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군수 이전에 한 사람의 군민으로 알립니다.
먼저 저를 믿고 2번의 군수직을 맡겨주신 군민과전국각지의 하동 향우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저를 자유스럽게 해주신군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단순한 불만이거나 아쉬움의 표현이 아니라비정상 불공정에 대한 강력한 비판을
하동군민신문   2022-05-10
[한권의 책] 저자 오은영의 『화해』
. 저 자 : 오은영. 펴낸곳 : 코리아 닷컴. 책제공 : 보문서점(하동읍). 전 화 : 055)883-206420만 부 판매 기념 리커버 에디션 외면하고 싶었던 마음속 고통과 직면해야 하는 당신에게 오은영 박사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명쾌한 조언 겉
하동군민신문   2022-04-21
[한권의 책] 보문서점이 추천하는 『한권의 책』
. 저 자 : 강신주, 지승호. 펴낸곳 : EBS 북스. 책제공 : 보문서점(하동읍). 전 화 : 055)883-2064우리 시대 가장 사랑받는 철학자 강신주의 2022년 신작, 작은 자본가가 되어버린 서글픈 이웃들에게 전하는 철학자의 생각, 철학자의
하동군민신문   2022-04-05
[한권의 책] 한권의 책
‘태초부터 현재까지, 전 인류에게 문화적, 사상적, 문명적, 사회적, 역사적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성경이다’라는 참된 명제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성경은 기독교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인류를
하동군민신문   2022-03-23
[한권의 책] 보문서점이 함께하는 【한권의 책】
. 저 자 : 나태주. 펴낸곳 : 열림원. 책제공 : 보문서점(하동읍). 전 화 : 055)883-2064“이 일곱 소년이 우리 곁에 있는 한, 우리는 너무 일찍 절망하거나 포기할 필요가 없어.”청춘들의 깊은 고민과 반짝이는 사랑을 노래한 BTS의 가
하동군민신문   2022-03-15
[한권의 책] 보문서점이 함께하는 【한권의 책】
. 저 자 : 손힘찬(오가타 마리토). 펴낸곳 : 스튜디오오드리. 책제공 : 보문서점(하동읍). 전 화 : 055) 883-206410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가 새롭게 탄생했다! 스튜디오오드리에서 재출간하는 『오늘은 이만 좀 쉴
하동군민신문   2022-02-22
[한권의 책] 보문서점이 함께하는 【한권의 책】
. 펴낸곳 : 가로세로연구소. 책제공 : 보문서점(하동읍). 전 화 : 055)883-2064 서울 구치소에서의 생활이 어느덧 4년 9개월로 접어들고 있습니다.돌아보면, 대통령으로서의 저의 시간은 언제나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오늘은 언제, 어디에서,
하동군민신문   2022-02-08
[한권의 책] 보문서점이 함께하는 『한권의 책』
. 저 자 : 손석희. 펴낸곳 : 창작과 비평. 책제공 : 보문서점(하동읍). 전 화 : 055)883-2064 손석희가 드디어 독자를 만난다. JTBC 「뉴스룸」 앵커석에서 내려온 지 1년 반 만에 저널리즘 에세이로 찾아왔다. 「뉴스룸」의 진행자이자
하동군민신문   2021-12-27
[하동의 맛과 멋 그리고 이사람] 하동의 맛과 멋 그리고 이사람(75)
‘민주당 우수조례 경진대회 포상’ 이어 ‘대한민국 의정대상 대상 수상’ 영예2021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심사결과 공약이행분약 기초의회 우수상 수상도하동군의회 정영섭의원(화개,악양,적량)이 연이은 포상으로 지역사회의 주목을 받고있다.먼저 정영섭 의원은
하동군민신문   2021-12-27
[하동의 맛과 멋 그리고 이사람] 하동의 맛과 멋 그리고 이사람(74) 『한국기부운동 연합회 하만진 회장』
혹자들은 저 사람이 왜 저러는 것일까? 온갖 의구심들을 갖기도 한다.그러나 주변의 이같은 시선에도 불구하고 이 사람은 고향 하동군 옥종면에서 농사를 짓다가 진흙이 뭍은 발로 어려운 이웃들의 곁이라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숨가쁘게 헤집고 다닌다.한국기부운
하동군민신문   2021-11-30
[한권의 책] 보문서점이 함께하는 【한권의 책】
. 지은이 : 조병기, 혀형만, 임병호, 정순영). 펴낸곳 : 문학과 사람. 책제공 : 보문서점(하동읍). 전 화 : 055)883-2064 원로시인 4인의 공동시집이 나왔다. 기존 동인지와 유사하면서도 다른 형식의 시집인 것이 특이하다.동인지 하면
하동군민신문   2021-11-10
[하동의 맛과 멋 그리고 이사람] 하동의 맛과 멋 그리고 이사람(73)
