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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누구는 주고… 누구는 않주고…
하동군이 상습침수 예방을 위한 우수 저류조 설치 공사를 하면서 구.하동읍민관 중심의 주차장 부지 주변 상가들에 대한 영업손실 보상금을 지급하면서 공정하지 못한 행정이라는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5월 중순부터 지급 행위가 진행중에 있는 영업손실 보상
하동군민신문   2018-05-28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
얼마전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의원이 하동읍내시장 번영회사무실에서 상인들과 시장의 현안문제들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보다앞서 에서는 최근 개장식을 가진 어시장에 대한 문제점들을 취재해 ‘더 이상은 안된다… 하동읍내시장을 민간에 분양하라’는 제
하동군민신문   2018-05-15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
2018년도 새해가 시작이 된지 얼마 지나지를 않았을 즈음이다.당시 취재를 위해 옥종면 사무소를 들렸다가 필자는 19년만에 아마도 최고로 멋진 참 공무원상을 보았다.옥종면의 어느 마을에 대한 자료를 찾기위해 잠시 면사무소를 들렸는데 민원인 자리에 앉아
하동군민신문   2018-05-04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
과유불급(過猶不及). 논어(論語)의 선진편(先進篇)에 나오는 공자의 말로, ‘지나침은 못미침과 같다’는 뜻으로, 흔히들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라고 해석한다.이승만 대통령에게 과잉충성이 그 도를 넘어서던 당시 1956년 유00의원의 국회발언에 나온
하동군민신문   2018-04-24
[단소리 쓴소리] 때리는 시어머니와 말리는 시누이
지금 거기에 자리하고 계시는 당신들은 누구입니까.누구를 위해 거기에 존재를 하고 있으며, 그 자리에서 밥값은 하시는지요?‘밥값’ 조차도 못하고, 어떤 소신도 당당할 자신도 없거들랑 구차하게 자리에나 연연해 하지 마시고 당장에 때려 치우시지요.지난 10
하동군민신문   2017-11-15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 마하 행정이 낳은 오류는 아니겠지요?
얼마전 재부 하동향우회에서 마련한 향우들의 큰 축제장에 고향 하동지역 녹차생산자들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한 나름의 노력으로 햇녹차 우전 1,300여통을 가져가 각 읍면별 향우회에다 팔아 달라고 맡겼다.한통에 5만원씩이라고 했으니 무려 6천5백만원 어치다
장성춘 기자   2017-05-15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이런것이 ‘갑’의 횡포가 아닐런지?
국도 19호선 악양~화개구간 공사 현장이 시작에서부터 각종 민원 등 불만의 목소리가 끊이지를 않고 있는 가운데 공사로 인한 또다른 2차적인 문제가 곳곳에 불거져 지역 사회에서 심각한 문제로 대두가 되고 있다.우선 해당 공사 현장의 인부들은 주변지역 식
하동군민신문   2016-12-26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하동군체육회 일부 관계자들의 외유(?)
도민체전 또는 전국체전 등 큰 체육대회를 치를 때 마다 각 참가팀 또는 출전 선수들은 예산(돈) 때문에 궁시렁 궁시렁 불만들이 많다.그도 그럴것이 선수들이게 지원되는 것이라고는 겨우 잠자리를 제공 하는 것을 제하고 나면 귀향비 라는 명목으로 쥐어주는
장성춘 기자   2016-06-27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안으로는 제식구 감싸기, 밖으로 내는 소리는 엇박자
얼마전 엄청난 량의 화개천 자연골재를 불법으로 퍼올려 지금의 다목적 광장 조성부지에다 편법 활용한 화개면사무소 문제가 에 보도 된 가운데 당초에도 그랬고 이후 추가적인 취재에서도 군청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우리는 화개천 점사용 허가만 내어 줬을 뿐,
장성춘 기자   2016-06-01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얼마전 화개장터 인근에 있는 조영남 갤러리 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그런데, 문을 열고나니 주변의 일부 주민들로부터 ‘궁시렁 궁시렁’ 뭔가 불만에 찬 소리가 새어 났습니다.더구나, 조금씩 사실이 더 알려지면서 그 불만의 목소리는 더 커지고 일부 군민들
장성춘 기자   2016-04-04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국장의『단소리 쓴소리』경건하고 공정한 자존심은 모든 귀한 사업을 만들어 내는 원천이다.
