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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의 [삶과 생각](55) : ‘실패’의 또 다른 의미
한상덕 논설위원(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재수할 때 외로움을 함께 했던 친구에게 전화를 한통 넣었다. 자주 연락을 하지 못하고 살다가 갑자기 전화를 받게 된 친구가 어찌나 반갑게 전화를 받던지 미안할 정도였다. 이야기를 한참 나누다가 전화를 끊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9-11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53)
한상덕 논설위원(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어느 여성이 남편에게 동영상 하나를 보여주며 ‘주의 깊게’ ‘똑똑히’ 잘 보라고 말한다. 영상은 한 여자 농구선수가 경기에서 득점을 한 후 기뻐서 엉덩이춤을 추는 장면이었다. 영상을 다 보여준 뒤 여성이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8-15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 (5)
나는 초등학교 때 꿈이 정해졌다. 초등학교 교사가 되는 거였다. 중학교에 가서는 꿈이 바뀌었다. 중학교 국어교사가 되는 것으로….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는 다시 고문(古文)을 가르치는 고등학교 국어교사가 되는 걸로, 대학생이 돼서는 또 교수가
장성춘 기자   2021-06-22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의 [삶과 생각](4) /  멀리서 보면 다 ‘희극(喜劇)’이다
몇 년 전, ‘청춘시대’라는 TV드라마를 본 적이 있다. 여대생 다섯 명이 셰어하우스에서 함께 거주하면서 고민 많은 청춘시대를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가는 내용이었다. 다섯 중, 윤진명은 나이가 제일 많은 큰언니로 나온다. 그는 대학 학자금 대출로 인한
장성춘 기자   2021-06-22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3)
나는 33세 때 결혼을 했다. 당시 아내는 25세로, 대학 졸업을 1주일 앞둔 학생 신분이었다. 직장에서 돈 한 푼도 벌어보지 못하고 가정주부로 ‘취직’이 된 셈이었다. 아내는 부모님의 학자금 대출로 공부를 했고, 취직 후 돈을 벌어 갚아드리기로 결심
장성춘 기자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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