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광장
 NK가 밀고 내려 오면 우리는 게릴라로 나서야 한다
 닉네임 : 전기ㆍ통신분야에 대&  2022-02-26 18:58:18   조회: 138   
1986



[ ...... " 해방운동의 정통성은 NK(북한)에 있다.

NK가 밀고 내려 오면 우리는 게릴라로 나서야 한다 " ....... ]



1986.10.29. 경향신문



좌경을 직시하자


어설픈 관용이 '급진' 양산시킨다

다수는 왜 침묵하는가


" 북이 밀고 오면 게릴라로 맞이하자 "

'오염확산' 차단 자위 서둘러야 할 때




" 눈 앞에 다가 온 혁명의 승리를 위해서는 체재전반을 뿌리부터 무너뜨리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인 '개량의 환상'이야말로 그 어떠한 총칼보다도 무서운 적들의 반혁명 무기이자 마지막 보루이다. "


서울대 지하간행물인 민족민주선언 10월 20일자에 실린 노골적인 '붉은 선언'의 한 대목이다.

자유민주주의의 고유한 가치관인 점진적인 역사발전을 '개량의 환상'으로 몰아 붙이고 일체의 기존체재를 전면부정하는 극렬한 좌경논리가 최소한의 여과과정도 거치지 않은 채 마구 쏟아지고 있는 것이다.

마치 해방 직후의 혼란기에 대학, 사상계, 그리고 생산 현장에 휘몰아치던 좌익 열풍이 40년이 지난 오늘 난데 없이 되살아 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고 있다.


" 지난 60년대 안보투쟁으로 불 붙기 시작, 동경대 1년 휴교사태까지 몰고 왔던 일본의 학원소요 혼돈은 70년대의 눈부신 경제성장 및 사회안정과 함께 사그러 들고 말았지요. 다수의 외면을 받고 근거를 잃은 운동권이 마침내 적군파 등 극소수 테러분자의 마지막 불씨를 끝으로 종언을 보았던 일본의 경험이 그대로 이 땅에 적용되리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분단상황과 정치적 불안이란 특수조건 아래 자생적인 좌경의 뿌리가 날로 뻗어가고 있다는데 지난 날의 일본이나 구미의 일과성 스튜던트 파워와는 다른 심각성이 있읍니다. "


서울대 ㅅ교수의 분석이다. 확실히 80년대 들어 대학, 노동현장, 재야 등 이른바 운동권엔 과거와 질적으로 다른 '좌경 암세포'가 급속도로 번지고 있다.


" 해방운동의 정통성은 NK(북한)에 있다. NK가 밀고 내려 오면 우리는 게릴라로 나서야 한다 "는 등 상상조차 하기 힘든 시위 선동문귀가 최근 서울대 등 소위 '메이저 대학'(시위 명문대학)의 교정에 버젓이 나붙는 것이 일상화 되다시피 했다.


관계 당국의 분석대로 이것이 외부 불순세력의 소행이 아닌 자생적인 학내 지하단체의 투쟁헐동이라면 대학내 도처에 자리잡은 '좌경의 수렁'은 이제 다수 학생의 통행이 위험할 정도의 넓고 깊은 늪으로 확대 됐음에 틀림 없다.


어느 시대 어느 사회이건 급진논리는 있겠지만 사회유기체에는 이를 걸러내고 순화시키는 자체치유능력이 있게 마련이다.


그런데 오늘 우리대학은 소수과격으로부터 명백하게 학문연구 및 건전한 과와활동 등 기본적인 대학의 권리를 침해받고 있다. 그럼에도 다수는 이를 제어하는 내적기능을 상실한 채 침묵만 지키고 있다.

..................................................................................................








1991.11.



[ ..... 전국 대학가에 빨치산의 후예임을 내세운 진주 경상대의 이른바 「지리산 결사대」와 비슷한 폭력시위조직이 20여개나 활동 ........ ]



「빨치산식」 대학시위조직 20여개/검찰,계보 파악



◎ 「지리산결사대」 18명 오늘 기소


/화염병 투척등 게릴라식 전술훈련/군대식 편제,각목·쇠파이프 중무장/전대협 지시로 폭력투쟁 앞장/총사령관 사전영장



전국 대학가에 빨치산의 후예임을 내세운 진주 경상대의 이른바 「지리산 결사대」와 비슷한 폭력시위조직이 20여개나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검찰이 「지리산 결사대」조직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검찰수사결과 「전대협」의 지시에 따라 결성돼 공공기관기습등 폭력시위의 임무를 띤 「지리산 결사대」와 같은 군대식 투쟁조직이 서울대의 「폭풍대」,중앙대의 「의혈대」,건국대의 「황소대」,한양대의 「투쟁결사대」,영남대의 「천마결사대」,전남대의 「오월대」,조선대의 「녹두대」등 20여개에 이르고 있다는 것이다.검찰은 이들 조직들의 결성경위와 조직원 및 활동내용의 규명에 나섰으며 배후세력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지금까지의 수사결과 이들 조직들은 「전대협 강령」에 따라 「반미」 「반제국주의」등을 투쟁이념으로 내세우고 군대식 조직편제를 갖춰 게릴라식 전투전술훈련을 받고있으며 각종 시위에서 수배된 학생간부들과 함께 공공기관기습등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온 것으로 밝혀졌다.


「전대협」산하 전투행동대에 속하는 이들 조직의 조직원들은 투쟁문구가 적힌 유니폼을 입고 쇠파이프·각목·화염병등을 휴대하며 신분의 노출을 막기 위해 복면·장갑등을 착용,극렬시위에 앞장서 왔다는 것이다.

............................................................................

수사결과 「지리산 결사대」는 「총사령관」김군을 우두머리로 3개소대와 물품운반조등 군대식편제를 갖추고 지난 10일의 진주전문대 난입사건등 각종 폭력시위를 10여차례나 벌여온 것으로 밝혀졌다.특히 조직원들은 의식화학습은 물론 학교뒤 빈터에서 화염병투척 및 쇠파이프사용 훈련을 하고 2박3일동안 지리산도보훈련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

1991년 11월 05일









[ ..... 미대사관폐지, 미군철수 .......


국가보안법철폐, 현정권타도, 평화협정체결, 고려연방제에 의한 통일 ........

..... 주사파(主思派)지하조직에 의해 장악, 조종 ........ ]



[ ..... 위대한 수령 김일성 장군님을 따라 숨통이 끊어지는 그날까지 죽음으로 혁명을 .......

..... ‘반제청년동맹은 김일성장군님과 한민전의 향도에 따라 나아가는 김일성주의 청년혁명조직이다. ....... ]



[ ..... 송갑석은 ... “김일성 ... 정정한 모습에 흐믓함을 느낀다. ....

북한에 의한 통일만이 진정한 조국통일이다” ......... ]




“전대협 의장들 모두 주사파조직원”


written by. 김성욱




92년 안기부 수사 발표.. 386의원들은 否認 일관


송갑석 “北에 의한 통일만이 진정한 조국통일” 등 수사과정서도 주사파 발언 계속



.................................................................................


전대협, 반미청년회 등 주사파 지하조직이 장악



우선 대법원은 92도1244, 92도1211, 93도1730 등의 판례를 통해 전대협의 노선을 결정하는 ‘정책위원회’는 ‘북한이 주장해온 민족해방인민민주의혁명(NLPDR)에 따라 우리 사회를 미제국주의식민지로, 우리 정권을 친미예속파쇼정권으로 규정하는 전제 하에, 반전과 반핵, 미대사관폐지, 미군철수, 팀스피리트 훈련의 영구폐기, 국가보안법철폐, 현정권타도, 평화협정체결, 고려연방제에 의한 통일 등을 주장하는 이적단체(利敵團體)’로 판시한 바 있다.


당시 안기부수사발표에서도, 전대협의 각 조직들은 지난 87년부터 88년까지는 ‘반미청년회’, 89년 이후는‘자주민주통일(자민통)’ ‘관악자주파’ ‘조통그룹’ ‘반제청년동맹’ 등 주사파(主思派)지하조직에 의해 장악, 조종돼 온 것으로 밝혀졌다.



주사파조직원 임종석 등 전대협의장으로



안기부가 91년 발간한 ‘전대협은 순수학생운동조직인가’ 등 공안문건들은 ‘87년 전대협 제1기 결성 이후 91년 6월 현재 전대협 제5기에 이르기까지 역대 전대협 의장은 모두 주사파 지하조직에서 파견한 핵심조직원’이었다며 이들 조직의 전대협 장악과정을 상세히 밝히고 있다.


구체적으로 전대협 제1기 의장 이인영의 경우, 86년 고려대 주체사상 신봉자들이 결성한 ‘전국사상 투쟁위원회(전사투위)’가 ‘전대협’의장 감으로 사전물색, 김일성 주체사상으로 철저히 무장시킨 후 87년 8월 출범한 전대협 제1기 의장에 당선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안기부는 또 수사를 통해 전대협 제2기 의장 오영식은 88년 1월20일 ... 전국대학생 72명을 규합, 결성한 주사파 지하조직 ‘반미청년회’ 출신임을 밝혀냈다.


전대협 제3기, 4기, 5기 의장 임종석, 송갑섭, 김종식 역시 주사파 지하조직 ‘자민통’이 전국 학생운동을 장악하기 위해 전대협에 침투시킨 지하조직원들이었다.


예컨대 제4기 전대협 의장선거의 경우, ‘자민통’은 조직원 송갑석과 윤XX를 후보에 출마케 하고 윤XX가 중도에서 자진사퇴하는 방법으로 송갑석을 당선시켰다.


또 다른 예로 제5기 정책위원회의 경우 ... 전원이 주사파지하조직인 ‘자민통’ ‘관악자주’ ‘조통그룹’에서 파견된 자들이었다.



“김일성수령님 만세, 김정일지도자동지 만세” 충성결의와 맹세



전대협을 장악한 주사파지하조직들의 이념성향은 강령과 결의문, 맹세문 등을 통해서도 확인된다.


주사파지하조직 ‘자민통’ 기관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향도이념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하여 오늘 한민전의 지위와 역할을 비상히 높아지고...’라는 식으로 시작된다.


90년 8월 이뤄졌던 ‘자민통’의 가입결성식에서는 ‘한민전’의 강령을 받아들이는 선서와 “김일성 수령님 만세! 김정일 지도자 동지 만세! 한국민족민주전선 만세! 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 만세!”등을 부른 후 아래와 같은 결의문와 맹세문을 선언했다.


‘위대한 수령님 김일성 동지와 우리의 지도자 김정일 비서의 만수무강과 한민전의 영도아래 이 한 목숨 끊어질 때까지 투쟁하겠다는 결의 결단으로 나아가자’

‘주체의 깃발 따라 계속 혁신, 계속 전진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 장군님을 따라 숨통이 끊어지는 그날까지 죽음으로 혁명을 사수하며 조국과 민족이 완전해방되는 그날까지 열사 헌신 하겠습니다’



주사파 지하조직 ‘반제청년동맹’의 강령은 아래와 같다.

‘반제청년동맹은 김일성장군님과 한민전의 향도에 따라 나아가는 김일성주의 청년혁명조직이다. 동맹은 미(美)제국주의 침략자들과 그 앞잡이를 몰아내고 조국을 평화적으로 통일한다’



전대협 의장 송갑석 “나는 김일성을 존경한다” 반복


91년 전대협에 대한 수사 당시 전대협 간부들은 김일성과 북한에 대한 강한 충성을 수사과정에서도 나타냈다. 당시 수사 결과에 따르면 제4기 전대협의장 송갑석은 “김일성을 존경한다”는 말을 반복했고 “김일성이 TV화면에 비칠 때면 건강하고 정정한 모습에 흐믓함을 느낀다. 북한은 정의와 자주권이 보장되있는 한반도의 유일한 정통정부이며 북한에 의한 통일만이 진정한 조국통일이다”라고 주장했다.

.........................................................................


전대협 출신 제1기, 제2기, 제3기 의장들은 이번 17대 국회에 모두 당선됐다. 4기 이하 기수 의장출신들은 현재 열린우리당과 연계돼 정치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회 들어간 전대협 150여 명” 데일리안 보도



지난 17대 국회에서 열린우리당 공천을 받아 당선된 전대협 간부출신들은 12명에 달한다. 1기 출신이 김태년*우상호*이인영*이철우, 2기 출신이 백원우*오영식*정청래*최재성, 3기 출신이 임종석*복기왕*이기우*한병도씨 등이다.


그러나 전대협 출신은 국회의원에 한정되지 않는다. 인터넷매체 ‘데일리안’은 최근 ‘한국최대 기득권집단 전대협동우회’라는 기사를 통해 국회의원 이외에도 보좌관, 사무처직원 등으로 국회에 들어가 있는 전대협 출신들이 150여 명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여기에 노무현 대통령 측근 김만수 청와대 부대변인 등 350여 명에 달하는 청와대 직원 중 80여 명 가까이가 전대협 출신이라고 이 매체는 덧 붙였다.


2004-12-08

http://www.konas.net/article/article.asp?idx=5476









2004.5.


[ 열린우리당 전대협 -- 빨치산 임방규 -- 전국연합 오종렬 -- 이종린 -- 한상렬 ]



[......임방규 통일광장... 여러분은...우리의 아들.......

과거에 투쟁했던 모습보다 더 센 모습을 ....... ]



[......이종린 범민련....국가보안법이 적어도 내년 4월까지는 ....... ]

[......한상렬 통일연대 ... 국가보안법 철폐... 6.15통일시대를 ....... ]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 "지켜봐 달라"........ ]




"통일조국에 복무하는 큰 지도자 되길"

전대협 출신 열린우리당 당선자들 재야원로 만나



[통일뉴스] 송정미 기자 2004-05-25



25일 저녁 6시 명동의 한 음식점에 약간은 긴장되고 상기된 표정의 전대협 출신 17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하나 둘씩 들어섰다.

암울했던 80년대, 때로는 스승으로 때로는 선배로 의지하고 힘이 되어 주었던 재야원로들을 이제는 17대 국회의 열린우리당의 국회의원 당선자가 돼 만나는 자리이다.



재야원로들과 전대협 동우회의 만남에 전대협 출신의 국회의원 당선자 1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한 것으로, 재야원로들은 국회의원 당선을 축하하면서 당부의 말을 건넸고, 이들 당선자들은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오영식 의원은 "재야 어른들을 만나면 생활을 뒤돌아보고 성찰하게 된다"며 "젊은시절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여기 계신 분들의 도움으로 전대협과 함께 했던 것이 가장 큰 역사고 소중한 자산으로 생각된다"면서 "그 정신은 여전히 살아있고 이제 제도권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해야 할 때로, 16대와 다르게 어깨가 무겁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정청래 당선자는 "제 개인의 능력이 출중해서 국회에 들어간 것이 아니라 시대가 필요해서 국회에 밀어 넣었다고 생각한다"며 "몸을 낮추고 개혁의 깃발을 선명하게 들고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힌 후, 특히 반통일세력인 조선일보 제자리 찾기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이종린 범민련 남측본부 명예의장은 "4.15총선은 우리 민중의 승리이자, 6.15공동선언의 승리"라며 "조국의 자주민주통일에 걸림돌이 되는 국가보안법이 적어도 내년 4월까지는 해결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달라"고 간절히 요청했다.


한상렬 통일연대 상임대표도 "초심(初心), 일심(一心), 정심(正心)으로 파병철회, 국가보안법 철폐, 민중생존권 보장해 6.15통일시대를 이뤄가고 주도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국회의원 당선자들은 재야원로들의 당부와 기대에 대해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며 "지켜봐 달라"고 화답했다.

.................................................................................

이에 대해 이철우 당선자는 "천하의 빨갱이가 휴전선 옆에서 당선됐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지키겠다"고 말했다.


임방규 통일광장 공동대표는 "여러분은 민중의 품에서 컸고 그래서 우리의 아들"이라며 "전대협 출신이라는 당당한 모습과 과거에 투쟁했던 모습보다 더 센 모습을 국회에서 보여달라. 그래서 우리민족사에 오래 남는 그런 일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년 당선자는 "민족을 생각하고 민중을 바라보고 민주주의를 지키도록 하겠다"며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애정과 기대와 '채찍'의 마음이 담긴 원로들의 당부는 계속 쏟아져 나왔다.



이외에도 오종렬 전국연합 의장을 비롯해, 권오헌 민가협 양심수후원회 회장, 정광훈 민중연대 상임의장, 홍근수 평통사 상임대표, 이규재 범민련남측본부 부의장, 황건 사월혁명회 상임의장, 문경식 전농 의장 등이 애정어린 조언을 했다.


이날 만남에는 복기왕, 백원우, 이철우, 정청래, 김형주, 우상호, 오영식, 한병도, 김태년 등 10여명의 당선자들과 전대협 동우회 정명수, 이성원씨 등이 참석하고, 재야원로 40여명이 참석해 총 6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

http://www.tongilnews.com/article.asp?menuid=101000&articleid=44320






* 임방규 통일광장 공동대표 = 통일연대 공동대표



* " 통일광장 " 은 빨치산,간첩등 출소 장기수들의 모임입니다.




...............................................................................................

나도 빨치산을 했어요. 해방 후 고창 중학교 시절 학생 운동을 했죠. 민주 학생동맹에 가입했었고 전주 공고에 다니다 6·25전에 상경했어요.


6·25때 의용군으로 가서 낙동강 전투에도 참여했다가 다시 쫓겨 임실로 들어갔습니다. 전북도당이 회문산에 있어 그 곳으로 가는 도중 임실 성수산, 학정리, 세심정, 성문안, 물우리 등에서 유격대로 활동했어요. 당시 외팔이 부대라는 별명이 붙었죠. 나중에 붙들려 징역을 20년 넘게 살았습니다.

.................................................................................................

http://www.saramilbo.com/sub_read.html?uid=1174§ion=

(7) 비전향 장기수 임방규 선생
"악법에 저항한 것이 어찌 민주인사가 아닌가"
2004/07/08







*

2001.9.


[ 오종렬 --- 전국연합 「9월 테제」 군자산의 약속 ]


...............................................................................................

전국연합은 「9월 테제」에서 「3년 계획 아래 자주·민주·통일의 기치 아래 각계계층의 애국적 민주역량을 망라하는 광범위한 민족민주전선을 구축하는 것이 민족민주운동의 열쇠」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런 힘을 바탕으로 이후 10년 안에 소위 민주정부를 수립하고 연방통일조국을 수립한다는 것이다.

.................................................................................................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0412100020

12 2004 MAGAZINE

[특종] 현직 교사가 홈페이지에서 북한 통일노선 선전
『10년 안에 자주적 민주정부 수립, 연방통일조국 건설』

이상흔






1997 전국연합 조직국장 이인영

「전국연합」정치국장 김두수

전국연합 인권위원장 전해철






열린당으로 간 전국연합... `美帝몰아내자`는 남한혁명의 求心


전국연합, ‘2005년 연방제통일 3개년계획’ 결의



전민련의 후신으로 지난 91년 설립된 전국연합의 간부출신자들의 열린당진출도 이번 총선의 특징 중 하나이다.


열린당 서울 구로갑 공천을 받은 이인영씨는 전대협 1기의장 출신으로 1997년 전국연합 조직국장을 역임했고, 열린당 서울 서대문갑 공천을 받은 우상호씨는 전대협 부의장 출신으로 1992년 전국연합 부대변인을, 열린당 부산 해운대기장갑 공천을 받은 최인호 씨는 역시 전대협 부의장 출신으로 1993~1995년 전국연합 산하 부산연합 조직국장을 역임했다.


또 열린당 경기 수원권선 공천을 받은 이기우씨는 1991년 전국연합 경기남부 조직부장을 역임했고, 열린당 경기 안산 상록을 공천을 받은 임종인 씨는 1992년~1995년 전국연합 대변인을, 열린당 경기 안산 단원을 공천을 받은 유선호 씨는 1992~1993년 전국연합 인권위원을, 열린당 경기 고양일산을 공천을 받은 김두수 씨는 1996~1998년 전국연합 정치국장을 역임했다.


한편 열린당 서울 동대문갑 공천을 받고 출마하는 김희선 의원의 경우 지난 1991년 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이하 범남본) 준비위원을 거쳐 1992년 전국연합 통일위원장을 역임했다.


범남본은 결성단계인 지난 91년 11월16일 이미 서울고등법원에서 ‘이적단체(利敵團體)’로 판시받은 바 있으며 지난 97년 5월16일 다시 대법원에서 북한의 대남적화통일노선을 추종한다는 이유로 다시 ‘이적단체’판정을 받았다.


지난 1991년 ‘조국의 자주, 민주, 통일과 민중해방을 위해’ 설립된 전국연합은 국내 재야운동권단체를 망라한 통일전선체격의 조직으로서 공안전문가들 사이에서 ‘남한혁명을 리드하는 구심(求心)조직’으로 평가받는다.


