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하동칼럼/논단/시론] ​​​​​​​테스 형! 세상이 왜 이래?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전경찰서장,아동안전지킴이)가왕 나훈아 선생께서 곧 은퇴를 할 것이라고 한다.철학자인 소크라테스에게 세상이 왜 이렇게 어수선한 건지 노래로 물어 봤지만 뚜렷한 답을 얻지 못하고 박수칠 때 떠나야 한다며 가수활동을 마감한다는
하동정론신문   2024-03-16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의 [삶과 생각](65)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다는 건 하늘로부터 받은 복이다. 세상살이에 아무런 관심사가 없다면 인생이 얼마나 무료하고 따분할까를 생각해 보면 그렇다는 말이다. 살다보면 어떤 사람은 사는데 아무 관심사도 없고 재능도 없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가만히 보면 그래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3-11
[기자수첩] 귀에서 ‘윙’소리가 나요
문> 1년전에 심한 감기몸살을 앓고 난 이후에 줄곧 귀에서 ‘윙~’하는 소리가 납니다. 잠잘 때나 조용한 장소에선 더욱 심하게 느껴지네요. 기가 약해서 그런가요? 답> 귀하의 증상은 이명증입니다. 이명은 목 근육과 턱 주위의 근육이 스트레스나 수면장애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3-09
[기자수첩] 묘목을 믿고 구입할 수 있는 풍토가 조성 되어야
봄을 부르는 비가 내린 후에는 나뭇가지에 파릇한 물이 오르는 것을 볼 수 있다. 매화꽃도 피고 산수유와 생강나무도 노란 꽃망울이 맺혀 있다. 모든 나무들이 조금만 더 기온이 오르면 신초 와 아름다운 꽃들이 필 것 같다.아울러, 나무를 심을 적기가 되었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3-09
[기자수첩] ​​​​​​​노년층의 건강 관리와 파크골프
파크골프는 1983년 일본 홋카이도 마쿠베츠 마을에서 시작되어 미국과 유럽 등으로 확산되었으며 우리나라도 1998년 경남 진주시 상락원 노인복지회에서 처음 도입되었다고 한다. 파크골프는 공원과 골프의 합성어이며, 공원에서 골프를 친다는 뜻으로 골프는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2-26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4월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며칠전 국민의 힘이 7명의 예비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와 면접 등 검증 절차를 거쳐 그 수를 3명으로 줄였다.그런데 아무리 물어봐도 사람들은 별 관심들도 없는 듯 “뭐 그런가?”하는 정도의 반응을 보일 뿐
장성춘 기자   2024-02-20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64)
한상덕 논설위원(경남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아들과 얘기를 하던 중에 엉뚱한 소리를 하나 들었다. 언젠가 큰 상을 받게 되면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수상소감을 준비 중이라 했다. 아니,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으냐고 했더니 전혀 그럴 일은 없지만 자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2-07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최주수 논설위원(농학박사, 동의대학교 명예교수)이번 양승태 전 대법원장에 대한 행정권 남용사건에 대한 법원판결은 재판관들의 인성과 이념에 다소 좌지우지하는 경향이라고들 평가되고 있었다. 우리나라 법원의 판결에는 법관을 비롯한 대법원장과 대법관의 구성요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2-07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주용환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전 경찰서장)18년전쯤 전교조 교사들이 초등학생들에게 6.25사변을 북침이라고 교육하고 북한을 남한보다 더 살기 좋은 곳이라고 문제를 낸 후 답하게 하는등 노골적으로 찬양하다가 국가보안법으로 구속 된 바 있다.최근 민주당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2-07
[기자수첩] 마스크 한 장의 아름다움
음식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영양을 섭취하여 에너지를 얻고 면역력을 향상시켜 질병을 예방하며, 행복과 인간 생존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다.식사는 사람의 건강 유지를 위해 언제부터인지 하루 세 번의 식사를 하고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2-07
