대해 2017년 3월27일 태양광발전소 허
장성춘 기자   2017-06-23
[카메라고발] 【카메라 고발】읍내 시가지 주차장에 관리자가 시급하다!
하동군이 무질서한 거리환경 개선을 위해 읍내 시가지 공동지중화 사업에 나선 가운데 시외버스터미널~읍사무소 까지의 1단계 공사를 마무리하고 주민편의 제공을 위해 70면의 주차장을 만들었다.우선 군민들의 호응은 상당히 좋다. 그러나 하동군은 이후 2차례에
장성춘 기자   2017-05-25
[카메라고발] <카메라 고발> 노목(老木) 벗나무의 절규가 들리지 않는가?
화개면의 10리 벚꽃길은 화개골의 자랑이자 하동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 가운데 하나다.특히, 오랜 세월 화개 사람들은 벚나무를 큰 자랑으로 여겨왔고 아울러 벚꽃을 자신들 생업의 중대한 수단으로 어쩌면 이용해 왔다.그러나, 때가되면 그저 묵묵히 주기만 하
장성춘 기자   2017-02-06
[카메라고발] 【카메라 고발】터미널에서 버젓이 때 빼고 광 내는 버스들
지역 주민들은 물론이고 시외버스터미널 관계자까지 ‘도무지 말을해도 듣지를 않고 해도 너무한다’며 울분을 토로했다.또, 이들은 하나같이 ‘이런 일이 하동시외버스터미널이 들어선 이후 자연스럽게 그렇게 해오다 보니 지금까지도 마치 당연한 것처럼 이런 행위가
장성춘 기자   2017-01-04
[카메라고발] 【카메라 고발】누구를 위해 읍내 지중화 사업을 하는가?
하동군이 군비 84억원과 민자 53억원 등 총 13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오는 2018년 말까지 마무리 할 계획으로 읍내 지중화 1단계 사업(시외버스터미널~읍사무소)이 한창인 가운데 각종 피해로 인하여 운행 차량의 운전자들과 인근 상가 상인들을 중심
장성춘 기자   2016-12-05
[카메라고발] 【카메라 고발】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이정표
하동읍에 소재하고 있는 하동 시외버스터미널 출구 인근의 이정표다.이정표를 보면, 좌측 편으로는 국도 2호선, 국도 59호선을 가리키고 있으며, 우측편으로는 국도 2호선, 국도 19호선, 국도 59호선을 안내하고 있다.그런데, 문제는 에서 보여지듯 정작
장성춘 기자   2016-08-24
[카메라고발] 【카메라 고발】
‣ 알맹이는 잘 까먹고, 껍데기로 불법 매립한 현장(진교면)진교면 경충로 745 인근의 도로변에 위치한 농지에는 행정의 눈을 피해 굴껍질 불법 매립이 공공연하게 벌써 수년째 이뤄지고 있다. 현장에다 은근설쩍 불법으로 매립한 굴껍질은 얼핏 보
장성춘 기자   2016-08-11
[카메라고발] 【카메라 고발】어디까지 더 참으라는 겁니까.
현실은 주민들을 담보로 배짱 공사를 한다는 거듭된 비난이 크게 무리가 없어 보였다. 현재 하동읍내에는 전기, 통신, 도시가스, 상수도 등의 지중화사업이 한창이다. 어떤 기대에 다수의 군민들은 2차선인 도로 한차선을 파헤치면서 발생하는 각종 어려움도 묵
장성춘 기자   2016-07-06
[카메라고발] 【카메라 고발】도로변에 불 질러서 수십그루 가로수 불 태워
고전면 죽전마을에서 명교 삼거리를 잇는 하동읍성로를 지나다보면 양측 도로변에는 가로수로 이미 오래전부터 배롱나무(일명 백일홍)가 심어져 있다.해마다 이들 배롱나무는 봄부터 7월까지는 짙은 녹색 바탕에 끝에는 약간의 붉은 빛을 띤 잎사귀로, 이후 9월까
장성춘 기자   2016-06-13
[카메라고발] 【현장출동 카메라 고발】영‧호남 화합의 상징 “남도대교”가 관리부실로 만신창이
2000년 6월29일 착공해 2003년 7월29일 개통과 함께 영‧호남 화합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남도대교가 오랜 관리 부실로 곳곳에서 문제점들이 드러나고 있다.국비와 도비 등 총 217억원이 투입되어 전라남도 구례군 간전면 운천리와
장성춘 기자   2016-06-01
[카메라고발] 【카메라 고발】생각없이 건성으로 일한 것 같지 않나요?
