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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김진권 선생의 서예와 함께하는 천자문(11)
女慕貞烈 男效才良(여모정렬 남효재량)女 계집 녀, 慕 사모할 모, 貞 곳을 정, 烈 매울 렬.男 사내 남, 效 본받을 효, 才 재주 재, 良 어질 향.☞ 여자는 정렬한 것을 사모하고, 남자는 재주 있고 어진 것을 본받아야 한다. 知過必改 得能莫忘(지과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7-11
[오피니언]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 (23)
문> 요즘들어 조금만 폭식하면 구토가 자주 일어납니다. 어떨 때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는데 양치질을 할 때는 물론이고 조금만 지저분한 것을 보면 헛구역질이 나오기도 합니다.직업상 음주를 자주하는 편이며 불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무슨 심각한 병이라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7-11
[오피니언] 千字文(10)
盖此身髮 四大五常(개차신발 사대오상)盖 덮을 개, 此 이 차, 身 몸 신, 髮 터럭 발四 넉 사, 大 큰 대, 五 다섯 오, 常 떳떳할 상☞ 대개 사람의 몸과 터럭은 사대와 오상으로 이루어졌다. 恭惟鞠養 豈敢毁傷(공유국양 기감훼상)恭 공손 공, 惟 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6-27
[오피니언]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22)
문> 49세 주부입니다. 꽤 오래전부터 손떨림 증상이 있었는데 요즘 들어 더 심해지는 느낌입니다. 평상시에도 약간 떨림이 있지만 밥을 굶어 기운이 없거나 긴장이 될 때나 힘든 일을 한 후에는 더 심하게 떨려요. 딸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 있는데 치료법이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6-27
[오피니언] 천자문(9)
鳴鳳在樹 白駒食場(명봉재수 백구식장)鳴 울 명, 鳳 새 봉, 在 있을 재, 樹 나무 수.白 흰 백, 駒 망아지 구, 食 밥 식, 場 마당 장.☞ 봉황새는 울며 나무에 깃들어 있고, 흰 망아지는 마당에서 풀을 뜯는다. 化被草木 賴及萬方(화피초목 뢰급만방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6-15
[오피니언]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21)
문> 갑자기 안면이 마비된 후 한달간 한방병원에 다니며 침을 맞은 후 조금 나아진 것 같기에 두달동안 집에서 요양하고 있는 중인데 생각보다 낫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다시 사회생활도 시작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6-13
[오피니언]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20)
문> 26세 미혼 여성입니다.언제부턴가 술을 마시고 난 다음 날은 손이 저려서 고생을 합니다. 평상시에는 괜찮은데 왜 꼭 과음한 다음날만 그런걸까요? 구체적으로는 네 번째와 다섯 번째 손가락에서 손목까지가 심하게 저립니다. 답> 사람의 체질에 따라서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5-24
[오피니언] 천자문(7)
弔民伐罪 周發殷湯(조민벌죄 주발은탕) 弔 조문할 조, 民 백성 민, 伐 칠 벌, 罪 허물 죄周 두루 주, 發 필 발, 殷 나라 은, 湯 끓을 탕. ☞ 백성들을 위로하고 죄지은 이를 친 사람은 주나라 무왕(武王) 발(發)과 은나라 탕왕(湯王)이다. 坐朝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5-12
[오피니언]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19)
문> 다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약간의 경련이 일어납니다. 약간 이라고 하기엔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의자에 앉아 있을때도 그렇고 잠을 잘 때도 편치 않아요.답> 낮에 힘들게 걷거나 달리고 나면 갑자기 저녁에 근육경련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5-11
[오피니언] 백운당 한의원 김영섭 원장의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17)
문>43세 주부입니다. 저는 몸이 너무 뜨거워서 괜히 마음이 불안해집니다.남편과 아이들이 저의 살에 닿으면 많이 놀랍니다.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답> 열증에는 실열증이 있고 허열증이 있습니다.실열증은 말 그대로 몸속 장부에 열이 많이 응체되어 있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4-12
[오피니언] 천자문(5)
