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29)
문> 오른쪽 어깨가 자주 아프면서 호흡할 때 가슴 윗부분이 아픔니다. 갈비뼈 안쪽을 바늘로 쿡쿡 찌르는 느낌이랄까요? 숨을 내쉴 땐 괜찮은데 들이마실 때, 기침을 할 때, 웃을 때 많이 아픕니다. 심장질환에 가족력이 있어서 더욱 걱정스러운데 아직 검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0-12
[오피니언]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29)
문> 오른쪽 어깨가 자주 아프면서 호흡할 때 가슴 윗부분이 아픔니다. 갈비뼈 안쪽을 바늘로 쿡쿡 찌르는 느낌이랄까요? 숨을 내쉴 땐 괜찮은데 들이마실 때, 기침을 할 때, 웃을 때 많이 아픕니다. 심장질환에 가족력이 있어서 더욱 걱정스러운데 아직 검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0-10
[오피니언] 별천지(別天地) 시선(詩仙) (5)
- 향교길 시편3 - 가을향기 엉기어 허공에서 흩어지는 빛아침부터 앞마당 미루나무 꼭대기까치는 사철나무 담장을 따라 피어있는꽃문을 향해언덕동네를 뒤흔드는 반가운 소리를 내며산 쪽으로 급히 사라지는데 걸레질하던 아내는집에 온다는 딸 소식에바쁜 일 나 몰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0-10
[오피니언] 생활속 법률상식(5)
◯ 금융기관에 상당액의 채무를 가지고 있던 부친이 사망함◯ 그런데 금융기관에서 이미 사망한 부친에 대한 경매개시결정을 받아 경매절차가 진행 중◯ 진행과정에서 이런 사실을 알게 된 경우 경매법원의 조치▶ 분석경매개시결정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10-10
[오피니언] 최동옥 시집 <앉은뱅이 꽃> (4)
계절은 다시 추분낮과 밤 사이 시간의 주름이 긴 햇살에겨울을 위한 배추가 자라고 있는 밭아직도 지독한 여름의 끝이 머물고 있다 온종일 숨찬 뙤약볕이 머물고 있는 밭 이랑에는초록 뱀처럼흐물흐물 몸을 식히던 무잎 늘어진 고랑한줄기 바람이 뒤척인다 풋밤 떨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9-18
[오피니언] 내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28)_
문> 40대 후반의 가정주부입니다. 저는 요즘 자다가 죽을까 봐서 겁이 납니다. 최근 심하게 속병을 앓은 후 명치끝이 꽉 막혀있는 느낌이 들고 체증이 심하며 울화가 치밀어 견딜수 없습니다. 답> 울화성 만성 위염에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9-18
[오피니언] 생활속 법률상식(4)
◯ 갑 - 근저당권설정◯ 을 - 근저당권 설정 후, 그 후에 (불법으로) 해지됨◯ 병 - 근저당권 설정◯ 경매절차(배당절차)에서 갑, 병에게 배당됨◯ 을 - 선순위권자로서, 병에 대하여 배당이의의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9-17
[오피니언] 생활속 법률상식(3)
◯ 대부업체에 대한 빚이 다액인 상태에서 아버지가 사망함◯ 아버지 사망 후 상속인 ‘갑’은 한정승인을 하였고, 나머지 상속인들은 상속을 포기하였음 ◯ 한정승인과 상속포기를 하였음에도 아버지의 생전 대부업체에 대한 빚 때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9-11
[오피니언] 민간요법(27)
문> 전날 술을 마시면 다음날 술이깨는 속도가 느리고, 술 냄새도 남들보다 심하다는 소리를 주위에서 많이 듣습니다.이를 꼼꼼히 닦고 해장을 해도 그런 편입니다. 위장이 안 좋아서 그런 걸까요? 답> 한의학에서는 숙취를 주상(酒傷)이라고 표현합니다. 동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9-11
[오피니언] 천자문(15)
禍因惡積 福緣善慶(화인악적 복연선경)재앙 화 禍, 인할 인 因, 모질 악 惡, 쌓을 적 積.복 복 福, 인연 연 緣, 선할 선 善, 경사 경 慶.☞ 악한일을 하는데서 재앙은 쌓이고, 착하고 경사스러운 일로 인해서 복은 생긴다. 尺壁非寶 寸陰是競(척벽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9-11
[오피니언] ​​​​​​​이유없이 늘 피곤합니다. 질병일까요?
