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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칼럼]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16)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우리 어머니는 그저 어깨너머로 터득한 ‘문해력(文解力)’으로 지금까지 살아오신 분이다. 읽기는 그런대로 되는데 쓰기는 어려움이 많은 편이다.달력에 적어놓은 메모를 보면 참으로 눈물겹다. 그런데도 그 실력과 삶의 지혜로 오
하동군민신문   2021-12-01
[하동칼럼] 하동칼럼/ 주용환 법학박사, 시인, 前하동경찰서장
신라 경문왕 때 의관을 만드는 신하가 홀로 아는 비밀을 평생 말하지 않다가 죽게 될 때 임금님 귀는 당나귀의 귀라고 대나무밭에 가서 고함을 질렀다 한다. 그 후로 바람이 불면 대나무 밭에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소리가 나고 도성에까지 소문이 퍼지
하동군민신문   2021-11-19
[하동칼럼] 하동칼럼 / 기쁜소식하동교회 추연환목사
신약 성경에 간음한 여자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 당시 이스라엘에는 누군가 간음을 하면 돌로 쳐 죽이는 율법이 있었는데 어떤 여자가 자기 남편이 아닌 남자와 간음을 하다 잡혔다. 이 여자는 모세의 율법에 따라 돌에 맞아 죽어야 했다. 많은 사람들이
하동군민신문   2021-11-09
[하동칼럼]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 (15)
언젠가 어느 텔레비전 방송에 죽마고우 두 사람이 출연을 했다. 한 사람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도자기를 굽는 ‘도자기 장인’이었고, 한 사람은 실용에 가치를 두고 다양한 화분을 만들어 판매하는 ‘실용 도예가’였다. 둘은 오랫동안 함께 전통 도자기를 만들어
하동군민신문   2021-11-09
[하동칼럼] 대통령 후보 경선과정을 지켜보면서
내년(2022년)에는 제 20대 대통령선거가 있게 된다. 625의 참상위에 우방국 미국 등의 협조로 빠른 시일에 세계경제대국과 자유민주화를 이룬 국가답게 작은 나라이지만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에 위기 때마다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구국의 인물들이 있
하동군민신문   2021-11-08
[하동칼럼] 대통령 후보 경선과정을 지켜보면서
내년(2022년)에는 제 20대 대통령선거가 있게 된다. 6.25의 참상위에 우방국 미국 등의 협조로 빠른 시일에 세계경제대국과 자유민주화를 이룬 국가답게 작은 나라이지만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에 위기 때마다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구국의 인물들이
하동군민신문   2021-11-04
[하동칼럼] 하동칼럼
고대와 중세를 거치며 동서양을 막론하고 왕조시대는 대부분 끝나게 되고 근세에 들어서면서 서구로부터 민주주의가 꽃 피기 시작했다.특히 프랑스의 몽티스키외는 민주주의의 기본원리로서 삼권분립을 주장하였다.즉 행정부,입법부,사법부가 서로 견제와 균형을 이루어
하동군민신문   2021-10-26
[하동칼럼] 하동칼럼/ 옥당 최주수 논설위원
조상의 산소를 성묘하는 풍습은 조상의 업적을 생각해보며 자신의 생을 올바르게 추스러 보기 위한 전통도 내포하고 있다. 추석성묘는 추석 전 산소벌초를 위하여 추석이 지난 후에는 새 과일과 풍년을 맞이하는 기쁨으로 조상을 감사한 마음으로 찾아뵙는 전통적으
하동군민신문   2021-10-25
[하동칼럼]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 14)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생명을 가진 것은 다 종족보존의 본능을 가지고 있다. 눈에 띄지 않는 미물들도 다 이 본능 때문에 지금까지 생존해 올 수 있었던 거다. 종족유지를 위한 여러 생명체들의 기발한 지혜들을 보면 가히 눈물겹다. 인간 입장에서
하동군민신문   2021-10-25
[하동칼럼] 하동칼럼 / 기쁜소식하동교회 추연환목사
신약성경 말씀에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자를 만나서 나누시는 대화를 들어 보면 예수님이 우물가에서 여자에게 물을 좀 달라고 하시면서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이라는 말씀을 하셨다. 여자는 지금
하동군민신문   2021-10-12
