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4월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며칠전 국민의 힘이 7명의 예비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와 면접 등 검증 절차를 거쳐 그 수를 3명으로 줄였다.그런데 아무리 물어봐도 사람들은 별 관심들도 없는 듯 “뭐 그런가?”하는 정도의 반응을 보일 뿐
장성춘 기자   2024-02-20
[발행인칼럼] 국민을 상대로 병탄(倂呑)하고 인탄(躪呑)하는 대한민국 정치권의 현실이 슬프다
대한민국 국회의원 수는 총 300명으로 지역선거구 의원이 총 253석이고 비례대표 선거구 의원이 47석이다.헌법에 국회의원 수는 법률로 정하되 ‘200인 이상 이어야 한다’고 되어져 있다.2012년 2월 의석수를 299석에서 300석으로 늘이는 공직선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2-07
[발행인칼럼] ​​​​​​​무책임한 정치로 대한민국이 위험하다. 뒷감당을 어떻게 할 것인가?
2024년 새해 시작과 함께 연일 북한 정권에서 뱉어내는 말이 거칠어 지고 있다.북한이 김부자 세습을 이어 오면서 버릇처럼 해왔던 모습이지만 최근의 상황은 예전과는 달리 우려가 되지 않을 수 없다.문제는 이 같은 우려의 원인이 북한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장성춘 기자   2024-01-24
[발행인칼럼] 하동군의 ‘하동알리미’서비스, 어쩌면 침탈 행위는 아닌가?
솔직히 말하자면 ‘설마?’ 했었는데 필자로서는 참으로 황당했다.하동군청 공무원들 가운데 전혀 몰랐을리는 없을 것이라, 따라서 이것은 필자를 아주 무시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그간의 오랜 세월동안 수많은 공무원들이 필자와 블로그 관련 얘기를 나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1-07
[발행인칼럼] 공직자 여러분! 가슴에 손을 얹고 냉정하게 한 사람으로써 생각을 해 봅시다.
가까운 이곳을 보고 또 먼 저곳을 봐도 어느것 하나가 제대로 되었다 거나 제대로 돌아간다고 할 수가 없는 것이 이나라와 작금의 지구촌 현실이다.그야말로 ‘엉망에다 진창’이라는 표현이 상당히 걸맞아 보인다.우크라이나와 러시아를 비롯한 옛 소련연방 국가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0-25
[발행인칼럼] 한 많은 비운의 역사를 뭍으시고 영면하신 내 장인어른 전(前)에
엊그제 하동정론 창간 제13주년 기념일을 맞았다. 또 추석명절 연휴를 며칠 앞두고는 오늘(18일 오후)부터 모레(오후 2시까지) 한가위 앞둔 시점에서 저녁 늦게까지 혼자 사무실에서 400호 신문마감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데 아내로부터 전화가 왔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9-19
[발행인칼럼] 의원들은 배가 고픈가? 오로지 먹는데만 사용된 군의회 의장단 판공비 카드
공익제보자로 인해 지난해 정가를 흔들었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과거 경기도지사 시절 부인 김애경 씨가 사용한 법인카드 관련 의혹들이 최근에 다시 샴푸 거품 만큼이나 부풀어 올라 또다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법인카드는 공금을 사용하는 것이라 물품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8-24
[발행인칼럼] 나는 지구촌 별천지(別天地)하동의 글 쓰는 놈((記者) 나부랭이다.
참 많은 사람들이 똑 같거나 비슷한 질문들을 자주 해 온다.질문을 해오시는 분들은 전국의 향우분들 중에서 대체적으로 70대 이상의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거나 군 관내에 거주하는 군민들의 경우 50~60대가 대부분이다.어느듯 같은 질문을 그것도 지속적으로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8-14
[발행인칼럼] 새내기 여교사의 안타까운 부음(訃音)에 써보는 단상
누구도 도무지 상상초차 한다는 것이 힘겨운 안타까운 선택이었기에 감히 말 하건데 그녀의 죽음에는 ‘얼마나 한이 맺혔을까’라는 생각에 아려오는 마음이 여간 아니다.대한민국 사회는 언제부턴가 이런 사건이 터지면 짧게는 두어달 길어봐야 반년 쯤(?) 갖은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7-27
[발행인칼럼] 오랜 기다림 “별천지(別天地)하동”을 위하여!
하동군이 민선 8기 출범 2년차에 들어서면서 결국 ‘별천지(別天地)’를 선포했다.필자로서는 참으로 오랜 세월을 기다리고 기다리던 것이었다.언론에 몸담아 그동안 존경하는 정구용 전 군수님을 시작으로 이번 하승철 군수까지 4번째 지자체장을 만났다. 그동안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7-12
[발행인칼럼] 이 나라의 50~60대 들이여! 겸손(謙遜)과 겸양(謙讓)을 배우자.
