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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대변에 피가 보여요.
문> 대변을 보는데 피가 보여요. 병원에서는 치열이라는 진단을 내리며 이런 증상은 반복적으로 생기기 때문에 수술을 하는 것이 좋겠다며 수술을 권유하던데 저는 몸에 칼을 대는 것이 너무 두렵습니다.한방으로 치료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8-15
[독자기고] 민간요법(24)
문/ 32살인 제 남편은 밥도 잘 먹고, 아픈 곳도 없고, 변비도 없는데 이상하게 방귀만 뀌면 냄새가 아주 지독합니다.그저 생리현상이려니 하고 가볍게 넘기기엔 정도가 심해서 걱정됩니다. 답/ 방귀 냄새가 독하다는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7-26
[독자기고] 김진권 선생의 서예와 함께하는 천자문(11)
女慕貞烈 男效才良(여모정렬 남효재량)女 계집 녀, 慕 사모할 모, 貞 곳을 정, 烈 매울 렬.男 사내 남, 效 본받을 효, 才 재주 재, 良 어질 향.☞ 여자는 정렬한 것을 사모하고, 남자는 재주 있고 어진 것을 본받아야 한다. 知過必改 得能莫忘(지과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7-11
[독자기고]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 (23)
문> 요즘들어 조금만 폭식하면 구토가 자주 일어납니다. 어떨 때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는데 양치질을 할 때는 물론이고 조금만 지저분한 것을 보면 헛구역질이 나오기도 합니다.직업상 음주를 자주하는 편이며 불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무슨 심각한 병이라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7-11
[독자기고] 우리동네<214> 적량면 고절리 안성(安城)마을
신라초기 ‘웃너추’→1914년 ‘상여’→1995년 ‘안성’으로 개명 안성마을은 적량면 고절리 4개 마을 가운데 한마을로 우측으로는 새양골 들이 있고, 밑으로는 난정(蘭亭)마을이 있다.또, 마을 앞으로는 가운데섬 들인데 신라초기부터 조
하동군민신문   2019-09-19
[독자기고] 우리동네(213) 청암면 중이리 심답마을
심곡의 심(深)자와 답동의 답(沓)자를 따서 심답청암면 중이리 심답마을은 깊은골, 최바꾸미, 논골 등을 합한 행정상의 지명이다.즉, 심답은 심곡의 심자와 답동의 답자를 따서 만든 이름이다.심답마을은 중이리와 상이리에 걸쳐 있다.법정리의 경계가 깊은골에
하동군민신문   2019-09-06
[독자기고] 우리동네<210>
옛날 멸대심(機代井)이란 시절에는 멸대심의 중심지였던 두마을 양보면 장암리는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인하여 중하쌍, 상장암, 하장암, 우동의 4개 마을을 합하여 장암리로 개편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그 가운데 상장암마을과 하장암마을은 옛날 멸대심
하동군민신문   2019-07-23
[독자기고] 우리동네<209> 금남면 대송리 덕오마을
덕이 넘치고 태양의 서기를 받아 밝음이 비추어지는 마을이라는 뜻본래는 대송리 한치(串峙)마을로, 옛날부터 해안지역에 형성된 한적한 어촌으로 곤양군 서면지역에 속했다.1914년 4월 1일, 일제 강점기 행정구역 1차 통폐합 때 대송리에 병합되어 하동군
하동군민신문   2019-07-12
[독자기고] 우리동네<207> 양보면 장암리 중하쌍마을
양보면 장암리 중하쌍 마을은 옛날 외형보면(外橫甫面) 시대에는 쌍계동(雙溪洞)이었다.1914년 행정구역 개편시 중하쌍으로 동명(洞名)이 변하였다.옛날 쌍계동 시절에는 웃땀, 중땀, 아랫땀(샛터)으로 3땀이 있었는데 근자에 와서 웃땀은 상쌍이라는 독립마
하동군민신문   2019-06-17
[독자기고] 우리동네<206> 진교면 진교리 중일‧중이‧중삼구 마을
민다리(辰橋)가 있어 진교, 면 행정과 상권의 중심지본래 곤양군 금양면 지역으로서 민다리(辰橋)가 있어 민다리 또는 진교라 하였다.1914년 4월 1일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하동군 동면(東面)의 상평동과 하평동이 병합되어 진교리로 개편해 오늘에 이르고