실제로 전국연합은 설립 이래 국가보안법철폐, 평화협정체결, 주한미군철수, 연방제통일을 공개적으로 주장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5일 전국연합 결성 12주년 기념행사에서는 ‘2005년 연방제통일’을 목표로 한 ‘3개년계획완수’를 공식표방하기도 했다.


전국연합은 지난 1월 5일 전국연합사무실에서 열린 29차 상임집행위원회에서 2003년 한 해 동안 전개해온 이라크파병반대 등 반미반전투쟁, 한·칠레FTA체결반대투쟁, 反한나라당투쟁, 송두율석방투쟁 등을 점검한 뒤 향후 4·15총선에 대비한 한나라당해체투쟁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결의하기도 했다.


또 전국연합 오종렬 상임의장은 지난 1월 9일 동국대 중강당에서 열린 ‘우리민족 대 미국의 大결전승리를 위한 결의대회’에서 “130년 동안 내 동포형제들을 그렇게 많이 죽였던 美제국주의를 몰아내자”고 주장하기도 했다.

............................................................................................................

김성욱기자 2004-04-01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45




*


2001년 전국연합 10기 중앙위원회 위원

경기동부연합 3 편XX, 이XX, 한용진



*

민주당 이재명 성남시장 ... 시장직 인수위원회 ... 한용진 전 경기동부연합 공동의장



*

[ 한용진 -- 민혁당 -- 이석기 ]



[從北주사파 국회 입성] 성남 청년단체가 경기동부의 아지트


외국어대 용인캠퍼스 운동권→성남 청년단체→진보당 경기동부

터사랑청년회 출신 핵심 일꾼 - 이석기·우위영·김미희 등 지역 청년·재야단체 장악

"이때 자산으로 당 만들었다"

성남청년회·분당청년회… - 소규모 공장 많은 성남 거점 지역구 국회의원까지 배출



최재혁 기자

2012.05.19



통합진보당 구(舊)당권파의 핵심인 경기동부연합의 정치적 근거지는 경기도 성남이다.

외국어대 용인캠퍼스 운동권 출신으로 엮인 경기동부연합 인사들은 1990년대 초반부터 성남의 청년단체에 진출해 세(勢)를 넓혔고 그로부터 20여년 만인 지난 4·11 총선에서 이 지역 국회의원 당선자(성남 중원)까지 배출했다.


경기동부연합 인사들이 활동한 대표적인 성남지역 청년단체는 '터사랑청년회'(1989년 창립)였다. 이석기 당선자(외대 용인캠퍼스 82학번), 우위영 대변인(〃 84학번), 한용진 전 경기동부연합 공동의장(〃 84학번), 김미희 당선자(성남 중원·서울대 84학번) 등이 이 단체 회원이었다. 한용진씨는 이석기씨가 활동했던 민족민주혁명당(민혁당) 경기남부위원회의 하부 조직원이기도 했다.


우 대변인은 진보당 구당권파의 인터넷 선전매체인 '민중의 소리'와의 인터뷰에서 "(1993년 터사랑청년회에 가입해 활동할 당시) 일년에 두 번 학교를 개설해서 만난 청년이 많게는 1000명이 넘었다"며 "그때 (만든) 조직 자산으로 이후 당도 만들고 원내 진출도 하지 않았나 싶다"고 했다.


역시 경기동부연합에 가담했던 정형주 전 민주노동당 경기도당위원장(외대 용인캠퍼스 84학번)은 '성남청년회'에서 활동했다. 1995년 이 단체의 회장을 지낸 그는 2008년 18대 총선에서 당시 민노당 후보로 성남 중원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1995년 성남시에 분당 신도시가 형성되면서 윤원석 전 민중의 소리 대표(외대 용인캠퍼스 86학번)는 '통일시대를 대비한 청년사업을 추진한다'는 목적으로 '분당청년회'를 설립했다. 윤씨는 이번 총선에서 성남 중원에서 예비 후보로 등록했다가 성추행 전력 논란으로 사퇴했다.
이 세 단체는 현재 성남청년연대로 묶여 있다.

...............................................................................................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9/2012051900192.html




*

이석기 --- 민혁당


[ ..... 1999년 민족민주혁명당 사건에 연루되어, 3년간 도피생활을 하다가 2002년 5월 검거 ....... ]


이석기

위키백과

..........................................................................................

민혁당 활동


이석기는 1990년대 후반 김일성 주체사상을 지도 이념으로 한 민족민주혁명당의 지도급 조직원이었다. 민혁당은 김영환과 하영옥, 박 모씨 등 3인을 중앙위원으로 하고 중앙위 산하에 경기남부위원회, 영남위원회, 전북위원회를 뒀는데, 이석기는 경기남부위원장을 맡았다.[22]1999년 민족민주혁명당 사건에 연루되어, 3년간 도피생활을 하다가 2002년 5월 검거되었다.


사면, 복권


2003년 3월 국가보안법의 반국가단체 구성 혐의로 2심에서 징역 2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다. 2심 재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대법원에 상고했으나, 6일만에 취하하고 형을 받아들였다. 당시는 2월에 출범한 노무현 정부가 새 정부 출범 기념 특별 사면을 준비하고 있던 때여서, 미리 사면에 대한 언질을 받고 취하한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23]


5개월 복역 후 2003년 8월 15일, 대통령 광복절 특사때 공안사범으로는 유일하게 가석방되었다. 다시 2년후인 2005년 8월 15일 광복절 특사때 복권까지 이뤄지면서, 공무담임권 및 피선거권을 회복하였다.[24][25] 이석기가 노무현 정권때 임기내 두 번이나 특별사면을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이란 평가가 있다.[26] 문재인은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이석기 사면에 책임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27]

..............................................................................................











이석기와 일당




[ 정치 군사적 준비를 해야 한다.

물질 기술적 준비 체계를 반드시 구책해야 한다.



전국적 범위에서 새로운 미래를 구축하기 위한 최종 결전의 결사를 하자 ......

미국놈들하고 붙는 대민족사의 결전기에서 우리 동지부대가 선두에서 ......

그야말로 끝장을 내보자. ......


필승의 신념으로 무장하는 문제. 그러나 정치 군사적 준비 체계를 잘 갖추어서 물질 기술적 토대를 굳건히 하는 거에요

즉각 전투태세로 돌아 갈 수 있을까 하는 건데 동지들은 준비가 잘 됐습니까. ....... ]




[ ..... 타격을 주자. 통신을 얘기한 거고. 그 다음에 이제 유류고. .....

지금은 인터넷에서 무기를 만드는 것들에 대한 기초는 나와 있어요.

중학생들도 인터넷에 들어가 가지고 폭탄을 만들어가지고 사람을 살상 시킬만큼 위협을 만들 수 있어요.


안에 들어가서 시설을 파괴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안이고 중요시설 안에서 이것들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철도가 지나가는데 있어 가지고 ... 통제하는 곳 이거를 파괴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 방법이다. 통신 같은 경우도 가장 큰 데가 혜화국이에요. .....

안에 있는 사람하고 협조관계가 있으면 ......


화약, 생산하는 곳이 있어요.

터치를 하는데 있어 가지고 인터넷에 나와 있는 주소가 다 틀려요. 그래서 지금 무기고라든가 화학약품이 있는 .......

전기ㆍ통신분야에 대한 공격을 ......


총은 준비해야 되는게 아니냐 이런 의견 나왔다. 어떻게 총을 만들거냐? 부산에 가면 있다. ......


물리적인 타격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근무하는 사람들을 우리가 반드시 포섭 .......

상호간에 집결지라든지 이동루트 이런 것이 필요하다. 그런 것에 대응하는 매뉴얼을 만들어야 한다. ......


이쪽 지역의 발전이라든지 지하철이라든지 철도 등의 국가 기간산업이 포진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런 곳과의 관계를 좋게 만들어 가야 한다는 얘기가 나왔다. 행정부서나 이런데서는 전산망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응책을 마련하는게 중요하다고 나왔다. 실제 팀을 예비역 중심으로 꾸리고 군사 매뉴얼 진행되는데 대한 우리의 매뉴얼을 준비해야 하고 각자 철저히 준비해야 ...... ]





[녹취록 단독 입수 (녹취록 요약)]


"북한은 모든 행위가 다 애국적… 지배세력의 60년 정세 무너뜨려야"

"대중 속에 들어가 대중정치 역량을 지금보다 백배 천배 쌓아야"



2013.08.30



미국놈 몰아내는 게 조선민족의 꿈

전면전 아닌 비정규전 형태 전개될 것
진보-보수 가리는 유일한 기준은 자주


중요 시기에 통신·유류 등 차단해야
평택에 세계 최대 규모 유조창 있어
수입 장난감총 가스쇼바 개조 가능



< 이석기 강연 >



▲ 당연히 남북의 자주역량 관점에서 미 제국주의 군사적 방향과 군사체계를 끝장내겠다는. 이러한 전체 조선민족의 입장에서 남녘의 역량을 책임지는 사람답게 주체적이고 자주적으로 이 정세를 바라보고 준비해야 한다.


▲ 여기서 남녘의 혁명가는 어떠한 입장을 가지고 과연 무엇을 할 것이냐.


▲ 전쟁이 구체화되고 살인과 살의와 모략과 민족적 재난을 일으킬 수 있는 침략의 마수와 침략의 노골적인 생각이 적나라하게 논의되고 있는데, 이걸 정면으로 침략의 본질을 **하지 않고 저놈들의 군사력, 폭력적인 자행되는 범죄를 **한 채 과연 평화라는 게 존재하는가? 그렇지 않다.


▲ 우리가 총보다 꽃이라는 것을 지향하는 것은 분명하나, 때에 따라서는 꽃보다 총이라는 현실 문제 앞에 우리는 새롭게 또 새로운 관점에서 현재 조성된 한반도의 엄중한 **를 직시해야 되지 않는가? 그런 말씀을 전하면서. 자 그렇다면 어떻게 할 거냐? 그 이야기를 마무리해야 하는데, 자, 무엇을 할까요?


▲ 전체의 정치적 관점에서 조선민족이라는 자주적 관점에서, 남녘의 혁명을 책임지는 주체적이고 자주적인 **** 출발하되 현 정체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이냐.


첫째는 필승의 신념으로 무장되야 한다. 스스로 정치사상적으로 당면 정세에 대한 확고한 인식과 사상적 무장이 설결돼야 한다. 현 정세에서 바라보는 일면적이거나 편향적이거나 때에 따라서는 분단의 사고에 쩌들어 있으면 현 정세의 역동성과 변화의 큰 흐름, 역사의 본류의 큰 흐름을 보지 못한다. 필승의 신념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첫번째는 이건 굉장히 중요한 문제죠.


▲ 필승의 신념을 발휘한다.... 현 정세는 새로운 단계로 가는 낡은 지배질서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단계로 대격변기이며 대 변환기다. 종국적으로 조선민족으로 표현되는 자주 역량이 힘에 의해서 승리로 가는 국면은 분명하다. 그렇게 정리한 바 있습니다. 기억하시죠?


▲그런데 남녘에 있는 우리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 고난을 각오하라. 제2의 고난의 행군을 각오해야 한다.


▲북은 집권당 아니야. 그렇지. 거기는 모든 행위가 다 애국적이야. 다 상을 받아야 돼. 그런데 우리는 모든 행위가 다 반역이야. 지배세력한테는 그런 거야.


▲전 세계에 최근에 자료를 보니까 6kg 미만의 최소 경량화해서 핵무기로 개발 할 수 있는 나라가 전세계 3~4개 밖에 안 된다고 그러네. 특히 이번에 이룬 게 엄청난 거에요 이게 나중에 과학기술의 측면만 잘 정리해서 보세요.


▲(핵 보유 등을 설명한 후) 여기서 나온 게 이른바 전면전이 아닌 국지전, 정규전의 전면전이 아닌 비정규전 이런 상태가 앞으로 전개가 될 것이다.
'

▲그 전과 다른 현재에는 정치 군사적인 대결을 첨예하게 전개되고 있다는 것. 그게 심리전 사상전 선전전에서 다양한 방면에서 전개되고 있다는 거시 그 전과 다른 새로운 전쟁의 형태다. 이해됩니까.


▲ 한국사회의 진보와 보수 진짜 가짜를 가리는 유일한 기치가 자주인 거에요. 자주야 말로 그 어느 세력도 흔들 수가 없어요.


▲ 한국사회에는 체제 반대세력이 있거든. 혁명지지자가 있어야 돼. 극소수, 뭐 실제로 1%도 안 돼. 이 세력을 가만 나두면 역사적으로 보면 해방도 그렇고, 625도 그렇고 수많은 가장 급진적인 혁명세력, 자주기치를 든 세력이 그 정도야. 그걸 보고 4대 혁명세력이…

그 정치적 상황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군사적인 것도 필요하다. 그게 지금부터 가능하다.


▲앞으로 군사적인 위협국면이 더 조성되면 뭐든 이를 수 있는 거야. 모든 정세는 그런 거야.


▲북한의 대사상전, 전쟁이라고. 그게 현대전의 또 다른 전쟁. 그래서 저들이 각종 심리부대를 점검해서 다종다양한 형태로 만들고 있다.


▲수혜정당이 아니라 정치권력에 대한 정부, 그런 문제가 아니고 이 권력의 근간을 이루는 뿌리를 이제 바꿔 버려라. 분단의 체제 자체를 무너뜨려버려라. 어떻게? 남쪽의 자주역량에 대해서 민족사의 새로운 대전환기를 우리 힘으로 만들자고 호소를 하는 겁니다.


▲현실은 힘과 힘의 싸움이다 지배세력에 60여년동안 형성했던 현 정세를 무너뜨려야 되요. 60년 전행의 희생으로 드러난 게 재들은 절대로 물러나지 않을 거야. 온갖 방해 책동 물리적 탄압 공작이 들어올 거다. 당연하지. 전쟁인데.


▲오는 전쟁 맞받아치자. 시작된 전쟁은 끝장을 내자 어떻게? 빈손으로? 전쟁을 준비하자. 정치 군사적 준비를 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하면 물질 기술적 준비 체계를 반드시 구책해야 한다. 그런데로부터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물질 기술 준비란 뭐냐. 힘과 힘이 충돌하는 시기에 저놈들이 우리를 방해시켜서 우리가 역량을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그 물질, 기술적 준비를 갖춰야 하는데 왜 기술적인가? 그건 나중에 동료들과 토론에서 한 번 고민해 보세요.


▲이 기술 준비가 필요해요. 포괄적으로 물질적 준비를 갖추자. 그렇게 하면 좋을 텐데 조금만 더 정교하게 물질 기술적 준비라고 하는 거에요. 이게 현 정세에 우리가 저들과 싸우는 이기는 길이다.


▲정리하면 필승의 신념으로 무장하는 문제. 그러나 정치 군사적 준비 체계를 잘 갖추어서 물질 기술적 토대를 굳건히 하는 거에요. 수세적 방어가 아니라 공세적 공격 기회를 만드는 것에 대한 우리의 입장과 태도이고 이 입장과 태도의 준비 정도에 따라서 희생을 최소화하고 피 흘리는 동지도 적고 승리를 앞당기는 그 출발 부분에서 가장 지혜롭지 않겠는가. 그 지혜라는 것은 준비에 있는 거다.


▲인정하자. 현재의 우리 역량이라는 것을 다 인정하고 지금이라도 준비하자. 물질 기술적 준비를 단단히 구축하는 거에요.


▲우리가 자주된 사상, 통일된 사상, 미국놈을 몰아내고 새로운 단계의 자주적 사회, 착취와 허위없는 그야 말로 조선민족의 시대의 꿈을 만들 수 있다. 그 꿈을 2013년 하나의 주장이 아니라 하나의 물리적 힘으로 한두 사람의 발언과 결의가 아니라 전국적 범위에서 새로운 미래를 구축하기 위한 최종 결전의 결사를 하자는 겁니다. 이 또한 얼마나 영예롭지 않은가.


▲수 많은 곡절을 딛고 우리가 동지부대를 이루고 그야말고 미국놈들하고 붙는 대민족사의 결전기에서 우리 동지부대가 선두에서 저놈들의 모략책동을 분쇄하고 더 나아가 군사적인 파일럿이라 하는데 적들이의 그야말로 통일혁명의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면서 선두의 역할을 한다면 이 또한 명예가 아닌가.


▲그런 관점에서 투쟁을 미리 승리로 준비하자. 예견된 싸움이라면 그리고 우리가 예상하던 예상치 않던 북에 대한 도발이 분명하다면 우리의 힘과 의지를 단단히 준비해서 그러면 적의 도발을 선두에 서서 승리의 국면을 만들어 가면서 이에 대한 준비하는 것이 훨씬 지혜롭지 않겠는가.


▲그야말로 끝장을 내보자. 그래서 이 끝장내는 역사의 진행에 새로운 전환기를 우리 손으로 만든 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전투를 준비하는 그러나 지금 마치 일정시간이 지나면 이 정세 국면이 끝날 것이라고 착각하거나 그러지 마세요. 이건 이미 전쟁으로 가고 있다는 거. 새 형태의 전쟁이라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권역별 토론(남부)>


▲ 이상호= 우리가 뭘 준비해야 되는가? 물질적으로 기술적으로 뭘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를 같이 한번 이야기를 해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중략) 대형면허가 있는 사람들은 다 징집대상인거고요. 또 SUV차량들은 다 징집이 되고 기타의 어떤 다른 여러가지 보완을 (*)텐데 징집이 되면은 될 수도 있긴 하겠지만 아까 이야기 했던 것처럼 이미 우리가 누군지 다 파악이 된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징집이 되겠습니까? 예비검속이 되겠죠. (중략)

지역에서 간첩사건으로 연루됐다가 언론사 사업하고 있는 사람이 나한테 그런 질문을 하더라고요. 전쟁 분위기가 고조가 됐을 때였는데 그래 봐야 2개월 간다. 자기가 볼 때는 자기가 수원지역에서 예비검속에 2인자다. 국정원이 따라다니는 것 보니깐 자기가 이긴 것 같다. 구체적인 이야기 하면은 자기는 조수석에 칼 하나 갖고 다닌다. 자기는 예비검속 당하면 근데 그냥은 안 나간다. 나를 잡으면 한 명은 죽이려고 칼을 넣고 다닌다. 그것이 그 사람의 결의겠죠.


▲이상호= 근데 우리가 오늘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은 내가 이 지금 격변기에 불가피한 전시상황이 벌어졌을 때 우리가 어떻게 잠재해있던 전시상황을 유리하게 국면을 전환한다라고 하는 보다 큰 차원에서 문제들이 곳곳에서 (중략)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그만큼 우리 외에도 우리가 아닌 사람들 속에서도 애국적으로 하는 사람, 본인은 해야한다고 하면서 자기가 이런 시기에 어떻게 될 거라고 하는 자기 의도와 우리한테는 잘한다고 했는데 자기 생활에도 허점이 있는 거에요 합법주의에 빠진게 아닌가?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가 혁명에 참여한다고 하는 것은 자기가 이런 비상한 시기가 되면은 스스로도 사업을 한다는 필승의 신념으로 혁명적으로 사람들이 반드시 징집된다고 했을 때 제가 볼 때는 (*) 되겠습니까? 여하튼 그런 것들을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런데서 우리가 뭘 준비를 해야 되느냐? 필승의 신념을 갖는 것은 갖는 건데 그 신념을 어떻게 구체화 할거냐?


▲ 신원미상 남자= 그런 것들이 있어요 전국적으로 미군 유류라인이 (…) 낡아가지고 (…) 헐어가지고 (…)나온


▲ 이상호= 그냥 아주 엑기스만 이야기 하셨네요. 그래서 위장을 하자. 위장을 하고 우리가 전시에 차단해야 하는 활동에 대해서는 타격을 주자. 통신을 얘기한 거고. 그 다음에 이제 유류고.


▲신원미상 여자= (주변 소음으로 안들림)


▲이상호= 그것은 지역별로 할지 전체로 할지 상황에 따라서 검토가 필요한 문제가 있을 거 같은데 중요한 것은 지침은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 논의가 되는 거에요. 개별적으로 할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모여야 되겠죠. 거기에 맞춰서 소조가 정해질 거고, 임무가 주어지는 상황이 되고 다른 거는 지금 다른 의문사항에 대해 이야기 해보시죠. 통신하고 그 다음에 기름, 유류에 대한 논의가 됐거나 공유할 부분이 있을 겁니다. 화성에도 다른 지침이 있거나 그러면?


▲최○○= 얘기하면은 비슷한데요. 어떤 시점에서 예비검속은 피해야 되는 상황이고 뭔가 조짐이 있으면 더욱 구체적으로 해야 하는데 실제로 예비검속은 대부분 사실은 별로 할 수 있는 게 없다.

