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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소리 쓴소리] 장성춘 기자의『단소리 쓴소리』
내년 대선을 비롯한 선거를 앞두고 요즘 정치권에서 거의 매일같이 쓰이는 사자성어가 있다. 바로 내로남불이다.이 말은 근세에 와서‘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을 줄여서 쓰는 말이다.서로의 상황이 똑같아 보이는데도 자신과 타인을 다른 시
하동군민신문   2021-12-22
[칼럼/논단/시론] 법률상식(103)
문 : 저는 부동산 매매계약을 함에 있어서 매도인과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특정의 A토지를 계약의 목적물로 지정하여 매매계약을 하였으나 계약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그 목적물의 지번 등에 관하여 착오를 일으켜 계약서상 그 목적물을 같은 매도인 소유의 B토
하동군민신문   2021-12-22
[칼럼/논단/시론] 뭐니뭐니해도 밥상이 보약이다(52)
여성은 남성과 달리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기 때문에 자궁을 가지고 있으며, 항상 준비의 단계로써 생리를 하게된다.이러한 생리가 순조로우면 아무런 문제가 될 것이 없지만 그런 경우는 실제로 불과 몇 퍼센트에 지나지 않는다.조금만 몸에 무리가 오고 이상이
하동군민신문   2021-12-22
[하동칼럼/논단/시론] 박옥수 목사가 전하는 『행복의 씨앗들』
- 살아난 맹수의 본능 -하루하루 시간이 가면서 표범도 자라나 덩치가 커졌다.그렇게 아이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새끼 표범은 새끼 표범답지 않게 토끼처럼 즐겁게 지냈다.표범은 다 자란 뒤에도 여전히 순했고, 고기를 주지 않아도 매일 죽을 잘 먹었다
하동군민신문   2021-12-22
[칼럼/논단/시론] 십리 밖의 벚꽃(7)
말분은 가물가물한 기억을 거슬러 올라간다. 열다섯 살의 처녀들이 모여 봄쑥을 캤다. 소쿠리에 담긴 수북한 쑥을 들고 순덕의 집으로 갔다. 순덕은 향긋한 쑥을 쳐다보더니 부엌 찬장에서 커피를 내놓았다. 부엌에서 물을 끓이더니 커피잔을 가져왔다. 사기로
하동군민신문   2021-12-22
[독자기고/투고] 독자기고
정상수 차장(국민건강보험공단 하동남해지사)전 국민 건강보험이 시행된 지 32년이 지났다. k-건강보험은 1989년 7월 1일 출발하여 정부와 국민 그리고 각계각층의 도움으로 전 세계가 부러워할 사회보장제도로 성장을 하였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동군민신문   2021-12-22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16) : 한 해의 마지막 달에…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보내고 싶지 않은 ‘님’을 붙잡는 방법이 하나 있다. 떠날 때 신고 갈 신발을 숨겨버리는 것이다. 신발까지 벗어놓고 떠나가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님’이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꼭 신발 때문만은 아니다. 보내기
하동군민신문   2021-12-22
[발행인칼럼] 하동의 정치판에 전화위복(轉禍爲福), 더 이상의 기회는 없을 것이다
불과 얼마전부터 ‘그래도 많이 변했다’라는 말들을 한다.그렇지만, 하동군의 지역적 정치 성향은 누가 뭐라고 해도 지금의 야당인 국민의 힘 텃밭이라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다.이같은 상황에서 최근에 와서는 하동의 지역 정치판은 분명하게 바뀌어야 하고 바꿔
장성춘 기자   2021-12-22
[발행인칼럼] 송년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하동군민 여러분!먼저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오.2021년 한해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재앙속에서 정말로 큰 고생들 하셨습니다.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에는 지구촌의 재앙으로부터 하루빨리 벗어나 우선은 마음에서부터 흡족케 행
하동군민신문   2021-12-22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16)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우리 어머니는 그저 어깨너머로 터득한 ‘문해력(文解力)’으로 지금까지 살아오신 분이다. 읽기는 그런대로 되는데 쓰기는 어려움이 많은 편이다.달력에 적어놓은 메모를 보면 참으로 눈물겹다. 그런데도 그 실력과 삶의 지혜로 오
하동군민신문   2021-12-01
[하동칼럼/논단/시론] 특별기고/ 이 갑 재 (본지명예회장, 지방의원 5선)
얼마 전에 윤상기 군수의 사모님인 하수자 여사께서 작고하셨다. 고인의 훌륭한 인품에, 우아하고, 아름답고, 지역에 헌신적이었고, 가정을 잘 꾸렸고, 남편인 윤상기 군수를 잘 내조했다는 것이 군민의 일반적인 평판이다. 이것만으로도 고인을 추모하고 회고하
하동군민신문   2021-11-19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주용환 법학박사, 시인, 前하동경찰서장
신라 경문왕 때 의관을 만드는 신하가 홀로 아는 비밀을 평생 말하지 않다가 죽게 될 때 임금님 귀는 당나귀의 귀라고 대나무밭에 가서 고함을 질렀다 한다. 그 후로 바람이 불면 대나무 밭에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소리가 나고 도성에까지 소문이 퍼지
하동군민신문   2021-11-19
[발행인칼럼] 발행인 칼럼 / 친구(親舊)! 참 좋지 아니한가?
