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하동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경위 김관식어린 보호구역을 운행하는 일부 운전자들이 신호 또는 과속위반으로 과태료 딱지(고지서)를 들고 파출소를 찾아와 처벌이 너무 과하다며 불만을 표시하는가하면, 적극적으로 관련법(일명 민식이법)에 대한 완화를 요구하는 등
하동군민신문   2022-03-15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방문간호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 필요
정상수 차장/ 국민건강보험공단 하동남해지사장기요양보험은 고령이나 노인성질병 등으로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에게 신체활동, 가사활동, 인지활동지원의 장기요양급 여를 제공하여 노후의 건강증진 및 생활안정을 도모하여 가족의 부담을 들어주는
하동군민신문   2022-03-15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입춘이 지났지만 여전히 맹추위는 한풀 꺽이지 않고 있다. 퇴근길이 어둡지 않고 환한 걸 보니 완연한 봄이 온 것 같아 기분이 들뜨곤 했지만, 날이 서서히 풀리는 이맘때는 겨우내 얼었던 도로나 축대, 교량 등이 해빙기(3월~4월)를
하동군민신문   2022-02-21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정상수 차장(국민건강보험공단 하동남해지사)전 국민 건강보험이 시행된 지 32년이 지났다. k-건강보험은 1989년 7월 1일 출발하여 정부와 국민 그리고 각계각층의 도움으로 전 세계가 부러워할 사회보장제도로 성장을 하였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동군민신문   2021-12-22
[독자기고/투고] 독자 詩
바람이 스치듯 지나친많은 시간들이 키워냈다 벼랑 위에 홀로 서있는벌거숭이 나목을 안아준다 멈추지 않는 바람처럼쉼없이 나를 일깨운다 삶의 언저리 어디쯤에지나간 흔적을 남겼나! 아무도 모를 파도 헤치며나의 길을 뚜벅뚜벅 걷는다 수많은 인연이 도움을 주고
장성춘 기자   2021-06-24
[독자기고/투고] 어느 부부 성악가의 귀촌 이야기
“안녕하세요! 코로나 발열체크 하겠습니다~” 이 멘트를 많이 하는 날은 5~6백번 한다. 민원인이 많이 찾는 시간이면 정신 차리기가 어려울 정도지만 마냥 기쁘고 즐겁다. 사람들을 만나 문화를 나누는 순간이기에 조금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업무시간이다.오
장성춘 기자   2021-06-22
[독자기고/투고] 서민경제 위협하는 전화금융사기 예방이 최선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ICT 인프라가 구축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정도의 기술 발달로 인터넷‧휴대폰 사용이 보편화 되어 있다. 하지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약점도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이로
하동군민신문   2019-09-17
[독자기고/투고] 성범죄에 노출된 불안한 여성 1인 가구
우리사회가 산업화 시대를 거쳐 ICT융합화 시대가 열리면서 전통적인 가족 형태가 다양화하게 변화되어 최근에는 경제적 문제, 청년들의 결혼관 변화, 이혼, 저 출산, 고령화로 인한 1인 가구가 빠르게 늘어나 ‘혼밥족’이라는 유행이 새로운 사회 트렌드로
하동군민신문   2019-09-04
[독자기고/투고] 금오도 사랑
여수 금오도 변화 무쌍한 구름의 향연 하늘 도화지에 산 바다 갈매기 구름이 어우려져 그려가는 다채로운 그림속 풍경 나도 마음을 보태 연신 사진을 찍었습니다. 돌아 오는 발걸음이 너무 아쉬워 내 마음을 금오도에 조금 남겨 두고 왔습니다. 마음 찾으려 다
하동군민신문   2019-08-19
[독자기고/투고] 3‧1운동 100년, 임시정부 수립 100년
존경하는 윤상기 군수님께!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의 해를 맞아 우리 하동에서 대한독립을 위해 목숨 걸고 투쟁했던 하동3‧1운동지도자, 하동‘대한독립선언서’를 기초한 박치화(朴致和‧1880~1947‧
하동군민신문   2019-07-23
[독자기고/투고] 6.13 지방선거 1년을 회고하며…