그렇게 되고 이번에 폭력적인 대응, 기본 계획을 빨리 만들어 줘야 거기에 따라서 훈련도 되고 있는 문제이지. 사실 개별적으로 저장소를 어떻게 한다 불가능한 얘기고, 통신교란 불가능한 얘기고, 우리지역에서 상황이 발생하면 군사 쪽으로 움직여야 되는 거고, 군사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위치 체계와 준비가 돼있는가? 이걸 점검하고 부족한 것은 채워 나가는 부분이라서 어떤 시설에 대한 타격이나 이런 문제도 그게 갖추어줘야 가능한 거지 그렇지 않고는 가능할 수 없다.


▲ 최○○= 그런 매뉴얼을 만들어 필요하면 이런 이런 지침에 의해 움직이는 게 필요하고 다만 언제든지 우리가 움직이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비상식량이라든가 이런 것들 아닌가? 비상식량, 음식 필요한 이런 것들을 집에 준비하고 당장 할 수 있는 게 그게 아닌가 싶어요.


▲최○○= 근데 구체적으로 얘기 했는데 그것도 좀 그렇더라고요. 지역별로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잖아요. 오히려 관계가 어떻게 돼 있나? 그 부분에 대한


▲김○○=거기에 대해서 모이면 통신자체가 우리끼리도 연락이 안되는 상황이니까 그런 얘기해요. 지역별로 모인다 한들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수단들도 없는데 할 수 있는 핸드폰, 전화 이런 거 안되기 때문에


▲최○○= 이런 것들이 안되면


▲김○○= 거기에 따른 수단에 의한 이동 자체가 쉽지 않을 거라고. 핸드폰이라든가 이 자체도 안되고 그리고 자동차로 움직인다는 것 자체가 안되서 걸어서 움직이지 이동 자체가 참 쉽지 않다. (*)


▲최○○= 그리고 (*)하면 보안이 가능한 장구를 마련하는 것도 준비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보안이 된 모일 수 거점. 사실 외부적인

▲ 김○○= 연락체계도 체계지만 연락수단

▲ 이상호= 지금 이 설정 자체가 전시상태에서의 설정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런 구체적인 (*)이 이런 상황은 아니다. 위기상황에서 (*) 그것이 우리가 (*) 잡혀가겠죠 (*) 다만 통신 같은 경우는 보안만 되면 아무 문제 없으니깐. 거점을, 지역별 거점을 잡는다고 한다면 2단계, 3단계 방안이 필요하겠죠. 2단계, 3단계에 대한 (*)


▲ 신원미상 남자= (*)


▲ 이상호= 그것을 (*) 구체적인 것을 여기서 논의하라고 그러면 시간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우리가 방침이나 지침에 의해서 같이 공유하면 될 것 같고 다만 무장하자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겠는지? 그러면 무장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하는 문제는 남는 문제가 있겠죠.


▲ 이상호= 예를 든다면 지금 이제 외국에서 수입해 오는 장난감총 있잖아요. 근데 그게 80만원 짜리에서 90만원 짜리 들어가게 되면 가스쇼바가 있는데 개조가 가능하며 그것이 안에 들어가면 비비탄총을 갖다가 새를 쏘지 못하게 하는 것을 사람을 조준하게 만드는 일반 총이 있어요. 그런 것들을 포함해서 예를 들려고 한다면 아니면 지금은 인터넷에서 무기를 만드는 것들에 대한 기초는 나와 있어요.


▲ 이상호= 얼마 전에 호주에서 중학생이 그 골프공을 잡다가 손이 그냥 날아갔잖아요. 얘가 왕따에요 중학생인데. 얘를 괴롭히려고 애들이 인터넷에서 폭탄제조법을 만들어 가지고 폭탄을 얘한테 던진게 된거죠. 지금 중학생들도 인터넷에 들어가 가지고 폭탄을 만들어가지고 사람을 살상 시킬만큼 위협을 만들 수 있어요. 그만큼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한 부분들을 우리가 잘 해석해서 놓고 본다고 한다면 가지고 있는 재료들이 많이 있어요. 조금만 공부하고 조금더 남들이 이해하는 것보다 빠른 속도로 이해할 수가 있겠죠.


▲ 이상호= 항일 무장단체를 보면 (*)에 강한 사람이 있고, 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우리가 지역별로 잘 파악해서 각자가 가지고 있는 재능이 무엇이 있는지, 예를 들면 폭탄을 제조하는데 있어서 거기에 내가 참여하는데 있어서 능력이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우리가 추천하고 참여하면 되는 거에요.


▲ 이상호= 저는 아까 잠깐 이야기가 나왔는데 우리나라에서 유류저장이 세계에서 가장 큰 데가 평택에 있는 유조창. 이게 세계에서 가장 큰 저장소에요. 근데 그게 2010년도에 군사훈련을 한게 나와 있어요. 그래 가지고 인질범이 사람을 갖다가 잡아가지고 뭐 자기가 여기 떠날 수 있도록 조건을 요구하고 해가지고 결국은 시한폭탄을 터트려 가지고 했는데, 거기서 나온 자료에 의하면 그 탱크를 둘러싸고 있는 것은 거기 뭐야 안에 있는게 니켈합금이에요. 그것이 관통하기가 어려워요. 더 중요한 문제는 뭐냐면 니켈합금을 감싸고 있는 것이 두께가 90cm에요. 벽돌로 시멘트로 그래서 그것이 총알로 뚫을 문제는 아니거든요.


▲이상호= 우리가 차로 혼자 다이나마이트 싣고 와 가지고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아니고 폭파되는 문제는 아닌 거에요. 이미 정부에서는 그것이 테러범이 들어왔을 때에는 50사단이 투입이 되고 소방 특공대가 들어가고 다 이미 있는거죠. 인천에 그런 시설이 있는 거죠. 우리가 조사를 해놨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과 관련해서 이것이 그렇게 무작정 될 문제는 아니고. 다만 전시상황이라든지 중요한 시기에는 우리가 통신과 철도와 가스, 유류 같은 것을 차단시켜야 되는 문제가 있는 거죠. 그랬을 때 우리가 검토한 바에 의하면 그 시설이 실제로 경비가 엄하진 않았는데 그것이 쉽게 우리가 뭔가를 갖다가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걸로 알고, 그렇다면 안에 들어가서 시설을 파괴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안이고 중요시설 안에서 이것들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이상호= 그 다음에 철도 같은 경우도 철로의 위를 바꾸는 문제가 아니라 철도가 지나가는데 있어가지고 통제하는 곳 이거를 파괴하는 것이 통제하는 곳 이거를 파괴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 방법이다. 통신 같은 경우도 가장 큰 데가 혜화국이에요. 전화가 혜화동에 있어요. 그 다음에 분당에 있습니다. 수도권을 갖다 관통하는 혜화동하고 분당에 있는데 거기에는 쥐새끼 한마리 들어갈 수 없을 만큼 진공형태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몇 개의 문을 통과해야 하는 문제가 있고.


▲ 이상호= 저번에 얘기했는데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이런 것들이 우리가 남에서 전시상황이 벌어지거나 상황이 된다고 하면은 목숨을 걸고 투쟁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들이 있는거죠. 목숨을 건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라 굉장히 기술적이고 과학적이고 거기에 맞는 뭔가 물질적인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문제가 있는 거죠. 더 나아가서 아까 얘기한 것처럼 결정적인 시기가 되면 우리가 목숨을 걸고 수행해야 할 각자 임무들이 부여되면 (*)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거기에 맞는 과학적이고 물질적인 기술적인 문제들이 요구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내가 화공과를 나왔는데 (*)에 대해서 (*)를 제조하면 된다. 그런식으로.


▲한○○= 일상적인 부분에서는 우리 다 아시다시피 빌미를 주지 않는 (*)사회에서 빌미를 주지않는 (*)을 보면 합법적인 상황에서 우리가 판단이 중요한 것 물질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고. 그리고 시기가 정세가 정세변화에 다라서 물질적인 탄압이라든지 일상적인 상황에서라면 발생하면 이런 것에 대한 판단을 누가 할거냐? 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리고 판단에 있어서 조직적이어야 하는데 가장 조직적으로 우리가 움직이기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정세에 대한 긴박성을 준비한다면 준비태세를 마친 게 아니라 같아요.


▲ 한○○= 자기 목숨을 걸고 탈취를 할 것이냐? 탈취한 것을 가지고 실질적으로 군사적 대응을 할 것이냐? 이 문제는 다를 수 있는 문제인데 많은 동지들이 저는 그러한 위급한 상황에 조직적이고 무장된 역량으로 임할 수. (*)


▲이상호= 아까 얘기 했던 것처럼 통신이라든가? 그 다음에 가스 문제도 그렇고 그것이 가서 뭘 할 수 있는 것인지? 안에 있는 사람하고 협조관계가 있으면 안에 있는 사람한테 안내를 받거나 그 사람하고 같이 (*)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은 그 사람이 사실 굉장히 준비를 (중략) 또 우리가 중장기적으로는 아까 예를 들어서 평택지역 같은 경우가 군사 조치가 굉장히 꼭 필요하다고 판단되어지는 거기에 사업할 때도 나와요.

그래서 실제로 지역에 우리가 알지 못하지만 중요하게 어떤 화약, 생산하는 곳이 있어요. 거의 북부지역이고 남부지역에 2개밖에 없고. 그런데 그런 것들도 필요하면 터치해야 되겠지. 그랬을 때 굉장히 요건들이 필요한 거고. 정보도 필요한 거고. (중략) 근데 그 시기가 닥치면 우리에게 떨어지는게 방침이라는 것이 우리가 주체적으로 움직이면서 그런 것들이 구체적으로 모아지는 결의와 정보지 정보 (*) 올라갔을 때 총체적인 정보가 들어와서 같이 내려오는 거지 (중략)


▲홍성규=제 생각에는 훨씬 더 구체적이고 정교해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중략)


▲이상호= 터치를 하는데 있어 가지고 인터넷에 나와 있는 주소가 다 틀려요. 그래서 지금 무기고라든가 화학약품이 있는 거기에 나와 있는 주소가 다 달라요. 그것들이 우리들 모르게 위장하는 거에요. 실제로 안맞틸? 그런 부분들을 찾아낸 부분들이 있어가지고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실제적으로 명단이 꽤 있는 거에요. 사전에 준비되야 되는 부분들은 꽤 있는 거고.


▲한○○= 한가지 이야기 하고 싶은게 있는데, 기술, 물질적인 준비에 있어서 (*) 대응에 있어서 기술적인 부분보다도 제가 생각하는 부분은 대중조직화의 역량, 그리고 사람의 역량으로 (*)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50명이 50명을 대응하는 것이 아니고 50명이 (*) 더욱더 자기가 위급한 상황에서 임무를 (*) 자기 스스로의 현장의 조직적인 선전선동 (*) 이런 준전시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같은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만의 대응이 아니고 우리가 갖고 있는 간부의 역량을 최대한 발동해서 핵심 역량을 확대하는 게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각각의 초소에서 계급적 역량과 어느 정도 위급한 상황에서 나와 함께 움직이고 나와 함께 대응하는 사람을 많이 만들어 놓는게 중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

<권역별 토론 발표>


▲ 동부(김근래)= 정세의 엄중함이나 심각함에 대해서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최급박한 전쟁의 상황까지 포함해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준비하는게 필요하겠다 느꼈다. 적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입힐 수 있는 전기ㆍ통신분야에 대한 공격을 하는 것까지 포함에 여러 의견이 나왔다. 중요한 것은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 고민했다라기보다 이 논의를 하는 것 자체가 자기의 하나뿐인 목숨도 걸어야 되고, 동지들과 함께 생사를 걸어야 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확인했다.


▲ 남부(이상호)= 여기 모인 사람들은 다 조국의 운명과 함께 한다고 생명을 거는 사람들이다는 이야기 했다. 2~3월에 대포 한 잔 했던 사람이 국정원이 따라다니는 것 같더라고 하면서 '한 명을 반드시 죽이고 자기도 최후를 맞을 거다'이런 얘기를 했다. 오늘 이야기는 한 놈 처단하는 문제가 아니라 격변기에 우리가 어떻게 정세를 주도적으로 맞이하는가 하는 문제다. 정리된 지침, 매뉴얼이 필요하다. 우리가 모여야지 개인적인 싸움이 아니다.


총은 준비해야 되는게 아니냐 이런 의견 나왔다. 어떻게 총을 만들거냐? 부산에 가면 있다. 항일의 시기에도 기술이 발달되지 않은 시기에도 만들어 썼는데 손재주가 있고 결의가 있으면 만들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문제 이야기 했다. 그런데 불행히도 화공과 나온 사람은 없어요. 이런 집단적인 논의를 통해 탈취를 하는 과정이라든가 혹은 무기를 만드는 과정이라던가 통신선을 파괴한다든가 하는 나한테 어떤 임무가 주어질지 모르지만 신념이 이렇게 구체적인 논의 속에서 확인되어서 나온다.


물리적인 타격도 중요하겠지만 물리적인 타격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근무하는 사람들을 우리가 반드시 포섭하는 사업도 굉장히 중요하다.


▲ 중서부 (홍순석)


안일한 사고로 전쟁인식이나 이런 것이 허술했다. 동지들 속에서 관점 견해 이런 것을 철저히 일치시키고 생활, 집단적인 기풍 이런 것을 다져야 된다는 분도 있었다. 생활규율부터 자기를 세우고 조직 속에서 임무와 규율로 무장하면서 다시 우리를 준비하는 것이 필승과 신념을 준비하는 것이라는 얘기도 나왔다.


한 동지는 총을 준비해야 된다고 했고, '뭐에 할거냐?'했더니 '저격하는 총이다'이러더라. 두번째 한 동지는 주요시설 마비 시킬려면 요즘에 첨단기술이니 해킹기술로 레이더기지나 이런 것들을 마비시킬 수 있다 그랬는데 이런 것도 뜬구름이었다. 세번째 동지는 좀더 구체적이었는데, 지도부 중심으로 지도부가 시키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말이었다. 오더가 딱 떨어지면 나와야 하는데 그런 준비가 돼 있느냐 문제에 공감했다.

마지막 동지는 대중 속에 들어가서 대중정치 역량을 지금보다 백배 천배를 쌓아야 난국을 극복한다는 얘기를 했다.


▲ 북부(이영춘)= 피부로 느끼는 사례가 있다. 어떤 지인인데 비상식량 준비나 생화학전 무기 때문에 비상 화생방 무기들을 구입해서 비치하고 있다. 전시상황이나 국지전이 발생할 경우에 북부지역은 다 사정권 안에 있다. 상호간에 집결지라든지 이동루트 이런 것이 필요하다. 그런 것에 대응하는 매뉴얼을 만들어야 한다. 이쪽 지역은 대부분 미군들이 동두천에 거주하고 있고 미군 아파트도 있기 때문에 미 군속들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일상생활에서 파악하는 체계가 필요하다.


이쪽 지역의 발전이라든지 지하철이라든지 철도 등의 국가 기간산업이 포진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런 곳과의 관계를 좋게 만들어 가야 한다는 얘기가 나왔다. 행정부서나 이런데서는 전산망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응책을 마련하는게 중요하다고 나왔다. 실제 팀을 예비역 중심으로 꾸리고 군사 매뉴얼 진행되는데 대한 우리의 매뉴얼을 준비해야 하고 각자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각자 건강문제 체력문제 등도 세심히 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 나왔다.


연락체계, 후방교란, 무장과 파괴는 어떻게 할 거냐에 대해서 팀을 구성하고 대응책을 준비해 가야 한다.
''


▲ 청년 (박민정 전 중앙당 청년위원장)= 청년은 6명이다. 설마 전쟁이 일어나랴 라는 안이함이 있었다.
.............................................................................

저희가 벌이고자 하는 백일전투 동안 우리부터 세밀하게 체력부터 시작해서 세밀한 준비를 해두자.


▲ 중앙파견 (우위영)= 한 동지가 오늘 (이석기의) 강의를 들으면서 전율을 느꼈다고 했다. 물질, 기술적 준비를어떻게 갖출 거냐? 뜨거운 반응이었다. 군대를 나온 분인데 최근 공부를 하고 있다. 정보전을 할 수 있는 최소의 인원, 적들의 통신망, 도로망 이런 것들을 가지고 논의가 되었다. 결론은 각자 소관 업무를 똑똑히 인식하고 각자의 초소에서 구체적으로 혁명전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혁명이 부를 때 언제든지 모일 수 있는 태세는 일상에서 나오는 것이다.


▲ 기타팀 (조양원)


중요한 것은 전쟁이 일어나고 직접적인 발발이 있을 때 수뇌부를 지켜야 하는 거예요. 대표님을 중심으로 해서. 두 번째는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사불란한 지휘체계를 갖추고 거기에 준비를 해야 한다.

.........................................................................................


<이석기 마지막 발언>


▲ 민족사의 60년의 총결산이라는 것을 깊이 자각해서 대차게 그리고 웃으며 승리하기까지 엄청난 태세로 여기 있는 동지들이 하나가 되기 위한 **가 아니라 모두가 성공해야 하는 것. 여러분들의 한치의 타협을 ** 전선의 **이라는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여기 동지들이 영리만 따지지 말고 즉각 전투태세로 돌아 갈 수 있을까 하는 건데 동지들은 준비가 잘 됐습니까.


▲ 오늘 이 시작으로 격변정세를 주동적으로 준비하는 것에 대한 하나의 결의가 아니라 실질적인 내용으로 물질적으로 강력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당장 준비하기를 바라면서 강의를 마치겠습니다.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308/h2013083002321222000.htm







****



2017.7. 전공노 --- 이석기



[ ...... 공무원노조 김주업 위원장은 ........


이석기 전의원이 석방되어야 공작정치가 끝나는 것 .........
공무원노조 역시 양심수석방운동에 앞장 설 것 ......... ]




"양심수 없는 나라로 우리 함께 걸어요"



정지현 기자

2017.07.21



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가 지난 13일부터 광화문광장에서부터 청와대까지 ‘양심수 없는 나라로 – 동행’ 청와대 국민순례를 진행하고 있다. 전국적인 폭염경보가 며칠째 내리쬐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주업), 민주노총 김홍곤 성남하남광주지역 의장, 전국노점상총연합의장, 성남여성회, 청년서포터즈 0.75청년 등 50여 명의 참가자들이 동행에 함께 했다.


공무원노조 김주업 위원장은 여는 말에서 “양심수를 양산했던 범죄자들이 감옥으로 들어갔으면 당연히 범죄자들에 의해 갇힌 이들이 석방되어야 상식적인 나라”라며 “문재인 정부는 8·15특별사면을 당장 실시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이석기 전의원이 석방되어야 공작정치가 끝나는 것이며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이 석방되어야 진정으로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가 될 것"이라고 하며 공무원노조 역시 양심수석방운동에 앞장 설 것을 약속했다.



11시부터 시작된 행진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이 두 손을 꼭 잡고 “양심수 석방”, “우리 함께 해요” 등 구호와 노래를 부르며 청와대까지, 다시 청와대에서 광화문으로 순례를 진행했다.


지난 18일 청와대는 8월 15일 광복절 특별사면은 없다고 밝혔다. 1700만 촛불시민의 힘으로 당선된 문재인 정부가 박근혜 정권의 공안탄압과 정치탄압에 의해 구속된 양삼수 석방을 외면하는 것은 촛불 혁명의 정신과 의미를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다.


양심수석방추진위는 지난 7월 8일 양심수석방문화제에 이어 13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양심수 없는 나라로 – 동행’ 선포식을 열고 감옥에 있는 모든 양심수 전원석방을 촉구하며 8월 15일까지 ‘청와대 국민순례’를 진행하기로 했다.

....................................................................................................







2018.8.


전라권


이석기의원 석방콘서트를 다녀와서

온전한 적폐청산은 이석기의원의 석방에서 시작된다



박영오 (남구지부 정책부장)

2018.08.03


...................................................................................

공연 도중에 자막에 깔리는 시는 너무나 감동적이다. 적폐청산의 대상이 되는 뒤틀린 역사의 과정에 ‘이석기를 석방하라’는 문구를 쓰자, 마치 마술처럼 그런 결정의 과정이 왜 적폐청산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지를 너무나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생활의 모든 현장에 ‘이석기를 석방하라’는 문구를 써 넣으니, 우리의 소소한 일상들이 역사를 바로 세우는 치열한 투쟁의 장으로 변하는 것이다. 적폐청산을 시작하자마자 여기저기서 시작되는 적폐세력의 반동과 발악을 쓸어버리기 위해서라도 ‘이석기를 석방하라’를 깃발을 더 높이 세우고, 더 강하게 흔들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위영과 노래마을 OB가 들려 준 ‘그날이 오면’도 좋았다. 무대를 들었다 놨다 하더니 결국은 모든 사람들을 일으켜 세우고, 뛰게 만들었던 타카피의 무대는 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뭔가를 다시 찾게 해주는 느낌이 들었다. 가수 이상은의 공연은 편안한 목소리와 또박또박 명쾌한 멘트와 함께 우리와 같은 생각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는 것을 새삼 일깨워주는 무대였다.


