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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지속적으로 반복이 되어지는 온갖 쓰레기들의 상습적인 투기 현장
장성춘 기자  |  hdnews9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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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21  15: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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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경상남도 하동군 양보면 진양로 1220. 상쌍마을 정류장에서 약 100여미터 거리의 도로변 인근 야산이다.

문제의 장소는 왕복 2차선 지방도로를 끼고 더구나 해당 장소에는 차량의 용의 하도록 공간이 잘 마련 되어져 있는 조건 때문에 수시로 온갖 쓰레기들을 차량에 실어다 버리는 투기 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곳이다.

<사진>은 지난해 1221일 촬영한 것으로 워낙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가 자주 벌어지는 상습적인 현장이라 곧 치워 질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2024년 새해에 접어 들어서도 한참이 지났지만 현장은 그대로였다.

따라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렇듯 고질적으로 쓰레기 불법 투기행위가 발생하는 곳버리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는이같은 황당은 현장에는 관련 행정에서 어떤 특단의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장성춘 대표기자. 블로그naver.com/ hdnews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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