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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浩亭 김진권 선생의 서예와 함께하는 千字文(4)
劒號巨闕 珠稱夜光(검호거궐 주칭야광)칼劒, 이름號, 클巨, 대궐闕, 구슬주, 일컬을稱, 밤夜, 빛光☞ 칼에는 거궐이 있고, 구슬에는 야광주가 있다. 果珍李柰 菜重芥薑(과진리내 채중개강)열매果, 보배珍, 오얏李, 벗柰나물菜, 무거울重, 겨자芥, 생강薑☞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13
[오피니언]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15)
문> 34살 주부입니다. 저는 알레르기성 비염이 심해서 고민입니다. 특히, 꽃가루가 날리고 건조한 봄철에는 더욱 심해집니다. 저야 나름대로 약을 복용하며 그때그때 대처하는데 8살된 아들 녀석은 약도 먹지 못하고 비염이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이비인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13
[오피니언]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14)
문> 26세 직장인입니다. 얼마 전부터 왼쪽 눈 아래쪽이 가끔씩 떨립니다.컴퓨터 앞에 하루종일 앉아 있는 직업을 갖고 있는데 요즘들어 떨림이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풍기가 있다는 말도 들리고요. 저희 할아버지께서 풍이 있으셨거든요.인터넷 검색을 해보니까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06
[오피니언] 신년사
이갑재(본지명예회장, 지방의원5선)말도많고 탈도많았던 임인년이 저물고 꿈과희망이 가득한 계모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저희 하동정론신문을 아껴주신 군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지역언론이란 지역의 정치나문화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1-11
[오피니언] 백운당 한의원 김영섭 원장의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11)
문> 저는 서비스직에 근무하는 여성입니다. 4년 정도 일을 하다보니 다리에 무리가 와서 그런지 종아리 부종도 심하고 최근에는 실핏줄까지 보입니다.그냥 놔두면 할머니들처럼 보기 싫게 튀어 나온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걱정입니다.어떤 사람은 혈액순환이 잘 안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1-10
[오피니언] <독자기고>
차 한잔의 여유와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어른들의 말씀을 새겨 들어야 할 계절이 아닌가 싶다. 최근 출근길에 급한 나머지 자동차 앞 유리창의 성에를 충분하게 제거하지 않고 운전을 하다 횡단중인 보행자를 그대로 충격하여 중상을 입힌 교통사고가 다수 발생하고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1-09
[오피니언] 내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8)
문> 저는 40세 직장여성이자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직장을 다니는데 남 보기에 민망할 정도로 소변이 자주 마려워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출산후 요실금이 생긴건지 방광에 무슨 문제라도 생겼는지 병원을 다녀도 낫지를 않네요. 웃을 때 찔끔찔끔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2-11-28
[오피니언] 화개장터 장옥 신규 입점자 찾습니다
하동군은 영호남 화합의 상징이자 전국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화개장터 장옥 신규 입점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모집 분야는 농특산물 39칸, 먹거리 20칸, 청년창업 4칸, 잡화 4칸, 체험 3칸, 기념품 2칸, 대장간 1칸, 엿장수 1칸 등 8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2-11-26
[오피니언] ​​​​​​​- 피아골 삼홍소 -
불무장등 능선 내려선 단풍 붉어지면계곡 물빛 따라 붉어지고 바라보는 단풍객 마음까지셋이 붉어 삼홍이라는 지리산 단풍 명소 피아골 *三紅沼봄 가뭄 가을 가뭄에 계곡물 보타져이름은 옛 이름인데 단풍은 그 명성 찾아보기가 어렵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2-11-04
