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발행인칼럼] ​​​​​​​국민애도기간에 제주행 비행기로 첫 단추부터 잘못채운 하동군의회 의원들
구태여 뭐 하나를 꼽집어서 본다면 국내산도 아닌 미국산에 그것도 아주 크게 한방을 먹었다는 생각이 필자의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는다.대한민국의 ‘단오날’이 아니라 미국의 ‘할러윈’으로 인해 수백명의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을 하였고, 그 가운데 156명
장성춘 기자   2022-11-04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 있었던 일이다.아니 그 이전에도 선거때만 되면 우리 하동군에 있어왔던 일이 그저 되풀이 된 것 뿐이다.이번 선거도 마찬가지 알만한 어느 정치인이 출마를 하겠다는 당찬 각오를 또 밝히면서 필자를 찾아왔다.본인의 출마
하동정론신문   2022-08-26
[발행인칼럼] ​​​​​​​최소한 10년 이상 100년을 내다보는 입장의 지역민들에게 묻는 것이 옳다
상당기간 제법 오래된 사건이지만 화개골이 시끄럽다.요즘 이라면 여름 휴가에다 피서철을 맞았으니 화개골이 시끌벅적 해야만 한다.그것이 곧 지역 주민들에게 돈 되는 소리인데 까짓것 좀 시끄러운들 어떠랴.더구나 2년 동안이나 코로나19로 사람들의 손발이 꽁
하동정론신문   2022-08-11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속에서나 밖으로나 다 마찬가지, 하동의 선거판이 참 웃기게도 돌아간다.그 누구도 어디서도 감히 상상 조차도 한다는 것이 어려운 희안한 꼴로 말이다.근세의 하동사에서 매번 이러거나 그 정도가 심해지니 하동사람으로써 그야말로 쪽팔린다. 한반도 남쪽 땅 구
장성춘 기자   2022-05-17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녹음된 전화 통화의 내용은 그동안 지역에서 소문으로만 떠돌던 하영제 국회의원의 특정 후보 밀어주기 의혹을 여지없이 뒷받침 해주고 있었다. 이에 경선 대상자에서 배제된 하승철 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하 의원의 특정 후보를 밀어주기 위한 밀실야합 공
하동군민신문   2022-05-05
[발행인칼럼] 아무리 텃밭이라지만 소속 국회의원은 아직도 지구당의 현안문제를 모르는가? 모르는 척 하는 것인가?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하동군수 예비후보자 여러분! 자신들의 입장에만 맞춰서 그렇게 맘대로 해석을 해 하동정론 신문과 필자를 모함하고 헐뜯더니 자의든 타의든 한번에서 두 번으로 또 세번으로 자꾸 드러나는 비슷한 수준의 사실들을 확인 해 보니
하동군민신문   2022-04-21
[발행인칼럼]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인물(人物)과 괴물(怪物)을 잘 구분합시다.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제1야당의 승리로 끝이난지 벌써 한달을 넘겼다.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전국의 곳곳에서 그리고 여야가 바뀌지 않은 국회를 중심으로한 정치권의 그 뒤끝이 추접스럽기가 장난이 아니다.따라서, 이번 대선의 시작과 끝이 얼마나 그 유래를
장성춘 기자   2022-04-21
[발행인칼럼] ​​​​​​​농협에서 떡을 얻어 먹는 사람과 콩고물을 주워 먹는 사람의 차이
분명한 것은 ‘사촌이 논을 사니 배가 아픈 것’이 아니었다. 또 사실을 확인해 보니 그렇다고 ‘남의 입에 들어가는 떡이 커 보인다’는 그런 속담과도 거리가 멀어 보였다.어쩌면 보기에 따라서 다분히 고의적인 분배의 차이로 비춰질수가 있어 보이고, 그것이
하동군민신문   2022-02-22
[발행인칼럼] ​​​​​​​다소 부족한 백성의 어설픈 하소연에 불과 하오니 부디 가엷게 여기소서~
청학동(靑鶴洞)이라는 뜻은 예로부터 전하여 오는 도인(道人)들의 이상향(理想鄕)으로 경치가 아름답고 청학(靑鶴)이 서식한다고 하는 뜻이다.그런 청학동이 국내에는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오산시, 강원도 속초시와 더불어 경상남도 하동군까지 5곳이
하동군민신문   2022-02-16
[발행인칼럼] ​​​​​​​다소 부족한 백성의 어설픈 하소연에 불과 하오니 부디 가엷게 여기소서~
청학동(靑鶴洞)이라는 뜻은 예로부터 전하여 오는 도인(道人)들의 이상향(理想鄕)으로 경치가 아름답고 청학(靑鶴)이 서식한다고 하는 뜻이다.그런 청학동이 국내에는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오산시, 강원도 속초시와 더불어 경상남도 하동군까지 5곳이
하동군민신문   2022-02-08
[발행인칼럼] 신년사/ 하동군민신문 대표이사 장성춘
존경하고 사랑하는 내외 하동군민 여러분!2022년 임인년(壬寅年) 호랑이 해가 힘찬 출발을 하였습니다.새해를 맞아서 다부진 마음으로 어떤 것을 희망하시는 군민 여러분들의 소원들이 모두다 성취가 되는 흡족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코로나19 바이러스와
하동군민신문   2022-01-04
[발행인칼럼] 하동의 정치판에 전화위복(轉禍爲福), 더 이상의 기회는 없을 것이다
불과 얼마전부터 ‘그래도 많이 변했다’라는 말들을 한다.그렇지만, 하동군의 지역적 정치 성향은 누가 뭐라고 해도 지금의 야당인 국민의 힘 텃밭이라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다.이같은 상황에서 최근에 와서는 하동의 지역 정치판은 분명하게 바뀌어야 하고 바꿔
장성춘 기자   2021-12-22
[발행인칼럼] 송년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하동군민 여러분!먼저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오.2021년 한해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재앙속에서 정말로 큰 고생들 하셨습니다.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에는 지구촌의 재앙으로부터 하루빨리 벗어나 우선은 마음에서부터 흡족케 행
하동군민신문   2021-12-22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 친구(親舊)! 참 좋지 아니한가?
