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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주용환 논설위원(법학박사,시인,前하동경찰서장)
​우리가 사과 한개를 두 사람이 한 쪽씩 나눠가질 때 가장 공정하게 나눠가지는 방법으로 한 사람은 사과를 칼로 반쪽으로 나누게 하고 다른 한 사람은 그 중 하나를 먼저 골라 가지도록 하면 된다.이렇게 하면 서로에게 불만이 있을 수 없다.그런
하동군민신문   2022-02-23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최주수 논설위원
영부인은 백과사전 상으로는 남의 아내 특히 지체가 높은 부인을 존칭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나 지칭용어는 문화와 더불어 사용되는 것으로 지금은 주로 대통령부인(first lady)을 지칭하는 것으로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대선은 불과 2주일 정도
하동군민신문   2022-02-23
[하동칼럼/논단/시론] 특별기고/이갑재 본지 명예회장, 前지방의원 5선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하동군민들이 고려해야 할 가장 큰 현안 중의 하나는 갈사만 개발 이슈다.갈사만 개발은 조유행 군수 때부터 인구 20만의 하동시로 도약하자는 슬로건에 따라 총예산이 1조 5천여억 원으로 대우해양조선을 중심으로 조선산단을 조성하고자
하동군민신문   2022-02-23
[단소리 쓴소리] 장성춘기자의 【단소리 쓴소리】
예산이 얼마가 들었건 필요가 하다면 써야되는 것이라 구태여 그것을 따질 필요는 없을 것이다.하지만, 얼마간의 예산을 들여서 10명의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5명 등이 어디를 다녀 왔으면 기본적으로 그 내용면에서는 어느 정도의 가치를 찾을 수가 있어야 한다
하동군민신문   2022-02-23
[하동칼럼/논단/시론] 박옥수 목사가 전하는 『행복의 씨앗들』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살인강도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 마약 중독자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다. 그렇다면 사람이 살인강도나 마약중독자가 되고, 나쁜 죄를 지어 교도소에 가는 이유가 무엇일까? 사람은 누구에게나 마음속에 죄를 지을 악한 마음이
하동군민신문   2022-02-22
[발행인칼럼] ​​​​​​​농협에서 떡을 얻어 먹는 사람과 콩고물을 주워 먹는 사람의 차이
분명한 것은 ‘사촌이 논을 사니 배가 아픈 것’이 아니었다. 또 사실을 확인해 보니 그렇다고 ‘남의 입에 들어가는 떡이 커 보인다’는 그런 속담과도 거리가 멀어 보였다.어쩌면 보기에 따라서 다분히 고의적인 분배의 차이로 비춰질수가 있어 보이고, 그것이
하동군민신문   2022-02-22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입춘이 지났지만 여전히 맹추위는 한풀 꺽이지 않고 있다. 퇴근길이 어둡지 않고 환한 걸 보니 완연한 봄이 온 것 같아 기분이 들뜨곤 했지만, 날이 서서히 풀리는 이맘때는 겨우내 얼었던 도로나 축대, 교량 등이 해빙기(3월~4월)를
하동군민신문   2022-02-21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20)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주지하듯 가정에서의 화목과 불화는 사회나 직장 생활에까지도 연결되고 영향을 미치게 되어있다. 따라서 가정이 화목하면 대인관계나 사회생활도 원만하고, 가정이 화목하지 못하면 그렇지 못할 개연성이 크다. 왜냐면 내 마음 상태
하동군민신문   2022-02-16
[발행인칼럼] ​​​​​​​다소 부족한 백성의 어설픈 하소연에 불과 하오니 부디 가엷게 여기소서~
청학동(靑鶴洞)이라는 뜻은 예로부터 전하여 오는 도인(道人)들의 이상향(理想鄕)으로 경치가 아름답고 청학(靑鶴)이 서식한다고 하는 뜻이다.그런 청학동이 국내에는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오산시, 강원도 속초시와 더불어 경상남도 하동군까지 5곳이
하동군민신문   2022-02-16
[하동칼럼/논단/시론] 정글로 돌아간 표범처럼(5)
정글 마을의 추장은 어리석게 판단을 해서 마을 주민들에게 안타까운 결과를 안겨 주었다.그는 새끼 표범이 자라면 위험할 것을 알면서도 ‘괜찮겠지, 당장 무슨일이 있겠어?’라고 하며 맹수의 습성에 관한 정확한 지식을 외면한채 좋게 생각하려는 마음을 가졌다
하동군민신문   2022-02-08
[발행인칼럼] ​​​​​​​다소 부족한 백성의 어설픈 하소연에 불과 하오니 부디 가엷게 여기소서~
