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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기자의【단소리 쓴소리】
사람들은 모든 것에 있어서 언제나 어떤 가능성을 열어 두라고 말한다.그런데, 하동섬진강 재첩과 관련한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만큼은 섣부른 판단을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다.하동군이 섬진강 재첩의 특성화를 위한 사업에 1억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사업 대상
장성춘 기자   2023-04-12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기자의 【단소리 쓴소리】
오랜 가뭄의 해소까지는 해주질 못했으나 심한 갈증을 호소하던 산천초목에는 그야말로 단비가 엊그제 내렸다.때문에 오늘(3월27일)은 비 그치고 섬진강변 19번국도에 쏱아지는 봄볕에 기지개를 켜기 시작한 벚꽃이 눈부시다.늘 돌아보면 핑계였지만 아무튼 바쁜
장성춘 기자   2023-03-30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기자의 『단소리 쓴소리』
오감(五感)을 가진 생물(生物)은 성공의 기쁨에서 배우는 것 보다 실패의 아픔에서 배우는 것이 더 크고 많다고 한다.아마도 기쁨의 모양은 부드럽게 둥그런 모양일 것이고 아픔의 모양은 날카롭고 삼각형으로 각이진 모양일 게다,때문에 기쁨에서 얻어지는 느낌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2-21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기자의 【단소리 쓴소리】
아주 오래전 잠시 인터넷신문 O뉴스에 몸 담았던 기간을 포함해 햇수로 23년 가운데 거의 대부분 22년을 고향 하동의 지역언론에서 밑바닥부터 오늘까지 오로지 외길을 걷고있다.그 이전에 1993~96년까지 M노총의 단00선생, H노총의 김00선생과도 같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2-01
[단소리 쓴소리] ​​​​​​​“스토리하우스 정상열‧박경희 부부의 따듯한 겨울나기”
입동(立冬)이 지나면서부터 날씨는 하루가 다르게 겨울색을 닮아가고 있다.아직까지는 아침‧저녁 나절의 기온이 옷깃을 여미게 할 뿐, 한낮의 기온은 상쾌하기까지 하다.코로나 19 사태를 겪으면서 지난 3년간의 겨울은 유난히도 세계인들의 속까지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2-11-18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기자의 『단소리 쓴소리』
참 말들이 많다?정말로 말이 많아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는 속담과 같은 상황인 것인지 궁금할 수밖에 없었다.그렇지만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수는 없듯이 구태여 조목조목 따지고 든다면 작건 크건 뭔가의 문제가 있을 것은 분명하
장성춘 기자   2022-09-21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기자의 『단소리 쓴소리』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목표로 민자 600억원의 사업비로 2020년 3월에 착공이 되어 오는 22일 개통을 앞두고 있는 금오산 케이블카가 지난 18일 언론인 등을 시작으로, 19일 지역의 사회적 약자,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은 장애인 등에 대한 무료 시
하동군민신문   2022-04-21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기자의 【단소리 쓴소리】
예산이 얼마가 들었건 필요가 하다면 써야되는 것이라 구태여 그것을 따질 필요는 없을 것이다.하지만, 얼마간의 예산을 들여서 10명의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5명 등이 어디를 다녀 왔으면 기본적으로 그 내용면에서는 어느 정도의 가치를 찾을 수가 있어야 한다
하동군민신문   2022-02-23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기자의『단소리 쓴소리』
내년 대선을 비롯한 선거를 앞두고 요즘 정치권에서 거의 매일같이 쓰이는 사자성어가 있다. 바로 내로남불이다.이 말은 근세에 와서‘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을 줄여서 쓰는 말이다.서로의 상황이 똑같아 보이는데도 자신과 타인을 다른 시
하동군민신문   2021-12-22
[단소리 쓴소리] 마하 행정과 거리가 먼 하동군의 인구 변동추이 통계
다른 곳에서는 이렇게 오래 살아본 기억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다.하는 일이 일인지라 아마도 그래서 그럴수도 있을 것이라 여기면서도 참 때로는 입장이 남감할 그런 경우가 많고, 수없이 겪어도 왔다.지역 신문이라는 특성 때문에 그 대상이 군민들을 비롯해 군
장성춘 기자   2021-06-22
[단소리 쓴소리] 고래 싸움에 새우 등이 터진다는데...
