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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기자수첩
비닐은 가볍고 편리하여 일상생활에 사용처가 무궁무진하다고 표현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크기와 모양에 맞게 상품 포장에서부터 농작물 비닐하우스, 방수 등 다양한 종류의 용도에 따라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비닐은 그 무게에 비해 약 일 천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2-18
[기자수첩] ​​​​​​​전선주(電線柱)와 전화선
강성호 기자전선주는 50m에 한 개씩 설치하여 전선을 통해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보내 주는 역할을 한다. 그 전기는 가정과 산업현장 등에 보내 소비자들이 수요에 맞게 활용하며 사람이 살아가는데 한순간도 떨어져 살 수가 없다. 전화선 기둥 또한 전화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2-04
[하동칼럼/논단/시론]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60)
한상덕 논설위원(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어떤 일에 관심이 가면 아무리 찰나적이어도 삶의‘레이더’에 포착이 되고, 결국에는 그것이 운명이 되기도 한다. 지금 내가 서예작품 낙관용 도장, 즉 ‘전각(篆刻)’을 즐기고 있고, 또 한 때 서예로 밥벌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2-02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4,000여 년 전 고대 수메르인들의 서사시에 많이 등장하는 '길가메시'에 대한 얘기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 길가메시라는 영웅과 엔키두라는 아주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둘이서 숲 속에 사는 괴물 훔바바를 죽이는 모험을 하게 된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2-02
[기자수첩] ​​​​​​​산불을 조심 합시다.
우리나라의 기후 특성상 11월부터 낙엽이 지고 이듬해 5월 풀잎이 많은 시기까지가 산불이 많은 시기라 할 수 있다. 2022년도 우리나라의 산불 발생으로 인해 24,700ha의 숲이 사라졌다고 한다. 산불의 원인별 발생 현황은, 입산자 실화가 33%이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1-21
[독자기고/투고] 하동칼럼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전경찰서장,아동안전지킴이)우리나라는 고조선 이래 역사적으로 한반도라는 작은 땅덩어리 속에서 삼국으로 나뉘어지기 시작하여 서로 뺐고 뺐기는 우리끼리 싸움을 계속해 왔다. 그 후 한반도는 통일신라로 하나로 통일을 이루었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1-21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5개월도 채 남지 않았다. 국민의 힘이나 민주당 할 것 없이 당 내분이 내일을 예측할 수 없이 혼란스럽다.어느 당이든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패망하기 때문에 결속을 강조하지만, 이 또한 쉽지 않은 상황인 듯싶다. 국민의 힘은 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1-21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하동소방서 박유진 서장요즘 기온이 영하권 가까이 내려가고 벌써 눈이 온 지역이 있다고 하니 한겨울 문턱에 들어선 걸 실감한다.소방관들은 매일, 매시간, 매분 화재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긴장 속에 살아가고 있지만, 특히 찬바람이 불고 본격적인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1-21
[하동칼럼/논단/시론] ​​​​​​​김정은을 존경하는 자들을 뽑아서는 안된다.
주용환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전경찰서장,아동안전지킴이)우리나라는 고조선 이래 역사적으로 한반도라는 작은 땅덩어리 속에서 삼국으로 나뉘어지기 시작하여 서로 뺐고 뺐기는 우리끼리 싸움을 계속해 왔다. 그 후 한반도는 통일신라로 하나로 통일을 이루었다. 그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1-20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최주수 논설위원(동의대학교 명예교수, 농학박사)세상은 급작스럽게 변화 발전해가고 있으며 일상생활은 편리하도록 고도의 과학화가 응용되고 있다. 생각 나름이지만 인공이나 가상이란 용어가 따라다니는 정서가 메마른 첨단과학적인 현실이 생활의 방편이 되고 있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1-17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우리나라는 고조선 이래 역사적으로 한반도라는 작은 땅덩어리 속에서 삼국으로 나뉘어지기 시작하여 서로 뺐고 뺐기는 우리끼리 싸움을 계속해 왔다. 그 후 한반도는 통일신라로 하나로 통일을 이루었다. 그러나 고려시대와 조선시대를 거쳐 오면서 지역,명분, 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1-08
[기자수첩] 화재 초기 소화기 1대는 소방차 1대 보다 더 큰 효과
몸이 움추려지는 계절이다.겨울이 다가 오면서 불을 가까이하는 시간 들이 많아진다.기온이 내려가면서 실내에서나 실외서도 목재난로. 전기난방기기, 온풍기 등으로 가정에서, 산업현장에서, 관공서에서 난방을 하게 된다.2022년 난방 과정 및 부주의 화재로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1-07
[발행인칼럼] 하동군의 ‘하동알리미’서비스, 어쩌면 침탈 행위는 아닌가?
솔직히 말하자면 ‘설마?’ 했었는데 필자로서는 참으로 황당했다.하동군청 공무원들 가운데 전혀 몰랐을리는 없을 것이라, 따라서 이것은 필자를 아주 무시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그간의 오랜 세월동안 수많은 공무원들이 필자와 블로그 관련 얘기를 나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1-07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59)
살다보면 내가 참 미련하단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생각이 짧아서, 혹은 판단이 너무 성급해서 후회를 하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단 말이다.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생각한 후에 행동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뭐가 그리 급해서 그렇게도 뻔한 실수를 할 수밖에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1-06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58)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가 시작된다. 그 시작은 언제나 똑 같은 반복이다. 나도 그렇고 아내도 그렇다. 나는 덜어내는 일로 시작하고 아내는 보태고 덧붙이는 일로 시작한다. 덜어내는 일이란 면도요, 보태고 덧붙이는 일이란 화장이다. 남자 여자가 세상에 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0-25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기회가 있어 엊그제 산에 가는 기회가 만들어졌다. 근래에 보기 드문 유난히 청명한 가을 하늘을 다시 바라보니 어릴 때 생각도 나고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니 천고마비의 계절이라며 가족들뿐만 아닌 면민 모두가 함께하였던 초등학교 대운동회 날의 즐거워했던 기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0-25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論斷
“꽃길따라 향기따라 꽃천지 북천으로”란 슬로건으로 열린 제 17회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가 추석이 낀 긴 연휴기간동안 쉼 없이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대성황을 이루고 13일간의 축제행사를 마쳤다. 주차 공간을 찾아 헤매던 방문객들의 수고로움은 꽃들의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0-25
[기자수첩] 기자수첩
논 농업 공익직불제는 2001년부터 도입되어 시행되고 있으며, 논 농업 직불제는 논에서 300평 이상 쌀 등을 재배하는 농민들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 제도의 목적은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을 보전하고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증진, 농가의 경영 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0-25
[발행인칼럼] 공직자 여러분! 가슴에 손을 얹고 냉정하게 한 사람으로써 생각을 해 봅시다.
가까운 이곳을 보고 또 먼 저곳을 봐도 어느것 하나가 제대로 되었다 거나 제대로 돌아간다고 할 수가 없는 것이 이나라와 작금의 지구촌 현실이다.그야말로 ‘엉망에다 진창’이라는 표현이 상당히 걸맞아 보인다.우크라이나와 러시아를 비롯한 옛 소련연방 국가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0-25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58)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가 시작된다. 그 시작은 언제나 똑 같은 반복이다. 나도 그렇고 아내도 그렇다. 나는 덜어내는 일로 시작하고 아내는 보태고 덧붙이는 일로 시작한다. 덜어내는 일이란 면도요, 보태고 덧붙이는 일이란 화장이다. 남자 여자가 세상에 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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