늘 그렇다. 수십년간 글을 쓰고 있지만 넉넉했던 시간들을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다 허비해 버리고는 꼭 눈앞에 마감이라는 불똥이 떨어지면 그때서야 뒤늦은 후회와 함께 밀린 숙제를 하듯 정신없이 자판을 두드린다.그래서 주절거리는 그러다 앞뒤 말도 맞지가 않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6-28
[발행인칼럼] 울릉도에서 잃어버렸던 입맛을 우리 땅 독도가 지켜 주었다.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탐방했다.4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하동선후(先後)회 모임에서 계획된 행사로 나름의 그 의미는 매우 깊다.아무튼, 우리 일행들 중에서만 해도 세 번째 방문에 성공한 경우도 있었지만 좋은 날씨로 인해 ‘3대가 덕을
장성춘 기자   2023-06-15
[발행인칼럼] 유종(有終)의 미(美)라 하니 불법(不法)의 흔적들이 깔끔하게 지워지길…
각고의 노력 끝에 벌어진 잔치판 분위기가 혹여라도 저조(低調)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마음에서 무던히도 참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하동군 행정이 안일하게 생각을 했거나 일부러 관련법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이다.불법 현수막과 관련해 아마도 필자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5-24
[발행인칼럼] 사회적 병폐 ‘한방’에 눈이 먼 사람들이 만연한 하동, 별걱정을 다하게 된다.
보편적으로 사람이 행복(幸福)한 삶을 산다는 것은 욕심에서 벗어나 심신(心身)이 편안하게 돈을 벌어서 그저 무난하게 사는것일 것이다.행복이라는 조건을 전제한 것이라 심신이 편안하게 돈을 번다는 것은 손쉬운 것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그런데 세상이 발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5-12
[발행인칼럼] 기대되는 꿈들 가로막은 사람들아 그리지 못한 그림을 채워줄수가 있겠소?
세상 천지에 한쪽만 존재하는 것이 있을까.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그런 것은 없을 것 같은데, 아니 한쪽만 존재하는 것은 분명히 없다.그것이 생물(生物)이건 무생물(無生物)이건 다 따져서 봐도 모든 것에는 양쪽이 존재를 한다. 하물며 실체가 존재하는 것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21
[발행인칼럼] 작금의 이 모든 것들이 “네 탓(?)”이 아닌가 싶습니다.
도무지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 시간이 어떻게 되었는지 날자가 며칠인지 무슨 요일인지를 제대로 알고서 하루를 보내는 것이 한달에 며칠이나 되는지가 의심스러울 정도다.지난 주에만 해도 그렇다. 감나무 전지작업을 조금 늦게 서둘러서 마쳤다.과수원에서 4일쯤
장성춘 기자   2023-03-06
[발행인칼럼] ​​​​​​​기본적으로 진실을 추구하며 사실 그대로를 전달하는 사람을 기자라 한다
필자의 필통에는 텔레비전이 없는 까닭에 며칠 전 유튜브를 통해서 K방송사 뉴스를 보다가 참으로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방송사들 가운데 그것도 국내의 중심채널에서 전하는 뉴스 내용이 당초 취재나 이후 편집 과정에 있어서도 참 수준 떨어진다는 느낌까지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2-21
[발행인칼럼] 신년사
대표이사 장성춘여지없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새해가 밝았습니다.그러나 돌아가는 국제적 정세는 어떤 희망을 갖는다는 것이 무의미할 정도로 불안한 상황입니다.어느 나라들 보다도 지구촌의 작은 움직임에 대단히 민감할수 밖에 없는 조건의 대한민국, 따라서 급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1-11
[발행인칼럼] ​​​​​​​국민애도기간에 제주행 비행기로 첫 단추부터 잘못채운 하동군의회 의원들
구태여 뭐 하나를 꼽집어서 본다면 국내산도 아닌 미국산에 그것도 아주 크게 한방을 먹었다는 생각이 필자의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는다.대한민국의 ‘단오날’이 아니라 미국의 ‘할러윈’으로 인해 수백명의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을 하였고, 그 가운데 156명
장성춘 기자   2022-11-04
[발행인칼럼] 하동의 정치사에 남게 될 어느 싱거운 정치인의 허무한 이야기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 있었던 일이다.아니 그 이전에도 선거때만 되면 우리 하동군에 있어왔던 일이 그저 되풀이 된 것 뿐이다.이번 선거도 마찬가지 알만한 어느 정치인이 출마를 하겠다는 당찬 각오를 또 밝히면서 필자를 찾아왔다.본인의 출마
하동정론신문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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