‘한여름 밤의 꿈’ 같은 무대라고 정리할 수 있는 콘서트이다.


http://www.upubl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9








2018.12.



공무원노조 혹한 속 "사법적폐청산, 양승태 구속, 이석기 석방" 외쳐

사법적폐청산 결의대회 및 이석기 석방 대회 참가



남현정 기자, 사진 = 양지웅 기자

2018.12.09



공무원 노동자들이 사법적폐 청산의 주체가 되겠다며 청와대 인근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8일 오후 청와대 정문에서 100여미터 떨어진 효자파출소 앞에서 조합원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법적폐 청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결의대회’를 열고 양승태 구속과 적폐법관 탄핵, 특별재판부 설치, 피해자 원상회복을 촉구했다.


올겨울 최강 한파 속에 진행된 이날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양승태 구속’과 ‘사법적폐 청산’이 적힌 막대 풍선을 들고 “양승태를 구속하라”, “사법적폐 청산하라”를 외쳤다.



이날 집회에서 투쟁 발언을 위해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민주노총 윤택근 부위원장은 “쌍용차 해고노동자들과 KTX 여승무원, 전교조, 콜트콜텍 정리해고 노동자들은 모두 적폐 판사와 양승태의 재판 거래의 희생양”이라면서 “촛불 혁명의 마지막은 양승태 구속과 사법적폐 청산, 특별재판부 설치로 완성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노동존중과 희망의 나라를 이야기하기 전에 사법농단의 희생자 이석기 의원과 내란음모죄를 무죄라고 이야기 해야 이것이 적폐청산이고 나라다운 나라”라고 말했다.



사법적폐청산 투쟁의 중심에서 싸우고 있는 공무원노조 법원본부 조석제 본부장도 무대에 올랐다. 조 본부장은 사법농단이 어떤 사건이며 발생 이유, 사법 개혁을 하면 국민의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등을 준비한 영상과 함께 설명하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그는 “사법농단은 친일반민족 세력이 3권 분립을 위반한 반헌법적 사건”이라며 “사법적폐 세력들이 통합진보당 해산과 이석기 의원 죽이기, 전교조 노조 아님 통보, 신일철주금 강제징용 피해자의 재판 지연 등에 나섰다”고 말했다. 이어 “법원이 개혁되어 인권수호의 최후의 보루 역할을 충실하게 되면 청와대 100미터 앞까지 집회가 허용되듯 국민의 기본권이 향상되고 노동자의 삶이 나아지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사법농단의 피해자인 전 통합진보당 원내대표 오병윤 전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오 전 의원은 2014년 박근혜 정권에 의해 강제해산당한 통합진보당 해산의 전말과 이석기 전 의원의 내란음모죄 등에 설명하며 “통합진보당 해산과 이석기 의원 내란 조작사건은 이 땅을 위법천지로 만든 김기춘과 박정희의 딸 박근혜, 그리고 양승태의 재판거래로 발생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문재인 정권 취임 후1년 6개월이 지났지만 뭐가 달라졌나”라고 물으며 “양심수와 이석기 의원을 즉각 석방해야 한다, 해고된 공무원노조를 즉각 복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의 발언이 끝난 후 공무원노조 법원본부 광주지부 조합원들의 율동공연이 펼쳐졌다. 율동패들은 사법적폐 청산과 양승태 구속을 댄스 음악으로 흥겹게 표현했다.

........................................................................................

집회의 마지막 무대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을 국민들이 재판하는 퍼포먼스가 꾸며졌다. 퍼포먼스는 판사와 검사복을 입고 양승태 가면을 쓴 배우들이 양 전 대법원장의 죄목을 조목조목 나열하였으며 국민재판을 통해 양승태에게 28세기까지 감옥에 가두는 징역 총 700년을 선고하고 그의 이름을 ‘양아치’로 강제개명하는 판결을 하는 등 풍자극으로 진행됐다.



공무원노조 진군가를 부르며 집회를 마무리한 참가자들은 효자경찰서 앞 도로를 출발해 경복궁역 교차로를 거쳐 광화문 광장까지 행진한 후 이곳에서 진행된 ‘이석기 의원 석방대회’에 참가했다.


사법적폐청산! 종전선언 촉구! 이석기 의원 석방대회는 민주노총과 ‘이석기 의원 내란음모 사건 피해자 한국구명위원회’(이하 구명위),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등 56개 시민단체가 공동주최했다.

.....................................................................................


집회 참가자들은 “이 의원이야말로 박근혜 정권과 양승태 대법원의 사법농단의 최대 피해자이고 양심수”라며 “당장 석방하라”고 촉구했다.

.......................................................................................

6·15 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이창복 상임대표의장은 격려사에서 “70년 분단적폐를 과감히 역사의 무대에서 퇴장시켜야 한다”며 “이 의원을 비롯해 감옥에 갇힌 모든 양심수와 웃으며 마주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

민주노총의 김명환 위원장도 무대에 올라 “우리는 2년 전 겨울 이 자리에서 촛불을 들어 박근혜는 끌어내렸지만 아직도 분단적폐, 반통일 적폐가 끝나지 않았다”며 “이 전 의원 같은 양심수들이 함께 손잡고 통일을 노래할 수 있어야 분단적폐가 끝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집회 말미에는 이 전 의원이 옥중에서 보낸 편지가 낭송됐다. 그는 편지에서 “적폐 세력은 촛불의 분열을 위해 많은 계책을 쓴다”며 “저들의 이간책을 이겨내고 우리는 한번 잡은 손을 끝까지 놓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또한 "문재인 정부도 흔들려서 안 된다"면서 "평화와 번영, 민주주의와 인권옹호를 위해 힘을 합쳐야 한다, 촛불의 힘을 믿고 나가야 한다"고 썼다.

.......................................................................................................

http://www.upubl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6











2010 [ 이재명 -- 이석기 cnp -- 노무현 ]



[ .....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공약서와 명함 등도 CNP에서 제작 .......

...... CNP는 ... 노무현 대통령 추모 호외 등도 담당 ....... ]



[ .... 2009년에는 김상곤 경기도교육감 후보의 광고대행 ......


2010년 ... 곽노현 서울교육감, 장만채 전남교육감 ... 장휘국 광주교육감의 공보물, 공약서, 벽보, 길거리 현수막 등을 제작 ....... ]




2012.05.22ㅣ주간경향 976호


[특집| 이석기는 누구?]

베일에 싸인 CNP전략그룹



ㆍ옛 민노당 후보 컨설팅, 인쇄물 사업 도맡아


이석기 통합진보당 당선자에게 여론의 시선이 쏠리면서 자연스레 그가 대표로 재직했던 CNP전략그룹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보수진영에서는 CNP전략그룹이 민주노동당의 사업을 독식하면서 당권파의 자금줄이 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지난 10일 조선일보는 익명의 ‘진보당 관계자’의 입을 빌려 CNP전략그룹이 2010년 지방선거 당시 민주노동당 후보 수백명의 명함, 인쇄물, 컨설팅 등을 독점하면서 30억원을 가져갔다고 보도했다. 이 당선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2010년 지방선거에서 옛 민주노동당 총무실과 CNP전략그룹의 총 계약금은 4건, 9336만원”이라며 “시도당과의 계약금액을 모두 합산해도 3억원에 그친다”라고 밝혔다.

...................................................................

기업정보 전문기업인 나이스디앤비에 따르면, CNP전략그룹의 연간 매출액은 30억원 수준으로, 2007년에는 32억5200여만원, 2008년 27억2400여만원, 2009년에는 25억4800여만원을 기록했다. 연도별 순이익은 각각 1억1000여만원, 9600여만원, 1억2800여만원이었다. 2011년 12월 기준 종업원 수는 18명이다.


.....................................................................

2005년 2월 설립된 CNP전략그룹은 초기에 대학 학생회 사업, 통일운동 단체 관련 사업을 맡았다. 2005년에는 고려대학교 1, 2학기 졸업앨범을 제작했다. 당시 고려대학교 총학생회장인 유병문씨는 한총련 대변인, 민주노동당 서울시 학생위원장을 지낸 자주파(NL) 인사였다. 같은 해 CNP는 6·15선언 공동준비위원회 하남시본부에서 주최하는 ‘하남시민 금강산 통일기행’을 주최하기도 했다.



2006년 7월 CNP는 순천대학교의 교수, 교직원, 학생이 참가하는 금강산 통일연수를 진행했다. 7월 30일부터 19박 20일 동안 전국기행연합과 함께 금강산에서 출발하는 ‘평화로 한마음, 통일로 한걸음’ 국토종단 통일대장정을 진행하기도 했다. 같은 해 열렸던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노동당의 의뢰로 7700만원에 2건의 온라인 광고동영상을 제작했다.


2007년부터 CNP는 본격적인 선거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2007년에는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의 선거기획을 맡았고, 2009년에는 김상곤 경기도교육감 후보의 광고대행과 홍보영상차량을 제작했다.


2010년 지방선거는 CNP전략그룹의 활동이 가장 활발했던 시기다. CNP는 곽노현 서울교육감, 장만채 전남교육감(2006년 10월부터 순천대 총장으로 재직), 장휘국 광주교육감의 공보물, 공약서, 벽보, 길거리 현수막 등을 제작했고, 세 후보 모두 교육감에 당선됐다. 김선동 통합진보당 의원은 “장휘국 교육감은 전교조 출신이고, 장만채 교육감도 전교조 전남지부 사람들과 알고 지낸 사이다. 민주노동당 당원들이 선본을 꾸리는 과정에서 CNP에서 컨설팅을 했다”고 말했다.

............................................................................

2010년 지방선거 당시 김미희 성남시장 후보(현 경기 성남중원 당선자), 장원섭 광주광역시장 후보(현 당 사무총장), 기타 성남과 파주의 민주노동당 기초의원 후보들이 CNP전략그룹에 선거기획을 맡겼다. 김미희 후보와의 단일화로 야권연대 성남시장 후보가 된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공약서와 명함 등도 CNP에서 제작했다.



경기동부 관련 학생당원 CNP 아르바이트


2011년 재보선에서는 이상규 서울 은평을 국회의원 후보와 김선동 전남 순천시 국회의원 후보가 CNP와 함께 선거기획을 했다. 2010년에는 이정희 대표의 의정보고서를 CNP에서 제작하기도 했다. CNP와 함께 선거를 치렀던 인사들은 통합진보당 당권파에 속한 인물들이다.



CNP는 민주노동당의 선거기획뿐만 아니라, 당 10주년 기념광고, 노무현 대통령 추모 호외 등도 담당했다. 2008년부터 2010년 사이에는 민주노총과 산하 노조의 지하철, 신문, 버스광고, 노조 선거 홍보물 등을 20여건 수주했다.


2009년에는 <월간 말>의 제작에도 참여했다. 이 시기는 <민중의소리>가 경영진과 편집진의 갈등으로 위기에 빠진 <월간 말>을 인수해 살려보려고 노력하던 시기였다. 하지만 <월간 말>은 2009년 3월호 이후 발행이 중단된 상태다.

...............................................................................................







******


2003.4.27. `이석기를 석방하라`



[ ..... `이석기를 석방하라` ......

`한총련진군가`, `국가보안법 철폐가` 등의 노래를 부르며 .......


진관 스님이 낭독한 `대통령에게 보내는 촉구서한` ..... 양심수 석방투쟁은 .... 변혁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자주민주통일의 새 지평을 한 걸음 앞당기는 투쟁"이라고 ....... ]



[ ..... 한총련 1기 의장 김재용, 5기 의장 강위원, 그리고 전대협동우회 전 회장 정명수 씨 등 학생운동 선배들도 참석해 한총련 수배자들을 격려 ....... ]



[ ..... 이석기 씨는 노모의 간절한 바램과 주위의 강한 권고로 얼마전 상고심을 취소한 상태이다.

.............................................................................

이석기 석방 대책위 윤용배 집행위원장은 어제 청와대 민정수석과의 면담과정에서 이석기씨 자료를 추가 제출키로 했다며 "아직은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


정재욱 한총련 신임의장은 "어제 역사상 처음으로 한총련 의장 자격으로 청와대 민정수석을 만났다"며 "민정수석도 학생들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세력이 있다며 하소연을 했다" ....... ]




<종합> "수배자들도 어버이날에 카네이션을"

휴일을 뒤흔든 이석기씨 석방, 수배해제 외침




김치관/송정미/김규종/왕준영 기자

2003.04.27



휴일인 27일, 정부의 양심수 특별사면.복권을 코앞에 두고 양심수 가족과 한총련 수배자, 인권.시민사회단체 등 각계의 목소리가 하루종일 울려퍼졌다.


이들은 이석기 씨를 포함한 구속자 전면석방과 한총련 수배자 수배해제 등을 주장하며, 6,360명의 한총련 선배들이 성명서를 발표했는가 하면, 전국 교도소를 두발로 걸어 행진해온 양심수 도보순례단이 서울에 도착했고, 천막농성중인 연세대 앞에서 기자회견과 집회가 열리고, 다시 광화문까지 행진해 광화문 촛불시위를 함께 했으며, 연세대 앞에서도 별도로 촛불시위가 진행됐다.


구속자와 수배자 가족들의 애타는 사연들은 주위를 안타깝게 했으며, 이들의 눈물과 한숨, 규탄과 촉구에 이제 정부가 답해야할 때임이 분명하다.

.........................................................................


<4신> 교보문고까지 행진 갖고 촛불대행진 시작

- "이석기씨 석방되는 날까지 `뒤로걷기` 전개할 것"



오후 4시 연세대 정문에 있는 농성장에서 출발한 도보 순례단과 촉구대회 참가자들이 오후 5시 20분경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 도착해 6시 20분경부터 촛불대행진을 시작했다.


이들은 아현동과 충정로역을 거쳐 시청앞을 지나 광화문 조선일보 앞에서 지하도를 이용해 교보문고 앞까지 행진했다.


이들은 `이석기를 석방하라`, `정치수배 해제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고 `한총련진군가`, `국가보안법 철폐가` 등의 노래를 부르며 시민들에게 자신들의 뜻을 알렸다.



잠시 휴식시간을 가진 150여명의 참가자들은 6시 20분경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아침이슬` 합창을 시작으로 `이석기를 어머니의 품으로 정치수배자에게 자유를! - 153일째 양심수와 함께 하는 미선이와 효순이의 촛불대행진`을 시작했다.


먼저 한총련 수배자 부모 6명이 나와 발언했으며, 송용환 군의 어머니 홍동자 씨는 송용환 군의 연세대 수배자 모임 사무실을 만들기 전의 수배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따뜻한 밥 한 끼라도 함께 먹을 수 있는 기회를 달라"며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도와달라"고 눈물로 호소했다.


이어 양심수 하영옥 씨의 어머니는 "이천 오백리 길을 36일동안 걸어온 순례단에게 감사하고 영옥이가 나온다니 기쁘지만 석기가 나와 동지들끼리 얼싸안아야 하지 않겠냐"며 이석기씨 석방에 대한 간곡한 바램을 환영사에 담았다.


이어 양심수 도보순례단 최진수 단장이 인사말을 했다. 최진수 단장은 순례를 하면서 제일 많이 들은 이야기가 `왜 고생을 사서 하냐`는 말이었는데 고생을 사서 한 이유가 지금이 절호의 기회였다며, 노무현 대통령 정권이 들어선 것을 그 이유로 들었다.


또한 순례단 활동의 목적을 "정권이 올바른 길로 가게 하기 위해서, 양심수와 그 가족과 고통을 함께하기 위해서"였다고 밝히고 "이석기씨가 석방되지 않으면 청와대를 동심원으로 해서 노무현 정권이 후퇴하고 있다는 상징적인 의미로 뒤로 걷기를 이석기씨가 석방되는 날까지 계속하겠다"고 선언하고 "순례단 출발때 했던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모든 양심수는 곧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다`는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

이어 7시 15분경부터는 이석기씨의 석방을 염원하고 촉구하는 자리인 `죽기전 손잡고 마주 않아 밥한끼 먹이고 싶어...`라는 `김복순 어머니의 소원의 행사`가 이루어 졌다.


먼저 자유발언으로 박정훈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사립위원장이 나와 "1997년 이석씨의 죽음으로 한총련이 이적단체 규정을 받았는데 그에 관련된 학생들은 모두 처벌을 받았는데 왜 그의 후배들까지 처벌을 받아야 하냐"며 "이런 식의 연좌제가 있는 나라는 잘못된 나라다"며 "양심수를 바라보는 냉전적 사고 방식을 벗어 던져야 한다"고 말했다.

................................................................................

참가자들은 진관 스님이 낭독한 `대통령에게 보내는 촉구서한`을 통해 "원심에서 실형선고, 항소심에서의 실형선고는 중병을 앓고 계신 팔순 노모에게는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것"이라며 "현재 우리가 벌이는 양심수 석방투쟁은 이제 모자의 연을 이어주는 인륜을 다하는 투쟁으로 변혁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자주민주통일의 새 지평을 한 결음 앞당기는 투쟁"이라고 주장하고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마지막 양심수가 될 수도 있는 이석기씨를 석방시킴으로 그 동참의 의사를 밝하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8시 45분경 200여명의 참가자들은 `광야에서`를 부르면서 자리를 마무리했다.




<3신> 연세대서 양심수 석방, 한총련 수배해제 촉구대회 열려

-이경진씨 실신, "어머니가 돌아가셔야 동생이 나올 수 있냐"



기자회견을 마치고 오후 2시 20분경부터는 `양심수 도보 순례단 환영, 양심수 이석기 석방, 한총련 수배 해제 촉구대회`가 이어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한총련 1기 의장 김재용, 5기 의장 강위원, 그리고 전대협동우회 전 회장 정명수 씨 등 학생운동 선배들도 참석해 한총련 수배자들을 격려하고 50여만의 기금을 전달했다.


정명수씨는 "참여정부의 이번 사면발표를 지켜보면서 정부의 의지는 환영한다. 하지만 다른 부분은 여러분의 마음과 같다"며 "많은 사람들이 이번 한총련 수배해제는 돼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5월 8일 이전에 수배해제가 돼 새로운 지평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정치수배가 해제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명수씨는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마치고 즉석에서 기금을 모았다며, 이후 선배들과 한총련 학생들과의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며 한총련 출범식에도 많은 선배들이 참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민가협 양심수 후원회 권오헌 회장, 양심수 도보순례단 최진수 단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이번 사면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진 이석기 씨의 경우 중병을 앓고 있는 팔순 노모가 사면을 `학수 고대`하며 병원에 입원해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석기 씨는 노모의 간절한 바램과 주위의 강한 권고로 얼마전 상고심을 취소한 상태이다.


이날 이석기 누나 이경진씨는 "제 동생이 죄가 있어서 상고심을 포기 한 것이 아니라 병이 깊은 어머니가 막내아들을 간절히 만나고 싶어해 동생을 설득시켜 포기한 것"이라며 "`감옥에 양심수가 한 사람도 없도록 하겠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약속을 지켜달라"고
2022-02-26 18:58:18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이석기 2022-03-27 12:30:53


******


2003.4.27. `이석기를 석방하라`



[ ..... `이석기를 석방하라` ......

`한총련진군가`, `국가보안법 철폐가` 등의 노래를 부르며 .......


진관 스님이 낭독한 `대통령에게 보내는 촉구서한` ..... 양심수 석방투쟁은 .... 변혁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자주민주통일의 새 지평을 한 걸음 앞당기는 투쟁"이라고 ....... ]



[ ..... 한총련 1기 의장 김재용, 5기 의장 강위원, 그리고 전대협동우회 전 회장 정명수 씨 등 학생운동 선배들도 참석해 한총련 수배자들을 격려 ....... ]



[ ..... 이석기 씨는 노모의 간절한 바램과 주위의 강한 권고로 얼마전 상고심을 취소한 상태이다.

.............................................................................

이석기 석방 대책위 윤용배 집행위원장은 어제 청와대 민정수석과의 면담과정에서 이석기씨 자료를 추가 제출키로 했다며 "아직은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


정재욱 한총련 신임의장은 "어제 역사상 처음으로 한총련 의장 자격으로 청와대 민정수석을 만났다"며 "민정수석도 학생들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세력이 있다며 하소연을 했다" ....... ]




<종합> "수배자들도 어버이날에 카네이션을"

휴일을 뒤흔든 이석기씨 석방, 수배해제 외침




김치관/송정미/김규종/왕준영 기자

2003.04.27



휴일인 27일, 정부의 양심수 특별사면.복권을 코앞에 두고 양심수 가족과 한총련 수배자, 인권.시민사회단체 등 각계의 목소리가 하루종일 울려퍼졌다.


이들은 이석기 씨를 포함한 구속자 전면석방과 한총련 수배자 수배해제 등을 주장하며, 6,360명의 한총련 선배들이 성명서를 발표했는가 하면, 전국 교도소를 두발로 걸어 행진해온 양심수 도보순례단이 서울에 도착했고, 천막농성중인 연세대 앞에서 기자회견과 집회가 열리고, 다시 광화문까지 행진해 광화문 촛불시위를 함께 했으며, 연세대 앞에서도 별도로 촛불시위가 진행됐다.