[오피니언] 법률상식(123)
문 : 저는 포크레인 중기업자로서 토지 소유자 갑로부터 토지개발을 의뢰받아 토지개발 공사를 완료했으나, 공사대금을 받지 전 위 토지는 경매절차가 진행되어 토지소유자는 갑에서 을로 변경되었고, 여전히 저는 갑으로부터는 공사대금을 받지 못할 상황이 되었습
하동정론신문   2022-10-24
[오피니언] ​​​​​​​- 큰 산 아래 사람들 -
구름바다 깊은 곳 마고할미여 / 반야봉 높은 곳 반야님이시어오늘 이 시간 꿈 찾아 희망 찾아 / 여기 모인 사람들이백두대간 맥세의 끝자락 / 생명과 평화의 지리산 기슭에 모여앉아큰 언덕 넘어 / 거센 바람 등에 지고 간절하게 바라오니 막힌 호흡 숨 쉬
하동정론신문   2022-10-24
[오피니언]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5)
문> 며칠전부터 밥을 먹고 나면 몇시간 동안 트림이 나옵니다. 소리도 이상하고 냄새도 아주 역겨운데 왜 이러는지 궁금합니다. 밥을 급하게 먹으면 트림이 나온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저는 밥을 천천히 먹는 편이거든요. 혹시 큰 병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답>
하동정론신문   2022-10-24
[오피니언]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4)
문> 지금 40대 초반인 제 남편은 감기도 잘 걸리고 오래가는 편인데다 콧물도, 코피도 자주나서 일하는데 집중력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나름대로 양약과 한약을 병행하여 치료중에도 그때 뿐이고 잘 낫지 않네요. 감기는 그렇다 치고 코피를 자주 흘리는 것도
하동정론신문   2022-10-05
[오피니언] 창간 12주년 축사
존경하는 하동군민 여러분!안녕하셨습니까?어느덧 임인년도 백로를 지나 추석이 가까워집니다.그동안 코로나의 장기화는 우리의 생활문화를 송두리째 바꿔놓고 있습니다.예전에 겪어보지 못했던 재난 속에서도 삶의 터전을 꿋꿋하게 지켜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하동정론신문   2022-09-02
[오피니언] 창간 12주년 기념 축사
하동정론신문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신문 구독률 감소, 인터넷 언론 보급 등 신문발행 여건의 내·외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12년을 한결같이 지켜온 하동정론신문 장성춘 대표님과 임직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동안 하동정론신문은
하동정론신문   2022-09-02
[오피니언] 백운당한의원 김영섭 원장의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2)
문> 저는 양치를 아무리 깨끗이 해도 구취가 너무 심해요. 특히 아침식사를 하기 전에 제일 심합니다. 입에서 나는 게 아니라 뱃속에서 올라오는 냄새 같은데 숨만 쉬어도 괴로울 정도입니다. 어디가 안 좋은 건지 어떤 한방치료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
하동정론신문   2022-08-30
[오피니언] 특별기고
하동군 청암면 중이리에 소재하고 있는 “하동 경천묘(河東 敬天廟)”는 경순왕(?∼979)의 초상화를 모신 곳으로 1902년 지은 건물이다. 1985년 11월 14일 경상남도의 문화재자료 제133호 “경천묘”로 지정되었다가, 2018년 12월 2
하동정론신문   2022-08-30
[오피니언] 섬진강 편지(221)
새벽이슬에 흠뻑 젖은 목소리로일어나그라, 그만 일어나그라곤한 가슴을 깨우던, 길 섶 흔하디흔한질경이로 밟히면서도가그라, 어서 가그라머뭇거리는 걸음을 떠밀던, 내게로 와잠시 아버지였던 날들 떠올리며오월 밤나무 숲 무덤 앞에서'아버지' 하고
하동정론신문   2022-08-30
[오피니언] 백운당한의원 김영섭 원장의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2)
문> 저는 양치를 아무리 깨끗이 해도 구취가 너무 심해요. 특히 아침식사를 하기 전에 제일 심합니다. 입에서 나는 게 아니라 뱃속에서 올라오는 냄새 같은데 숨만 쉬어도 괴로울 정도입니다. 어디가 안 좋은 건지 어떤 한방치료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
하동정론신문   2022-08-26
[오피니언] 특별기고
하동군 청암면 중이리에 소재하고 있는 “하동 경천묘(河東 敬天廟)”는 경순왕(?∼979)의 초상화를 모신 곳으로 1902년 지은 건물이다. 1985년 11월 14일 경상남도의 문화재자료 제133호 “경천묘”로 지정되었다가, 2018년 12월 2
하동정론신문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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