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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칼럼] 기자칼럼
대한민국 청춘들의 국민 이모 배우 겸 가수 신신애의 ‘세상은 요지경’이라는 노래 가사 말이 나의 뇌리에서 훅 하고 다가 간다! ∼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 오늘 날 세태가 요지경 속에서 변화무쌍 하다 할 까? 다가오는 2022년 전국동시
하동군민신문   2021-07-23
[하동칼럼] 하동칼럼 / 다 네탓
주용환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前하동경찰서장)​우리 사회가 언젠가부터 자신의 잘못과 부주의로 인한 것도 모두 나 아닌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것 같다.호텔을 경영하던 지인의 말에 의하면 어느날 호텔 사우나에 어린 아기들
하동군민신문   2021-07-23
[하동칼럼]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7)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우리집 아들에게 친구가 한 명 있다. 내가 중・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강의에서 자주 ‘팔아먹던’ 청년이다. 그 친구가 대학졸업 후 오랫동안 취직준비를 해오던 끝에 마침내 취직이 되었다. 남들이 부러워
하동군민신문   2021-07-12
[하동칼럼]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7)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우리집 아들에게 친구가 한 명 있다. 내가 중・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강의에서 자주 ‘팔아먹던’ 청년이다. 그 친구가 대학졸업 후 오랫동안 취직준비를 해오던 끝에 마침내 취직이 되었다. 남들이 부러워
하동군민신문   2021-07-12
[하동칼럼] 지방자치 30년, 내년 지방선거에서 지역 언론의 역할
어느새 제20대 대통령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각 정당별로 후보자 선출로 눈코뜰새가 없어 보인다.더구나 내년 3월에 대통령선거가 끝나면 곧바로 6월에 지방선거이다.이런 연유로 내년 지방선거는 대통령선거에서 크게 영향을 받을 것이다.곧 대선승리 정당이 지방
하동군민신문   2021-07-08
[하동칼럼] 한상덕의 [삶과 생각](6) : 왕대밭의 왕대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싱어게인’이란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다. 세상에 아직 알려지지 않았거나, 왕년엔 잘 나갔지만 지금은 ‘무명’으로 살아가는 실력자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기 위한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이었다. 이 대결에서
하동군민신문   2021-06-28
[하동칼럼] ​​​​​​​부담스러운 길을 간 사람들
얼마나 먼 길인지 알 수 없지만 탕자는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야 했다.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탕자는 자기 자신을 발견했다. ‘내 아버지 집에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 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분명히 아버지 집에는 양식이 넘
장성춘 기자   2021-06-24
[하동칼럼] 다이아몬드
미국에 버틀러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오랫동안 다이아몬드에 대해 연구를 했습니다. 마침내 탄산가스를 4000`F의 고온에서 고압으로 압축하면 결정체가 나오는데 그것이 ‘다이아몬드’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그가 인조 다이아몬드 만드는 방법을
장성춘 기자   2021-06-22
[하동칼럼]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 (5)
나는 초등학교 때 꿈이 정해졌다. 초등학교 교사가 되는 거였다. 중학교에 가서는 꿈이 바뀌었다. 중학교 국어교사가 되는 것으로….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는 다시 고문(古文)을 가르치는 고등학교 국어교사가 되는 걸로, 대학생이 돼서는 또 교수가