구속자와 수배자 가족들의 애타는 사연들은 주위를 안타깝게 했으며, 이들의 눈물과 한숨, 규탄과 촉구에 이제 정부가 답해야할 때임이 분명하다.

.........................................................................


<4신> 교보문고까지 행진 갖고 촛불대행진 시작

- "이석기씨 석방되는 날까지 `뒤로걷기` 전개할 것"



오후 4시 연세대 정문에 있는 농성장에서 출발한 도보 순례단과 촉구대회 참가자들이 오후 5시 20분경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 도착해 6시 20분경부터 촛불대행진을 시작했다.


이들은 아현동과 충정로역을 거쳐 시청앞을 지나 광화문 조선일보 앞에서 지하도를 이용해 교보문고 앞까지 행진했다.


이들은 `이석기를 석방하라`, `정치수배 해제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고 `한총련진군가`, `국가보안법 철폐가` 등의 노래를 부르며 시민들에게 자신들의 뜻을 알렸다.



잠시 휴식시간을 가진 150여명의 참가자들은 6시 20분경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아침이슬` 합창을 시작으로 `이석기를 어머니의 품으로 정치수배자에게 자유를! - 153일째 양심수와 함께 하는 미선이와 효순이의 촛불대행진`을 시작했다.


먼저 한총련 수배자 부모 6명이 나와 발언했으며, 송용환 군의 어머니 홍동자 씨는 송용환 군의 연세대 수배자 모임 사무실을 만들기 전의 수배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따뜻한 밥 한 끼라도 함께 먹을 수 있는 기회를 달라"며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도와달라"고 눈물로 호소했다.


이어 양심수 하영옥 씨의 어머니는 "이천 오백리 길을 36일동안 걸어온 순례단에게 감사하고 영옥이가 나온다니 기쁘지만 석기가 나와 동지들끼리 얼싸안아야 하지 않겠냐"며 이석기씨 석방에 대한 간곡한 바램을 환영사에 담았다.


이어 양심수 도보순례단 최진수 단장이 인사말을 했다. 최진수 단장은 순례를 하면서 제일 많이 들은 이야기가 `왜 고생을 사서 하냐`는 말이었는데 고생을 사서 한 이유가 지금이 절호의 기회였다며, 노무현 대통령 정권이 들어선 것을 그 이유로 들었다.


또한 순례단 활동의 목적을 "정권이 올바른 길로 가게 하기 위해서, 양심수와 그 가족과 고통을 함께하기 위해서"였다고 밝히고 "이석기씨가 석방되지 않으면 청와대를 동심원으로 해서 노무현 정권이 후퇴하고 있다는 상징적인 의미로 뒤로 걷기를 이석기씨가 석방되는 날까지 계속하겠다"고 선언하고 "순례단 출발때 했던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모든 양심수는 곧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다`는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

이어 7시 15분경부터는 이석기씨의 석방을 염원하고 촉구하는 자리인 `죽기전 손잡고 마주 않아 밥한끼 먹이고 싶어...`라는 `김복순 어머니의 소원의 행사`가 이루어 졌다.


먼저 자유발언으로 박정훈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사립위원장이 나와 "1997년 이석씨의 죽음으로 한총련이 이적단체 규정을 받았는데 그에 관련된 학생들은 모두 처벌을 받았는데 왜 그의 후배들까지 처벌을 받아야 하냐"며 "이런 식의 연좌제가 있는 나라는 잘못된 나라다"며 "양심수를 바라보는 냉전적 사고 방식을 벗어 던져야 한다"고 말했다.

................................................................................

참가자들은 진관 스님이 낭독한 `대통령에게 보내는 촉구서한`을 통해 "원심에서 실형선고, 항소심에서의 실형선고는 중병을 앓고 계신 팔순 노모에게는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것"이라며 "현재 우리가 벌이는 양심수 석방투쟁은 이제 모자의 연을 이어주는 인륜을 다하는 투쟁으로 변혁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자주민주통일의 새 지평을 한 결음 앞당기는 투쟁"이라고 주장하고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마지막 양심수가 될 수도 있는 이석기씨를 석방시킴으로 그 동참의 의사를 밝하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8시 45분경 200여명의 참가자들은 `광야에서`를 부르면서 자리를 마무리했다.




<3신> 연세대서 양심수 석방, 한총련 수배해제 촉구대회 열려

-이경진씨 실신, "어머니가 돌아가셔야 동생이 나올 수 있냐"



기자회견을 마치고 오후 2시 20분경부터는 `양심수 도보 순례단 환영, 양심수 이석기 석방, 한총련 수배 해제 촉구대회`가 이어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한총련 1기 의장 김재용, 5기 의장 강위원, 그리고 전대협동우회 전 회장 정명수 씨 등 학생운동 선배들도 참석해 한총련 수배자들을 격려하고 50여만의 기금을 전달했다.


정명수씨는 "참여정부의 이번 사면발표를 지켜보면서 정부의 의지는 환영한다. 하지만 다른 부분은 여러분의 마음과 같다"며 "많은 사람들이 이번 한총련 수배해제는 돼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5월 8일 이전에 수배해제가 돼 새로운 지평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정치수배가 해제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명수씨는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마치고 즉석에서 기금을 모았다며, 이후 선배들과 한총련 학생들과의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며 한총련 출범식에도 많은 선배들이 참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민가협 양심수 후원회 권오헌 회장, 양심수 도보순례단 최진수 단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이번 사면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진 이석기 씨의 경우 중병을 앓고 있는 팔순 노모가 사면을 `학수 고대`하며 병원에 입원해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석기 씨는 노모의 간절한 바램과 주위의 강한 권고로 얼마전 상고심을 취소한 상태이다.


이날 이석기 누나 이경진씨는 "제 동생이 죄가 있어서 상고심을 포기 한 것이 아니라 병이 깊은 어머니가 막내아들을 간절히 만나고 싶어해 동생을 설득시켜 포기한 것"이라며 "`감옥에 양심수가 한 사람도 없도록 하겠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약속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

한편, 이석기 석방 대책위 윤용배 집행위원장은 어제 청와대 민정수석과의 면담과정에서 이석기씨 자료를 추가 제출키로 했다며 "아직은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며 "이석기씨는 가정을 잃고 그 가족들은 피해를 당하고 어머니마저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로 이 시대의 최대의 피해자로 반드시 이번에 사면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정재욱 한총련 신임의장은 "어제 역사상 처음으로 한총련 의장 자격으로 청와대 민정수석을 만났다"며 "민정수석도 학생들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세력이 있다며 하소연을 했다"고 전하면서 검찰과 경찰을 꼬집었다.


정재욱 의장은 "검찰과 경찰이 6.15이후 새 시대에 맞춰 변화하고 있는 한총련에게 근본적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데, 한총련은 알아서 갈 길을 가고 있으니 진정 변해야 할 대상은 검찰과 경찰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밝힌다"고 말했다.

..............................................................................

촉구대회가 끝나고 오후 4시경부터 촉구대회 참가자들과 양심수 도보순례단은 연세대 정문앞 천막농성장에서부터 광화문 교보문고 앞까지 행진을 시작했다.




<2신> 연세대서 양심수 석방, 수배해제 촉구 기자회견 열려

- 양심수 도보순례단 총 36일간 956km 걸어 서울 도착



휴일인 27일 오후 1시 50분경, 한총련 관련 정치수배자들과 수배 가족들의 농성이 진행중인 연세대 정문 앞에서 200여명의 사람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심수 도보순례단 활동보고, 양심수 이석기씨 석방, 한총련 수배자 수배해제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석기 석방 대책위 소속 회원들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 그리고 정치 수배자들과 그 가족들, 한총련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각 언론사 취재진들의 취재 열기가 넘쳤다.


민가협 양심수 후원회 권오헌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양심수 도보순례단 도착과 동시에 정치 수배자들의 마지막 입장을 밝히는 자리로, 3일 앞으로 다가온 양심수 사면에는 기결.미결 모든 양심수의 사면이 이뤄져야 하며 특히 기결 양심수는 형평성 원칙에 따라 반드시 전원 사면돼야 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이번 대통령 취임 특별사면의 역사적 의미를 살리기 위해서는 한총련 관련 정치 수배자들의 수배 해제도 이번 특별 사면에 즈음해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지난달 서울 구치소 앞에서의 천막 농성을 마치고 지난달 22일부터 전국의 교도소를 도보로 순례한 `양심수 전원석방, 수배해제를 위한 전국 교도소 도보 순례단`(양심수 도보순례단)이 참석해 그간의 활동을 보고하고 결의를 다졌다.

.........................................................................

양심수 도보 순례단 최진수 단장은 "애초 목표했던 대로 양심수 전원 석방과 정치 수배 해제가 되지 않아 처음 출발할 때보다 마음이 더 무겁다"며 심경을 밝혔다.


최 단장은 "이번 사면에서 양심수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기결 양심수만이라도 전원 석방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노무현 정부가 이석기를 석방하지 않은 것은 이 고리를 끊을 의지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번 사면은 한마디로 "어린애 장난과 같은 것"이라고 비난했다.


전국 교도소 순례 마친 최진수 단장

........................................................................

교도소 순례를 마친 소감을 묻자, "순례의 애초 목표대로 양심수들이 전원 석방됐다면 기뻤을 텐데 노무현 정권의 기만적인 사면으로 양심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며 "사실 출발할 때보다 더 무겁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그럼에도 "조국의 산하를 보며 걸으면서 투쟁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단 한 가지, 그 무엇도 식민지 이 땅에서는 절대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이번 도보 순례가 준 성과를 들었다.


최진수 단장은 "정치 수배자가 시간이 지나면 미결 양심수가 되고, 미결 양심수가 시간이 지나면 기결 양심수가 되는 이 악순환의 고리를 확실히 끊는 것은 이번 사면에서 기결 양심수만이라도 전원 석방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출사표에서 밝혔듯이 최소한 기결 양심수라도 다 나와야 한다"고 밝혔다고 한다.


그러나 "이번 사면에서 이석기씨를 사면에서 제외한 것은 정부가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의지가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진수 단장은 이번에 양심수 전원 사면이 안 된 것을 "우리 투쟁의 부족으로 생각하고 우리의 투쟁을 멈추지 않고 더 열심히 할 것"이라며 "이석기가 나올 때까지 저희 행진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결의를 다졌다.

.................................................................................


<1신> 한총련 선배 6,360명 수배해제 촉구 성명발표



"한총련 수배해제에 앞장서지 못하고 이렇게 늦어서 부끄럽고, 못난 선배의 죄책감이 있지만 해결해야 한다는 용기를 내 마음을 모아 성명서를 발표한다."


27일 이인영 전 전대협 1기 의장이 `한총련 관련 학생들의 수배해제를 바라는 선배모임` 명의로 성명을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


휴일 오전 11시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사회를 맡은 정명수 전 전대협동우회 회장은 이번 성명에 전대협동우회와 민주동문회, 한총련 1기부터 5기까지 전국적으로 144개 대학 출신 6,360명이 연서명했다고 밝혔다.(연서명자명단 보기)


이들은 `한총련 관련 학생들의 수배해제를 촉구한다`는 성명서 를 통해 "우리는 학생운동의 선배로서 한총련 문제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한총련 후배들이 국민들과 괴리될 때 따금한 충고도 제대로 하지 못했으며, 한총련 후배들이 수배받고, 고통받을 때 따뜻한 위로와 격려도 충분히 하지 못했다"고 자성했다.


이들은 "국민들의 성숙된 민주의식으로 `참여정부`를 탄생시켰고, 한총련 후배들 스스로가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다"며 "시대가 변하면 법의 적용도 달라져야 한다. 사법처리만이 능사가 아니다"고 주장하며 "한총련 관련 학생들의 수배해제 문제에 대한 사법당국의 용단을 기대한다"고 촉구했다.


정재욱 한총련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렇게 많은 선배님들이 모여 주신 것을 감사한다. 학생운동의 자랑찬 역사를 11기 한총련도 역시 계승하고자 한다"고 인사하고 "한총련 출범식에 선배님들을 모시겠다"고 제안하며 "한총련 10주년이 되는 이 행사에 학생운동 출신 선배님들이 모두 모인 대화합과 통합, 계승의 장을 마련할까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된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정명수 전 전대협동우회 회장은 "그간 좌담회 대화 등 집단적인 선.후배의 만남은 있었다"고 소개하고 "81학번부터 명단을 취합했으며, 전대협 기수별 대표, 민주동문회 책임자들이 명단을 취합하고 `한총련 합법화를 위한 범사회인 대책위`에서 한총련 1기부터 5기까지의 명단을 취합했다"고 밝혔다.


오영식 의원(민주당)은 "국회차원에서 구체적으로 공식화 된 일은 없지만 당 인권위와 관련 의원들이 의사를 전달해 전향적 해결을 촉구했다"며 "이번 기회에 사법당국이 용단을 내려 시대에 맞춰 사법부가 빠른 시일내에 재판단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위원 한총련 합법화를 위한 범사회인 대책위 집행국장은 어제 문재인 대통령 민정수석 면담 결과를 전하면서 한총련의 새로운 노력에 대해 "민정수석도 참 잘하고 있고 기대 이상이라고 말했다"며 "청와대와 검찰 법무부가 협의해 4월 30일 특별사면복권에서 함께 처리하거나 늦어도 최단시일내 해결해 5월 8일 어버이날에는 집에 가서 어머니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릴 수 있도록 이날을 넘겨서는 안된다고 촉구했다"고 전했다.


강위원 집행국장은 "연세대 앞에서 수배자 가족들이 천막을 치고 철야농성을 하고 있으며, 청와대 앞에서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며 "오늘 오후 2시 부모님과 학생들이 첫 집회를 갖고 수배해제가 될 때까지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인영 전 의장은 93년 김영삼 정부 초기 전면 수배해제 조치를 상기시키고 "이유불문하고 째째한 조건을 달지 말고 전면적으로 수배를 해제할 것"을 촉구하고 "이번 기회에 학생운동 스스로도 변화를 시작한 만큼 사회도 신뢰와 애정으로 지켜보아야 할 것"이라며 "사회가 이를 포용하지 못하고 협량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우리 사회의 부끄러운 모습이다"고 지적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대협 1기 의장 이인영, 2기 의장 오영식 의원, 복기왕 전대협동우회장, 전대협동우회 전북지역 대표 한병도 씨 등 전대협 세대 선배들과 한총련 1기 의장 김재용, 3기 의장 정태흥, 5기 의장 강위원, 한양대청년동문회장 최상명 씨 등이 참석했으며, 성명서에는 송영길 의원을 비롯해 이정우, 허인회, 정태근, 김철씨 등 전대협 이전 선배들도 서명했다.


참가자들은 즉석에서 모금을 하고 천막농성이 진행중인 연세대에서 열릴 2시 집회 참석을 약속하며 자리를 마무리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85







* 2003.4.27. 이석기 --- 노무현



[ ...... 양심수 이석기씨와 우리들은 이땅의 자주와 민주 그리고 통일을 염원하는 애국자들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역시 이길에 함께 하던 동지라 생각합니다. ........

우리는 .... 아직도 동지적 신뢰감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



옛동지를 홀대하는 신의 없는 대통령 .... 개혁의 깃발은 깃발없이 삐쭘히 솟아 있는 외로운 깃대로 전락해버리고 말 것입니다. ........ ]




촉구서한


연합뉴스 2003.04.27



양심수 이석기는 석방되어야 합니다.



시대는 바뀌었습니다. 이미 국가보안법은 사문화되어 그 장례식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실정법이라는 이유로 그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러한 현실적 모순을 미흡하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최고 통치자에게 그럴만한 권한을 국민들은 부여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양심수 석방의 기운이 온 국민들의 염원과 함께 온 나라에 퍼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전 알게된 양심수 석방 내정자 명단에 양심수 이석기의 이름 석자는 빠져있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많은 사람들을 분노하게 하였습니다. 양심수 석방을 담당하고 있는 관계자들은 양심수 전원석방은 어려워도 기결수들 정도는 모두 풀어주겠다는 비공식적이나 암묵적인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들끓어 오르는 양심수 석방의 기운에 찬물을 끼얹고자 한 의도적 권모술수임이 드러났습니다. 미결이던 기결이던 양심수는 모두 풀려나와야 합니다. 백 번 양보하여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기결정도는 모두 풀어주겠다던 암묵적 약속마저 깨버린 것은 비양심적인 행동입니다.

.................................................................................

양심수 이석기씨와 우리들은 이땅의 자주와 민주 그리고 통일을 염원하는 애국자들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역시 이길에 함께 하던 동지라 생각합니다. 아직은 많은 수구 보수 세력들의 건재함으로 인해 자주 민주 통일의 지평을 열어나가는 길은 형극의 길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형극의 길을 걸어가는 애국자들에게 동지는 삼손의 머리칼 같은 그 힘의 원천이라 할 것입니다. 동지를 저버리면 동시에 형극의 길이 아무리 보람된 길이라 하여도 이탈하게 된다는 것은 동서고금의 사회운동사가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초들은 아무리 숭고한 일을 해내었던 선각자들이라 하여도 동지를 멀리한 사람에게는 냉소의 돌을 던지며 등을 돌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동지구출 투쟁을 제일 앞자리에 세우며 열일 젖혀놓고 달려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떠한 신념보다도 어떠한 사상보다도 앞자리에 두고 있는 우리의 생명선이요 신앙입니다. 자기 동지를 사랑하는 적이라도 아름다운 법입니다.


우리는 노무현 대통령께 지금은 다른 방식으로 접근 하지만 방식의 차이일 뿐 아직도 동지적 신뢰감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가 노무현 대통령께 보내는 동지적 신뢰가 어리석은 짓이 아니라며 노무현 대통령도 알지 못하나 옛동지라 생각하고 양심수 이석기씨를 석방시키는데 함께 해줄 것을 촉구합니다. 만일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국민들이 옛동지를 홀대하는 신의 없는 대통령으로 냉소적 시선을 보낼 것이며 그렇게 되면 노무현 대통령이 높이 쳐든 개혁의 깃발은 깃발없이 삐쭘히 솟아 있는 외로운 깃대로 전락해버리고 말 것입니다.


현재 우리가 벌이는 양심수 석방투쟁은 이제 모자의 연을 이어주는 인륜을 다하는 투쟁으로 변혁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자주민주통일의 새 지평을 한 결음 앞당기는 투쟁으로 우리가 신앙의 주문처럼 외고 다니는 동지중심의 사상을 우뚝 세우는 투쟁으로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이 뜻에 반대하지 않는다면 마지막 양심수가 될 수도 있는 이석기씨를 석방시킴으로 그 동참의 의사를 밝하시기 바랍니다.



2003년 4월 27일 양심수 이석기 석방 대책위원회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91







2003.6.23. 이석기 휴가



양심수 이석기씨 85세 노모 상봉 휴가

공안사범으로 이례적 1주일 휴가



송정미 기자

2003.06.23



소위 `민혁당` 사건으로 복역중인 이석기씨가 공안 사범으로는 이례적으로 1주일간 휴가를 나와 85세 노모(김복순)와 상봉하게 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석기씨 누나 이경진(52세)씨에 의하면 대전 교도소 교무과에서 오늘(23일) 오후 3시 30분경 전화 연락을 해와 어머니의 병환과 증세, 병명 등을 묻고 "이석기씨가 휴가를 가려고 하는데 누가 데리러 와야 한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

이씨는 "`이번 휴가를 받아들이면 이후 사면에서 제외되는 것 아니냐`고 묻자, 교무과 관계자가 `사면과는 별개다`고 밝혀 이석기씨의 휴가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아직도 얼떨떨하다. 사면과 연관된다면 안 받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

이경진씨는 내일 오전 대책위 회원들과 함께 전세버스 편으로 이석기씨를 맞이하기 위해 대전 교도소로 갈 예정이다.


한편, 이석기씨는 정부의 특별 사면을 얼마 앞두고 상고심을 포기했으나 미결수라는 이유로 지난 4월 30일 특별 사면에서 제외된 바 있다.


특별 사면때 석방된 하영옥씨(40)와 임태열씨(38), 이석기석방대책위 회원인 장윤영씨(33)와 최고운씨(25) 등은 이석기씨가 기결수가 돼 지난달 12일 대전 교도소로 이감된 날부터 2차 양심수 청와대 도보순례를 진행하고 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520







2003.8.15. 이석기 가석방


양심수 이석기씨 8.15 가석방

법무부, 총 15만 여명 특별사면, 감형, 복권 등 혜택



김경환 기자

2003-08-12


소위 민족민주혁명당 사건으로 구속 수감중인 양심수 이석기씨가 8.15 특별사면 조치에 따라 가석방으로 풀려난다.