고전면사무소 앞 회전교차로 인근에 설치 된 백석마을의 버스 승강장을 보면 어쩐지 건성으로 일을 한 것이 아닌가 의심스럽다. 전도교차로에서 양보면 또는 진교면을 잇는 하동읍성로와 신월마을이나 시목마을로 넘어가는 갈녹치재를 넘는 차량들이 이곳 회전교차를
장성춘 기자   2016-04-22
[카메라고발] 【카메라 고발】문제투성이라는 현장에 氷山의 一角
마치 뭔가에 쫒기 듯 마구잡이식 공사를 해 온통 문제투성이의 현장으로 낙인이 찍힌 국도 19호선 4차로 확포장 공사 하동~악양 구간 가운데 두곡마을 앞 도로변이다.설자리를 못찾아 헤매던 이정표가 세워진 곳은 벚나무 옆, 그런데 ‘굴러온 돌
장성춘 기자   2016-03-14
[카메라고발] 【카메라 고발】양심을 버리고 ‘새로운 하동, 더 큰 하동’ 을…
그동안 오랜세월을 ‘물길과 꽃길의 고장’을 자청해 왔으며, ‘산 좋고 물 좋고 인심도 좋은 청정지역’으로, ‘새로운 하동, 더 큰 하동’을 지향한다는 하동군.하지만, 그 뒷면에 감춰진 이런 황당하고 볼썽사나운 모습들은 크게 하동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참
장성춘 기자   2016-01-22
[카메라고발] <카메라 고발> 미진아파트 주민들이 건강을 위협받고 있다.
진교면 들포길 38번지 일대에는 공장의 가동이 멈춘지 15년을 훌쩍 넘긴 D실업의 낡은 건물들이 볼썽 사납게 방치되어 있다.더 큰 문제는 공장이 폐쇄된 후 오랫동안 전혀 관리가 되지않아 작은 바람에도 노후된 스레트 지붕에서 발생한 먼지가 인근 미진아파
진교면/ 김종구 주재기자   2015-10-22
[카메라고발] 『카메라 고발』하동군, 보다 기본에 충실했으면…
금성면 갈사리 연막마을 선착장 주변에는 최근 재해 위험지 안전 시설물인 방파제 옹벽 설치를 위한 물막이 공사가 한창이다.하동군에서 발주 했다는 현장은 장기 계속공사로 내년까지를 그 기한으로 하고 있다.문제는 공사 현장의 바다에 엄청난 량의 흙들을 쏟아
하동군민신문   2015-08-12
[카메라고발] 현장취재『카메라 고발』
언제 어느 순간에 나 자신이 피해자가 될 지도 모르는데 ‘나만 아니면 된다’라는 어쩌면 사람들의 이기심까지 느끼게 하는 그런 현장이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보행자 도로에 이미 수 년 동안을 이런 모습으로 방치가 되어져 있어 지나는 사람들에게 큰 위협
장성춘 기자   2015-07-03
[카메라고발] <현장취재 카메라 고발>누가 하동에다 양심을 버리고 있는가?
들은 하동읍 신기리 하저구마을에서 목도리 구간을 연결하는 부두길의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들이다.국도 19호선으로 합류하는 지점에서부터 하저구마을 앞 선착장에 못미치는 약100m 문제의 구간은 다시 마을에서 약 50여 미터가량 떨어진 곳에 위
장성춘 기자   20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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