저는 하동에서 나고 하동에서 자랐습니다. 많은 친구와 지인들이 꿈을 쫒아 대처로 나가 크고 작은 성공들을 거두었지만 저는 언제나 변함없이 제 고향 하동을 지키겠다는 꿈을 가지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각오를 다져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저의 이
하동군민신문   2019-07-09
[독자기고/투고] 학교폭력의 사각지대에 방치된 학교 밖 청소년
지난해 인천에서 다문화 가정의 중학생이 학교폭력을 피하려다 아파트 옥상에서 추락사하는 사고에 이어 이번에는 광주에서 10대들이 친구를 집단폭행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여 큰 충격을 주고 있는데 이는 모두 학교 밖 청소년들과 연계되어 있어 무방비로 노출된
하동군민신문   2019-06-25
[독자기고/투고] 학교폭력의 사각지대에 방치된 학교 밖 청소년
지난해 인천에서 다문화 가정의 중학생이 학교폭력을 피하려다 아파트 옥상에서 추락사하는 사고에 이어 이번에는 광주에서 10대들이 친구를 집단폭행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여 큰 충격을 주고 있는데 이는 모두 학교 밖 청소년들과 연계되어 있어 무방비로 노출된
하동군민신문   2019-06-21
[독자기고/투고] 만복대 운해
기상청 산악날씨 예보가 '노고단 흐림'이라 별 볼일 없을거라며 오른 노고단 대피소에서 단잠 깨어보니 노고단 너머 오! 새벽 별밭은 반짝 반짝였고 노고단 정상에 올라 바라보는 반야봉 위로 떠오르는 붉은 해와 만복대 마루금에 펼쳐지는 운해의
하동군민신문   2019-06-17
[독자기고/투고] 다문화가정 폭력, 인권의 사각지대
국제적 교류가 일상화된 글로벌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도 외국인 인구 급증으로 다인종·다문화가 공존하면서 문화적 갈등이 심화되고 또한 국제결혼으로 인한 다문화 가정의 비중이 늘어나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심각한 것이 바로 결혼 이주
하동군민신문   2019-06-07
[독자기고/투고] 딱 한잔의 음주운전도 단속된다
지난해 만취운전자의 차량에 사고를 당해 뇌사 상태에 빠졌다가 채 피워보지도 못하고 끝내 세상을 떠나 온 국민을 비통하게 한 故 윤창호씨의 교통사고를 계기로 그의 친구들이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해 달라며 청와대 국민청원을 제안하여 작년 연말 특정범죄가중처
하동군민신문   2019-05-29
[독자기고/투고] ‘아동학대’ 또 다른 폭력의 씨앗이 된다
가정의 달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가정의 날 등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되새기는 날들이 유독 많은 달이지만 안타깝게도 수년째 계속되는 경기불황으로 인한 이혼 등으로 인해 가정해체가 늘어나면서 아동학대도 급증하고 있어 가정의 달의 의미를 무색하게
하동군민신문   2019-05-14
[독자기고/투고] 온라인 공간으로 진화되는 사이버 학교폭력
ICT(정보통신기술)가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정보기술 인프라 구축으로 학생들의 인터넷, 스마트폰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학교폭력도 언어폭력, 신체폭력과 더불어 점차 온라인상으로 확대돼 “사이버불링(cyber bullying)
하동군민신문   2019-05-03
[독자기고/투고] 실종 아동 등 ‘지문사전등록’은 선택이 아닌 필수
따뜻한 봄이 되면 향긋한 꽃내음에 본격적인 나들이 철이 시작되고, 다양한 볼거리와 축제를 찾아 가족단위의 여행객이 늘면서 보호자들의 순간적인 부주의로 실종아동 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경찰청에 따르면 2015년 36785건, 2016년 38281건
하동군민신문   2019-04-19
[독자기고/투고] 사이버 성범죄 온상 웹하드 카르텔
정보통신기술(ICT) 발달로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우리의 생활 속에 대중화 되면서 언제, 어디서나 아무런 제약 없이 누구나 손쉽게 불법 음란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웹하드가 디지털 성범죄의 온상이 된지 오래고, 웹상에서 음란물 유포행위 등으로 인한 사
하동군민신문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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