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4,000여 년 전 고대 수메르인들의 서사시에 많이 등장하는 '길가메시'에 대한 얘기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 길가메시라는 영웅과 엔키두라는 아주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둘이서 숲 속에 사는 괴물 훔바바를 죽이는 모험을 하게 된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2-02
[독자기고/투고] 하동칼럼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전경찰서장,아동안전지킴이)우리나라는 고조선 이래 역사적으로 한반도라는 작은 땅덩어리 속에서 삼국으로 나뉘어지기 시작하여 서로 뺐고 뺐기는 우리끼리 싸움을 계속해 왔다. 그 후 한반도는 통일신라로 하나로 통일을 이루었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1-21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5개월도 채 남지 않았다. 국민의 힘이나 민주당 할 것 없이 당 내분이 내일을 예측할 수 없이 혼란스럽다.어느 당이든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패망하기 때문에 결속을 강조하지만, 이 또한 쉽지 않은 상황인 듯싶다. 국민의 힘은 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1-21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하동소방서 박유진 서장요즘 기온이 영하권 가까이 내려가고 벌써 눈이 온 지역이 있다고 하니 한겨울 문턱에 들어선 걸 실감한다.소방관들은 매일, 매시간, 매분 화재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긴장 속에 살아가고 있지만, 특히 찬바람이 불고 본격적인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1-21
[독자기고/투고] 특별기고
이갑재(본지명예회장, 지방의원 5선)하동군은 전국최고의 인구감소지역이다. 하동 인구는 2010년도 5만4천 명에서 2020년도 4만5천 그리고 2023년도에는 4만 2천 명으로 집계되었다. 하동군의 인구소멸이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6-15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이명재 하동소방서 의용소방대 남성연합회장 다중이 운집하는 지역 축제나 행사는 한껏 고조된 분위기 속에 진행되고 있으나 그 이면에는 다양한 변수에 의한 돌발사고가 발생할 수 있고, 이로 인해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에 위해를 받을 수 있다. 최근 우리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5-12
[독자기고/투고] ​​​​​​​학교폭력 예방, 피해자 중심으로 패러다임 전환되야
하동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철우매화가 수줍은 모습으로 꽃망울을 피우며 고운 자태로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를 내 뿜는 따뜻한 봄이 유난히 반가운 건 기나긴 한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피어나 봄소식을 알리는 봄에 전령이기 때문이다. 새 생명이 기지개를 켜는 봄이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30
[독자기고/투고] ​​​​​​​고만합시다 돈 선거, 단디합시다 조합장 선거!
하동경찰서 공공안녕정보경비계 경위 진영무오는 3월 8일(수)은 2015년, 2019년에 이어 세 번째로 실시되는 전국단위 동시 조합장 선거로 농·축협 1,117개와 수협, 산림조합 등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하여 실시되며 투표 시각은 오전 7시부터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2-01
[독자기고/투고] 우리에게는 새로운 상상력, 다른 꿈이 필요하다
주민공청회에 참여했더니 애초 우려했던 것처럼 큰 소리가 나왔고, 하지만 우려했던 것보다는 훨씬 무난하게 마무리되었다. 공청회를 이끈 좌장이 때로는 단호하고 때로는 유연하게 잘 대처했던 것이 한몫 단단히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토론자 5분씩 8명,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1-29
[독자기고/투고] ‘합격자발표’ ‘연말정산’ 빙자한 보이스피싱, 현명하게 대처하자!
