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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2022년 신년사/ 하동빛드림본부장 송흥복
존경하는 하동군민 여러분 !임인년(壬寅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용감한 호랑이처럼 코로나19를 잘 이겨 내어 희망과 활기가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아울러 지금까지 하동빛드림본부에 보여주신 여러분들의 깊은 관심과
하동군민신문   2022-01-04
[오피니언] 초대 詩
눈이 펑펑 내린다눈을 맞으며 거짓을 버리고 용서를 빌라하얀 눈앞에서 땅위의 모든 것이 헛것이다세상엣 것들은 눈 속에서 지워버려라언젠가 눈길을 떠난 사람도하늘빛으로 마음을 씻고 눈 속으로 돌아오리니사랑 아니면 가진 것 다 묻어 버려라사랑 때문이라면 언덕
하동군민신문   2022-01-02
[오피니언] 특별기고
이갑재(본지명예회장, 지방의원 5선)하동시장은 1703년부터 형성되어 조선말기에는 영남의 3대 시장으로 명성을 날리기도 하였다. 하동시장은 하동읍의 2~3 군데를 거쳐 지금의 자리로 이전하여 온 것은 1951년부터인데 1970년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
하동군민신문   2021-12-27
[오피니언] 고혈압과 고지혈을 개선하는 “산사연잎수프”
☞ 대표적인 성인병 중의 하나가 동맥경화와 고혈압이라면 동맥경화와 고혈압의 주범은 고지혈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사회가 발달하고 우리 생활이 점점 윤택해지면서 육류의 섭취량이 늘어 나게 되었다.따라서 지방의 섭취가 늘어나게 되고 생활의 편리함으로
하동군민신문   2021-09-29
[오피니언] 【기고문】Korea를 Corea로 왜? 원상회복해야 하는가?
정호선 박사前경북대 교수, 15대 국회의원참좋은국회의원세우기국민운동본부 수석대표대한민국의 국호 영문표기 ‘KOREA’는 원래 ‘COREA’였다. 1909년 7월 일본에 의해 강제로 ‘KOREA’로 바뀐 것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소위 기유각서 즉,
하동군민신문   2015-08-24
[오피니언] 空家와 空村
명절이 되어도 골목길을 몰려다니며 떠들썩하게 뛰놀던 아이들 모습은 찾아 볼 수 없고 차례를 지나고 성묘를 마치면 돌아갈 준비에 바쁜 세상이 되었다.고향을 지키며 사시던 부모님들이 하나 둘 세상을 떠나면 살던 집들은 공가가 되고 산 아래 전답도 묵정밭이
하동군민신문   2014-09-16
[오피니언] <독자투고> 생명을 살리는 기술, 소소심을 배웁시다
생명을 살리는 기술 소소심을 아십니까? 아직까지는 낯설게만 느껴지는 소소심이란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줄임말로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생명보호를 위하여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소방상식을 말합니다.화재와 구급환자발생시
하동군민신문   2014-07-09
[오피니언] <독자기고> 명산을 찾아서(부산 백양산)
세월 호 침몰사고 이후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전남 장성의 요양병원 화재사건 경북 의성의 화물열차 탈선사고 전관예우 논란으로 총리 후보자가 사퇴하는 등 시국이 어수선 한데다 지방선거 과열로 인하여 서로 상대방을 공격 또는 비방 하는 네거티버(
우종현(하동읍)   2014-06-10
[오피니언] 【독자투고】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독자투고】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하동경찰서 진교파출소/경사 박종욱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늙어가는 우리나라는 이제 초고령화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더군다나 도시에 비해 시골은 급격한 속도로 노인인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내가 근무하고 있는 이곳
하동군민신문   2014-03-25
[오피니언] [독자기고] 지금 이 순간에도 졸음운전
섬진강변에 봄꽃향기 은은하게 코끝 스미고 강 주변으로 올라오는 푸르름과 들판에 피어오르는 아지랑이의 춤사위는 그윽한 신비감을 더 해주는 천혜의 이곳!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는 자연의 섭리에 따라 개나리, 매화 등 꽃들의 향연 속에 많은 사람들이 산
하동군민신문   2014-03-25
[오피니언] <독자투고>
하동소방서 예방대응과 소방장 빈성국지난 설 소방공무원 생활 20년 만에 온 가족과 함께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찾아 뵈었다. 격일제 근무로 또는 당직근무로 제대로 가족들과 명절을 함께하지 못했는데 이번 설에는 부모님께 못다한 효도도 한 것 같고 가족들에
하동군민신문   2014-02-24
[오피니언] 들꽃이 나를 울린다 14
원백운당한의원 원장 겨울이 허물을 벗어 던지듯 산산한 바람을 목덜미께 남겨두고 떠나면 아직도 푸르름에 익숙해지기 전 산야는 군데군데 푸른 벨벳을 깔아놓은 듯 봄을 준비하고 있다.눈 속에서 잠자던 대지가 이제 막 깨어나면 어느새 봄나물 캐는 계집아이들의
하동군민신문   2014-02-12
[오피니언] 들꽃이 나를 울린다 13 - 김영섭
간밤내 눈이 내렸다. 온천지가 새하얗게 뒤덮인 아침, 창호문을 열고 내다본 세상 속에서 동구 앞 하얗게 온몸가득 흰 눈을 쓰고 있는 커다란 소나무의 자태...잠시 구름사이로 햇살이 비칠 때 그 머리위에서 자글자글 부서지는 빛 꽃의 눈부심! 그 눈꽃의
하동군민신문   20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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