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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2만명 미만 출산 = 둘씩나아도 1900만
 닉네임 : 기쁨조공화국  2023-02-02 13:30:44   조회: 58   
2022.11. 월 2만명 아래 출산


[ ..... 작년 11월 출생아 수는 1만8982명 ...... ]


韓 인구 37개월째 자연감소.. 신생아 월 2만명 아래로


김현주 기자

2023.01.26




통계청 2022년 11월 인구통계

11월 출생 1만8982명, 사망 3만107명



[포쓰저널] 국내 신생아 수가 한달에 2만명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줄었다.

반면 사망자는 월 3만명 안팎으로 늘어나 지난해 1~11월 한국 인구는 10만명 넘게 감소했다.



26일 통계청의 '2022년 11월 인구동향' 따르면 작년 11월 출생아 수는 1만8982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4.3%(847명) 감소했다.

연말에 출생아 수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지만, 작년 11월 출생아 수는 월간 통계 집계를 시작한 1981년 이후 11월 기준으로 가장 적은 수치다.


월 출생아 수가 2만명 아래로 내려간 건 2020년 12월(1만9641명)이 처음이었고 이후 2021년 11월과 12월, 2022년 6월에 이어 이번이 역대 다섯 번째다.



월 출생아 수는 2015년 12월부터 84개월 연속으로 전년 같은 달과 비교해 줄었다.



인구 1천명당 출생아 수를 의미하는 조출생률은 4.5명이었다.

작년 11월 사망자 수는 3만107명으로 같은 달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년 전 같은 달에 비하면 6.1%(1741명) 늘었다.



출생 감소 추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 증가로 인해 인구 자연 감소는 3년째 계속되고 있다.

작년 11월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11월 인구 자연 감소분은 1만1125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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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4th.kr/news/articleView.html?idxno=2032756






* 2만 X 12 X 80 = 1920 만

5만 X 12 X 80 = 4800 만




* 북한의 총인구는 2600만 명으로 집계








[ ..... 2021년 우리나라의 합계 출산율은 역대 최저인 0.81명 .......


출생아 수는 26만500명입니다. 전년 대비 1만1800명 줄었습니다. ......

사망자 수는 31만7800명으로 1만2800명 늘었습니다. .......


2021년 인구는 5만7300명 감소 ........ ]




지난해 합계 출산율 0.81명 '역대 최저'… OECD 꼴찌


[JTBC] 2022-02-23




2021년 우리나라의 합계 출산율은 역대 최저인 0.81명을 기록했습니다. 합계 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입니다.


오늘(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2021년 출생아 수는 26만500명입니다. 전년 대비 1만1800명 줄었습니다.

합계 출산율은 0.81명으로 지난해(0.84명)보다 0.03명 감소했습니다. OECD 국가 중 최하위입니다.



반면 사망자 수는 31만7800명으로 1만2800명 늘었습니다. 통계작성 이래 가장 큰 규모입니다.



이에 따라 2021년 인구는 5만7300명 감소했습니다. 2020년에 이어 2년째 사망자 수가 출생자 수보다 많습니다.


2021년 평균 출산연령은 33.4세로 전년보다 0.2세 상승했습니다. 평균 출산연령을 보면 첫째는 32.6세, 둘째는 34.1세, 셋째는 35.4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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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48115
2023-02-02 13: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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