[하동칼럼] 하동칼럼/ 기쁜소식하동교회 추연환목사
구약성경의 창세기를 보면 가인은 하나님께 제일 먼저 제사를 드린 사람으로 나타나 있다. 인간이 범죄 하기 전에는 하나님께 자유롭게 나아갈 수 있었지만 범죄 한 이후에는 죄의 가책 때문에 무엇인가 들고 나가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었다. 그래서 인간은
하동군민신문   2021-10-08
[하동칼럼] 하동칼럼 /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前하동경찰서장)
부자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할수 있는 사람이라고 정의하기도 한다.자기가 먹고 입고 잘수 있는집을 가지면 전인류의 25퍼센트 내에 드는 부자이고, 먹고 입고 잘 수 있는 집을 가지고 적당한 예금을 기지고 있으면 전인류의 8퍼센트 내에 드는 부자라고
하동군민신문   2021-09-29
[하동칼럼] 하동칼럼/ 기쁜소식하동교회 추연환목사
예수님은 성경에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여기에서 ‘주리고 목마르다’는 것은 심령이 의에 주리고 목말라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요. 의를 위하여
하동군민신문   2021-09-23
[하동칼럼] 생활속 법률상식
한상덕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손으로 원고를 쓰던 시절이 있었다. 느리고 번거로웠지만 그런 줄을 몰랐다. 효율에 대해서도 별 다른 생각이 없었다. 그것이 상식이었고 일상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컴퓨터가 나오고 나서 알게 되었다. 그 때 그 작
하동군민신문   2021-09-09
[하동칼럼] 하동칼럼/ 기쁜소식하동교회 추연환목사
약성경에는 베드로가 갈릴리 바다에서 예수님을 처음 만나는 이야기가 나온다. 베드로는 늘 하는 대로 그날도 갈릴리 바다에 나가서 그물을 던졌다. 그러나 밤새도록 한 마리의 고기도 잡지 못했다. 베드로가 낙심하여 집으로 돌아가려고 그물을 씻고 있을 때 예
하동군민신문   2021-09-08
[하동칼럼] 하동칼럼/ 백중일이 다가오니 지난 옛날이 그리워서!
옥당 최주수 논설위원얼마 지나면 백중일을 맞이하게 된다. 어릴 때 고향에서 지난 그때가 그리워진다. 우리 동네는 (하동군 북천면 남포부락) 그 당시는 70~80호 정도로 거의 과반수 정도의 집안 동성부락으로 가까운 친인척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었다.농업
하동군민신문   2021-08-20
[하동칼럼] 하동칼럼 / 이젠 누구말도 못믿어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전(前)하동경찰서장)코로나19가 발생하기전에는 답답하고 세상이 시끄러우면 훌훌 털고 바깥으로 나갈 수가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가 우리 일상을 완전히 장악하고부터는 꼼짝달싹도 못하고 백수가 백신만 기다리는 신세가 되어 답답
하동군민신문   2021-08-20
[하동칼럼] 하동칼럼 / 탕자의 비유
신약 성경에는 유명한 탕자의 비유가 나온다. 아버지는 집을 나간 둘째아들을 매일 문밖에 나가 기다리지만 돌아오지 않아 근심 속에 있다가 어느 날 거지가 되어 돌아오는 아들을 맞아들인다. 아들은 아버지의 재산을 탕진하고 돌아왔지만 아버지는 아들을 건강한
하동군민신문   2021-08-20
[하동칼럼] 한상덕의 [삶과 생각](9) : 우연적인 선물과 행복
한상덕 논설위원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나의 책장에는 중국책이 많이 꽂혀있다. 그 중에는 내가 유학하던 중국 무한대학 도서관의 책이 적지 않다. 이들 ‘책등’에는 대학 도서관의 라벨이 그대로 붙어있고, 책 곳곳에는 도서관 전용 인장이 찍혀있다.
하동군민신문   2021-08-20
[하동칼럼] 특별기고 / 윤상기군수 3선일까? 지방정권 교체일까?
이갑재(본지 명예회장, 지방의원 5선)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다.대통령 선거가 그 직전이라 국민적 관심이 온통 대통령선거에 쏠리고 있어 잘 드러나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 전국의 각 지역 정가도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그래서 하동의 단체장 선거 움직임도 조
하동군민신문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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