하동군민신문   2019-06-07
[독자기고] 우리동네<205> 고전면 대덕리 대덕(大德)마을
본래 하동군 마전면의 지역으로 풍수지리설(風水地理說)에 의한 닭설(鷄說)이라 큰 닭이란 말이 변하여 큰 독골 또는 대덕(大德)이라 하고 재넘어 적은 독골을 소덕(小德)이라 한다.고전면 대덕리 대덕마을 앞 주민들의 쉼터에는 150년 넘은 팽나무 1주가
하동군민신문   2019-05-31
[독자기고] 우리동네<204> 악양면 신성리 성두(星斗)마을
변한(弁韓)시대에 일찍이 국가 형태를 갖춘 악양에서는 훨씬 후대인 조선초기에 마을이 형성된 곳으로 따라서 악양에서는 늦게 형성(形成)이 된 마을이다.악양면 신성리 성두마을은 마을 앞들에 고인돌이 북두칠성 별자리 처럼 놓여져 있었다는 지형적인 조건에서
하동군민신문   2019-05-24
[독자기고] 우리동네<203> 화개면 대성리 단천(檀川마-丹川)마을
화개면 대성리 단천마을은 의신마을의 동남쪽에 위치한 산골마을이다.고운 최치원 선생에서 유래한 지명으로, 단천으로 불리기 전에는 ‘박달내-박단내-박단나들로’ 불리웠다.박달나무가 많은 시냇가 마을이라는 뜻인 것으로 보이며, 박달시내마을이 두자 한문 마을
하동군민신문   2019-05-17
[독자기고] 우리동네<202> 옥종면 양구리 의양(義陽)마을
옥종면 양구리 의양마을은 동쪽으로는 법대(法大)리·청룡(靑龍)리와 접해있고, 남쪽으로는 청수(淸水)리와 접해 있다.또 서쪽으로는 옥산(玉山)이 있고, 하한정(夏寒亭)을 경계로 하여 북쪽은 청룡리와 맞닿아 있다.면 소재지에 근접해 있어 시장이 가깝고 교
하동군민신문   2019-05-07
[독자기고] 우리동네<201> 횡천면 월평리 답곡마을
답곡마을은 횡천면 월평리의 3개 마을중 시평 마을의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남쪽으로는 횡천리와 접해 있으며 청암에서 흐르는 횡천강이 마을을 가로질러 흐르고 서쪽을 당도(堂道), 동쪽을 논실이라고 하는 두 취락마을이 있다.이 마을에서도 돌칼 등 석기시대의
하동군민신문   2019-04-26
[독자기고] 우리동네<199> 악양면 정동리 정동(亭東)마을
청동기 시대부터 집단 주거지로 성숙한 정동(亭東)은 하동군에서도 가장 오래된 마을 가운데 하나다.락노국(樂奴國)의 중심마을 가운데 하나인 이곳은 선진 문물이 받아들여 졌고, 일찍 발달된 문화를 소유했다고 볼 수있다.숙종 28년(1702년)에 하동군에
하동군민신문   2019-04-16
[독자기고] 우리동네<197> 옥종면 북방리 불무마을
옥종면 북방리 불무마을은 불무, 거무태(金鳥珆), 단지골, 묵은터 등 4개의 자연마을로 형성되어 있다.고려때 소씨(蘇氏)가 살아 소씨촌(蘇氏村)으로 전해 온 오래된 마을이다.이 마을에는 옛날에 고관대작(高官大爵)이 배출되어 마을앞에 하마비
하동군민신문   2019-04-10
[독자기고] 우리동네<197> 고전면 범아리 매자마을
매화락지(梅花樂地)라 불렸는데 매자(梅子)는 행정마을 명칭 본래는 마전면(馬田面) 지역이었으나 1914년 4월 1일 행정구역 개편 때 법정리가 되면서 범아리에 속하게 되었다.고전면 범아리 매자마을은 풍수설에 의한 명지(名地)가 많은 곳이라 매화락지(梅
하동군민신문   2019-03-29
[독자기고] 우리동네 <195> 하동읍 신기리 궁항마을
하동읍 신기리는 원래 섬진강 하구의 섬마을이었다.언제부터 사람이 살았는지 고증할 수는 없으나 1925년 축조된 비파제방의 준공 이후 농지가 수리안전답(水利安全畓)이 되고 주거지에 수해의 위험이 없어지게 된 이후 취락이 형성되었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하동군민신문   2019-03-08
[독자기고] 우리동네<194> 화개면 운수리 목압마을
운수리 목압(木鴨)마을은 진감선사가 화개에 처음왔을 때 절터를 잡기위해 나무오리를 날렸다.그래서 나무오리가 마을 이름이 되었고, 주민들은 목오리(나무오리)를 목거리 또는 보거리라 부른다.화개면 운수리 목압마을에는 목압사(木鴨寺)가 있었는데 주민들은 국
하동군민신문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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