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발행인칼럼] 오랜 기다림 “별천지(別天地)하동”을 위하여!
하동군이 민선 8기 출범 2년차에 들어서면서 결국 ‘별천지(別天地)’를 선포했다.필자로서는 참으로 오랜 세월을 기다리고 기다리던 것이었다.언론에 몸담아 그동안 존경하는 정구용 전 군수님을 시작으로 이번 하승철 군수까지 4번째 지자체장을 만났다. 그동안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7-12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의 [삶과 생각](52)
한상덕 논설위원(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2018년 아시안게임 때, 금메달 성적을 받아놓고도 은메달을 받은 선수가 있다. 체조 종목에 출전했던 우리나라 김한솔 선수다. 마지막 착지 후 성적을 확인해 보니 최고 점수로, 차점인 홍콩선수보다 0.0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7-10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전경찰서장,아동안전지킴이)'알면 병이고 모르면 약'이라는 말이 있다.보통 외국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왜 외국여행을 자주 가냐고 물으면 이국적인 정취가 좋아서도 그렇지만 외국에 있다보면 국내정세를 잊고 지낼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7-10
[발행인칼럼] 이 나라의 50~60대 들이여! 겸손(謙遜)과 겸양(謙讓)을 배우자.
늘 그렇다. 수십년간 글을 쓰고 있지만 넉넉했던 시간들을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다 허비해 버리고는 꼭 눈앞에 마감이라는 불똥이 떨어지면 그때서야 뒤늦은 후회와 함께 밀린 숙제를 하듯 정신없이 자판을 두드린다.그래서 주절거리는 그러다 앞뒤 말도 맞지가 않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6-28
[하동칼럼/논단/시론] 본받아야 할 보통 어르신의 정신
내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2천 세대의 대단지 안락 S.K 아파트는 분양 처음부터 입주하였음으로 근 30여 년이 지난 셈이다. 승천한 아내와 같이 부산에 와서 다섯 번째 이사하여 20여 년을 함께 한 곳이며 승천한 아내와의 추억도 있고 필자는 아직도 살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6-26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51)
갑자기 아버지 허리에 문제가 생겼다. 반듯하게 누울 수도 없고, 허벅지에 힘이 빠져 걸으려고 하면 퍽 주저앉을 것만 같다고 했다. 부랴부랴 병원으로 모시고 갔다. 아버지 주민증을 받아 내가 대신 접수를 했다. “생년월일이…, 주소가&hel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6-26
[하동칼럼/논단/시론] 당신의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前경찰서장,아동안전지킴이)사람들은 '왜 사는가 하는 물음'에는 천차만별의 대답을 할 것이다.또 무엇을 위해 사느냐는 물음에는 대개 행복하기 위해 산다고 대답할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도 인생의 궁극적 목적은 행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6-26
[독자기고/투고] 특별기고
이갑재(본지명예회장, 지방의원 5선)하동군은 전국최고의 인구감소지역이다. 하동 인구는 2010년도 5만4천 명에서 2020년도 4만5천 그리고 2023년도에는 4만 2천 명으로 집계되었다. 하동군의 인구소멸이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6-15
[발행인칼럼] 울릉도에서 잃어버렸던 입맛을 우리 땅 독도가 지켜 주었다.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탐방했다.4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하동선후(先後)회 모임에서 계획된 행사로 나름의 그 의미는 매우 깊다.아무튼, 우리 일행들 중에서만 해도 세 번째 방문에 성공한 경우도 있었지만 좋은 날씨로 인해 ‘3대가 덕을
장성춘 기자   2023-06-15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前경찰서장,아동안전지킴이)70~80년대 까지는 운동권 좌파들은 민주화의 겉옷을 걸치고 집단 투쟁을 일삼다가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들어서는 각각의 분야별로 침투하여 소위 점조직을 형성하여 좌경화를 키워왔고, 김대중 정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6-13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50)
한상덕 논설위원(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땅 끝’ 마을 해남에 볼일을 보러 갔다가 그 지역 특산물인 고구마가 생각났다. 특별히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 현지에 간 김에 조금 사 가지고 왔다. 역시 맛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그렇다. 고구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6-13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49)