우리 옛 속담에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라는 말이 있다.고래처럼 그렇게 크고 강한 사람들 끼리의 싸움으로 인하여 새우와 같이 작고 힘없는 사람들이 이유없이 피해를 입는다라는 뜻이다.인간세상, 우리 사람들의 삶에 있어서 힘 있고, 돈 있고, 권력
장성춘 기자   2021-06-22
[단소리 쓴소리] ​​​​​​​너무 답답하다 보니, 이번 만큼은 진짜 서운하다고 합니다.
지구촌을 뒤덮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인간들의 삶은 지칠때로 지치고 두렵기까지 하다.한동안 청정하동을 자랑하던 지리산 자락 섬진강변의 하동군도 어느 찰나에 엄청난 홍역을 한바탕 치루었고, 지금도 군민들의 입에서는 연일 한숨 뿐이다.상황이
장성춘 기자   2021-06-22
[단소리 쓴소리] ​​​​​​​잠시의 기쁨을 누리다가 오히려 된서리를 맞고있는 하동군
필자의 짧은 생각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우리 지구촌 사람들에게 확실하게 늘어나는 것 두가지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우선 하나는 “잠”이고, 또다른 하나는 “살”이다.그런데 이 두가지의 공통점은 하나는 사람의 육체를 멍청하게 만들고, 또 하나는 사람의
장성춘 기자   2021-06-22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기자의【단소리 쓴소리】
오래전에 방영이 되었던 어느 TV드라마에서다.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한 여학생이 단순한 갑질을 넘어 온갖 횡포를 서슴치 않던 대기업과 그에 무기력하게 끌려만 다니는 하청업체인 해당 편의점 사장 등을 향해 던지던 뼈있는 한마디가 그렇게 멋질수가 없
하동군민신문   2019-09-06
[단소리 쓴소리] 양보면 어느 집배원의 아름다운 이야기
10여일 전 쯤이었을까.신문사로 한 장의 팩스가 들어와 있었다.보내온 팩스에는 양보면 관내 여러 집 주소가 또박또박 정성스런 글씨로 적혀져 있었다.그것에 대한 설명이 없어 ‘무엇 때문이 남의집 주소를 이렇게 보낸것일까?’ 나름 고민을 하다가 ‘다른 곳
하동군민신문   2019-02-22
[단소리 쓴소리] 새해에도 이런 모습은 계속 될 것인가? 그 첫번째
2019년 己亥年 새해가 시작되고, 며칠 지나지 않아 적량면의 한 마을에서 어떤 기념식 행사가 열렸다.마침 그 비슷한 시간대에 적량면에 거주하는 주민 A씨가 민원 해결을 위해서 하동군청을 찾았다.일(?)을 보기 위해 묻고 물어서 해당 부서를 찾았더니,
하동군민신문   2019-01-16
[단소리 쓴소리] 휴일에 열린 산불전문진화대 족구경기
12월 2일 일요일 오후 4시 20분경.구. 남해고속도로 진교면 구간 진교전망대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산불전문진화대 사무실 앞 공터에 활기가 넘쳤다.불이 난 것은 이니었지만 그 열기는 뜨거웠다.산불감시원 또는 산불전문진화대원들의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
하동군민신문   2018-12-05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누구는 주고… 누구는 않주고…
하동군이 상습침수 예방을 위한 우수 저류조 설치 공사를 하면서 구.하동읍민관 중심의 주차장 부지 주변 상가들에 대한 영업손실 보상금을 지급하면서 공정하지 못한 행정이라는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5월 중순부터 지급 행위가 진행중에 있는 영업손실 보상
하동군민신문   2018-05-28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
얼마전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의원이 하동읍내시장 번영회사무실에서 상인들과 시장의 현안문제들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보다앞서 에서는 최근 개장식을 가진 어시장에 대한 문제점들을 취재해 ‘더 이상은 안된다… 하동읍내시장을 민간에 분양하라’는 제
하동군민신문   2018-05-15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
2018년도 새해가 시작이 된지 얼마 지나지를 않았을 즈음이다.당시 취재를 위해 옥종면 사무소를 들렸다가 필자는 19년만에 아마도 최고로 멋진 참 공무원상을 보았다.옥종면의 어느 마을에 대한 자료를 찾기위해 잠시 면사무소를 들렸는데 민원인 자리에 앉아
하동군민신문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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