법무부는 이석기(41)씨의 경우 "민혁당 사건으로 형집행중이나 지난 4.30 특별사면시 공범들이 모두 석방된 점을 참작하여 이번에 심사를 거쳐 가석방 조치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석기씨는 지난 6월 24일 이례적으로 일주일간의 '귀휴' 조치를 받고 노모와 재회했었다.

....................................................................................................
http://www.vop.co.kr/A00000005447.html







*


[ ...... 법무부는 복역률 50% 미만인 사람의 잔형집행 면제 사면은 전례가 없다며 강하게 반대했다. ........


"심지어 문재인 의원은 이석기 가석방을 위해 법무부 장관을 만나 따졌다" ........ ]



"이석기 가석방 주도는 문재인! 진실 밝혀라"


"문재인, 법무부 반대-대상자 아님에도 이석기 가석방 추진"강금실 장관 만나 석방 강요하기도, "가석방 진실 밝혀야"



김현중 기자

2013-10-17



내란음모 혐의로 구속된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이
2003년 특별가석방 됐던 것은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민주당 문재인 의원의 비호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당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구속 중이던 이석기는
가석방 대상자가 될 수 없었고, 법무부도 가석방을 반대했지만 문재인 민정수석이 이석기 가석방을 집요하게 추진했다는 것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권성동 의원은
17일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이석기 가석방]을 밀어붙인 노무현 정권을 강력 비판했다.


"2003년 8·15 특별사면을 논의할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법무부에 이석기 의원에 대한 사면을 요구했으나, 법무부는 복역률 50% 미만인 사람의 잔형집행 면제 사면은 전례가 없다며 강하게 반대했다.

민정수석실은 다시 특별가석방을 요구했고, 결국 이석기 의원에 대한 가석방이 이뤄졌다."


"심지어 문재인 의원은 이석기 가석방을 위해 법무부 장관을 만나 따졌다"고 권성동 의원은 덧붙였다.

"법무부에서 이석기 의원의 사면을 반대하니까 당시 강금실 법무부 장관과 문재인 민정수석이 따로 만났다. 문재인 수석이 [왜 사면이 안되느냐]고 따졌다고 한다.

이에 강금실 장관이 [실무자의 의견을 받아들여 사면은 어렵다]고 했다고 한다."


현행법상 가석방은 형집행 성적을 고려해 통상 형기를 80%를 마친 정도에서 이뤄진다.

법무부 내규도 [가석방은 70∼80% 정도의 형기를 복역한 경우에 가능하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가석방 된 이석기의 복역률은 47.6%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권성동 의원은 이석기의 가석방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며 노무현 정권이 종북주의자에게 유화적 태도를 취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가석방은 통상 형기를 80% 정도 마쳐야 가능하다.
당시 이석기 의원의 복역률은 47.6%에 불과했다.

이는 당시 노무현 정권이 국가보안법을 무력화시키고
종북주의자에 대한 유화적 태도를 취한 결과로밖에 볼 수 없다."


권성동 의원은, [이석기 가석방이 내란음모 사태의 씨앗]이라고 지적했다.

"노무현 정부에서 이석기 의원의 사면을 추진한 것이
결국 통합진보당 사건의 시발점이었고 통진당 사태의 토양을 만들어줬다고 생각한다."

권성동 의원은 이어 [민정수석이었던 문재인 의원이
이석기 가석방에 대한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석기 의원, 노무현정부 때 형기 절반 안 살고 특사


[중앙일보] 2013.08.30



2년 후 특별복권까지 돼 피선거권 회복

사면 당시 법무부 장관 강금실
"이석기, 쟁점 안 돼 … 기억 없어"


이번 ‘내란 음모’ 사건의 핵심 피의자로 지목된 이석기(51) 통합진보당 의원은 1980년대부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차례 사정당국 수사선상에 올랐던 인물이다. 법원에서 실형을 확정 선고받은 전력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정부 시절 이례적으로 두 차례의 특별사면·복권을 거치면서 피선거권을 회복해 국회에 입성했다.


 이 의원은 1999년 국정원이 수사했던 대표적 공안 사건인 ‘민족민주혁명당(이하 민혁당) 사건’의 주요 피의자였다. 경기도 성남 성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대 용인캠퍼스에 재학하던 그는 김영환·하영옥 등과 함께 92년부터 민혁당 활동에 뛰어들었다. 그는 성남·용인을 주축으로 한 경기남부위원회를 이끄는 위원장을 맡았다.


 99년 8월 하씨를 비롯한 민혁당 핵심 세력 대부분이 체포됐지만 이 의원은 이후 3년여간 도피생활을 이어가다 2002년 체포됐다. 그해 11월 1심 재판부는 국보법상 반국가단체 구성 및 찬양·고무·선전, 이적 표현물 소지 등 혐의를 인정해 이 의원에게 징역 3년에 자격정지 3년을 선고했다. 이듬해 3월 항소심은 그가 옛 조직원을 만나 재가입을 설득한 부분을 무죄로 보고 징역 2년 6월로 감형했다.


항소심 선고 직후 이 의원은 상고를 포기했다. 한 달 전 갓 출범한 노무현정부가 이른바 ‘새 정부 출범 기념 특별 사면·복권’을 준비하고 있던 때였다.



 2003년 4월 30일 정부는 공안·노동사범 1424명에 대한 대대적인 특별 사면·복권을 단행했다. 하지만 이 의원은 사면 대상자에 포함되지 않았다. 형이 확정된 지 채 한 달이 지나지 않은 데다, 수형 기간도 형기의 3분의 1에 불과하다는 이유였다. 그러자 가족 등의 반발이 이어졌다.
..................................................................................

 하지만 이 전 의원은 불과 넉 달 뒤 광복절 특별 사면으로 가석방됐다. 체포부터 석방까지 총 구속 기간은 약 1년 3개월로 도피 기간의 절반이 채 되지 않았다.

......................................................................................

 2년 뒤인 2005년 이 의원은 특별복권 대상자에 또 한 차례 이름을 올렸다. 공무담임권과 피선거권을 회복해 국회의원이나 공직자가 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것이다. 천정배 전 법무부 장관 시절이었다. 2003년과 2005년 특별 사면 단행 당시 대통령실 민정수석비서관은 문재인 의원이었다.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2474176&ctg=1000








[사설] 이석기에게 금배지를 달아준 자가 배후다


2013-08-30



내란음모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이 지하조직 RO(혁명조직) 모임에서 발언한 내용은 너무나 충격적이다. 이들의 행적에서 북한과의 연계성을 찾기도 어렵지 않다. 측근들의 밀입북 정황도 포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의원의 서울 사당동 자택에서 압수한 현금 1억4000만원 중 러시아 화폐 1만루블이 확인돼 출처와 사용처를 조사받고 있다. 이들이 단순한 자생적 조직이 아니라 북한의 지령을 받는 좀비요 하수인이라는 의혹도 점점 짙어진다.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국내 정치권과의 연계성이다. 이 의원은 소위 민혁당 사건으로 2002년 2년6개월 형을 선고받았지만 이듬해인 2003년 광복절 특사 때 가석방됐다. 가석방 대상자 15만명 중 유일한 공안사범이었다고 한다. 이후 2년 뒤인 2005년에는 반성문 한 장 없이 특별 복권까지 받았다. 모두 노무현 정권 때 이뤄진 일로 매우 이례적이다. 그를 국회의원으로까지 만들어 대한민국 심장부를 휘젓도록 해준 배후는 누구인가. 배후에는 현역 정치인도 있을 것이다. 국정원이 이미 내사에 착수했다는 소문도 들린다.


우리는 그 어떤 미치광이가 낡은 이념의 쓰레기통을 헤매거나 종말론적 사이비 교리에 심취하는 것 자체에는 별 관심이 없다. 사상적으로 미숙한 청소년들이 테러를 꿈꾸거나 혁명놀이를 하는 것에도 관심이 없다. 그러나 그런 자들의 일부가 대한민국 국회에 교두보를 마련하고, 국가의 기밀사항에 제 마음대로 접근하고, 국정원을 농단하는 그런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


그것은 국민의 삶에 대한 모욕이며, 정치에 침을 뱉는 행위이며,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범죄행위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5&aid=0002939805







이석기 2차례 방북…RO 2명 밀입북 수사


블루투데이

2013.09.03



공안당국 "RO-北 대남공작조직과 연계"


'고도로 훈련된 정찰조'와 접촉 정황 포착
北 정찰총국·225국 연계 가능성 커


(서울=연합뉴스) 홍제성 박대한 송진원 기자 = '이석기·진보당 내란 음모' 사건을 수사 중인 국가정보원과 검찰이 이 의원 주도로 설립된 경기동부연합 'RO(Revolution Organization)' 조직원들과 북한 대남공작조직이 연계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

공안당국 관계자는 2일 "이 의원과 RO 조직원들이 북한의 대남공작조직과 연계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공안당국은 RO 조직원이 북한에 밀입국, 대남공작조직과 접촉하고 '고도로 훈련된 북한 정찰조'와 연계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원은 이미 이 의원과 RO 조직에 대한 내사 과정에서 북한과의 연계 가능성을 꾸준히 의심해왔다.

국정원은 수원지검 공안부(최태원 부장검사)를 통해 수원지법에 신청한 이 의원의 구속영장신청서에서 '지하혁명조직 RO의 북한과의 연계규명'을 구속필요사유 중 하나로 제시했다.


국정원은 "이 의원과 RO의 핵심구성원들은 민혁당에서 활동했다"면서 "민혁당이 북한의 지령을 받아 활동했던 점에 비춰보면 RO도 북한과 어떤 식으로든 연계됐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밝혔다.


특히 압수수색 대상자로 소환 통보를 받은 김근래 통합진보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조양원 사회동향연구소 대표 등 RO 조직원들이 개별적 또는 조직원들과 함께 북한을 방문한 점도 북한과의 연계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근거 중 하나로 제시됐다.

.................................................................................

이런 가운데, 통일부는 이날 이 의원에 대해 2005년과 2007년 두 차례 금강산 관광 목적의 방북을 승인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의 첫 번째 금강산 방문은 2005년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뤄졌으며, 두 번째 방문은 2007년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김형석 통일부 대변인은 "이 의원이 금강산 단체관광단의 일원으로 간 사실이 기록상으로 확인됐다"면서 "방북 승인 과정에서 관계기관으로부터 출국금지 여부 등 신원상 문제를 확인했고, 방북 승인 여부에 대해 관계기관과의 이견은 없었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 의원의 방북 당시의 행적에 대해서는 "금강산 관광 이외의 활동 여부를 파악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

국정원은 "(이번 사건을 제보한) 제보자 역시 RO 상부조직은 틀림없이 북한과 연계돼 있을 것이라고 진술했다"면서 "이에 대한 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5375









선거비 부풀리기 매뉴얼까지 만든 CNC

순천지청, 장만채 교육감 공모·이석기 의원 개입 여부 조사


2012년 07월 18일



이석기 통합진보당(이하 진보당) 의원이 최대주주인 CN커뮤니케이션즈(이하 CNC)가 2010년 6·2 지방선거, 지난 4·11 총선 등에서 선거비용을 부풀리기 위한 매뉴얼까지 만든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17일 “압수수색한 자료 가운데 CNC의 매뉴얼이 있었으며 여기에는 예비후보자의 선거비용, 선거사무소와 선거연락소의 설치 및 유지 비용, 현수막이나 어깨띠, 홍보차량 등 선거운동에 쓰인 비용을 보전받는 방법, 후보별 보전율과 수익률 등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 매뉴얼대로 CNC 측이 선거비를 부풀려 보전받은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들을 잇따라 불러 조사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직원들이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어 수사에 난항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주 내로 이미 조사를 받은 바 있는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을 불러 공모 여부를 다시 캐물을 방침이다.

................................................................................................

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342537200472897006








*


2010.6. 민주당 --- 민노당



[ ..... 야권단일후보인 이재명 ... 시장으로 당선된 경기도 성남시의 경우 인수위원회도 야당이 공동으로 구성하고, 시정개혁위원회를 설치해 야당들의 시정참여 ........

..... 시정개혁위원회 위원장으로는 김미희 민주노동당 도의원 후보가 내정 ....... ]



[ ..... 인수위원회도 연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을 주축으로 야당과 시민사회단체 인사들로 구성된다. ....... ]



사상 유례 없는 공동정부 실험


시민사회 등과 함께 공동 인수위원회, 공동 도정운영위원회 등 구성



정웅재 김경환 기자

2010-06-06



6.2 지방선거에서 야권 단일후보들이 광역자치단체장으로 당선된 지역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지방공동정부가 들어설 전망이다. 야권 단일후보가 승리하면 지방공동정부를 구성하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이다.



강원, 경남에서는 민주노동당, 시민사회 등이 인수위 참여


이광재 강원도지사 당선자는 지난달 26일 엄재철 민주노동당 후보와 단일화를 발표하면서 "당선되면 민주주의와 자치, 참여의 원칙에 동의하는 시민사회와 함께 새로운 유형의 도민참여형 공동지방정부를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당선자는 지방정부 구성에 앞서 민주노동당, 시민사회와 함께 공동 인수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

이 당선자는 엄재철 민주노동당 후보와 단일화시 합의에 따라, 도민참여형 도정운영을 위한 정책 조정에 필요한 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공동도정운영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도정운영위원회는 민주당, 민주노동당과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경남도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과 희망자치만들기 경남연대가 야권 단일화를 하면서 공동지방정부를 구성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김두관 경남도지사 당선자는 3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광역자치단체에는 내각이 없기 때문에 지방공동정부보다는 민주도정협의회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이라며 "취임 이후 법적 구속력이 없지만 민주도정협의회를 만들어 야3당과 시민사회단체를 포함해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안희정 충남도지사 당선자는 야권 단일후보는 아니지만 야당, 시민사회단체와 협력해 함께 지방정부를 꾸릴 계획이다. 안희정 당선자는 인수위란 명칭 대신 '행복한 변화, 새로운 충남 기획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한나라당 8년 집권을 끝내고 야권단일후보인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시장으로 당선된 경기도 성남시의 경우 인수위원회도 야당이 공동으로 구성하고, 시정개혁위원회를 설치해 야당들의 시정참여 공간을 확보하도록 했다.



기초단체 수준에서도 공동 인수위



공동인수위는 기초단체 수준에서도 검토되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 당선자는 지난 3일 기자회견에서 "향후 인수위원회 및 (가)시정개혁위원회는 통합의 정신을 살려 야5당 및 시민단체, 그리고 한나라당까지 망라하여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당선자는 이를 통해 "민선5기 성남시정의 중요한 방향은 시정개혁위원회에서 논의하고 여기서 결정되는 사항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정개혁위원회 위원장으로는 김미희 민주노동당 도의원 후보가 내정됐다. 민주노동당측이 시정개혁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공동으로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당장 인수위원회도 연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당선인측은 20명 안팎으로 인수위원회를 꾸릴 계획인데, 여기에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을 주축으로 야당과 시민사회단체 인사들로 구성된다. 인수위원회에서는 그동안의 시정에 대해 평가하고 앞으로 펼칠 시정에 대한 밑그림을 그릴 예정이다.


http://www.vop.co.kr/A00000300251.html







[ 인수위원 윤원석 이용대 조양원 한용진 ]



인수위원장에 김미희

시민행복위원회 명명, 37명으로 구성



임건묵



성남시 인수위원회 명단이 확정됐다.

위원장은 김미희 전 민주노동당 성남시장 후보가 맡게 됐고, 명칭은 '시민이 행복한 성남 기획위원회(약칭 시민행복위원회)'로 정했다.

시민행복위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위원을 포함해 37명으로 구성됐다.

인선 기준은 통합의 정신을 잘 구현할 수 있는 인사들로,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고려했다는 것이 시민행복위 측의 설명이다.


시민행복위는 행정기획, 경제환경, 문화복지, 도시건설 등 4개 분과로 구성되며, 분과별로 위원장과 간사를 두게 된다.

김미희 위원장은 "시장 당선자가 공약한 내용과 성남시 현황을 비교해 가면서 실천할 사항 찾아 나가겠다"고 활동 구상을 밝혔다.

시민행복위는 오는 14일부터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다음은 '시민이 행복한 성남 기획위원회(약칭 시민행복위원회)' 명단



위원장 김미희

부위원장 김시중 박광순 이덕수 차지훈

고문 김준기 김성태 박무창 염동준 장영하

간사 김현지 백승우 정진상

대변인 윤원석


위원 김진태 김현경 김홍철 박경희 박종수 신건수 오영선 유동규 유부구 윤상화 윤원석 이상훈 이영진 이용대 이용철 이주승 이종남 이한주 임예호 장순화 전석원 정병문 정정옥 조양원 조정식 추응식 최강남 최성은 최숭원 최정현 한용진 한희주


자문위원장 백재기

............................................................................................

2010/06/08

http://www.sn-n.co.kr/3110







[ 조양원 --- 이석기 ]


...............................................................................................

▲ 기타팀 (조양원)


중요한 것은 전쟁이 일어나고 직접적인 발발이 있을 때 수뇌부를 지켜야 하는 거예요. 대표님을 중심으로 해서. 두 번째는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사불란한 지휘체계를 갖추고 거기에 준비를 해야 한다.

.........................................................................................


<이석기 마지막 발언>


▲ 민족사의 60년의 총결산이라는 것을 깊이 자각해서 대차게 그리고 웃으며 승리하기까지 엄청난 태세로 여기 있는 동지들이 하나가 되기 위한 **가 아니라 모두가 성공해야 하는 것. 여러분들의 한치의 타협을 ** 전선의 **이라는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여기 동지들이 영리만 따지지 말고 즉각 전투태세로 돌아 갈 수 있을까 하는 건데 동지들은 준비가 잘 됐습니까.


▲ 오늘 이 시작으로 격변정세를 주동적으로 준비하는 것에 대한 하나의 결의가 아니라 실질적인 내용으로 물질적으로 강력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당장 준비하기를 바라면서 강의를 마치겠습니다.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308/h2013083002321222000.htm






[ 조양원 -- 민혁당 -- 사회동향연구소 -- CNP전략그룹 ]


이석기 이어 조양원도 민혁당 출신… 드러나는 RO의 실체


동아일보

2013-08-30

.............................................................................................

이 의원은 2003년 3월 서울고법 형사1부에서 민혁당을 창당하고 경기남부위원장으로 활동한 혐의(국가보안법상 반국가단체 구성 등)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판결문을 보면 이 의원은 민혁당 경기남부위원장 시절 조 대표를 당원으로 끌어들여 위원회 산하 노동사업운동부를 맡긴 것으로 나타났다.


조 대표는 경희대 서반어과 재학 시절 학생운동을 하다 이 의원과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대표로 있는 사회동향연구소는 이 의원의 정치컨설팅 회사 CNP전략그룹(현 CN커뮤니케이션즈)이 2010년 설립한 여론조사 회사로 통진당과 민주노동조합총연맹 등 주로 좌파단체의 여론조사 용역을 수주해 매출을 올리고 있다.

.....................................................................................................









민주당에 시장후보 양보하고 산하단체장 자리 - ‘돈줄’ 확보


2013-09-04



[이석기 체포동의안 표결 임박]


■ RO, 2010년 지방정부 진출 전략


‘지방선거 후보 단일화→지방 공동정부 수립→합법적으로 산하 단체 및 사회적기업 장악해 자금 조달.’


통합진보당이 중앙에선 국회를 혁명의 교두보로 삼는 한편 지방에선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과정에서 후보 단일화를 빌미로 지방 행정 하부 조직을 합법적으로 장악해 자금 조달 방편으로 사용하는 투 트랙 전략을 구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석기 통진당 의원의 개인 사무실에서 압수한 메모에도 ‘지자체(에) 들어가 공세적 역량 배치’라는 내용이 있었다.


통진당은 2010년 6·2 지방선거 때 특히 성남 수원 하남시에서 자체 후보를 낸 뒤 후보 단일화를 통해 민주당 시장을 당선시켜 지방정부의 산하 단체장 자리 등을 챙겼다. 후보 단일화 양보를 하고 ‘지방공동정부’의 지분을 챙긴 것이다.


성남을 중심으로 한 경기 동남부는 통진당 주류인 경기동부연합 출신 인사들의 주 활동무대였던 곳이다. 민주당 이재명 성남시장은 당시 지방선거에서 민주노동당 후보였던 현 통진당 김미희 국회의원(성남 중원)과 후보 단일화를 했다. 시장직 인수위원회에는 인수위원장 김 의원을 비롯해 한용진 전 경기동부연합 공동의장, 이용대 전 민노당 정책위의장, 윤원석 전 민중의소리 대표, 조양원 사회동향연구소 대표가 위원으로 참가했다. 모두 경기동부연합 출신이다.


