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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
2021년 辛丑年(신축년)의 장마철이다.과거의 기록들을 볼 때 한반도에는 대체적으로 6월 중순이면 남부지방에서부터 장마가 시작이 되었다.그런데 올해는 7월에 접어 들어서야 시작이 되다보니 지각장마라고 한다.다양한 매스컴들을 보면 거의 매일같이 지구촌
하동군민신문   2021-07-23
[발행인칼럼] ​​​​​​​사실(事實)은 그대로만 봐야지요. 근데 선행(善行)에 왜 의혹을?
선행(善行)이라는 것은 어쩌면 아주 단순 하면서도 매우 손쉬운 일이다.그것은 그렇게 할수 있는 것들이 부지기수(不知其數)로 많고도 흔하기 때문이다.너무 흔하고 흔해서, 받는이나 주는이나 공히 다수의 사람들은 그것을 알지도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우연히
장성춘 기자   2021-06-23
[발행인칼럼] 내 머리통에다 내가 주먹질을 하다!
정말이지 늘 무척이나 궁금해 했었다.그것도 참으로 오랬동안을 그랬다.하지만, 그때가 언제쯤인지는 내 기억에서 조차 뚜렷하지가 않다.아무튼 어느 날엔가 그리고 어디에선가, 그 이름 조차도 지나온 시간속에서 흘려버린 누군가와 여느 찻집을 들렸었다.그리고,
장성춘 기자   2021-06-22
[발행인칼럼] 權力을 “탐하는 자”는 사람이기를 포기한 그저 한 마리 동물일 뿐이다.
우선 단순한 사전적 의미를 찾아서 봤다. 생물계의 두 갈래 중에서 식물에 대응하는 생물군으로, 유기물을 영양분으로 섭취하며, 소화나 배설 및 호흡기관이 분화되어 있는 것을 동물이라 구분한다.몸이 단세포로 된 것은 식물과 합쳐 미생물이라고도 하는데 현서
장성춘 기자   2021-06-22
[발행인칼럼]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저 ‘누워서 침뱉기’하니 실컷 욕하셔도 좋습니다.
먼저 ‘누워서 침뱉기’가 아니냐며, 설령 욕하는 이 있을지라도 그동안 한번쯤은 드리고 싶었던 말, 이제사 입 밖으로 내 뱉으렵니다. 더 이상 있다가는 그야말로 속이 터질 것만 같아서 말입니다.오랜세월 필자는 전국의 각종 언론사 또는 언론인들과 함께하는
장성춘 기자   2021-06-22
[발행인칼럼] ​​​​​​​정권이 바뀌면 정치도 바뀐다? 대한민국에서 그 약속(?)은 반복되는 대국민 사기극
온갖 온﹡오프라인 소식통들을 눈여겨 보고 귀담아 들으면, 다수의 국민들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는 물론, 문재인 당선인의 상기된 얼굴에서 술술 쏟아 내었던 ‘정의로운 나라, 통합의 나라,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던 그
장성춘 기자   2021-06-22
[발행인칼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사업을 되돌아 보며 쓰게된 斷想
지난 2003년 이후, 무려 18년이라는 허송세월을 보내며 오랜 방황을 했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개발사업이 상당부분 새로운 기로에 서있다.한때는 하루 아침에 군민들에게 一攫千金이라도 안겨 줄 것처럼 아주 경망스럽도록 날뛰었던 하동 100년 꿈
장성춘 기자   2021-06-22
[발행인칼럼] ​​​​​​​오랜 신선 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것을 몰랐구나 “靑鶴洞”
우리나라 전국에는 청학동이라는 지명을 가진 마을들이 상당수 있다.청학동(靑鶴洞)은 예로부터 전해 오던 도인(道人)들이 꿈꾸는 이상향을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따라서 전국의 여러 명산에 청학동의 전설이 남아 있는 것이며, 그 가운데 가장 대표적이면서도 국
장성춘 기자   2021-06-22
[발행인칼럼] 사회봉사단체 보조금이 줄었네? 그만큼 자생력(自生力)을 키웠는가
나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남을 위해 나를 희생하는 노력, 바로 봉사(奉仕)활동이다.하지만, 갈수록 받아야 할 입장이 되고 필요로 하는 이들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반면 주려는 이들과 줘야 할 이들은 확연히 줄어드는 현실은 세태의 안타까운 한 부분이다.
하동군민신문   2019-06-10
[발행인칼럼] 군수 맘대로? 이상한 소리를 구태여 들어야 할까요.
