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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우리의 미래를 위해, 잠시 냉철해 집시다!
6.4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얼마전부터 하동 지역의 동향이 예사롭지가 않다.유례없이 많은 인물들이 출사표를 던진데다, 그로인해 온갖 허무맹랑한 유언비어(流言蜚語)들이 난무를 하고, 지역이 네편 내편으로 사분오열(四分五裂)이 된 것 같다.지금까지 출
장성춘 기자   2014-04-15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지금의 갈사만에서 무슨 역할론을?
차기 하동군수에게 있어 갈사만은 양날의 칼이다.당초의 계획대로 잘 될 경우에는 임기 동안은 물론 추후에 재선까지도 쉽게 넘볼 수 있겠지만 만약에 그렇게 되지를 않는다면 임기동안 그 자리는 가시방석이 될 수가 있다.그런데, 이런 갈사만을 두고 얼마전 하
하동군민신문   2014-03-25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필요악(必要惡)이라는 세 글자의 훈음(訓音) 그대로를 보면 ‘반드시 필-必, 중요할 요-要, 악할 악-惡’이다.따라서, 나열 된 훈음(訓音) 그대로를 읽어보면 필요악(必要惡)은 말 그대로 ‘반드시 요구되는 또는 꼭 필요한 악(惡)’ 이라고 받아 들일
하동군민신문   2014-03-25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갈사만의 공사중단, 어떤 꼼구도 없어야...
갈사만의 공사중단, 어떤 꼼구도 없어야...하동갈사만 조선산업단지 조성사업 현장이 어떤 관계자들은 일시중지라 말하고 있지만 어찌 되었건 공사는 2월 13일부터 올 스톱(all stop) 되었다.‘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라는 말이있다.갑오년 새해가
발행인 장성춘   2014-03-17
[발행인칼럼] 갈사만의 공사중단, 어떤 꼼구도 없어야...
하동갈사만 조선산업단지 조성사업 현장이 어떤 관계자들은 일시중지라 말하고 있지만 어찌 되었건 공사는 2월 13일부터 올 스톱(all stop) 되었다.‘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라는 말이있다.갑오년 새해가 시작 되자마자 정초(正初)부터 하동갈사만 조선
장성춘 대표이사   2014-03-14
[발행인칼럼] [공지] 취임사
취 임 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3,500여 하동군민신문 애독자님. 그리고, 늘 자랑스럽고 그래서 더욱 사랑하는 고향 하동의 50만 내외 군민 여러분!이번에 ㈜하동군민신문사의 대표이사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된 장성춘 입니다.사랑하는 하동군민 여러분!지금
장성춘 대표이사   2014-03-14
[발행인칼럼] <사설> 21일 저녁 9시 17분경, 하동에 지진 발생!
일본에 살면서 직접 지진을 겪어 보았다는 어떤 분은 기상청이 발표하는 지진의 강도는 믿을 수 없는 것 이라며 ‘이건 그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 훨씬 더 강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기상청은 지난 21일 저녁 9시17분경 전라남도 광양시 북북동쪽 13km
장성춘 기자   2014-02-26
[독자기고/투고] 헌시(獻詩)
우리 역사와 함께 영원하라!오늘, 우리는하동 항일독립운동 사적지동광(東光)의 언덕에서, 옷깃을 여미나니그날 피 맺힌 외침과 함성,태극기 물결 속에 들리도다.― 나라가 없으면 나도 없는 것.침략자 총칼에 맞서오로지 구국(救國)의 일념(一念),호국 영령이
하동군민신문   2014-02-26
[발행인칼럼] 우라질! 똑바로 좀 하자고요.
‘너희는 강 하나를 건너 이승을 버렸으니 남은 자의 가슴에 박힌 못을 빼고 시샘한 하늘의 날카로운 칼날을 무디게 하라. 그리고 영원히 지지않는 꽃을 피워 해마다 오는 2월을, 아니 2월에 내리는 눈을 따뜻한 가슴으로 품어다오. 언덕이 없고 길이 없고
장성춘 기자   2014-02-24
[발행인칼럼] <사설> 하동의 다향(茶香)에다 구린내를 풍기지는 말았어야...
혹자(或者)들이 더러 박근혜 대통령을 꼬집어 어떤 지적을 할 때마다 자주 등장하는 본인으로서는 다소 달갑지 않을 표현이 ‘불통(不通)’이다.또, 어떤 사안에 걸키고 설킨 고리가 풀리고 나면 청와대나 국회를 향해 걸핏하면 내뱉어 지는 단어가 ‘밀실(密室
장성춘 기자   2014-02-12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농협 직원의 한마디에 아쉬움이...
한 고객이 농협중앙회 하동군지부를 찾았다.급하게 통장을 재발급 받기 위한 걸음이었다.그런데, 주차장에서 바쁘게 이동을 하다 손에 쥐고 있었던 목도장을 어딘가에 흘려 버렸다.멀리 객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자식에 용돈을 보내는 통장이라 며칠째 용돈이 없
장성춘 기자   2014-02-12
[발행인칼럼] 한 철 메뚜기의 편파적인 사랑....바로 잡습니다.
국민들은 ‘입만 열었다 하면 말실수나 하는 장관’이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혔고, 언론에서는 연일 ‘논란의 여왕’이라는 그렇게 달갑지 않아 보이는 수식어들을 쏟아 내었다.따라서, 정계에서는 물론 당초 시작에서부터 많은 국민들이 우려했던 그것들을 본인 스
장성춘 기자   2014-02-12
[발행인칼럼] 존경하는 내, 외 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하동의 자랑인 50만 내, 외 군민 여러분이 계시기에 모든 걱정을 접어두고 용기를 내어 포커스 하동신문을 인수하여 우리 군민 모두가 공감하는 공통분모를 찾아 대타협의 길로 가고 싶어서 새롭게 하동군민신문을 창간하게 되었습니다. 내, 외 군민여러분
하동군민신문   2014-02-05
[발행인칼럼] <사설>읍 공설시장에서 재첩특화마을로...
중국 전한시대의 역사가 사마천이 쓴 ‘사기’에 나오는 말로 ‘하다가 아니하면 아니함만 못하다’라는 말이 있다.아마도, 의지가 부족하거나 약간의 시행착오 때문에 당초 계획 했었던 어떤 것 모두를 포기하는 것은 결코 옳지 못하다라는 뜻으로 받아 들일 수
장성춘 기자   2014-01-29
[단소리 쓴소리] <단소리 쓴소리>선거법에 가치를 잃어버린 읍.면정 보고회
올해에도 하동군은 마치 어떤 드라마를 재방송 하듯 예년과 마찬가지의 읍.면정 보고회를 열었다.그러나, 상당수의 군민들은 아무런 의미도 없는 읍.면정 보고회를 구태여 하려는 이유에 대해 몹시 궁금해 했다.특히, 선거를 앞두고서 열리는 읍.면정 보고회는
장성춘 기자   2014-01-29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갈사만의 진실공방에 공개토론회는 어떤가?
계사년을 세월의 뒤안길로 보내려던 그 즈음에 하동군민신문의 공식 출범과 함께 갈사만 조선산업단지 건설과 관련한 얽히고 설킨 문제들을 둘러싼 진실공방이 팽팽하게 벌어지고 있다.이번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갈사만의 문제는 하동군과 시민단체인 평의회간에 이미
장성춘 기자   20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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