이들은 6개월 뒤인 2010년 12월 청소용역업체인 ㈜나눔환경을 설립했다. 당시 설립에 참여했던 이사 가운데 송호수 씨는 이 의원의 정치컨설팅 업체 CNP전략그룹(현재 CNC)의 이사였고, 김영욱 씨는 이 의원의 보좌관, 회사에 관여 중인 정형주 씨도 민노당 전 성남 중원지구당 위원장으로 역시 경기동부연합의 핵심 인사였다. 나눔환경은 설립 석 달 뒤인 2011년 3월 청소용역업체로 선정됐다. 이어 같은 해 7월 예비 사회적기업, 지난해 11월에는 사회적기업으로 정식 인증을 받았다. 한용진 씨가 대표를 맡았으며 직원 31명을 두고 분당 지역 쓰레기 수거를 하면서 별도로 차량청소업도 하고 있다. 지역 쓰레기 수거는 이윤이 높은 알짜 사업으로 신생 업체가 맡는 것은 이례적이라 당시 특혜 논란이 일었다.


이들의 청소용역대행료는 지난해 15억8000만 원, 올해 17억2000만 원이었다. 20명으로 알려진 이 회사의 주요 주주들은 베일에 가려 있다. 성남시 새누리당 한 의원은 “나눔환경 주주들이 경기동부연합 실세라는 얘기가 있어 성남시에 주주명단을 요구했으나 개인정보라며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남시에선 국가정보원 압수수색 당사자인 김근래 통진당 경기도당 부위원장이 선거 당시 후보를 사퇴하면서 민주당 후보(이교범 현 시장) 지지 선언을 했다. 이후 김 씨는 하남의제21 협의회장을 맡아 연간 1억7000만 원을 지원받고 있다. 김 씨를 비롯한 통진당 계열 인사들은 2011년에는 ‘문턱 없는 밥집’이라는 사회적기업을 만든 뒤 연간 5000만 원, ‘희망연대 평생학습교육원’(2012년)에 1억5000만 원, 올해 하남시 조례로 설립된 ‘푸른교육공동체’에 1억4500만 원 등 5개 단체를 통해 5억5000만 원가량의 예산을 타냈다.


수원에서는 민주당 염태영 후보(현 시장)가 김현철 민노당 후보와 단일화를 했다. 이에 따라 민노당 몫의 몇몇 산하단체를 현재 통진당 주류 인사들이 차지했다. 내란음모 혐의로 구속된 이상호 경기진보연대 고문은 2011년 9월부터 수원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을 맡아 사회적기업을 추천하는 역할을 하면서 연간 2억6000만 원을 지원받았다. 함께 구속된 한동근 전 수원시위원장은 수원새날의료생활협동조합 이사장을 맡았는데 이상호 고문이 여기 이사를 맡고 있다.


이들의 지방정부 진출은 상부의 지시에 의한 것이었다. 공안 당국 관계자는 “RO 조직원이 되면 상부에서 각 지자체의 사회 영역 관련 활동 장을 맡아서 신분을 숨기라는 지령을 내렸다”며 “수원시 한 센터장을 맡은 A 씨도 처음에 거절하다가 결국 상부 지시를 어길 수 없어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30904/57435353/1







2014.5.


통합진보당 정형주 성남시장 후보 돌연사퇴 왜 (?)

"새정치민주연합과 밀약설", 정형주 "대의를 위한 선택"



오익호기자 2014.05.23



공식 선거운동을 하루 앞둔 21일 통합진보당 정형주 성남시장 후보가 돌연 사퇴한 것을 놓고 뒷말이 무성하다. 새정치민주연합과의 연대설이 흘러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사퇴 하루 전만해도 버젓히 지역 주요현안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또한 일부 중도사퇴 의혹 제기에도 여러차례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입장을 반복했기 때문에 급작스런 사퇴에 의구심이 흘러나오고 있다.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도 당시 민주노동당(현 통합진보당) 김미희 후보와의 단일화로 이재명 성남시장이 당선됐고, 이후 민노당과의 정책 연대를 통해 많은 혜택을 누렸다는 얘기들이 나돌면서 이번 돌연 사퇴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이와관련 정 후보는 "6.4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의 지방자치집권을 반드시 막아내기위해서는 고심에 고심을 거듭한 끝에 대의를 위한 최선의 방법을 선택했다. 따라서 이번 6.4 지방선거는 박근혜정부의 민주주의 후퇴와 독재로의 회귀를 심판하는 선거이며, 새누리당의 지방자치집권을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고 사퇴 이유를 밝히고 있다. 하지만 그의 주장과 행보에 석연찮은 구석이 있다는 게 대체적인 시각이다.

신영수 새누리당 성남시장 후보측은 즉각 대변인 성명서를 내고 "이재명 새정치민주연합 성남시장 후보는 종북세력과 손을 끊어야 한다"며 "통진당측 인사가 캠프에서 활동하고 있고 연대설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형주 후보의 돌연 사퇴는 (연대설)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며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신 후보측은 지난 2010년 6.2지방선거에서 민주노동당(현 통합진보당)과 연합해 시장에 당선되자, 김미희 후보(현 의원)를 인수위원장에 임명하는 등 사실상 연합 시정부를 구성한 사례가 있고 당시 인수위원회의 명단을 보면 통합진보당 이석기 국회의원과 함께 내란음모죄 등으로 징역형이 선고된 자가 인수위원에 임명되는 등 통합진보당내 경기동부연합 출신이 대거 등용한 점을 들었다.


이에따라 통진당 정형후 후보의 급작스런 사퇴로 성남시장 선거판에 지각변동이 일어나면서 더욱 더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이미 새누리당은 예상대로 정형주 후보 사퇴로 이어지자 이재명 후보에게 종북과의 연대설과 야합을 강하게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

https://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253059









2011.7. [ 오종렬 -- 문재인 -- 이해찬 ]



이해찬·오종렬·문재인, '원탁' 앉는다


진보개혁 원로 주축 '원탁회의' 26일 첫 모임... '2013년 체제' 논의 예정



11.07.25

이경태(sneercool)



진보개혁진영의 굵직굵직한 인물들이 "2012년 총·대선 승리, 그 이후"를 위해 뭉친다.


시민사회, 학계, 종교계 등 각계 원로와 대표들이 오는 26일 오전 8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희망 2013·승리 2012 원탁회의(이하 원탁회의)' 첫 회의를 열 예정이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2012년 총·대선 승리를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양대 선거 승리 이후 새로운 국가비전을 논의한다.(관련기사 : '2013년 국가' 논의할 야권연대 첫 원탁회의 열린다)


참석자들의 면면이 화려하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 박재승 전 대한변협회장,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김상근 목사, 함세웅 신부 등 각계의 대표 인사들이 참여하기로 했다.


특히, 최근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로 떠오른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도 함께할 예정이다.


2010년 지방선거 이후 야권연대를 위해 적극 활동해 온 백승헌 '희망과 대안' 공동운영위원장, 이학영 '진보통합시민회의' 상임대표, 이형남 '민주통합시민행동' 상임집행위원장, 황인성 '시민주권' 공동대표도 원탁에 앉을 예정이다. 야권단일정당 창출운동을 펼치고 있는 문성근 '국민의 명령, 백만 민란' 대표와 남윤인순 '내가꿈꾸는나라' 공동준비위원장도 참석할 예정이다.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01607








2012.3. 민주통합당 --- 통진당



[ ..... 민주통합당 ... 통합진보당 ........

..... 4·11총선에서 범민주진보진영이 함께 하는 야권연대를 이뤄냈다 ......... ]



4·11총선 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한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야권연대 합의문

2012-03-10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와 통합진보당 이정희 공동대표는 민생파탄과 부정비리로 점철된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 정권 심판, 민주주의와 평화회복, 노동존중 복지사회 건설이라는 국민의 여망을 받들기 위해 오늘 전국적 포괄적 야권연대에 합의했다.


양당은 총선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해 크게 단결하라는 국민의 요구를 받들어 이번 4·11총선에서 범민주진보진영이 함께 하는 야권연대를 이뤄냈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4·11 총선거에서 공동의 승리, 국민의 승리를 위해 다음과 같이 합의한다.



1. 양당은 4.11 총선에서 야권단일후보로 함께 승리하고, 총선 이후 구성되는 19대 국회에서 양당이 합의한 [공동정책합의문]을 실천할 것이다.

2. 연대의 정신에 입각하여, 야권후보 단일화 방안에 합의한다.

3. 야권단일후보 경선은 100%여론조사 방식으로 3월 17일~18일 양일에 걸쳐 진행한다. 단 민주통합당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을 경우, 후보등록 전까지 완료하는 것으로 한다.

............................................................................................................................

http://npad.kr/briefingDetail.do?bd_seq=44274








2012.3.10.



야권연대 극적 타결…전국 158곳 후보단일화

막판 진통, 한명숙·이정희 심야 긴급회동 끝에 합의



곽재훈 기자

2012.03.10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간의 4.11 총선 야권연대가 10일 새벽 극적 타결됐다.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와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는 협상이 난관에 봉착해 있던 전날 자정에 가까운 시각 전격적으로 긴급회동을 갖고 3시간여의 회담 끝에 최종 합의를 봤다.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63444







2012.1.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 -- 통합진보당



[ ...... 제가 왜 저당에서 이당으로 왔나하는 ......

...... 아 지금이라도 같이 할 수 없나하는 생각도 한편으로 있다 ......... ]



한명숙 대표, 통합진보당 공동대표 예방 발언


□ 일시 2012년 1월 17일 오후 1시 50분
□ 장소 통합진보당 당대표실


■ 한명숙 대표

...............................................................................................................

그 가운데서 이제 민주통합당도 강령에 진보적 가치가 많이 반영이 되고, 또 통합진보당과의 정책연대 같은 것은 앞으로 충분히 공조해 나갈 수 있는 공감대라고 할까, 그런 게 경선과정에서 이뤄져서 기쁘게 생각한다. 그러나 이렇게 당선이 되고 나니까 순간은 기쁜데 그 다음에 여러 가지 책임져야 하는 여러 가지 어려움의 무게가 커서 밤잠이 안 온다.



(심상정 대표가 어제 야권연대 방식을 제안했다는 말을 하자) 그 제안을 잘 봤다. 총선 승리를 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하다. 하나는 승리의 구도이고, 하나는 경쟁력있는 후보다. 이 두 가지가 충족돼야 당선이 되는 건데, 승리의 구도를 만들자는 제안을 해 준 것은 우리도 바라는 바였기 때문에 저희도 조속히 함께 대화의 문을 열어 대화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사실은 떨쳐버릴 수 없는 게 이렇게 다 앉아있는데 제가 왜 저당에서 이당으로 왔나하는 왜 예방을 했나 하는 느낌을 받아요. 우리 같이 해야 하는데. 그래서 그 심정을 떨쳐 버릴 수 없어서 아 지금이라도 같이 할 수 없나하는 생각도 한편으로 있다. 그래서 우리가 대화의 문을 열고 허심탄회하게 모든 걸 열고 같이 해나가야 되고 우리가 위기의식이 팽배해 있기 때문에, 그리고 국민들이 너무 불행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우리의 접착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앞으로 자주 만나고 얘기도 자주했으면 좋겠다.

.........................................................................................................................

2012년 1월 17일
민주통합당 대변인실

http://npad.kr/briefingDetail.do?bd_seq=43715








문성현 전 대표,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

등록일 2012-10-11


문성현 전 대표,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


□ 일시 2012년 10월 11일 14시
□ 장소 문재인 캠프 기자실


■ 김부겸 선대위원장


여기 계시는 문성현 선생님, 이상현 선생님은 생활하는 노동하는 인간들을 대표하고 그분들과 함께 피땀을 흘려서 민주화 운동과 노동운동이 한 몸임을 실천하신 분들이다. 이른바 진정한 삶을 살아온 분들이다. 이 분들이 문재인이라는 진정한 인간의 세상바꾸기에 동참하셨다. 동참을 환영한다.


■ 문성현 민주노동당 전 대표

어제까지 경남도청에서 나물을 캐다가 급히 연락을 받고 왔다. 얼굴에 햇빛 그을림이 보이시죠 저는 노동운동 30년, 진보정치운동 10년, 노동과 진보의 이름으로 살아왔다. 민주노동당인 진보당이 그대로 있었으면 제가 이 자리에 서지 않았을 것이다. 나중에 후보단일화가 되고 그 후보를 지지하는 자리에는 있었겠다.

일차적으로는 진보운동의 재구성에 몸을 바쳐야 되는데, 그것은 제가 계속 짊어지고 가야할 짐이다. 현실적인 문제에 있어 많이 고민을 했다. 진보든 민주세력이든 이번 대선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에 맞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야 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그 명제를 중심으로 삼았다.

..............................................................................................................

■ 이상현 민주노동당 전 대변인


저는 전노협부터 민주노총, 국민승리21, 민주노동당, 통합진보당까지 30년 걸쳐서 한길만 걸어왔다. 최근의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서 시민사회의 많은 분들이 그동안 노동과 진보영역에 계신 분들의 결합이 더뎠다. 아마 오늘을 기점으로 노동과 진보에 계시는 많은 분들이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서 정권을 바꾸고자 하는 국민적인 요구에 같이 부응하리라 생각한다.


저도 최근에 통합진보당을 탈당했다. 통합진보당을 탈당한 많은 당원들이 지켜보고 있고, 허탈한 심정으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 아마 지금 제 주변에 있는 분들도 저와 똑같이 정권교체라고 하는 시대적 사명에 어떻게 복무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다. 그리고 민주노총에 있는 많은 조합원, 전현직 간부들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 오늘 문성현 전 대표와 제가 시민캠프에 합류를 해서 노동진보의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노동과 진보에 관한 조직사업과 정치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게 될 것이다. 아마 저의 두 사람의 합류에 이어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결합하게 되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하겠다. 고맙다.


■ 이용선 대표


두 분하고 저는 약 30년 만에 문재인 시민캠프에서 같이 일을 하게 됐다. 문성현 선배는 80년대 전후반부터 유신독재반대 투쟁, 마산창원지역의 노동운동을 일궈온 소위 노동운동에 있어 대표적인 인물이다. 뿐만 아니라 노동조합 운동을 발전시켜서 전노협이나 민주노총을 결성하는데 역할을 했다. 민주노총을 기반으로 하는 민주노동당에도 산파역을 했다. 민주노동당 대표를 역임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진보의 재통합, 우리 정치의 진보적 발전을 위해서 한결 같이 역할을 해 오신 분이 이번에 우리와 힘을 합쳤다.


이번에 출마한 후보들 중에서 문재인 후보야말로 노동이 존중받고 사람이 대접받는 사람이 먼저인 사회를 만드는 데 가장 적절한 후보라 생각하시고 참여하셨다. 이번에 참여를 계기로 많은 민주노동운동세력, 진보정치운동세력들이 문재인 캠프에 속속 합류할 것으로 예상한다.

................................................................................................................

2012년 10월 11일

대변인실

http://npad.kr/briefingDetail.do?bd_seq=47191







* 2004.4. 이인영 --- 민노당



[ ..... “전대협 세대가 열린우리당으로 우회하지만

민주노동당과 함께 우리 사회의 방향을 잡는 역할을 ...... ]



“민족 · 민주 세력이 당을 이끌어야”

[2004.04.29 제506호]


우리당 전대협 세대 맏형 격인 이인영 당선자… “이라크 추가파병에 반대한다”


박창식 기자 cspcsp@hani.co.kr


이인영 당선자(39·서울 구로갑·열린우리당)는 4월17일 기자와 만나 “자주·민주·통일의 깃발을 버리면 더 이상 전대협이 아니다”라며 “전대협 세대가 열린우리당으로 우회하지만 민주노동당과 함께 우리 사회의 방향을 잡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전대협 1기 의장을 지냈으며, 사회에 진출한 뒤로도 전대협 출신자들 사이에서 ‘맏형’ 노릇을 해왔다. 2000년 새천년민주당 공천으로 출마해 낙선했다가 이번 총선에서 원내 진출 기회를 얻었다.

...............................................................................

-열린우리당의 노선이 잡탕이라는 견해도 있다.

=구체제와 급진적 자유주의, 민족·민주 세력이 공존하고 있다. 구체제는 노심(盧心), 권력, 당권 따위를 추종하는 경향을 말한다. 급진적 자유주의는 행태는 급진적인데 철학은 자유스러운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민족·민주 세력이 주도하는 열린우리당이 돼야 하며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전대협 세대를 포함해 50~60명의 현역 의원들이 그 주축을 형성할 수 있게 됐다.

..........................................................................

국가보안법은 이제 폐지할 때가 됐다.
.........................................................................

그러나 과거 정치의 연장에서 무원칙적으로 야당의 주장을 끌어안는다면 열린우리당이나 민주노동당이 조용히 있기 어려울 것이다.

...............................................................................................

http://h21.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841.html





* 이인영


1987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1기 의장

1997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조직국장




*


2007.1.19. 노무현 --- 민노당



[ ...... 열린우리당은 우리당대로 또 민주노동당은 민주노동당대로 각기 자기 구심을 굳건하게 세워서 그렇게 가는데, 멀리 뒤에서 조그마한 노력이라도 보탤 생각이다."


청와대 한 핵심관계자는 노 대통령이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을 언급한 것에 대해 "멀리서 진보세력을 후원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것"이라고 설명했다 ........ ]



노 대통령 "퇴임 후 정치 할 수 없다"

6월항쟁 인사 초청 오찬... "진보세력에 작은 노력이라도 보탤 것"



황방열 (hby)



[기사 보강 : 19일 오후 6시]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의 퇴임 후에 "열린우리당이 지금 흔들리고 있지만 어쨌든 또 열린우리당은 우리당대로 또 민주노동당은 민주노동당대로 각기 자기 구심을 굳건하게 세워서 그렇게 가는데, 멀리 뒤에서 조그마한 노력이라도 보탤 생각"이라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19일 고 박종철 열사의 부친 박정기씨와 박형규 목사, 함세웅 신부 등 6월항쟁 관련인사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같이 한 자리에서 자신의 퇴임후 계획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현실적으로 퇴임 후 정치할 수 없어"



"남은 20년 동안 얘기를 자꾸 하니까 정치 또 할 거냐 묻는데, 한국의 정서가 대통령제 국가여서 대통령을 마친 사람이 정치를 또 하는 것은 맞지 않다. 내각제에서는 총리를 마친 사람이 정치를 한다. 정치를 현실적으로 제가 할 수 없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정치를 하지 않으면서도 한국 사회의 미래를 위해서 노고를 아끼시지 않듯이 저 또한 대통령 한번 했다고 편안하게 일생을 보낼 생각은 없다.


젊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또 제가 했던 수많은 실수들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도 젊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또 수많은 성공의 얘기도 젊은 사람들에게 꿈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열린우리당이 지금 흔들리고 있지만 어쨌든 또 열린우리당은 우리당대로 또 민주노동당은 민주노동당대로 각기 자기 구심을 굳건하게 세워서 그렇게 가는데, 멀리 뒤에서 조그마한 노력이라도 보탤 생각이다."


청와대 한 핵심관계자는 노 대통령이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을 언급한 것에 대해 "멀리서 진보세력을 후원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 대통령은 여러 차례 퇴임후 정치활동을 시사하는 발언을 했었다.


지난 해 8월 27일 청와대로 노사모 회원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언론·정치 환경이 선진국(수준)이 되도록 지금도 열심히 모색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이 문제는 제가 임기 끝나고도 손 놓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난 17일 중앙언론사 편집·보도국장단 초청 오찬에서도 "다음 정권 5년 내 헌법이 개정되지 않았을 때, 개정이 무산됐을 때, 개헌에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반대한 책임을 집요하게 추궁해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

노 대통령이 퇴임 후 직접적인 정치활동은 아니더라도 상당한 수준에서 정치적·사회적 행위를 해나갈 생각을 갖고 있음을 보여준다.

...................................................................................................

2007-01-19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87199










[ ...... 야권연대를 통해 .... ‘자주적 민주정부’ 건설도 11년 만에 이룰 뻔했다. ....... ]



PD 무력화시킨 NL '군자산 약속' 뭐길래…


2013-09-02 CBS노컷뉴스 박종관 기자



2001년 "자주적 민주정부" 결의…지난해 야권연대로 실현될 뻔



“3년 내에 광범위한 대중 조직화를 통해 ‘민족민주정당’을 건설하고 10년 내에 ‘자주적 민주정부 및 연방통일조국’을 건설하겠다.”


지난 2001년 9월 22과 23일. 충북 괴산군 칠성면 군자산 보람원연수원에서 ‘2001 민족민주전선 일꾼전진대회’가 이틀간 열렸다.


1980년대 이후 민족해방(NL) 계열의 유일한 전국 조직인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이 주도한 당시 모임에는 전교조, 민중연대, 통일연대 등의 NL 계열 인사 700여 명이 모였다.

10년도 더 지난 이 모임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등 경기동부연합의 실세들이 내란음모 등의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어서다.