우리가 흔하게 쓰는 친구(親舊)라는 의미는 한자를 그대로 풀어서 쓰더라도 ‘가깝게 오래 된(사귄)사람’을 뜻한다.또 사전적 의미를 보면 ‘나이가 비슷하거나 아래인 사람을 낮추거나 친근하게 이르는 말’이라고 되어져 있으나 이보다는 ‘나하고 가장 가깝고
하동군민신문   2021-11-10
[발행인칼럼] 국민들을 속이고 유권자들을 배신한 당신들은 볼품없는 한 마리 개다.
더러는 듣기에 민망한 말에서부터 상당히 험악한 말들에 이르기까지 너무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거침이 없다.거의 매일같이 그것도 시도 때도 없이 내뱉어져 세상에 난무하는 말이며 표현들로 인해 이 나라가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으니 국민들은 그야말로 혼란 스
하동군민신문   2021-10-13
[발행인칼럼] ​​​​​​​하동 게이트(gate)? 곱게 말씀을 드리니 좋게 받아 들이시기를....
짧은 기간이지만 이제는 너무 지겹도록 듣다가 보니 매일같이 헛소리를 들었나 싶을 정도로 헷갈린다. 그래서 정신을 한껏 곤두세우고 분명하게 듣고 또 듣고, 보고 또 봐도 영어 철자의 첫글자는 d가 아니라 g가 확실하다. 남성과 여성 이성끼리 아름다운 만
하동군민신문   2021-09-29
[발행인칼럼] ​​​​​​​어디 보챈다고 될 일이던가, 가만히 있어도 때는 저절로 올 것인데..
.하동군의회가 대송산업단지 관련 공유재산관리계획과 지방채 발행 계획을 가결해 하동군이 단독으로 개발사업을 추진할수 있도록 했다.그것이 불과 지난해 12월 9일이다.당시 군의회는 2021년 5월에 대송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당초 차입금 1,810억원 상환
하동군민신문   2021-08-05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
2021년 辛丑年(신축년)의 장마철이다.과거의 기록들을 볼 때 한반도에는 대체적으로 6월 중순이면 남부지방에서부터 장마가 시작이 되었다.그런데 올해는 7월에 접어 들어서야 시작이 되다보니 지각장마라고 한다.다양한 매스컴들을 보면 거의 매일같이 지구촌
하동군민신문   2021-07-23
[발행인칼럼] ​​​​​​​사실(事實)은 그대로만 봐야지요. 근데 선행(善行)에 왜 의혹을?
선행(善行)이라는 것은 어쩌면 아주 단순 하면서도 매우 손쉬운 일이다.그것은 그렇게 할수 있는 것들이 부지기수(不知其數)로 많고도 흔하기 때문이다.너무 흔하고 흔해서, 받는이나 주는이나 공히 다수의 사람들은 그것을 알지도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우연히
장성춘 기자   2021-06-23
[발행인칼럼] 내 머리통에다 내가 주먹질을 하다!
정말이지 늘 무척이나 궁금해 했었다.그것도 참으로 오랬동안을 그랬다.하지만, 그때가 언제쯤인지는 내 기억에서 조차 뚜렷하지가 않다.아무튼 어느 날엔가 그리고 어디에선가, 그 이름 조차도 지나온 시간속에서 흘려버린 누군가와 여느 찻집을 들렸었다.그리고,
장성춘 기자   2021-06-22
 1 | 2 | 3 | 4 | 5 | 6 | 7 | 8 | 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제도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군청로 82-6 하동정론신문   |  대표전화 : 055)883-9700  |  팩스 : 055)883-8810
등록번호 : 경남 다 01426  |  발행인 : 장 성 춘  |  편집인 : 장 성 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 성 춘
Copyright © 2022 하동정론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