하동경찰서 경무과 경장 조혜은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2년 사회동향통계’에 따르면, 보이스피싱이 최초로 발생한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누적 피해 금액은 3조 8681억원으로 집계됐다. 1건당 피해 금액은 ’19년 1699만원, ’20년 2210만원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2-12-25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 서민 경제를 위협하는 악성사기 범죄 예방이 최선
하동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김철우악성 사기범죄는 경제적 살인에 비유될 만큼 서민들의 금전 피해 등 개인의 삶을 송두리째 파괴하고 경제생활의 심각한 위협 및 사회 불신을 조장하는 대표적인 서민경제 침해 범죄로 나날이 진화되고 있는 추세로서 서민경제 보호를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2-11-26
[독자기고/투고] 독자투고
- 익명의 제보자 : jsseop0327@gmail.com -스웨덴 스톡홀롬 카롤린스카 대학병원 연구팀은 무거운 이불을 덮으면 잠이 더 잘 온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연구는 불면증과 정신질환을 앓는 성인 12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은 무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2-11-13
[독자기고/투고] 법률상식(120)
문 : 저는 10년간 혼인을 유지하던 남편이 외도를 하게 된 것을 알게 되어 ‘용서 해줄테니 사실대로 말해라’고 추궁하자 남편은 ‘한 번의 실수일 뿐이다, 이미 헤어졌으니 용서해주면 다시 가정에 충실하겠다’며 실토했습니다. 그러자 도저히 혼인관계를 유
하동정론신문   2022-08-30
[독자기고/투고] 특별기고
이갑재 (본지 명예회장, 지방의원 5선)하승철 하동 군수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되었다.선거에서 정당의 공천이 차지하는 비중이 엄청남을 감안하면 하승철 군수의 무소속 당선은 가히 군민의 선거혁명이라 할만 했다. 아마도 군민들이 하 군수의 다
하동정론신문   2022-07-27
[독자기고/투고] 특별기고 / 국민과 정치, 그리고 지방선거를 마치며...
이번 하동 지선에서 국회의원 하영제가 밀었던 후보가 공천권을 따냈으나 본선에서 낙선했다. 왜 그랬을까? 한 유력 정치 평론가는 “국가는 그 국민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라는 말을 했다.나쁜 정치인의 선전 선동에 속거나 이들의 선동에 앞장서는 나쁜
하동정론신문   2022-07-22
[독자기고/투고] 독자투고/ 하동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김철우 경위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라고 대한민국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듯이 우리 사회구성원 모두가 존중받고 행복한 세상을 살아갈 가치가 있고, 인간다운 권리를 당연히 누려야 하지만 사회적 약자라는 이유로 소
하동군민신문   2022-05-31
[독자기고/투고] 독자투고/ 하동경찰서 정용문 경위(읍내파출소장)
요즘 젊은층으로부터 이동수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인 전동킥보드를 이용하는 10대 청소년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며,22년 3월부터 하동읍 관내에도 모업체에서 전동킥보드 40여대를 비대면 공유대여사업을 하고 있다.최근 이용자가 늘고 있는 공
하동군민신문   2022-05-26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하동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경위 김관식어린 보호구역을 운행하는 일부 운전자들이 신호 또는 과속위반으로 과태료 딱지(고지서)를 들고 파출소를 찾아와 처벌이 너무 과하다며 불만을 표시하는가하면, 적극적으로 관련법(일명 민식이법)에 대한 완화를 요구하는 등
하동군민신문   2022-03-15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방문간호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 필요
정상수 차장/ 국민건강보험공단 하동남해지사장기요양보험은 고령이나 노인성질병 등으로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에게 신체활동, 가사활동, 인지활동지원의 장기요양급 여를 제공하여 노후의 건강증진 및 생활안정을 도모하여 가족의 부담을 들어주는
하동군민신문   2022-03-15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입춘이 지났지만 여전히 맹추위는 한풀 꺽이지 않고 있다. 퇴근길이 어둡지 않고 환한 걸 보니 완연한 봄이 온 것 같아 기분이 들뜨곤 했지만, 날이 서서히 풀리는 이맘때는 겨우내 얼었던 도로나 축대, 교량 등이 해빙기(3월~4월)를
하동군민신문   2022-02-21
 1 | 2 | 3 | 4 | 5 | 6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제도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군청로 82-6 하동정론신문   |  대표전화 : 055)883-9700  |  팩스 : 055)883-8810
등록번호 : 경남 다 01426  |  발행인 : 장 성 춘  |  편집인 : 장 성 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 성 춘
Copyright © 2023 하동정론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