우리가 흔하게 쓰는 친구(親舊)라는 의미는 한자를 그대로 풀어서 쓰더라도 ‘가깝게 오래 된(사귄)사람’을 뜻한다.또 사전적 의미를 보면 ‘나이가 비슷하거나 아래인 사람을 낮추거나 친근하게 이르는 말’이라고 되어져 있으나 이보다는 ‘나하고 가장 가깝고
하동군민신문   2021-11-10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 기쁜소식하동교회 추연환목사
신약 성경에 간음한 여자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 당시 이스라엘에는 누군가 간음을 하면 돌로 쳐 죽이는 율법이 있었는데 어떤 여자가 자기 남편이 아닌 남자와 간음을 하다 잡혔다. 이 여자는 모세의 율법에 따라 돌에 맞아 죽어야 했다. 많은 사람들이
하동군민신문   2021-11-09
[한상덕의 삶과 생각] 한상덕 논설위원의 [삶과 생각] (15)
언젠가 어느 텔레비전 방송에 죽마고우 두 사람이 출연을 했다. 한 사람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도자기를 굽는 ‘도자기 장인’이었고, 한 사람은 실용에 가치를 두고 다양한 화분을 만들어 판매하는 ‘실용 도예가’였다. 둘은 오랫동안 함께 전통 도자기를 만들어
하동군민신문   2021-11-09
[하동칼럼/논단/시론] 대통령 후보 경선과정을 지켜보면서
내년(2022년)에는 제 20대 대통령선거가 있게 된다. 625의 참상위에 우방국 미국 등의 협조로 빠른 시일에 세계경제대국과 자유민주화를 이룬 국가답게 작은 나라이지만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에 위기 때마다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구국의 인물들이 있
하동군민신문   2021-11-08
[하동칼럼/논단/시론] 대통령 후보 경선과정을 지켜보면서
내년(2022년)에는 제 20대 대통령선거가 있게 된다. 6.25의 참상위에 우방국 미국 등의 협조로 빠른 시일에 세계경제대국과 자유민주화를 이룬 국가답게 작은 나라이지만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에 위기 때마다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구국의 인물들이
하동군민신문   2021-11-04
[칼럼/논단/시론] 십리 밖의 벚꽃(3)
말분이 컴퓨터의 글자들을 하나하나 읽더니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그때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때면 순덕은 구성지게 목청을 높였다. 큰언니가 가르쳐 준 노래라고 했다. 친구들은 어깨쯤에서 머리카락을 잘라 핀으로 앞머리를 고정시킨 그녀를 쳐다보며
하동군민신문   2021-10-26
[칼럼/논단/시론] 법률상식(99)
문 : 저는 甲은행으로부터 신용카드를 발급받았으나, 카드 뒷면에 서명을 하지 않고 가지고 있던 중 그 카드를 분실하였는데, 3일이 지난 후에야 분실사실을 알고 신고하였으나, 이를 습득한 자가 비밀번호를 알아내어 그 3일 동안 2회에 걸쳐 현금자동지급기
하동군민신문   2021-10-26
[하동칼럼/논단/시론] 하동칼럼
고대와 중세를 거치며 동서양을 막론하고 왕조시대는 대부분 끝나게 되고 근세에 들어서면서 서구로부터 민주주의가 꽃 피기 시작했다.특히 프랑스의 몽티스키외는 민주주의의 기본원리로서 삼권분립을 주장하였다.즉 행정부,입법부,사법부가 서로 견제와 균형을 이루어
하동군민신문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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