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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칼럼] 위기의 대송산단, 양날의 칼을 움켜 쥐게된 제8대 하동군의원들의 선택은...
시작된 장마가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지 그것을 아는 것이 急先務일 것인데 ‘우선 소나기나 피하고 보자’는 것은 아닐까.450억원의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요구하며, ‘현재 미지급 공사대금이 64억여원이 있고, 부족한 자금을 확보하지 못하면 디폴트선언에다 뒤
하동군민신문   2018-08-13
[발행인칼럼] 고작 한달, 벌써부터 ‘소 잃고 외양간 고치겠다’는 사람들
6.13 지방선거가 끝이나고 이제막 한달이 지났을 뿐이다.그런데 최근 군관내 곳곳의 분위기를 보면 마치 1년은 지난것만 같다.어느 정도는 상황을 지켜봐 줘야지 싶은데 다수의 사람들은 그것이 아닌 것 같다.하긴 한편으로 보면, 선거기간 유권자들과 했었던
장성춘 기자   2018-07-27
[발행인칼럼] 하동 유권자들의 변하지 않은 선거풍토 그리고 하동지역 6.13의 승자는…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주민들이 심각한 소음공해를 호소할 만큼 연일 요란스러웠던 제7회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이났다.그런데 적어도 필자의 눈에 보여진 이번 지방선거 하동지역 선거판의 모습은 그 어느 선거때 보다도 요동이 심했다.그 어느 선거때 보다도 각
하동군민신문   2018-06-15
[발행인칼럼] 출마자들은 저마다 ‘내가 적임자’라 말하지만…
때가 때이니 만큼 최근 각종 매스컴 등 언론매체를 비롯해 주변에서 부쩍 많이 듣게되는 말 가운데 대표적인 것 하나가 ‘내가 적임자’라는 말이다.어떤 집단이나 단체에서 구성원들 가운데 대표자를 뽑아야 될 경우에 그 방식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하동군민신문   2018-05-25
[발행인칼럼] 지방선거 하동지역 출마자의 66.66%가 전과자, 하동이 기가막혀~
오는 6.13전국동시지방선거 하동지역 후보자들의 윤곽이 대부분 드러났다.당초 여야 각 정당들은 후보자 공천에 있어 도덕성, 당선 가능성, 유권자 신뢰도, 정체성, 전문성, 사회 기여도, 당 공헌도 등 제법 다양한 심사기준들을 마련해 믿을만한 후보를 낼
하동군민신문   2018-05-14
[발행인칼럼] 군의원님들! 제발 “밦값” 좀 하라고 그렇게 당부를 하지 않았습니까.
天地에서 존재하는 하찮은 미물들 조차도 자신에게 주어진 여건이나 위치에 걸맞게 나름 제 밦값들을 하면서 그렇게들 살아간다.그리고, 사람들 모두가 “제 밥값” 만이라도 한다면 세상은 어떤 걱정도 없이 더욱 아름다울 것이다.아마도 10년 전쯤
하동군민신문   2018-05-04
[발행인칼럼] 더 이상은 안된다, ‘백약이 무효’인 하동읍내시장 민간에 분양하라.
하동군이 또다시 읍내시장에다 18억 8000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어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을 마무리 했다.지난 12일, 어떤 기대를 가지고 현장을 찾았던 지방선거 출마자들 조차도 머쓱해 할 만큼 한산했던 어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준공식 행사는 몇몇 인물들의 기
하동군민신문   2018-04-24
[발행인칼럼] 내가 주(主)가 되어야 할지, 객(客) 되어야 할지 그것부터 알아야 ...
하동군은 국내에서 대표적으로 축제가 많기로 손꼽히는 고장이다.초봄에서부터 늦가을까지 지역의 각종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들을 소재한 축제들이 계속해서 이어진다.고로쇠, 매화, 철쭉, 미나리, 벚꽃, 딸기, 녹차, 재첩, 코스모스, 호박, 꽃양귀비,
하동군민신문   2018-04-05
[발행인칼럼] 비록 조건은 나쁠지라도 쓸만한 물건(?)을 골라 봅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물건들이 다양하고 풍족한 곳에서 구입을 해야만 좋은 물건을 그것도 저렴한 가격에, 내 입맛대로 마음까지 편하게 구입을 할 수가 있다.그래서 ‘많으면 많을수록 더욱 좋다’라는 뜻의 다다익선(多多益善)이라는 말이 있다.상당수의 하동사람들
하동군민신문   2018-03-26
[발행인칼럼] 三國史記에 대렴(大廉)이라지 않았습니까? 역사를 왜곡하지 맙시다.