◈ 경기동부연합 '정당운동 결의' 3년 만에 민노당 장악


2001년 당시 NL 계열들은 모임이 열린 곳의 지명을 딴 ‘군자산 약속’, 또는 ‘3년의 계획, 10년의 전망’으로 불리는 선언을 통해 합법 정당운동을 결의했다.

........................................................................................

NL 계열은 “6.15 공동선언 이후 가까운 시일 안에 낮은 단계의 연방제통일이 실현되고 향후 10년을 전후해 자주적 민주정부가 수립됨으로써 연방통일조국을 완성할 수 있는 승리의 길이 열렸다”며 PD 계열이 창당한 민주노동당에 줄줄이 입당했다.


전국연합의 지역조직이자 NL 계열의 핵심으로 꼽히는 경기동부연합은 당시 대학생 당원을 대거 조직하면서 울산연합·인천연합 등을 따돌리고 민노당 안에서도 점차 거대 세력으로 떠올랐다.


2004년 17대 총선은 NL과 PD의 운명을 뒤바꾼 일대 사건이었다. 당시 민노당은 10석을 확보했지만, 정작 '본류'였던 PD 계열은 뒷전으로 밀려나기 시작했다.


총선 직후 치러진 당 지도부 선거에서 NL 계열은 당권을 장악했다. 위장전입과 당비 대납 등으로 지역위원회(옛 지구당)를 하나씩 ‘점령’한 덕분이었다.



◈ NL '패권-종북' 논란…일심회 사건으로 결국 분당


경기동부연합은 특히 2006년 1월 광주·전남연합과 연대해 ‘범경기동부연합’을 조직하면서 민노당의 주류가 됐다.

....................................................................................

일심회 사건은 장민호 등이 각종 국내정보를 수집해 북한에 보고한 사건으로, 장 씨는 “민노당 정책위를 장악하고 위원장으로 경기동부연합 이용대를 내세우라”는 지령을 받기도 했다.


최기영 사무부총장은 주요 현안에 대한 당내 계파별 성향과 동향 등을 분석한 자료를 북한 공작원에게 제공한 사실이 드러났다.


1년 뒤 치러진 제17대 대선에서 권영길 후보는 71만 2121표를 얻는 데 그쳤다. 95만 7148표를 득표한 16대 대선보다 후퇴한 결과였다.


NL 지도부에 대한 비난과 쇄신 요구가 거세졌다. PD 진영은 "더 이상은 ‘종북세력’과 함께 할 수 없다"며 줄줄이 당을 떠났다.


분당의 기로에서 심상정 의원을 주축으로 하는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됐다. 심상정 비대위는 종북 논란의 핵심인 일심회 관련자를 제명하고자 했다.


2008년 2월 3일 임시 당대회가 열렸다. 하지만 재적 862명 중 553명이 비대위의 혁신안을 부결시키고, 일심회 제명 처분안을 폐기했다. 결국 당은 쪼개졌다.



◈ 이석기의 등장… 당권파 논란 속 ‘군자산 약속’ 실현될 뻔


NL·PD 계열은 2012년 치러질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3년9개월 만에 통합진보당이라는 한 지붕 아래 동거를 시작했다.

유시민의 국민참여당도 들어오면서 외연은 더 넓어졌다. 끝까지 통합을 거부한 일부 PD 세력은 지금의 노동당인 진보신당에 남았다.


진보당은 19대 총선에서 13석을 확보하며 부활했다. 경기동부연합의 숨은 실세였던 이석기 의원이 전면에 등장한 것도 이때였다.

당원들에게도 낯선 이름이었던 이 의원은 NL 계열의 전폭적인 지지로 당내 비례대표 경선에서 27.58%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부정경선 의혹과 당권파 논란 속에 NL·PD 계열은 또 갈라섰지만, 진보당은 안팎의 거센 비판에도 지난 대선에서 이정희 후보를 내세웠다.

그러나 이 후보는 “정권교체를 이뤄내야 한다”며 선거 사흘 전에 후보직을 내놨다. 민노당이 앞선 두 차례 대선에서 완주한 것과는 대비되는 행보였다.


진보당 당권파인 경기동부연합은 이 같은 야권연대를 통해 대선에서 거의 이기는 듯했다. ‘민족민주정당’ 건설을 결의한 지 3년 만에 원내에 진입했던 것처럼, 다음 목표인 ‘자주적 민주정부’ 건설도 11년 만에 이룰 뻔했다. 그러나 ‘군자산의 약속’은 모두가 알다시피 결국 실현되지 못했다.

....................................................................................................

https://m.nocutnews.co.kr/news/1093320










2013.9.


[ 민변 --- 통진당 이석기 공동변호인단 ]



[ ..... 김칠준 ... 통진당 이정희 ... 남편인 심재환 .... 민변 소속 변호사 등 20여 명이 총출동 ....... ]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 공동변호인단의 실체



① 한상렬과 함께 “국보법 폐지” 대표 변호사 김진철



블루투데이


내란음모·선동 및 국가보안법상 반국가단체 찬양 등 혐의로 구속된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을 구하기 위해 대규모 변호인단이 꾸려졌다. 공동변호인단을 진두지휘하는 법무법인 다산의 김칠준 변호사와 민변 출신의 통진당 이정희 대표, 이 대표의 남편인 심재환 변호사, 민변 소속 변호사 등 20여 명이 총출동했다. 앞으로의 치열한 법적 공방이 예상되고 있다.


이석기 공동변호인단은 4일 오전 단장 김칠준 변호사의 서초동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무죄가 나오고 여론재판으로 규정하고 단정하고 낙인찍힌 것은 누가 어떻게 보상할 것인가”라며 “무죄를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대다수 국민은 이석기 의원의 무죄를 주장하며 변호에 나선 이들의 행태에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김칠준 변호사는 종북성향 단체·인사와 함께 각종 좌익적 행보를 걸어왔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국가보안법은 정말 징그러운 법, 법전을 뒤질 때마다 한스러워



그는 지난 2003년 12월 30일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집회에 이적단체 한총련을 비롯하여 열린우리당, 민주노동당 당원, 민교협 교수들과 민변 변호사와 함께 참여했다.


김 변호사는 “국보법은 정말 징그러운 법”이라며 “국보법 때문에 법전을 뒤질 때마다 너무나도 한스러웠다. 국가보안법은 갈갈이 찢겨져있는 장막, 다 끊어져 가는 사슬. 그 마지막 장막을 우리의 힘을 모아 우리 힘으로 걷어내 버리자”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다 찢겨진 장막 안에서 드러나는 것은 밀실과 야합, 부정과 비리, 부패 덩어리의 추악한 모습들”이라며 “그 추악한 모든 것들을 땅바닥에 묻고 여기 모인 사람들의 힘으로 개혁과 진보의 시대를 열어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자리에는 김원기 국회의장의 의원실을 점거하고 있던 한상렬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의 말이 사회자를 통해 전달됐고 크레인에 올라 3일째 농성 중인 한총련 소속 학생과의 전화 생중계가 진행되기도 했다.



한반도에서 전쟁 욕망을 일으키는 미국, 미국이 북한을 벼랑끝으로 몰고 가



그는 2003년 4월 9일 인권운동사랑방에서 발행하는 인권하루소식에 ‘이제 우리의 반전운동을 준비하자’는 글에서 “우리는 미국의 본질을 치열하게 이해하고 있는가. 뼈 속 깊이 새겨두는 감수성으로 받아들이고 있는가. 그리고 미국의 한반도에서의 전쟁 욕망을 막아낼 준비가 되어 있는가”라면서 “북한은 핵을 거머쥔 채 안전보장을 요구하지만, 미국은 전쟁의 욕망을 드러내며 북한을 벼랑 끝으로 몰아붙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 앞에는 많은 장애물이 놓여있다. 오랫동안 친미, 반북, 냉전 이데올로기에 길들여져 왔고, 여전히 미국을 제국주의라 말하는 순간 국가보안법이 적용되는 낡은 법제가 우리를 가로막고 있다”며 “노동, 인권, 학생, 여성, 환경 등 각 부분운동의 영역에서 자신의 운동에 터 잡은 반미, 반전의 교육운동을 조직해야 한다. 나아가 국제적인 반전운동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천안함 음모론 조장, 비호



김 변호사는 2011년 3월 23일 천안함 폭침 도발 사건에 대해 납득할 만한 추가조사와 검증, 북한을 포함한 관련 주변국들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적 검증작업에 착수할 것을 촉구하는 시민사회 각계 인사 공동기자회견에 참여했다. 이들은 천안함 음모론을 조장하는 세력을 ‘합리적인 의문을 제기했던 시민사회단체, 언론인’이라고 포장했다.


이미 북한의 소행임이 과학적 검증을 통해 밝혀진 이후에도 천안함 음모론을 제기한 것이다.

..........................................................................................................................

2013/09/06


http://rightnews.kr/sub_read.html?uid=5180§ion2=%ec%a2%85%ed%95%a9





* 김칠준 이정희 심재환은 민변.








2014.12.19.



[ 민변 -- 통진당 -- 진보적 민주주의 ]



[ ...... 우리는 헌법재판소결정이 대한민국 정당민주주의에 대한 사법살인이라고 규정한다. .........

...... 우리는 더욱 진보적 민주주의와 인권을 노래하고, 자주와 민주와 통일을 꿈꿀 것이다. ........ ]




[민변 성명] 대한민국 정당 민주주의에 대한 사법살인, 헌법재판소를 규탄한다.



2014년 12월 19일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결정 등에 대한 성명서]




대한민국 정당 민주주의에 대한 사법살인,

헌법재판소를 규탄한다.




헌법재판소는 오늘 재판관 8(인용):1(기각)의 의견으로, 통합진보당을 해산하고 그 소속 국회의원의 의원직을 상실한다는 결정을 선고하였다. 헌법재판소는 진보당이 북한식 사회주의를 실현한다는 숨은 목적을 가지고 내란을 논의하는 회합을 개최하는 등 활동을 한 것이 헌법상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되고, 국회의원의 국민 대표성 또한 희생될 수밖에 없으므로 정당 해산과 더불어 국회의원 의원직 또한 상실된다고 판시하였다.



우리는 헌법재판소결정이 대한민국 정당민주주의에 대한 사법살인이라고 규정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된 날로부터 2년이 되는 오늘, 헌법재판소가 해산한 것은 통합진보당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그 자체이다. 일찍이 재심 무죄로 확정된 진보당사건이나 인혁당 재건위 사건 등과 같이 정치권력에 의한, 정치권력에 편승한 헌법재판소의 정략적 결정이다.



민주주의의 생명력은 정치적 다원성의 보장과 소수자의 보호에 있다. 서로 다른 의견이 공론의 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주권자인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이 보장되는 사회, 소수자의 의견이 소수의 것이라는 이유만으로 배척되지 않고, 오늘의 소수가 내일의 다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는 사회, 바로 그 건강함이 민주주의의 동력임은 재론의 여지조차 없다.



이제 통합진보당 해산심
전기ㆍ통신분야에 대 2022-02-26 18:59:48

2014.12.19.



[ 민변 -- 통진당 -- 진보적 민주주의 ]



[ ...... 우리는 헌법재판소결정이 대한민국 정당민주주의에 대한 사법살인이라고 규정한다. .........

...... 우리는 더욱 진보적 민주주의와 인권을 노래하고, 자주와 민주와 통일을 꿈꿀 것이다. ........ ]




[민변 성명] 대한민국 정당 민주주의에 대한 사법살인, 헌법재판소를 규탄한다.



2014년 12월 19일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결정 등에 대한 성명서]




대한민국 정당 민주주의에 대한 사법살인,

헌법재판소를 규탄한다.




헌법재판소는 오늘 재판관 8(인용):1(기각)의 의견으로, 통합진보당을 해산하고 그 소속 국회의원의 의원직을 상실한다는 결정을 선고하였다. 헌법재판소는 진보당이 북한식 사회주의를 실현한다는 숨은 목적을 가지고 내란을 논의하는 회합을 개최하는 등 활동을 한 것이 헌법상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되고, 국회의원의 국민 대표성 또한 희생될 수밖에 없으므로 정당 해산과 더불어 국회의원 의원직 또한 상실된다고 판시하였다.



우리는 헌법재판소결정이 대한민국 정당민주주의에 대한 사법살인이라고 규정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된 날로부터 2년이 되는 오늘, 헌법재판소가 해산한 것은 통합진보당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그 자체이다. 일찍이 재심 무죄로 확정된 진보당사건이나 인혁당 재건위 사건 등과 같이 정치권력에 의한, 정치권력에 편승한 헌법재판소의 정략적 결정이다.



민주주의의 생명력은 정치적 다원성의 보장과 소수자의 보호에 있다. 서로 다른 의견이 공론의 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주권자인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이 보장되는 사회, 소수자의 의견이 소수의 것이라는 이유만으로 배척되지 않고, 오늘의 소수가 내일의 다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는 사회, 바로 그 건강함이 민주주의의 동력임은 재론의 여지조차 없다.



이제 통합진보당 해산심판과 관련한 헌법재판소의 법적 절차는 모두 종료되었다. 우리는 헌재결정을 통한 메카시즘 열풍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반대의견이 지적하는 바와 같이 우리사회가 추구하고 보호해야할 사상의 다양성이 훼손되고 특히 소수자들의 정치적 자유가 심각하게 위축될 우려가 있다.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투쟁은 북한의 지령에 의한 것이라는 낙인을 피할 수 없고, 자신의 내심을 공개하고 십자가 밟기를 하지 않으면 종북주의자라는 낙인을 피할 수 없게 되어 버렸다. 우리가 이뤄온 ‘이 만큼’의 민주주의조차 이렇게 조종을 울리고야 말았다.



그러나 승리에 도취해 있을 정치권력에 경고한다. 해산정당 낙인을 통해 진보당원과 국민을 감시하고 민주주의와 인권을 짓밟는 만행을 반대한다.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는 박정희, 전두환 등의 정치권력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진보를 거듭해왔음을, 역사의 이름으로 경고한다.


“역사는 때론 우회하거나 후퇴하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었고, 반역사적인 길이 마치 역사적인 길인 듯 행세할 때도 있었다. 또한 인간의 무지에 의해, 혹은 권력에 의해 객관적 진실이 가려질 때도 있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현상일 뿐 역사는 결국 앞을 향해 제 본래의 길을 가고 만다”는 역사가의 증언이 아니라도 우리는 더욱 진보적 민주주의와 인권을 노래하고, 자주와 민주와 통일을 꿈꿀 것이다.




오늘 대한민국 정당 민주주의는 비록 해산되었다. 모임은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및 의원직 상실결정을 규탄함과 아울러 추가적인 통합진보당 당원에 대한 탄압 또한 반대한다. 정당 해산 절차 내지 관련 규정이 미비함에도 종북 낙인과 십자가 밟기를 하려는 정치권력의 음모에 반대한다.


사상․표현의 자유, 집회․ 결사의 자유, 정당의 자유가 군홧발 아래 법전 속에 박제되어 있었던 암흑의 시대가 있었다. 그 암흑의 시대를 딛고 민주주의를 쟁취한 것은 오롯이 국민의 힘이었다. 독재를 타도하고 민주주의를 쟁취한 역사는 언제나 국민 스스로의 힘에 의한 것이었던 것처럼, 국민과 함께 통합진보당에 대한 추가적인 탄압뿐만 아니라 보편적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한 냉전적 사고와 도전에도 적극 대응할 것임을 천명한다.



2014. 12. 19.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 한택근

http://minbyun.or.kr/?p=27360








*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박원순은 민변 출신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77413


[민변 전성시대①] 민변 출신 파워엘리트 10人(上)

조해수 기자 2018.09.07








2014.12. 이재명 --- 통진당



[통진당 해산] 이재명 대한민국 역사에서 영원히 잊지 못할 날


(성남=뉴스1) 최대호 기자 2014-12-19



이재명 경기 성남시장이 19일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에 대해 해산 결정을 내린데 대해 12월19일은 대한민국 역사에서 영원히 잊지 못할 날이 됐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년전 오늘은 국가기관들이 조직적으로 대통령 선거에 배(개)입하여 '민주적기본질서를 파괴'하며 부정선거를 자행한 날이었고 2014년 오늘은 '민주적 기본질서 파괴'를 이유로 사상초유의 정당해산이 결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12월19일은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민주적 기본질서에 관한 헌법적 결단과 파괴가 벌어진 날로 기록되고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며 헌재 결정에 대해 비판적 의미를 부여했다.


이 시장은 끝으로 12월19일.. 3년후의 12월 19일은 또 어떤 모습일까요...라며 다음 대선을 겨냥하는 듯한 여운을 남겼다.
...................................................................................................................................

https://www.news1.kr/articles/?2009752







정청래 --- 통진당



[통진당 해산] 정청래 "민주주의에 대한 폭압…싸울 것"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2014-12-19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19일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과 관련해 "정치적 반대자라고 해서 그들의 말할 권리, 정당활동의 자유까지 빼앗는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폭압"이라며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겠다"고 밝혔다.

.............................................................................................................................

https://www.news1.kr/articles/?2009570








* 전대협 --- 진보적민주주의



"민족과 민중에 근거한 진보적 민주주의 구현에 기여한다"



.........................................................................................

1987년 8월 전대협 발족 당시의 회칙을 살펴보자.

..................................................................................

더 있다. 2조 3항의 "민족과 민중에 근거한 진보적 민주주의 구현에 기여한다"는 표현이다.


어디선 본 적이 있지 않은가. 바로 헌법재판소에 의해 해산 선고를 받은 통합진보당의 강령에 있는 내용이 ‘진보적 민주주의’이다. 통진당 간부는 자신들의 내부 모임에서 ‘진보적 민주주의’는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998

한국을 反美 기지로 만든 전대협
[이동호의 시대추적] 전향한 운동권 핵심인사의 참회록①

미래한국 2015.08.27








*


[통진당 해산] 심재철 통진당 국회 끌어들인 새정치聯은 종북숙주



(서울=뉴스1) 여태경 기자 2014-12-19



심재철 새누리당 의원은 19일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 이후 새정치민주연합을 겨냥해 통진당을 국회에 끌어들인 종북숙주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심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통진당 해산은 정말 잘된 일이다. 한국의 민주질서를 부정한 집단에게는 당연한 처벌이라며 진보 운운하며 너스레를 떨던 종북좌파 집단은 이 땅에 발 붙여선 안된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총선에서 야권연대라며 통진당을 국회에 끌어들인 종북숙주 새정연의 원죄 책임은 어찌해야 할까요라며 새정치연합에게도 비난의 화살을 겨눴다.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1
  KFX사업은 박근혜 대통령의 결단과 추진력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5)   kfx   2022-04-02   342
840
  이승만 : 박정희 : 노무현 : 김대중 = 140 : 36 : 7 : 1   국민인민민중   2022-03-28   207
839
  금강경   대한민국   2022-03-28   206
838
  운동권이 대한민국을 점령 총천연색 운동권독재 세상입니다.   노빠월드   2022-03-21   194
837
  6.15 10.4 공동선언은 위헌무효 반역 내란 보안법 위반입니다.   6.15 10.4 공동선언   2022-03-20   364
836
  1613 유럽 파견 사절 쓰네나가의 세계일주   내무덤에   2022-03-17   192
835
  박정희 4 (1)   박정희   2022-03-16   387
834
  박정희 3 (1)   박정희   2022-03-16   183
833
  박정희 2 (1)   박정희   2022-03-16   332
832
  박정희 1 (1)   박정희   2022-03-16   287
831
  모두모두 절대투표해야합니다. !!!!!!!!!!!!!!!!!!!!!!!!!!!!!!!   대한민국   2022-03-09   151
830
  귀족노조와 정부규제는 손발을 묶는 수갑이요, 족쇄다 (2)   죽창경제타도구국   2022-03-08   296
829
  ‘친귀족노조 ‧ 반기업’정책이 일자리 파괴의 주범입니다.   죽창반역경제타도구국   2022-03-08   142
828
  "北엔 태양 南엔 달님 계신다" 2 (2)   반역척결구국   2022-03-08   177
827
  "北엔 태양 南엔 달님 계신다" 1 (2)   반역척결구국   2022-03-08   189
826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송요철   2022-03-07   133
825
  지금 이 나라가 '대한민국' 맞나 ? (1)   반역척결구국총궐기   2022-03-06   212
824
  대한민국의 명운이 바람앞의 촛불입니다. 1 (1)   반역척결구국   2022-03-04   234
823
  탱크 앞에 무릎을 꿇고 “멈춰 달라”고 애원했다. (3)   맨주먹   2022-03-01   332
822
  NK가 밀고 내려 오면 우리는 게릴라로 나서야 한다 (2)   전기ㆍ통신분야에 대&   2022-02-26   138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제도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군청로 82-6 하동정론신문   |  대표전화 : 055)883-9700  |  팩스 : 055)883-8810
등록번호 : 경남 다 01426  |  발행인 : 장 성 춘  |  편집인 : 장 성 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 성 춘
Copyright © 2023 하동정론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