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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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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04  15: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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仁慈隱惻 造次弗離(인자은측 조차불리)

어질 인, 사랑할 자, 숨을 은, 슬플 측

지을 조, 버금 차, 아닐 불, 떠날 리

어질고 사랑하며 측은히 여기는 마음이 잠시라도 마음속에서 떠나서는 안 된다.

 

節義廉退 顚沛匪虧(절의렴퇴 전패비휴)

마디 절, 옳을 의, 청렴할 렴, 물러날 퇴退

엎어질 전, 자빠질 패, 아닐 비, 이지러질 휴

절의와 청렴과 물러감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이지러져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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