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투고] 浩亭 김진권 선생의 서예와 함께하는 千字文(4)
劒號巨闕 珠稱夜光(검호거궐 주칭야광)칼劒, 이름號, 클巨, 대궐闕, 구슬주, 일컬을稱, 밤夜, 빛光☞ 칼에는 거궐이 있고, 구슬에는 야광주가 있다. 果珍李柰 菜重芥薑(과진리내 채중개강)열매果, 보배珍, 오얏李, 벗柰나물菜, 무거울重, 겨자芥, 생강薑☞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21
[독자기고/투고]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15)
문> 34살 주부입니다. 저는 알레르기성 비염이 심해서 고민입니다. 특히, 꽃가루가 날리고 건조한 봄철에는 더욱 심해집니다. 저야 나름대로 약을 복용하며 그때그때 대처하는데 8살된 아들 녀석은 약도 먹지 못하고 비염이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이비인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21
[독자기고/투고] ​​​​​​​고만합시다 돈 선거, 단디합시다 조합장 선거!
하동경찰서 공공안녕정보경비계 경위 진영무오는 3월 8일(수)은 2015년, 2019년에 이어 세 번째로 실시되는 전국단위 동시 조합장 선거로 농·축협 1,117개와 수협, 산림조합 등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하여 실시되며 투표 시각은 오전 7시부터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2-01
[독자기고/투고] 백운당 한의원 김영섭 원장의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12)
문> 편두통이 아주 심한 27세 여성입니다. 언제부턴가 한쪽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갈수록 증상이 심해지는 듯합니다. 조금만 신경을 써도 금방 두통이 생기고 좀처럼 가라앉지를 않네요. 특히 직업상 마감이다 뭐다 해서 스트레스가 심한 날은 편두통에 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1-31
[독자기고/투고] 우리에게는 새로운 상상력, 다른 꿈이 필요하다
주민공청회에 참여했더니 애초 우려했던 것처럼 큰 소리가 나왔고, 하지만 우려했던 것보다는 훨씬 무난하게 마무리되었다. 공청회를 이끈 좌장이 때로는 단호하고 때로는 유연하게 잘 대처했던 것이 한몫 단단히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토론자 5분씩 8명,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1-29
[독자기고/투고] ‘합격자발표’ ‘연말정산’ 빙자한 보이스피싱, 현명하게 대처하자!
하동경찰서 경무과 경장 조혜은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2년 사회동향통계’에 따르면, 보이스피싱이 최초로 발생한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누적 피해 금액은 3조 8681억원으로 집계됐다. 1건당 피해 금액은 ’19년 1699만원, ’20년 2210만원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2-12-25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 서민 경제를 위협하는 악성사기 범죄 예방이 최선
하동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김철우악성 사기범죄는 경제적 살인에 비유될 만큼 서민들의 금전 피해 등 개인의 삶을 송두리째 파괴하고 경제생활의 심각한 위협 및 사회 불신을 조장하는 대표적인 서민경제 침해 범죄로 나날이 진화되고 있는 추세로서 서민경제 보호를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2-11-26
[독자기고/투고] 독자투고
- 익명의 제보자 : jsseop0327@gmail.com -스웨덴 스톡홀롬 카롤린스카 대학병원 연구팀은 무거운 이불을 덮으면 잠이 더 잘 온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연구는 불면증과 정신질환을 앓는 성인 12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은 무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2-11-13
[독자기고/투고]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6)
문> 저는 빈혈이 심해서 앉거나 누워있다 혹은 일어나면 많이 어지럽습니다. 가끔은 지하철에서 쓰러진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 다리에 자주 쥐가나기도 하며 많이 붓는 편입니다. 식욕도 좋은 편이 아니어서 영양제로 보충하고 있는데 빈혈 때문인지 식욕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2-11-04
[독자기고/투고] 법률상식(120)
문 : 저는 10년간 혼인을 유지하던 남편이 외도를 하게 된 것을 알게 되어 ‘용서 해줄테니 사실대로 말해라’고 추궁하자 남편은 ‘한 번의 실수일 뿐이다, 이미 헤어졌으니 용서해주면 다시 가정에 충실하겠다’며 실토했습니다. 그러자 도저히 혼인관계를 유
하동정론신문   2022-08-30
[독자기고/투고] 특별기고
이갑재 (본지 명예회장, 지방의원 5선)하승철 하동 군수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되었다.선거에서 정당의 공천이 차지하는 비중이 엄청남을 감안하면 하승철 군수의 무소속 당선은 가히 군민의 선거혁명이라 할만 했다. 아마도 군민들이 하 군수의 다
하동정론신문   2022-07-27
[독자기고/투고] 특별기고 / 국민과 정치, 그리고 지방선거를 마치며...
