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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인터뷰 – 지역사회가 주목하는 인물(1)최상화 - 최상화지역발전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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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2.06  13: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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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남해·하동은 고속도로, 항만, 공항 갖춘 육해공 사통팔달 교통요지
윤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유세부 부본부장으로 정권창출에 많은 기여
작금의 행보와 내년 총선출마의 연계성에 총선에 출마를 생각하고 있다

2023410일 제22대 총선을 약 5개월을 남겨두고 있다.

2020415일 사천, 남해, 하동 선거구에는 제21대 국회의원으로 국민의 힘 하영제 의원이 당선이 됐었다. 그러나, 작금의 상황은 인구 41천여명의 하동군을 비롯해 사천시 그리고 남해군 총 19만 주민들이 하 의원에게 걸었던 기대들은 그야말로 무참하게 깨어지고 말았다.

그러다 보니 3개 시군이 한 지역구로 개편된 이후 지금까지의 어느 총선 때 보다 도 해당 유권자들의 선택에 귀추가 상당히 주목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지난 9월 추석명절 연휴를 기점으로 내년 총선에 염두를 둔 듯한 상당수의 인물들이 작은 미동을 시작으며, 그 가운데 가장 먼저 보폭을 넓히며 눈에 띄는 인물이 최상화지역발전연구소 최상화 대표다.

최상화대표는 지난 제21대 총선에도 출사표를 던졌던 경험이 있는 인물이라 아마 다른 인물들 보다는 먼저 발빠른 행보를 하는 것으로 보이며, 하마평에 오르고 있는 인물들 중에서는 그나마 하동군민들에게 눈도장이 찍인 인물이다.

따라서, 최근 틈틈이 거침없는 행보를 하고 있는 최상화 대표를 만나 짧은 인터뷰와 함께 그의 민생행보를 동행해 봤다.

최상화 대표는 사천시 출신이며, 유년시절과 학창시절을 모두 고향인 사천시에서 보냈다.

이후 국민의 힘 전신인 자유 한국당에 몸담아 총무부장, 사무총장 보좌역, 대변인, 행정실장 등을 두루 역임하면서 정당 생활을 시작했다.

특히, 한나라당 법사위 수석전문위원, 국회 정책연구위원(1), 직능국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고 박근혜 정부에서 춘추관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이후 남동발전()의 상임감사를 맡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여왔고, 윤석열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유세부 부본부장으로 전국 유세현장을 다니며 정권창출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현재는 국민의힘 인권위원회 부위원장,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이 두드러 지는 인물이다.

경남 지역의 한 미디어와의 먼저했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내용을 자료로 제시해 온 최상화 대표는 해당 경남미니디어(대표 황인태) “경남인에서 모든 민생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이 정치 지론이다. 현재 대표로 있는 최상화지역발전연구소는 현장 중심의 민생정치로 지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발굴해 내는 것이 설립 목적이다. 특히 지난 10년간 지역의 다양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민들과 오랫동안 호흡하고 소통해 왔다고 자부하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최상화 대표는 인근의 진주나 여수·순천의 변방이 아니라 이들 도시와 당당하게 경쟁하는 사천·남해·하동을 만들고 싶다. 인근 도시의 장점과 인프라를 잘 활용하는 것인데 일례로 엑스포 이후 늘어난 여수의 관광객들, 진주혁신도시 공공기관을 찾는 외지인들, 광양산업단지와 교류하는 바이어와 기업인들을 우리 사천·남해·하동으로 유인하고 우리 지역에서 머물게 하는 것이다고 강한 포부를 피력했다.

또한, 최상화 대표는 사천·남해·하동지역은 산과 강, 섬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고, 고속도로, 항만, 공항을 갖춘 육해공 사통팔달의 교통 요지이며, 미래 황금산업이라 불리는 관광산업의 최적격지가 바로 사천·남해·하동이다. 또 지자체의 개발사업과 미반영된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보강하고 국회에서 추가예산을 확보해서 지역의 문화.관광 분야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대한민국 100년을 책임질 우주항공산업의 기반이 조성돼 있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우주항공청 설립과 여수 해저터널 개통으로 인한 남해 관광경쟁력 확보와 하동 갈사만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국가사업 유치와 예산확보에도 힘써야 한다, ‘남부권 광역관광벨트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남해안권 관광개발청을 만들어 남해안 관광 개발을 주도하고 한려해상 국립공원 같은 자연은 보존하면서 개발이 필요한 곳은 규제를 과감히 풀어서 영호남의 시너지 효과를 유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야 한다는 생각이다.

한편, 현장 중심의 민생정치로 지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발굴해 내는 것이 당초 설립의 목적이었으며, “모든 민생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이 평소 제 정치 지론에 따라 지난 10년간 지역의 다양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민들과 오랫동안 호흡하고 소통해 왔다. 지금도 매일 현장을 다니며 여러 소상공인분들을 만나 뵙고 있고, 현장에서 다양한 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해답을 찾기 위해 부지런히 다니고 있다. 지금 국제정세가 매우 어렵고 그 여파로 대한민국의 경제 또한 많이 힘든 상황이다. 지역의 미래를 위해 시급한 현안들에 대해 연구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들을 발굴해 내는 일들이 제가 하고 있는 일들이다고, 최상화 지역발전연구소를 소개했다.

   
 

최상화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유세부 부본부장으로 전국 유세 현장을 다니며 정권 창출에 많은 기여를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국민의힘 인권위원회 부위원장,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책자문위원으로 거침없는 행보와 왕성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아울러, 작금의 행보와 관련해 내년 총선 출마의 연계성을 묻는 질문에 최상화 대표는 내년 총선에 출마를 생각하고 있다. 사실 내년 22대 총선은 저에게는 3번째 도전이다. 지난 21대 총선 미래통합당 경선에서 아쉽게도 제 부덕의 소치로 석패했다. 최종 결선투표까지 가는 접전이었지만 끝내 지역민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이번 총선에서는 지난 총선에서의 저의 부족함에 대해 깊이 성찰하고 지역민들의 부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다고 당당히 밝히며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장성춘 대표기자. 블로그naver.com/ hdnews9001

 

. 2024410일 치러질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뜻이 있는 분들이 취재를 원하시면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전화 010-5522-5648 장성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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