청학동(靑鶴洞)이라는 뜻은 예로부터 전하여 오는 도인(道人)들의 이상향(理想鄕)으로 경치가 아름답고 청학(靑鶴)이 서식한다고 하는 뜻이다.그런 청학동이 국내에는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오산시, 강원도 속초시와 더불어 경상남도 하동군까지 5곳이
하동군민신문   2022-02-08
[하동칼럼/논단/시론] 특별기고/ 이갑재(본지명예회장, 지방의원 5선)
우리 하동을 대표하는 군수를 포함하여 하동을 위해 일할 지역 인재들을 선출하는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다. 그래서 지역민들 사이에 지방선거 후보자들에 대한 하마평들이 무성하다. 그런 말들의 대부분은 누구는 어떻고 또 누구는 어떻고 하는 말들이지만 그
하동군민신문   2022-02-08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 논설위원  최주수
오늘이 설날이다. 아침 일찍 남자제관 나홀로 쓸쓸한 차례를 지내고 제기를 정리하며 이런 쓸쓸한 설은 내 생애 처음이라며 의기소침해 있다. 혼자서 설 차례 준비한다고 설레발이 치든 집사람도 지쳤는지 잠시누어 휴식에 취하다가 혼자 먹어야하는 점심상 차린단
하동군민신문   2022-02-07
[한상덕의 삶과 생각] 존재 가치와 의미(20)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아들내미가 어려운 시험에 합격을 했다며 한 지인이 자랑을 해 왔다. 그런데 그 기쁜 날, 친구 아내가 던진 한 마디 농담이 가슴을 아프게 하더란다. “아들이 합격하는데 당신은 한 게 뭐가 있소?” 지인은 얼른 대응할 말이
하동군민신문   2022-01-28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19)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아들내미가 어려운 시험에 합격을 했다며 한 지인이 자랑을 해 왔다. 그런데 그 기쁜 날, 친구 아내가 던진 한 마디 농담이 가슴을 아프게 하더란다. “아들이 합격하는데 당신은 한 게 뭐가 있소?” 지인은 얼른 대응할 말이
하동군민신문   2022-01-26
[하동칼럼/논단/시론] ​​​​​​​정글로 돌아간 표범처럼(3)
교도소에서 17년을 복역한 사람을 만나 범죄에 다시 빠지는 마음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었다.대부분의 출소자들이 나올때는 다시 죄를 짓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한다. ‘나는 진짜로 죄를 짓지 않을 거야. 내가 정말 변했다고! 10년이 넘는 동안
하동군민신문   2022-01-18
[발행인칼럼] 신년사/ 하동군민신문 대표이사 장성춘
존경하고 사랑하는 내외 하동군민 여러분!2022년 임인년(壬寅年) 호랑이 해가 힘찬 출발을 하였습니다.새해를 맞아서 다부진 마음으로 어떤 것을 희망하시는 군민 여러분들의 소원들이 모두다 성취가 되는 흡족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코로나19 바이러스와
하동군민신문   2022-01-04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18)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임인년(壬寅年) 한 해가 시작되었다. 시작은 늘 기대와 흥분으로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다. 우리는 엊그제 다양한 기도와 계획, 각오 등으로 2022년이란 1년의 ‘365킬로미터’ 대장정 마라톤
하동군민신문   2022-01-04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최주수 논설위원
고장 난 벽시계는 멈추었는데 저 세월은 쉬지도 않는다고 노래 부르지만 세월은 유수처럼 흘러 신축년 한해가 다가고 말았지만 코로나-19는 멈추지 않고 기승을 부린다.현재 대통령께서도 정부요직에 다소간 좌경화 된 사람이 차지하도록 하고 있고 점점 그 세력
하동군민신문   2022-01-04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논단/이종수 논설위원
코로나로 온 세상이 휘청거려도 세월은 비틀거리지도 않고 흐른다.힘들었던 2021년을 보내고 다가오는 임인년 새해에는 군민 모두에게 좋은 일들만 가득한 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새해가 시작되면 대통령 선거부터 시작해서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
하동군민신문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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