문> 29세 주부입니다. 저는 특별한 이유없이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너무 피곤합니다. 손발이 차고 밤이되면 열이나며 어지럼증도 자주 있습니다.그런데 혈액검사로는 모든 게 정상이라고 하네요. 평소에 소화가 잘 안되고 신경이 예민한 편입니다. 어머니가 유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8-22
[오피니언] 최동옥 시집 『앉은뱅이꽃』
언제나 한결같은 당신 무슨 복을 타고 나서내 가난한 염전 한켠에서 그물에 걸려든꽃게처럼빨간 다라이 먼 바다에 띄워놓고푸르디푸른 시간을 까고 있을까 쓰라린 눈과 시큰한 마음, 물기서린 어깨속눈물 삼키는 손끝에서사각사각 쪼개지는 매실 낱알들당신의 손 마디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8-22
[오피니언] 호정 김진권 선생의 서예와 함께하는 천자문(14)
德建名立 形端表正(덕건명립 형단표정)큰 덕 德, 세울 건 建, 이름 명 名, 설 립 立, 형상 형 形, 끝 단 端, 겉 표 表, 바를 정 正☞ 덕이 서면 명예가 서고, 형모(形貌)가 단단하면 의표(儀表)도 바르게 된다. 空谷傳聲 虛堂習廳 (공곡전성 허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8-22
[오피니언] 심규환 법무사의 생활속 법률상식(2)
◯ 갑은 을에 대하여 대여금 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판결을 받아, 을의 아파트에 대하여 강제경매를 신청함.◯ 을은 매각기일 전에 갑에게 대여금을 변제하고 이에 대한 영수증을 받았으며, 갑은 경매를 취하하기로 약속함.◯ 갑이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8-21
[오피니언] 심규환 법무사의 【생활속 법률상식】(1)
▶ 문제제기 1. 공유자 갑은 우선매수청구권을 행사한 경우에도 매각표를 작성하여 경매에 참여하여 개찰과정에서 다른 매수인이 없는 경우에 자동적으로 갑이 매수인이 되고, 갑보다 더 많은 금액으로 입찰한 자에 있는 경우에는 그 최고가매각가에 매수할 수 있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8-15
[오피니언] 최동옥 시집 『앉은뱅이꽃』 (1)
그는 젖 빛으로 아련하게텃밭에 뿌리 내리고 사는 묵은 더덕넝쿨처럼 언제나 감싸고 있다 그 속에서 출렁이는 건 내 안에또 다른 나의 깊이젖은 땅에 눌러앉아 함께 흔들리며일생을 살아가는 그 넝쿨 따라내 안에 가진 모든 것 그대로 그 모습으로바닷가 푸른 물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8-15
[오피니언] 대변에 피가 보여요.
문> 대변을 보는데 피가 보여요. 병원에서는 치열이라는 진단을 내리며 이런 증상은 반복적으로 생기기 때문에 수술을 하는 것이 좋겠다며 수술을 권유하던데 저는 몸에 칼을 대는 것이 너무 두렵습니다.한방으로 치료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8-15
[오피니언] 서예와 함께하는 천자문(13)
墨悲絲染 詩讚羔羊(묵비사염 시찬고양)먹 묵 墨, 슬플 비 悲, 실 사 絲, 물들일 염 染글 시 詩, 기릴 찬 讚, 염소 고 羔, 양 양 羊☞ 묵자는 실이 물들여지는 것을 슬퍼했고, 시경은 고양편을 찬미했다. 景行維賢 剋念作聖(경행유현 극념작성)볕 경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8-15
[오피니언] 호정 김진권 선생의 서예와함께하는 천자문(12)
罔談彼短 靡恃己長(망담피담 미시기장) 罔 말 망, 談 말씀 담, 彼 저 피, 短 짧을 단.靡 아닐 미, 恃 믿을 시, 己 몸 기, 長 길 장.☞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며, 나의 장점을 믿지 말라. 信使可覆 器欲難量(신사가복 기욕난량)信 믿을 신, 使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7-27
[오피니언] 민간요법(24)
문/ 32살인 제 남편은 밥도 잘 먹고, 아픈 곳도 없고, 변비도 없는데 이상하게 방귀만 뀌면 냄새가 아주 지독합니다.그저 생리현상이려니 하고 가볍게 넘기기엔 정도가 심해서 걱정됩니다. 답/ 방귀 냄새가 독하다는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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