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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내가 주(主)가 되어야 할지, 객(客) 되어야 할지 그것부터 알아야 ...
하동군은 국내에서 대표적으로 축제가 많기로 손꼽히는 고장이다.초봄에서부터 늦가을까지 지역의 각종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들을 소재한 축제들이 계속해서 이어진다.고로쇠, 매화, 철쭉, 미나리, 벚꽃, 딸기, 녹차, 재첩, 코스모스, 호박, 꽃양귀비,
하동군민신문   2018-04-05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소비자 입장에서는 물건들이 다양하고 풍족한 곳에서 구입을 해야만 좋은 물건을 그것도 저렴한 가격에, 내 입맛대로 마음까지 편하게 구입을 할 수가 있다.그래서 ‘많으면 많을수록 더욱 좋다’라는 뜻의 다다익선(多多益善)이라는 말이 있다.상당수의 하동사람들
하동군민신문   2018-03-26
[발행인칼럼] 三國史記에 대렴(大廉)이라지 않았습니까? 역사를 왜곡하지 맙시다.
도무지 생각이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한번 두 번도 아니고 도대체 몇 번을 지적 해야만 하동군은 사실을 직시(直視)할수 있을까.자료들을 찾아보니 필자가 가장 근자(近者)에 언급을 했던 것이 3년전인 2015년 5월이었다.그런데 그보다 훨씬 오래전부
장성춘   2018-03-05
[발행인칼럼] 여전히 2%가 빠져 보이는 ‘하동사랑 상품권’
1년에 10억원씩, 지난 2000년 이후 18년동안 180억원이 발행된 것이다. 이는 하동군에서 발행하고 있는 하동사랑 상품권을 일컫는 것으로 관련 행정에 확인 결과로 일단 수치상으로는 그렇다.하동사랑 상품권은 ‘소비자들의 구매패턴 변화로 침체된 지역
하동군민신문   2018-02-06
[발행인칼럼] 여상규 의원, 새해 벽두부터 고향 사람들의 가슴에다 왜 비수를 꽃았나
힘 있는 3선 의원을 만들어 주면 뭔가 큰 일을 할것이라’ 그렇게 큰 소리를 쳤었던 자유한국당 여상규 의원이 결국에는 고향 하동사람들을 대상으로 정말로 큰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황당한 소식을 접하고는 ‘설마?’하며 어리둥절해 하던 군민들은 ‘그렇
하동군민신문   2018-01-05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개발사업이 사실상 좌초 상태에 놓이다 보니 그 여파로 인해 이미 두어차례 미루어져 왔던 영국 애버딘대 한국(하동)캠퍼스의 내년 3월 개교 또한 사실상 불가능해 보인다.애버딘 대학교 한국캠퍼스는 당초 지난해 8월에 교육부로부터 대학
하동군민신문   2017-12-22
[발행인칼럼] 동편제 두분의 명창을 기린다면서 기념관이 아닌 왜 체험관을?
지금껏 ‘동편제 명창 유성준‧이선유 기념관’으로 분명히 그렇게만 알고 있었던 필자는 며칠전 (사)명창 유성준‧이선유 동편제 선양회 이사회에 참석했다가 놀랍게도 그것이 아니라 정식 명칭이 ‘하동군 판소리 체험관’이라는 사실에 크게
장성춘 기자   2017-11-28
[발행인칼럼] 하동의 군민 여러분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어쩌면 이럴수가 있을까 싶다. 그리고, 제 얼굴에 침 뱉는 격일지는 모르지만 어쩔수가 없어 보인다.얼마전 경상남도 지명위원회가 하동~남해간 신교량의 명칭과 관련해 서로가 합의 할 것을 권고하고, 합의가 되지 않을 경우에는 ‘노량대교’라는 명칭을 직권으
장성춘 기자   2017-11-15
[발행인칼럼] 하동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 이제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광범위 하면서도 대표적인 경제 용어로 오래된 구형 제품을 새로운 신형으로 바꿔주는 그런 작업을 말하는 업그레이드(upgrade), 이미 우리 일상에서 보편화가 된 신조어다. ‘그 기능을 향상시켜서 최신의 새로운 성능을 갖추게 한다’는 뜻이라 인간적 의
장성춘 기자   2017-11-15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광범위 하면서도 대표적인 경제 용어로 오래된 구형 제품을 새로운 신형으로 바꿔주는 그런 작업을 말하는 업그레이드(upgrade), 이미 우리 일상에서 보편화가 된 신조어다.‘그 기능을 향상시켜서 최신의 새로운 성능을 갖추게 한다’는 뜻이라 인간적 의미
하동군민신문   2017-10-25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지난 2014년 7월 이후, 지금껏 고향을 벗어나 3년이 넘게 물밑에서만 머물던 인물들이 점차적으로 수면위로 올라와 경직 되었던 몸을 추스르고는 나름의 활동 반경을 넓히기 시작했다.‘때가 되었다’ 싶으면, 여지없이 재현되는 모양새로 어제오늘에 있어온
하동군민신문   2017-09-24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작은 문제라고 무시 해서도, 작은 나쁜 짓이라고 내버려 둬서도 안된다.