(사)한국차생산자연합회 홍순창 회장지난달 22일, (사)한국차생산자연합회는 대전보건대학교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학교측과 상호간의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홍순창 (사)한국차생산자연합회장을 비롯해 하동, 보성, 제주 등 각 지회의 임원들과 이사들이 함께한
하동군민신문   2021-11-10
[특집] 뭐니뭐니 해도 밥상이 보약이다(47)
일반적으로 어린아이들이 소변을 가리기 시작하는 시기는 대략 2~3세 경부터 시작하여 자신의 의지로 대소변을 조절하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그러나 3~4세 이상이 되었는데도 무의식적으로 밤에 오줌을 싼다면 이것은 어찌되었던지 어떤 원인에 의하여 야뇨증이
하동군민신문   2021-10-25
[특집] 십리 밖의 벚꽃(2)
서울에서 공부를 하고 내려온 진우 오빠는 어머니가 들려준 것이라며 가방에서 보자기를 꺼냈다. 쑥향이 향긋했다. 안에는 어린 쑥과 쌀가루를 버무려 찐 쑥범벅이 들어 있었다. 손으로 떼어 먹기가 아까울 지경이었다. 진우 오빠가 한 덩이를 떼서 말분에게 건
하동군민신문   2021-10-12
[특집] 홍혜문 작가의 단편소설
※.이 소설은 경남예술진흥원의 2021년 신중년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평사리 문학관에서 활동 중 집필한 작품이다.말분은 마분지에 적힌 ‘벚꽃’ 글자를 보며 망설인다. 글의 자음과 모음을 연결하여 컴퓨터 자판을 두드려야 하지만 오늘도 쉽지 않다. ‘
하동군민신문   2021-09-29
[현장취재] 고혈압과 고지혈을 개선하는 “산사연잎수프”
☞ 대표적인 성인병 중의 하나가 동맥경화와 고혈압이라면 동맥경화와 고혈압의 주범은 고지혈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사회가 발달하고 우리 생활이 점점 윤택해지면서 육류의 섭취량이 늘어 나게 되었다.따라서 지방의 섭취가 늘어나게 되고 생활의 편리함으로
하동군민신문   2021-09-29
[현장취재] 특집-인터뷰 / 2022하동세계차엑스포 조직위원회『신창열 사무처장』
하동이 세계 차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하는데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는 각오 2022하동세계차엑스포가 오는 ‘22년 4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30일간) 하동스포츠파크,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창원, 김해 등 경남 일원에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하동군민신문   2021-09-28
[한권의 책] ​​​​​​​에쿠니 가오리의『집 떠난 뒤 맑음』
. 저 자 : 에코니 가오리. 펴낸곳 : 소담 출판사. 책제공 : 보문서점(하동). 전 화 : 055)883-2064 “돌아가는 건 좋지만, 돌아가고 싶어지는 건 싫은 거야.”아름다운 풍경과 생기 넘치는 사람들, 그리고 ‘그날의 나 자신’을 만날 수
하동군민신문   2021-08-31
[현장취재] 옥종면 출신 하승철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명예퇴직
25년 공직생활 마감, 경남과 부산 그리고 국가와 제도로부터 받은 혜택에 감사 뜻 전해남해안발전특별법, 3대국가산단유치, 서부경남 KTX유치, 동북아물류중심지 조성 보람2019년 3월 22일, 제7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으로 취임한 하동군 옥종면 출
하동군민신문   2021-08-27
[한권의 책] 한권의 책/ 박민정 산문 『잊지 않음』
. 저 자 : 박민정. 펴낸곳 : 작가정신. 책제공 : 보문서점(하동읍). 전 화 : 055)883-2064타인의 역사가 우리의 연대기가 되기까지 실패할 것을 알면서도 잊지 않기 위해 한 걸음 다가서는 마음 『아내들의 학교』『미스 플라이트』『바비의 분
하동군민신문   2021-08-2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제도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군청로 82-6 하동군민신문사   |  대표전화 : 055)883-9700  |  팩스 : 055)883-8810
등록번호 : 경남 다 01426  |  발행인 : 장 성 춘  |  편집인 : 장 성 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 성 춘
Copyright © 2022 하동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