[발행인칼럼] 국민을 상대로 병탄(倂呑)하고 인탄(躪呑)하는 대한민국 정치권의 현실이 슬프다
대한민국 국회의원 수는 총 300명으로 지역선거구 의원이 총 253석이고 비례대표 선거구 의원이 47석이다.헌법에 국회의원 수는 법률로 정하되 ‘200인 이상 이어야 한다’고 되어져 있다.2012년 2월 의석수를 299석에서 300석으로 늘이는 공직선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2-07
[하동칼럼/논단/시론] 사망한 부친의 채권자가 상속인에게 대여금소송을 제기한 경우
[사례] ◯ 채무자 형제는 최근에 법원에서 각 5천만원을 갚으라고 하는 소장을 송달 받았음◯ 채권자가 사망한 부친의 상속인인 채무자 형제에게 채무승계로 인한 대여 금반환소송을 제기한 것임◯ 채무자 형제는 사망한 부친으로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1-24
[하동칼럼/논단/시론] 이젠,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곧이 안 믿는다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전(前)경찰서장)사기를 잘 치는 사람은 대체적으로 상대방으로 하여금 잘 믿겠끔 해야하기 때문에 언변과 술수가 뛰어나다.그런데 그 사람한테 한두번 속게 되면 그 때부터는 그 사람이 아무리 옳은 소리를 해도 믿지 않게 된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1-24
[발행인칼럼] ​​​​​​​무책임한 정치로 대한민국이 위험하다. 뒷감당을 어떻게 할 것인가?
2024년 새해 시작과 함께 연일 북한 정권에서 뱉어내는 말이 거칠어 지고 있다.북한이 김부자 세습을 이어 오면서 버릇처럼 해왔던 모습이지만 최근의 상황은 예전과는 달리 우려가 되지 않을 수 없다.문제는 이 같은 우려의 원인이 북한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장성춘 기자   2024-01-24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63)
한상덕 논설위원(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우린 매일 거울을 보며 살아간다. 남녀노소 구분이 없다. 물론 차이점이 있다면 성별이나 나이에 따라 거울 보는 횟수가 좀 다를 순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한 번도 거울을 보지 않고 하루를 사는 사람은 거의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1-23
[기자수첩] ​​​​​​​고로쇠나무 수액
뼈를 좋게 한다는 골리수(骨利水) 나무.고로쇠나무는 단풍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수로 꽃은 4-5월에 잎 보다 먼저 녹색으로 피고 열매는 9-10월에 달린다. 고로쇠나무의 종류는 우산고로쇠 지리산 고로쇠 그 외 만주고로쇠 등이 있다. 나무의 수고는 약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1-21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세월은 쉬지 않고 흘러흘러 계묘년을 마감하고 갑진년에 진입한 지도 벌써 수일이 지나가 버렸다. 지난해 연말 무렵 개인적으론 착하게 살다가 새치기하여 순서를 바꾸어 60대에 아홉수를 넘기지 못하고 먼저 가버린 막내 남동생에 대한 원망과 애처로움을 이젠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1-12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前경찰서장) 세계적인 석학인 마이클 샌델이 쓴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이 한 때 베스트셀러가 되어 선풍을 일으켰다. 그 책에서 자유주의나 공리주의와 같은 내용은 차치하더래도 보통의 사람들은 딱히 뭐라고 말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1-12
[기자수첩] 기자수첩
강성호 기자 지난 여름에 그 사람은 친구 가족과 함께 중국 서안의 병마용(兵馬俑 병정과 말, 허수아비용)을 보기 위해 관광을 했었다. 중국 산시성의 성도인 서안은 천년의 고도로 인구는 약 870만명 이며, 2,000여년간 잠들어 있던 병마용은 농부가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4-01-12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前경찰서장,아동안전지킴이)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동방예의지국'이라고 하였다.그런데 어느 때부터인지 전혀 딴 세상이고 이건 아니다 싶었다. 생떼와 남탓만 하는 나라로 바꿘 것이다.그 원인을 가만히 생각해 보니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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