‘매사에 경건한 태도를 잃지 말아야 하고, 그 일을 다루는 데 있어서는 공정해야 하며, 아울러, 줏대가 서 있지 않고서는 유익한 큰 일을 못한다’는 뜻으로, ‘일을 처리함에 있어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태도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그런
장성춘 기자   2015-11-24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국장의 단소리 쓴소리
이미 1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옛말에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는데 하동사람들의 꿈이 담긴 땅, 하동 땅 저 갈사만은 애꿏은 세월만 허비하며 여전히 요지부동(搖之不動)이다. 작금의 상황에 비춰 오히려 백지의 상태로 고이 두었더라면
장성춘 기자   2015-11-16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국장의 단소리 쓴소리>마을의 미래를 망친 패륜의 인물로 기록 될 이들은 누구
당초부터 지지부진 하던 국도 19호선 하동~평사간 4차로 확장공사가 최근에는 휴일도 잊은 채 마치 무언가에 쫒기 듯 서두르고 있다.그동안 지역 주민들에게 각종 민폐들만 유발 시키면서 걸핏하면 멈춰섰던 그 현장을 기억 한다면 참 놀라운 모습
장성춘 기자   2015-11-04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국장의 단소리 쓴소리>이병주 문학관과 하동국제문학제에 관한 斷想
오래 전부터 매우 안타깝고 답답한 그런 부분이었다.하동군과 하동사람들의 나림 이병주 선생에 대한 흔적이나 업적들을 방치하는 듯한 어정쩡한 모양새에서 ‘이건 아니다’ 싶었다. 나림 선생의 고향인 북천면 이명산자락 산기슭에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이병
장성춘 기자   2015-10-12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국장의 단소리 쓴소리>
흔히 사람이 너무 현실에 얽매인 나머지 앞으로 자신에게 다가 올 어떤 결과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도 않고, 우선 눈앞에 있는 좋은 것만 취하는 경우를 비유해 ‘당장 먹기에는 곶감이 달다’라는 표현을 쓴다.분명한 사실로, 우선 사람의 입맛을 유혹하는데는
장성춘 기자   2015-09-23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국장의 단소리 쓴소리>가장 아름다운 말 한마디 ‘죄송(미안)합니다’
요즘은 ‘사랑합니다’ 라는 말 보다 더 아름다운 말이 ‘죄송(미안)합니다’가 아닐까.사람이 더불어 살면서 상호간에 용서와 배려가 당연시 되었던 오래전,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겸손함이 미덕이었던 그때 그 시절에는 ‘사랑합니다’라는 그 한마디에 사람
장성춘 기자   2015-09-14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국장의 단소리 쓴소리> 하동군이 군민신문에 더 많은 것을 주려나 봅니다.
지난해 7월, 민선 6기가 출범하던 그날에서부터 1년을 넘기고 그것에 다시더해 석달째에 접어 든 오늘에 이르기까지 하동군의 모습은 ‘그저 혼란 스럽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든다.하동군 사상 최악의 선거로 기록 되기에 충분했던 지난해 6.4지방선거, 그것
장성춘 기자   2015-09-04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국장의『단소리 쓴소리』
‘못된 것은 빨리 배우고, 못된 습관은 또 오래간다’는 말이 있다.그 못된 것 가운데 ‘물타기’라는 것이 있는데, 이 나라 정치권 인사들 때문에 아주 식상해진 그런 단어다.누군가가 ‘물타기’를 한다는 말을 참 많이 들어 왔고, 또 더러는 ‘물타기’를
장성춘 기자   2015-08-24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국장의『단소리 쓴소리』옥종면사무소 주차장 조성사업 부정 의혹, 그 진실은?
필자로서는 적반하장(賊反荷杖) 이라고나 해야 할 것 같다.또한, 어쩌면 옥종면이 한편의 막장 드라마를 연출 하려는 것으로 보인다.옥종면장은 지난 30일, 필자를 언론중재위원회에다 제소를 했다. 본보, 지난 7월 15일자 1면에 ‘옥종면사무소 주차장 조
장성춘 기자   2015-08-12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국장의『단소리 쓴소리』하동 섬진강 재첩축제가 끝나고 난 뒤
내외 군민들의 기대와 우려 속에서 섬진강 재첩축제가 첫 시험을 치렀다.축제에 일부 관여를 해 왔던 한 사람으로써 이번 축제가 일단은 상당히 성공적 이었다는 나름의 평가를 하고 싶다. 훨씬 더 이전부터 하동 사람들의 오랜 바램으로 필자는 2002년 이후
하동군민신문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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