한상덕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지인의 이야기다. 사무실에 근무하는 어느 아르바이트생에게 신문 심부름을 시켰는데, 신문을 찾지 못하더란다. 탁자에 놓인 10여종 신문들 중, 신문사 이름이 한자로 되어 있었기 때문이라 했다. 지인의 말은 부끄러운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5-24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논단(論斷)
논설위원 이종수(이병주문학관장) 비가 온다. 반가운 비가 온다. 우리는 비가 내린다는 말보다 비가 온다는 말을 많이 하고 산다.가뭄이 들면 기우제를 지내고 가뭄 끝에 오는 비를 단비라 하듯 온다는 말은 기다린다는 의미가 포함된 말이다. 지난 봄 지리산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5-24
[발행인칼럼] 유종(有終)의 미(美)라 하니 불법(不法)의 흔적들이 깔끔하게 지워지길…
각고의 노력 끝에 벌어진 잔치판 분위기가 혹여라도 저조(低調)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마음에서 무던히도 참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하동군 행정이 안일하게 생각을 했거나 일부러 관련법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이다.불법 현수막과 관련해 아마도 필자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5-24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논단(論斷)
논설위원 이종수(이병주문학관장) 비가 온다. 반가운 비가 온다. 우리는 비가 내린다는 말보다 비가 온다는 말을 많이 하고 산다.가뭄이 들면 기우제를 지내고 가뭄 끝에 오는 비를 단비라 하듯 온다는 말은 기다린다는 의미가 포함된 말이다. 지난 봄 지리산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5-23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48)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자연은 참으로 신기롭기만 하다. 엊그제 봄인가 싶더니 온 천지가 실록으로 가득하다. 변모된 대자연을 바라보고 있자니, 연극 작품을 만들어내는 연출가가 생각난다. 멋진 연극무대를 완성해 놓고 어둠 속에 몸을 숨기고 모습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5-12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이명재 하동소방서 의용소방대 남성연합회장 다중이 운집하는 지역 축제나 행사는 한껏 고조된 분위기 속에 진행되고 있으나 그 이면에는 다양한 변수에 의한 돌발사고가 발생할 수 있고, 이로 인해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에 위해를 받을 수 있다. 최근 우리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5-12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전(前)경찰서장,아동안전지킴이)법이 생기게 된 것은 공동체 사회속에 질서를 지키기 위한 서로간의 약속에서 시작됐다.우리의 경우 고조선 시대의 8조 금법으로 시작 되었다.그 당시는 먹는 것 즉, 생존을 유지하는 것이 제일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5-12
[발행인칼럼] 사회적 병폐 ‘한방’에 눈이 먼 사람들이 만연한 하동, 별걱정을 다하게 된다.
보편적으로 사람이 행복(幸福)한 삶을 산다는 것은 욕심에서 벗어나 심신(心身)이 편안하게 돈을 벌어서 그저 무난하게 사는것일 것이다.행복이라는 조건을 전제한 것이라 심신이 편안하게 돈을 번다는 것은 손쉬운 것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그런데 세상이 발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5-12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48)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자연은 참으로 신기롭기만 하다. 엊그제 봄인가 싶더니 온 천지가 실록으로 가득하다. 변모된 대자연을 바라보고 있자니, 연극 작품을 만들어내는 연출가가 생각난다. 멋진 연극무대를 완성해 놓고 어둠 속에 몸을 숨기고 모습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5-1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제도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군청로 82-6 하동정론신문   |  대표전화 : 055)883-9700  |  팩스 : 055)883-8810
등록번호 : 경남, 아 02617  |  발행인 : 장 성 춘  |  편집인 : 장 성 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 성 춘
Copyright © 2024 하동정론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