도무지 생각이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한번 두 번도 아니고 도대체 몇 번을 지적 해야만 하동군은 사실을 직시(直視)할수 있을까.자료들을 찾아보니 필자가 가장 근자(近者)에 언급을 했던 것이 3년전인 2015년 5월이었다.그런데 그보다 훨씬 오래전부
장성춘   2018-03-05
[발행인칼럼] 여전히 2%가 빠져 보이는 ‘하동사랑 상품권’
1년에 10억원씩, 지난 2000년 이후 18년동안 180억원이 발행된 것이다. 이는 하동군에서 발행하고 있는 하동사랑 상품권을 일컫는 것으로 관련 행정에 확인 결과로 일단 수치상으로는 그렇다.하동사랑 상품권은 ‘소비자들의 구매패턴 변화로 침체된 지역
하동군민신문   2018-02-06
[발행인칼럼] 산불 감시원 등 종사자 휴가제 도입 이유에 설득력이 부족하다
얼마전 한 지역신문에서 하동군의 산불감시원과 전문진화대에 대한 주중 휴무 시행과 관련해 ‘최저 임금이 오르자 휴가제도를 도입 했다’라는 지적을 했다.이에, 하동군은 바로 다음날 ‘휴일이 없이 근무하는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피로 해소와 근무
하동군민신문   2018-01-24
[발행인칼럼] 여상규 의원, 새해 벽두부터 고향 사람들의 가슴에다 왜 비수를 꽃았나
힘 있는 3선 의원을 만들어 주면 뭔가 큰 일을 할것이라’ 그렇게 큰 소리를 쳤었던 자유한국당 여상규 의원이 결국에는 고향 하동사람들을 대상으로 정말로 큰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황당한 소식을 접하고는 ‘설마?’하며 어리둥절해 하던 군민들은 ‘그렇
하동군민신문   2018-01-05
[발행인칼럼] 애버딘대 한국캠퍼스 빈자리에 경남도청 산하 기관 입주를…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개발사업이 사실상 좌초 상태에 놓이다 보니 그 여파로 인해 이미 두어차례 미루어져 왔던 영국 애버딘대 한국(하동)캠퍼스의 내년 3월 개교 또한 사실상 불가능해 보인다.애버딘 대학교 한국캠퍼스는 당초 지난해 8월에 교육부로부터 대학
하동군민신문   2017-12-22
[발행인칼럼] 동편제 두분의 명창을 기린다면서 기념관이 아닌 왜 체험관을?
지금껏 ‘동편제 명창 유성준‧이선유 기념관’으로 분명히 그렇게만 알고 있었던 필자는 며칠전 (사)명창 유성준‧이선유 동편제 선양회 이사회에 참석했다가 놀랍게도 그것이 아니라 정식 명칭이 ‘하동군 판소리 체험관’이라는 사실에 크게
장성춘 기자   2017-11-28
[발행인칼럼] 하동의 군민 여러분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어쩌면 이럴수가 있을까 싶다. 그리고, 제 얼굴에 침 뱉는 격일지는 모르지만 어쩔수가 없어 보인다.얼마전 경상남도 지명위원회가 하동~남해간 신교량의 명칭과 관련해 서로가 합의 할 것을 권고하고, 합의가 되지 않을 경우에는 ‘노량대교’라는 명칭을 직권으
장성춘 기자   2017-11-15
[발행인칼럼] 하동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 이제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광범위 하면서도 대표적인 경제 용어로 오래된 구형 제품을 새로운 신형으로 바꿔주는 그런 작업을 말하는 업그레이드(upgrade), 이미 우리 일상에서 보편화가 된 신조어다. ‘그 기능을 향상시켜서 최신의 새로운 성능을 갖추게 한다’는 뜻이라 인간적 의
장성춘 기자   2017-11-15
[발행인칼럼] 하동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 이제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광범위 하면서도 대표적인 경제 용어로 오래된 구형 제품을 새로운 신형으로 바꿔주는 그런 작업을 말하는 업그레이드(upgrade), 이미 우리 일상에서 보편화가 된 신조어다.‘그 기능을 향상시켜서 최신의 새로운 성능을 갖추게 한다’는 뜻이라 인간적 의미
하동군민신문   2017-10-25
[발행인칼럼] 3년을 주기로 꼭 나타나는 일부 인물들의 움직임에 대한 경계태세
지난 2014년 7월 이후, 지금껏 고향을 벗어나 3년이 넘게 물밑에서만 머물던 인물들이 점차적으로 수면위로 올라와 경직 되었던 몸을 추스르고는 나름의 활동 반경을 넓히기 시작했다.‘때가 되었다’ 싶으면, 여지없이 재현되는 모양새로 어제오늘에 있어온
하동군민신문   2017-09-24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작은 문제라고 무시 해서도, 작은 나쁜 짓이라고 내버려 둬서도 안된다.
중국에 “千里長堤, 潰於蟻穴 : 개미구멍이 뚝을 무너뜨린다”라는 속담이 있다.어떤 작은 문제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그것이 점점 더 커져서 뒤 늦게사 돌이킬수 없는 상황을 맞게 된다는 사실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이다.또, 우리나라 속담에는 “바늘 도
장성춘 기자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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