중국에 “千里長堤, 潰於蟻穴 : 개미구멍이 뚝을 무너뜨린다”라는 속담이 있다.어떤 작은 문제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그것이 점점 더 커져서 뒤 늦게사 돌이킬수 없는 상황을 맞게 된다는 사실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이다.또, 우리나라 속담에는 “바늘 도
장성춘 기자   2017-08-24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하동군청 일부 공무원들의 근무 상황을 본 다음에 쓰는 斷想
어느날 하동군청의 한 사무실을 찾았다.연일 계속되는 찜통같은 더위에도 오히려 냉기가 흐르는 듯한 문을 열고 사무실 안으로 들어서니 켜둔 에어컨 때문은 아닌 듯 한데도 어쩐지 싸늘한 기운이 감돌았다.다소 젊은 직원들이 한자리 건너서 한사람씩 5명이 앉았
장성춘 기자   2017-08-14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하동쪽에는 눈길한번 주지를 않는데 도대체 의원님들은 뭐하고 계십니까?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경상남도는 관련 국정과제 및 경남공약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어떤 기대감으로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발표 자료의 전부를 눈여겨 들여다 보고, 또한 경상남도의 추진 계획들을 챙겨서 보았으나 얻어
장성춘 기자   2017-07-24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하동시장 점포에 대한 소유권 분쟁 이번 기회에 매듭을 지어야…
하동읍 공설시장의 점포 재임대 문제는 약 40년 전으로 거슬러 이미 그때부터 시작이 되어진 하동군의 해묵은 골칫꺼리다.그렇지만, 아직도 여전히 그 끝을 알수가 없는데다 지금껏 너무 오랜 숨박꼭질 놀이에 이제 숨는 상인들도 찾는 하동군 행정도 지쳐 버렸
장성춘 기자   2017-07-14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뽄 내다가 얼어서 죽은『한구자리 채울』, 누구의 책임이던가
결혼이민 등으로 하동에 거주하는 이주 여성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도우며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어 채워 가자는 의미의 다문화 이주여성들의 자립형 지역공동체 ‘한구자리 채울’이 2011년 1월에 문을 열었다.당시 행정안전부와 하동군이 추진한 자립형 지역
장성춘 기자   2017-06-23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하동읍 재래시장 활로 모색을 위한 토론회에 대한 斷想
자그만치 40년을 훌쩍 넘긴 기나긴 시간이었으며, 상인들의 입장에서는 참으로 멀고도 험한 세월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끝이 언제가 될지는 여전히 누구도 장담을 할 수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더구나 작금의 상황을 봐서는 이대로라면 잘 되어져 봐야 또
장성춘 기자   2017-06-02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군민 여러분! 우리가 뒤늦은 후회를 하는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어떤 사안에 대해 콕 찝어서 글을 쓰지를 못하고, 두루뭉술하게 그것도 상상에 맡기듯 두서없는 글을 쓰게되어 군민 여러분들게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지만 우선 양해를 구합니다.외형적으로는 마치 조용한 듯 보이지만 하동의 속내를 가만히 들여다 보면, 구석구석
장성춘 기자   2017-05-25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독창적이지 못하면 ‘빛좋은 개살구’ 소리를 듣는다
작은 농산어촌(農山漁村)지역 지방자치단체인 하동군이 전국에서 가장 축제가 많은 것으로 손꼽혔었고, 사실이 그러했던 가운데 오래전 실속도 없는 축제를 너무 많이 한다고 군민들 조차도 많은 지적들을 했었다.그리고, 그 많은 축제장에서 군수 내외를 비롯해
하동군민신문   2017-05-15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최근 하동의 지역정가에 대한 단상(斷想)
딴살림을 차려서 나갔다가 겨우 100여일만에 다시 친정으로 돌아 가는 그 모습이 얼마나 멋쩍었을까.‘정치판’이라는 대한민국 ‘난장판’의 한집안에서 태어나 그래도 그 오랜 세월을 고비때 마다 ‘어디 우리가 남이가’ 그렇게 살아왔던 사람들이 아니던가.그랬
장성춘 기자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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