이번 하동 지선에서 국회의원 하영제가 밀었던 후보가 공천권을 따냈으나 본선에서 낙선했다. 왜 그랬을까? 한 유력 정치 평론가는 “국가는 그 국민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라는 말을 했다.나쁜 정치인의 선전 선동에 속거나 이들의 선동에 앞장서는 나쁜
하동정론신문   2022-07-22
[독자기고/투고] 독자투고/ 하동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김철우 경위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라고 대한민국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듯이 우리 사회구성원 모두가 존중받고 행복한 세상을 살아갈 가치가 있고, 인간다운 권리를 당연히 누려야 하지만 사회적 약자라는 이유로 소
하동군민신문   2022-05-31
[독자기고/투고] 독자투고/ 하동경찰서 정용문 경위(읍내파출소장)
요즘 젊은층으로부터 이동수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인 전동킥보드를 이용하는 10대 청소년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며,22년 3월부터 하동읍 관내에도 모업체에서 전동킥보드 40여대를 비대면 공유대여사업을 하고 있다.최근 이용자가 늘고 있는 공
하동군민신문   2022-05-26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하동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경위 김관식어린 보호구역을 운행하는 일부 운전자들이 신호 또는 과속위반으로 과태료 딱지(고지서)를 들고 파출소를 찾아와 처벌이 너무 과하다며 불만을 표시하는가하면, 적극적으로 관련법(일명 민식이법)에 대한 완화를 요구하는 등
하동군민신문   2022-03-15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방문간호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 필요
정상수 차장/ 국민건강보험공단 하동남해지사장기요양보험은 고령이나 노인성질병 등으로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에게 신체활동, 가사활동, 인지활동지원의 장기요양급 여를 제공하여 노후의 건강증진 및 생활안정을 도모하여 가족의 부담을 들어주는
하동군민신문   2022-03-15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입춘이 지났지만 여전히 맹추위는 한풀 꺽이지 않고 있다. 퇴근길이 어둡지 않고 환한 걸 보니 완연한 봄이 온 것 같아 기분이 들뜨곤 했지만, 날이 서서히 풀리는 이맘때는 겨우내 얼었던 도로나 축대, 교량 등이 해빙기(3월~4월)를
하동군민신문   2022-02-21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정상수 차장(국민건강보험공단 하동남해지사)전 국민 건강보험이 시행된 지 32년이 지났다. k-건강보험은 1989년 7월 1일 출발하여 정부와 국민 그리고 각계각층의 도움으로 전 세계가 부러워할 사회보장제도로 성장을 하였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동군민신문   2021-12-22
[독자기고/투고] 독자 詩
바람이 스치듯 지나친많은 시간들이 키워냈다 벼랑 위에 홀로 서있는벌거숭이 나목을 안아준다 멈추지 않는 바람처럼쉼없이 나를 일깨운다 삶의 언저리 어디쯤에지나간 흔적을 남겼나! 아무도 모를 파도 헤치며나의 길을 뚜벅뚜벅 걷는다 수많은 인연이 도움을 주고
장성춘 기자   2021-06-24
[독자기고/투고] 어느 부부 성악가의 귀촌 이야기
“안녕하세요! 코로나 발열체크 하겠습니다~” 이 멘트를 많이 하는 날은 5~6백번 한다. 민원인이 많이 찾는 시간이면 정신 차리기가 어려울 정도지만 마냥 기쁘고 즐겁다. 사람들을 만나 문화를 나누는 순간이기에 조금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업무시간이다.오
장성춘 기자   2021-06-22
 1 | 2 | 3 | 4 | 5 | 6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제도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군청로 82-6 하동정론신문   |  대표전화 : 055)883-9700  |  팩스 : 055)883-8810
등록번호 : 경남 다 01426  |  발행인 : 장 성 춘  |  편집인 : 장 성 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 성 춘
Copyright © 2023 하동정론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