장성춘 기자   2021-06-22
[하동칼럼] 내 인생을 살면서 쓰게된 메모지(5)
추사 김정희 선생은 알다싶이 조선후기의 문인이자 “추사체”라는 유명한 한문 글씨체를 만들어낸 명필가 이며 대실 학자다.어려서 부터 한문 글씨는 뛰어 났으며 아주 불행한 환경 속에서 자랐다. 부모, 부부, 자식과 사별 하는 등 보통 사람들은 감내하기 어
장성춘 기자   2021-06-22
[하동칼럼] 최 첨지와 강 첨지
옛날에 최 첨지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최 첨지는 머리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복이 많아서 아주 예쁘고 지혜로운 여자에게 장가를 들게 되었습니다. 최 첨지 옆집에는 강 첨지가 사는데 강 첨지는 꾀가 많아서 늘 최 첨지를 골탕 먹였습니다. 최 첨지의
장성춘 기자   2021-06-22
[하동칼럼] 한상덕의 [삶과 생각](4) /  멀리서 보면 다 ‘희극(喜劇)’이다
몇 년 전, ‘청춘시대’라는 TV드라마를 본 적이 있다. 여대생 다섯 명이 셰어하우스에서 함께 거주하면서 고민 많은 청춘시대를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가는 내용이었다. 다섯 중, 윤진명은 나이가 제일 많은 큰언니로 나온다. 그는 대학 학자금 대출로 인한
장성춘 기자   2021-06-22
[하동칼럼] 현시국과 covid-19 단상
엊그제 대통령 취임 4주년 특별 담화와 대담에서 부동산문제 외 대부분 시국에서 잘해왔는데 코로나 때문에 경제, 고용문제들이 엉망진창이 되었다고 코로나 탓하시는데 필자가 현재 실감하고 있는 코로나 시국에 대하여 그 단상을 간단히 논하고자 한다. 지금은
장성춘 기자   2021-06-22
[하동칼럼] 특별기고 / 이갑재(前 경남도의원, 본지 명예회장)
한 지인으로부터 화개중학교의 교장선생님께서 매일 아침 학교입구 도로변에서 마치 선거직의 후보자처럼 지나가는 지역 주민이나 차량들을 향해 정중히 인사를 하더라는 소리를 들었다.그 지인도 당연했겠지만 그 말을 듣는 필자도 교장선생님의 그런 행동이 예사롭지
장성춘 기자   2021-06-22
[하동칼럼] 밥값을 내고도 굶은 남자
1910년, 영국 사우샘프턴 항구에서 커다란 여객선이 뱃고동을 울렸다. 그 배는 수 백 명의 사람들을 태우고 미국을 향해 힘차게 물결을 가로지르며 나갔다. 배에 탄 사람들은 모두 미국이라는 새로운 땅을 그리며 행복한 여행을 시작했다. 식사 시간이 되자
장성춘 기자   2021-06-22
[하동칼럼] 오월을 맞으며
5월은 푸러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는 어린이 함성이 터져 나오는 것 같다. 우리들 어릴 때는 놀 곳도 마땅치 아니하였지만 지금 형편도 그렇지 못한 것 같다. 우리 애들이 어릴 때는 ‘어린이는 나라의 보배’라며 관공서나 사회단체 주도의 어린이날 행사도
장성춘 기자   2021-06-22
[하동칼럼] - 아버지 -
소학언해(공자가 제자인 증자에게 해주신 말씀)에 신체발부는 수지부모(身體髮膚受之父母)라는 말이 나온다. 이는 신체와 터럭과 살갖은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라는 뜻이다.조선 중기 문신인 정철의 훈민가에 '아버님이 나를 낳으시고 어머님이 나를 기르시니
장성춘 기자   2021-06-22
[하동칼럼] - 마음의 브레이크 -
자동차에 엔진이 있어서 페달을 밟으면 속도가 빨라지듯이, 사람의 마음에도 욕구가 있어서 무엇을 이루기 위해 빨리 달려가곤 한다. 음식을 보면 ‘저 사과 맛있겠다. 아이스크림 맛있겠다,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고 돈 때문에 어려움을 겪은 사람은 어떻게 하
장성춘 기자   2021-06-22
[하동칼럼] 신록의 계절을 맞으며
아파트에서 멀리 바라다 보이는 산속의 숲은 말할 것도 없고 부산시내 도심지 대단위 아파트 중에서는 시공 당시부터 잘 설계되고 그 후 관리도 제대로 되어 여름에는 매미소리 들을 수 있는 곳으로 아파트 정원이나 산책길이 어느 곳에도 빠지지 않는다고 인정되
장성춘 기자   2021-06-22
[하동칼럼] 경당문노(耕當問奴))
알프스 하동프로젝트인 지리산 산악열차 문제로 하동이 여전히 시끄럽다. 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악수하며 양해각서를 주고받은 민간사업자가 수익 타당성이 맞지 않아 손을 떼겠다고 하여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산악열차로부터 지리산을 지켜온 분들의
장성춘 기자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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