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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소리 쓴소리] 마하 행정과 거리가 먼 하동군의 인구 변동추이 통계
다른 곳에서는 이렇게 오래 살아본 기억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다.하는 일이 일인지라 아마도 그래서 그럴수도 있을 것이라 여기면서도 참 때로는 입장이 남감할 그런 경우가 많고, 수없이 겪어도 왔다.지역 신문이라는 특성 때문에 그 대상이 군민들을 비롯해 군
장성춘 기자   2021-06-22
[단소리 쓴소리] 고래 싸움에 새우 등이 터진다는데...
우리 옛 속담에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라는 말이 있다.고래처럼 그렇게 크고 강한 사람들 끼리의 싸움으로 인하여 새우와 같이 작고 힘없는 사람들이 이유없이 피해를 입는다라는 뜻이다.인간세상, 우리 사람들의 삶에 있어서 힘 있고, 돈 있고, 권력
장성춘 기자   2021-06-22
[단소리 쓴소리] ​​​​​​​너무 답답하다 보니, 이번 만큼은 진짜 서운하다고 합니다.
지구촌을 뒤덮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인간들의 삶은 지칠때로 지치고 두렵기까지 하다.한동안 청정하동을 자랑하던 지리산 자락 섬진강변의 하동군도 어느 찰나에 엄청난 홍역을 한바탕 치루었고, 지금도 군민들의 입에서는 연일 한숨 뿐이다.상황이
장성춘 기자   2021-06-22
[단소리 쓴소리] ​​​​​​​잠시의 기쁨을 누리다가 오히려 된서리를 맞고있는 하동군
필자의 짧은 생각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우리 지구촌 사람들에게 확실하게 늘어나는 것 두가지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우선 하나는 “잠”이고, 또다른 하나는 “살”이다.그런데 이 두가지의 공통점은 하나는 사람의 육체를 멍청하게 만들고, 또 하나는 사람의
장성춘 기자   2021-06-22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기자의【단소리 쓴소리】
오래전에 방영이 되었던 어느 TV드라마에서다.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한 여학생이 단순한 갑질을 넘어 온갖 횡포를 서슴치 않던 대기업과 그에 무기력하게 끌려만 다니는 하청업체인 해당 편의점 사장 등을 향해 던지던 뼈있는 한마디가 그렇게 멋질수가 없
하동군민신문   2019-09-06
[단소리 쓴소리] 양보면 어느 집배원의 아름다운 이야기
10여일 전 쯤이었을까.신문사로 한 장의 팩스가 들어와 있었다.보내온 팩스에는 양보면 관내 여러 집 주소가 또박또박 정성스런 글씨로 적혀져 있었다.그것에 대한 설명이 없어 ‘무엇 때문이 남의집 주소를 이렇게 보낸것일까?’ 나름 고민을 하다가 ‘다른 곳
하동군민신문   2019-02-22
[단소리 쓴소리] 새해에도 이런 모습은 계속 될 것인가? 그 첫번째
2019년 己亥年 새해가 시작되고, 며칠 지나지 않아 적량면의 한 마을에서 어떤 기념식 행사가 열렸다.마침 그 비슷한 시간대에 적량면에 거주하는 주민 A씨가 민원 해결을 위해서 하동군청을 찾았다.일(?)을 보기 위해 묻고 물어서 해당 부서를 찾았더니,
하동군민신문   2019-01-16
[단소리 쓴소리] 휴일에 열린 산불전문진화대 족구경기
12월 2일 일요일 오후 4시 20분경.구. 남해고속도로 진교면 구간 진교전망대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산불전문진화대 사무실 앞 공터에 활기가 넘쳤다.불이 난 것은 이니었지만 그 열기는 뜨거웠다.산불감시원 또는 산불전문진화대원들의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
하동군민신문   2018-12-05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누구는 주고… 누구는 않주고…
하동군이 상습침수 예방을 위한 우수 저류조 설치 공사를 하면서 구.하동읍민관 중심의 주차장 부지 주변 상가들에 대한 영업손실 보상금을 지급하면서 공정하지 못한 행정이라는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5월 중순부터 지급 행위가 진행중에 있는 영업손실 보상
하동군민신문   2018-05-28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
얼마전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의원이 하동읍내시장 번영회사무실에서 상인들과 시장의 현안문제들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보다앞서 에서는 최근 개장식을 가진 어시장에 대한 문제점들을 취재해 ‘더 이상은 안된다… 하동읍내시장을 민간에 분양하라’는 제
하동군민신문   2018-05-15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
