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하동진단] 하동진단 ⑮ 행정이 주민을 나가 달라고 횡포를 부리는 현장은 아닌가.
어처구니가 없는 양보면 장암리와 감당리 일원 ‘상장암천 정비사업’ 현장잘못된 설계로 어쩌면 촌로의 집안 출입 마져도 막아버리는 황당한 횡포얼마나 억울했을까. 때문에 피해 당사자가 열변을 토하던 민원 현장의 모습은 그야말로 어떤 탁상행정의 표본이었으며,
장성춘 기자   2017-05-04
[하동진단] 하동진단 ⑭ 금남면 계천리 주민들의 분노를 불러 일으키는 현장
地內의 폐공장에 골재 생산공장 가동 소식에 지역민들 반대 의사 분명히 약 30여년간 가동을 해 왔다는 D산업 곳곳에서 드러난 각종 문제에 분노 조속히 그리고 완벽한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집단행동도 불사할 뜻 밝혀 지역의 주민들 다수는 그동안 겉으로
장성춘 기자   2017-04-14
[하동진단] 하동진단 ⑬화개 ‘목통탄소없는 마을 소수력 발전소 공사’ 현장고발 그 후
K건설사 ‘완벽하게 보완 작업을 할 것이다’라고 했었던 약속지켜지역 주민들 ‘공사는 저렇게 해야하는 것이다’라며 충분한 만족감‘목통마을 물레방아 복원사업 및 공원 조성사업’에 7억1,257만3000원,농어촌 새뜰마을(범왕지구)사업에는 국·도·군비 등
장성춘 기자   2017-03-16
[하동진단] 하동진단 ⑫하동만지배 명품거리 조성사업
차일피일 미루다 주민들 삶의 질 향상이라는 목적과는 거리가 멀어곳곳에 난립한 볼썽 사나운 창고 등 건축물 당초 계획대로 정리해야자신들 생업의 현장에다 무분별하게 버리고 방치하는 행위도 각성을 오랜 세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국도 19호선 4차로 확장
장성춘 기자   2017-03-06
[하동진단] 하동진단 ⑽ 화개면 ‘탄소없는 마을’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해당 사업들이 특정인을 위한 것이라는 어떤 오해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 발주처 대표로 당시 마을이장인 A씨의 땅을 매입했다지만 구분조차 어려워공사도 상당부분 A씨가, 시설들은 마치 A씨 펜션(?)에 딸린 부속시설인 듯 ‘목통 탄소없는 마을 융복합 사업’
장성춘 기자   2017-02-06
[하동진단] 하동진단 ⑨화개면 목통마을 ‘탄소없는 마을’ 공사현장
준공검사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장의 공사는 발주처에서 사실상 재하청민원의 해결을 위해 재하청을 주었다지만 당사자는 오히려 민원을 야기공사가 끝난 현장의 모습은 차라리 보수공사에 들어 가야 될 듯이 보여 하동군이 화개면 목통마을, 의신마을, 단천마을을
장성춘 기자   2017-01-24
[하동진단] 【하동진단】- <8> 하동의 아버지와 같은 존재, 지리산부터 지켜야…
화개면 범왕리 상수도 관로교체 및 원수지 정비사업 현장에때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아름다운 계곡이 훼손되고 있어자연석의 파손 등으로 공사 후 원상복구는 사실상 불가능 할 듯 하동군이 천혜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역의 수익창출 및 지속 가능한 관광모델
장성춘 기자   2017-01-13
[하동진단] 하동진단<7> 하동을 얕잡아 본 현장 그리고 하동군 행정의 굼뜬 모습
他地에서 들어와 섬진대교 아래 선착장 점령(?) 수개월째 해상장비 건조‘바지선 고장 수리 후 타지역 이동해 달라’ 하동군은 뒤늦게 엉뚱한 공문지역의 한 주민은 ‘금성면 명선마을 인근 섬진대교 교량 아래 선착장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배를 만들고 있는데,
장성춘 기자   2016-08-24
[하동진단] 【하동진단(6)】- 화개천에 불법이 난무하고 있다.
※, 지난 2014년 8월까지 에서는 하동군 관내는 물론 전국의 향우회 등 50만 내외 군민들 주변에서의 각종 문제점들을 제보를 받거나 찾아 집중 취재후 5회에 걸쳐 보도를 해 오다 중단이 되었던『하동진단』을 이번호 부터 이어서 ‘현장취재 포토뉴스’로
장성춘 기자   2016-08-11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제도
우)52325  경남 하동군 하동읍 하마길 50-1, 2층   |  대표전화 : 055)883-9700  |  팩스 : 055)883-8810
등록번호 : 경남 다 01426  |  발행인 : 장 성 춘  |  편집인 : 장 성 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 성 춘
Copyright © 2017 하동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