객관적 측면에서 어떤 평가를 하기에는 다소 애매한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뭘 좀 안다는 사람(?)들은 분명히 문제가 많다고들 말한다.하동군은 ‘하동군 명예군민증서 수여 조례’에 따라, 하동군민이 아닌 자로서 ‘대내·외적으로 군의 위상제고에 기여한 자,
하동군민신문   2019-05-17
[발행인칼럼] 인물이나 업적에 대한 宣揚, ‘체험관’이 아니라 ‘기념관’이 옳다
첫 단추를 잘못 궨 결과물로 하동에서 대표적인 것 가운데 하나다.하동군의회 지난 7대 의원들 가운데 일부가 지금까지도 이해를 할수가 없는 터무니 없는 오판으로 인하여 새겨지게 된 ‘하동군 판소리 체험관’이라는 명칭을 지적하려는 것이다.하동
하동군민신문   2019-04-22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사람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어떤 식으로 든 평가를 받게되고, 그 결과에 따라 법적으로든 도덕적으로든 제재를 받아 들여야만 하는데 이것을 책임이라 한다. 또, 저마다 사회의 소속된 각 분야에서 마땅히 해야될 일 내지는 맡은바 직분에는 반드시 의무라는 것
하동군민신문   2019-03-29
[발행인칼럼] 누구의 반성부터가 필요한 것일까?
지난 1월 28일자, 필자는 2017년 6월 시제품 생산을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화 했었던 ‘지리산 하동 공기캔 사업’과 관련해 당초의 약속이나 기대와는 달리 지금까지의 판매한 량이 하루 최대 생산량에도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생산공장
하동군민신문   2019-02-22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몇 년전, 악양면 관내 노전마을로 귀촌을 해 온 부부가 집을 짓던 과정에서 이웃과 미묘한 마찰이 빚어졌다.노전마을에서도 독립 된 작은 마을로, 5~6가구가 이웃하며 살고 있었는데 그것으로 인해 이후 주민들은 심각한 소용돌이에 빠져 들었다.당초 시작과는
하동군민신문   2019-01-25
[발행인칼럼] 응급의료기관 새하동병원 휴원, 이렇게 더 이상은 안된다.
당초 우려했던것에 비해 현재 지역의 분위기나 또 군민들의 반응은 상당히 무난하고 아주 차분해 보인다. 우선 우리 하동군민들의 이같은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그렇지만, 작금의 이같은 군민들의 모습에서 또 생각할수 있는 것은 그동안 군민들의 기대에 그
하동군민신문   2019-01-18
[발행인칼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하동군체육회, 더 이상 이대로는 안된다
하동군체육회, 한해도 그냥 조용하게 넘어 가지를 않는다.오래전부터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더러는 가맹단체들로 인해, 때로는 협회 내부적인 문제로 인하여 늘 그렇게 말이 많고 탈도 많았다.각 가맹단체들과 그것에 속한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보니 ‘어쩌면 그
하동군민신문   2018-11-15
[발행인칼럼] 정부의 태양광발전시설 보급‧확산 정책, 문제가 많다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에 따른 문제로 인해 아마도 전국의 각 지방자치단체 마다 조용한 곳이 없는 것 같다.하동군에서도 군민들의 가장 큰 반발을 사고있는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에 따른 문제다.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마치 뭔가에 쫓기
하동군민신문   2018-11-05
[발행인칼럼] 화개들녘에서 농부의 질문에 답(答)하다
퇴직을 하고나니 할 일이 없고 마음이 답답하였다. 하루는 동네를 어슬렁거리다가 한 농부를 만났는데 눈썹이 도탑고, 머리가 희고 손에 호미를 들고 녹차밭에 풀을 메고 있었다.내가 다가가서 ‘수고하십니다’하고 말하였다.농부는 한참동안 나를 돌아보더니 언덕
하동군민신문   2018-10-30
[발행인칼럼] 회장님, 그 사람은 기자가 아닙니다
세상은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그리고 완벽하게 어쩌면 잘짜여진 각본처럼 착취계급과 피착취계급으로 나뉘어 졌다가 이제는 공생관계로 급속히 탈바꿈해 가고 있다.이 공생관계라는 것도 과거에는 힘 있는자 가지고 쥔자들에게 힘이 없거나 못가진자
하동군민신문   2018-10-15
[발행인칼럼] 노량바다에 살았던 공룡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노량바다! 이순신 장군께서 임진왜란때 적의 유탄을 맞아 돌아가신 곳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최근에는 하동과 남해가 새로 건립된 다리이름을 놓고 한바탕 전쟁을 치루기도 하였다.노량바다를 두고 하동 남해가 티걱태걱 하였지만 역사를 한참 거슬러 올라간 1억
하동군민신문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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