2018년도 새해가 시작이 된지 얼마 지나지를 않았을 즈음이다.당시 취재를 위해 옥종면 사무소를 들렸다가 필자는 19년만에 아마도 최고로 멋진 참 공무원상을 보았다.옥종면의 어느 마을에 대한 자료를 찾기위해 잠시 면사무소를 들렸는데 민원인 자리에 앉아
하동군민신문   2018-05-04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
과유불급(過猶不及). 논어(論語)의 선진편(先進篇)에 나오는 공자의 말로, ‘지나침은 못미침과 같다’는 뜻으로, 흔히들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라고 해석한다.이승만 대통령에게 과잉충성이 그 도를 넘어서던 당시 1956년 유00의원의 국회발언에 나온
하동군민신문   2018-04-24
[단소리 쓴소리] 때리는 시어머니와 말리는 시누이
지금 거기에 자리하고 계시는 당신들은 누구입니까.누구를 위해 거기에 존재를 하고 있으며, 그 자리에서 밥값은 하시는지요?‘밥값’ 조차도 못하고, 어떤 소신도 당당할 자신도 없거들랑 구차하게 자리에나 연연해 하지 마시고 당장에 때려 치우시지요.지난 10
하동군민신문   2017-11-15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 마하 행정이 낳은 오류는 아니겠지요?
얼마전 재부 하동향우회에서 마련한 향우들의 큰 축제장에 고향 하동지역 녹차생산자들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한 나름의 노력으로 햇녹차 우전 1,300여통을 가져가 각 읍면별 향우회에다 팔아 달라고 맡겼다.한통에 5만원씩이라고 했으니 무려 6천5백만원 어치다
장성춘 기자   2017-05-15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이런것이 ‘갑’의 횡포가 아닐런지?
국도 19호선 악양~화개구간 공사 현장이 시작에서부터 각종 민원 등 불만의 목소리가 끊이지를 않고 있는 가운데 공사로 인한 또다른 2차적인 문제가 곳곳에 불거져 지역 사회에서 심각한 문제로 대두가 되고 있다.우선 해당 공사 현장의 인부들은 주변지역 식
하동군민신문   2016-12-26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하동군체육회 일부 관계자들의 외유(?)
도민체전 또는 전국체전 등 큰 체육대회를 치를 때 마다 각 참가팀 또는 출전 선수들은 예산(돈) 때문에 궁시렁 궁시렁 불만들이 많다.그도 그럴것이 선수들이게 지원되는 것이라고는 겨우 잠자리를 제공 하는 것을 제하고 나면 귀향비 라는 명목으로 쥐어주는
장성춘 기자   2016-06-27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안으로는 제식구 감싸기, 밖으로 내는 소리는 엇박자
얼마전 엄청난 량의 화개천 자연골재를 불법으로 퍼올려 지금의 다목적 광장 조성부지에다 편법 활용한 화개면사무소 문제가 에 보도 된 가운데 당초에도 그랬고 이후 추가적인 취재에서도 군청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우리는 화개천 점사용 허가만 내어 줬을 뿐,
장성춘 기자   2016-06-01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얼마전 화개장터 인근에 있는 조영남 갤러리 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그런데, 문을 열고나니 주변의 일부 주민들로부터 ‘궁시렁 궁시렁’ 뭔가 불만에 찬 소리가 새어 났습니다.더구나, 조금씩 사실이 더 알려지면서 그 불만의 목소리는 더 커지고 일부 군민들
장성춘 기자   2016-04-04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국장의『단소리 쓴소리』경건하고 공정한 자존심은 모든 귀한 사업을 만들어 내는 원천이다.
‘매사에 경건한 태도를 잃지 말아야 하고, 그 일을 다루는 데 있어서는 공정해야 하며, 아울러, 줏대가 서 있지 않고서는 유익한 큰 일을 못한다’는 뜻으로, ‘일을 처리함에 있어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태도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그런
장성춘 기자   2015-11-24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국장의 단소리 쓴소리
이미 1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옛말에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는데 하동사람들의 꿈이 담긴 땅, 하동 땅 저 갈사만은 애꿏은 세월만 허비하며 여전히 요지부동(搖之不動)이다. 작금의 상황에 비춰 오히려 백지의 상태로 고이 두었더라면
장성춘 기자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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