海鹹河淡​ 鱗潛羽翔(해함하담 인잠우상)海 : 바다 해, 鹹 : 짤 함, 河 : 물 하, 淡 : 맑을 담, 싱거울 담鱗 : 비늘 린, 潛 : 잠길 잠, 羽 : 깃 우, 翔 : 날 상☞ 바닷물은 짜고 민물은 싱거우며 비늘있는 고기는 물에 잠기고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30
[오피니언] 내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16)
문> 20세 여성입니다.저는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집니다.맥주 한잔만 마셔도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술을 못 마시거나 약한 것은 아닌데 얼굴이 심하게 붉어지니 남들 보기에 민망할 정도입니다. 왜 그럴까요?답> 술을 마신뒤 얼굴색이 변하는 현상에 대해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30
[오피니언] 浩亭 김진권 선생의 서예와 함께하는 千字文(4)
劒號巨闕 珠稱夜光(검호거궐 주칭야광)칼劒, 이름號, 클巨, 대궐闕, 구슬주, 일컬을稱, 밤夜, 빛光☞ 칼에는 거궐이 있고, 구슬에는 야광주가 있다. 果珍李柰 菜重芥薑(과진리내 채중개강)열매果, 보배珍, 오얏李, 벗柰나물菜, 무거울重, 겨자芥, 생강薑☞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21
[오피니언]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15)
문> 34살 주부입니다. 저는 알레르기성 비염이 심해서 고민입니다. 특히, 꽃가루가 날리고 건조한 봄철에는 더욱 심해집니다. 저야 나름대로 약을 복용하며 그때그때 대처하는데 8살된 아들 녀석은 약도 먹지 못하고 비염이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이비인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21
[오피니언] 浩亭 김진권 선생의 서예와 함께하는 千字文(4)
劒號巨闕 珠稱夜光(검호거궐 주칭야광)칼劒, 이름號, 클巨, 대궐闕, 구슬주, 일컬을稱, 밤夜, 빛光☞ 칼에는 거궐이 있고, 구슬에는 야광주가 있다. 果珍李柰 菜重芥薑(과진리내 채중개강)열매果, 보배珍, 오얏李, 벗柰나물菜, 무거울重, 겨자芥, 생강薑☞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13
[오피니언]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15)
문> 34살 주부입니다. 저는 알레르기성 비염이 심해서 고민입니다. 특히, 꽃가루가 날리고 건조한 봄철에는 더욱 심해집니다. 저야 나름대로 약을 복용하며 그때그때 대처하는데 8살된 아들 녀석은 약도 먹지 못하고 비염이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이비인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13
[오피니언]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14)
문> 26세 직장인입니다. 얼마 전부터 왼쪽 눈 아래쪽이 가끔씩 떨립니다.컴퓨터 앞에 하루종일 앉아 있는 직업을 갖고 있는데 요즘들어 떨림이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풍기가 있다는 말도 들리고요. 저희 할아버지께서 풍이 있으셨거든요.인터넷 검색을 해보니까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3-06
[오피니언] 백운당 한의원 김영섭 원장의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12)
문> 편두통이 아주 심한 27세 여성입니다. 언제부턴가 한쪽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갈수록 증상이 심해지는 듯합니다. 조금만 신경을 써도 금방 두통이 생기고 좀처럼 가라앉지를 않네요. 특히 직업상 마감이다 뭐다 해서 스트레스가 심한 날은 편두통에 현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1-31
[오피니언] 신년사
이갑재(본지명예회장, 지방의원5선)말도많고 탈도많았던 임인년이 저물고 꿈과희망이 가득한 계모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저희 하동정론신문을 아껴주신 군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지역언론이란 지역의 정치나문화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1-11
[오피니언] 백운당 한의원 김영섭 원장의 『내 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11)
문> 저는 서비스직에 근무하는 여성입니다. 4년 정도 일을 하다보니 다리에 무리가 와서 그런지 종아리 부종도 심하고 최근에는 실핏줄까지 보입니다.그냥 놔두면 할머니들처럼 보기 싫게 튀어 나온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걱정입니다.어떤 사람은 혈액순환이 잘 안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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