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광장
 둘째부터 1억씩 지원 !!!!!!!!!!
 닉네임 : 둘째부터 1억씩 지원  2022-05-28 18:31:54   조회: 229   
머스크 한국, 세계에서 가장 빠른 인구붕괴 겪는 중



2022-05-27




머스크 한국, 세계에서 가장 빠른 인구붕괴 겪는 중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한국이 홍콩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빠른 인구 붕괴를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머스크는 현지시간 25일 트윗에서 세계은행이 내놓은 각국의 출산율 표와 함께 현재 대체출산율은 2.1명이라면서 이같이 적었습니다.

대체출산율은 현 인구 유지에 필요한 출산율을 말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2.1 미만일 경우 저출산 국가로 분류됩니다.




머스크가 올린 세계은행 자료에서 한국의 출산율은 0.84명, 홍콩은 0.87명으로 각각 200위와 199위였습니다.



머스크는 이어 26일 올린 트윗에서도 현재의 출산율이 유지된다면 한국은 3세대 안에 인구가 현재의 6% 이하 수준으로 급감하고 인구 대다수가 60대 이상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머스크는 지난 8일 올린 트윗에서는 인구 감소를 겪고 있는 일본에 대해 결국 사라질 것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머스크는 일본 인구가 1950년 이후 가장 큰 폭인 64만4천명 감소했다는 내용의 최근 교도통신 기사를 인용한 트윗에 대해 명백한 사실을 말하는 위험을 감수하자면, 출생률이 사망률을 앞지르도록 특별한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이상 일본은 결국 사라질 것이다.



이는 세계에 큰 손실이다라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


https://imnews.imbc.com/news/2022/world/article/6373106_35680.html












[이학영 칼럼] '집단자살'로 가는 한국



이학영 논설고문

2022.01.04




출산율이 세계 유일 '0명대'

"인구 소멸하는 첫 국가 될 것"

국제 전문가 경고 잇따르는데



퍼주기 경쟁 급급한 '정치꾼'들

다음 세대 생각하는 '정치가' 없나





출산율 급락세가 뚜렷해지던 2009년 7월, 전재희 당시 보건복지부 장관이 어록을 남겼다. “북핵보다 더 무서운 게 저출산 문제다.” 출산율 높이기 행사에 참석한 그는 “지금 시기는 국가 준(準)비상사태”라는 말도 했다. 2008년 한국의 합계출산율(15~49세 여성 한 명이 평생 동안 낳는 평균 자녀 수)이 1.19명으로까지 떨어진 것을 그렇게 화급한 문제로 봤다. 인구 유지에 필요한 최소 출산율(2.1명)의 절반 수준으로 곤두박질쳤으니 그럴 만도 했다.




아무리 그렇다고 ‘북핵보다 무섭다’고 말하는 건 심한 과장 아닌가 하고 생각할 수 있다. 조영태 서울대 교수팀의 보고서가 그렇지 않음을 일깨워줬다. 당시 속도로 출산이 이어질 경우 한국 인구는 2100년 1000만 명 이하로 줄어들고, 2305년에는 한국인이 지구상에서 사라진다는 계산이 나왔다. 한국보다 먼저 저출산 위기가 시작된 일본의 인구소멸연도(2800년)를 압도하는 성적표였다. 2006년 영국 옥스퍼드대 인구문제연구소의 데이비드 콜먼 교수가 ‘지구상의 최우선 소멸 국가 1호’로 한국을 꼽은 배경이다.



2020년 0.84명으로까지 떨어진 출산율은 ‘전재희의 경고’를 훨씬 더 끔찍한 현실로 마주하게 한다. 1971년 100만 명을 넘었던 신생아 수가 2002년 49만여 명으로 떨어지더니 2020년에는 27만2000명으로 또 반토막 났다. 인구 감소는 그냥 ‘사람 숫자가 줄어드는 것’의 문제가 아니다. 저출산과 동시 진행되는 고령화로 인구구조가 기존의 피라미드형(形)에서 역(逆)피라미드형으로 바뀌면서 사회 시스템을 송두리째 뒤집어버린다. 한국은 불과 38년 뒤인 2060년 전체 인구의 중간연령이 61.3세가 되고, 일하는 사람 1명이 노인 1명을 먹여 살려야(노년부양비 91.4%) 하는 세계 최초의 나라가 된다. 경제는 물론 교육·국방·기업·연금제도 등 나라를 지탱하는 거의 모든 부문이 대혼란에 빠진다. 2017년 한국을 방문한 크리스틴 라가르드 당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한국에 ‘집단자살사회(collective suicide society)’라는 직격탄을 날린 이유다.

......................................................................................................................


https://www.hankyung.com/opinion/article/2022010455751








[ .....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소멸할 나라' .......


2020년 한국의 신생아는 27만2000명 .......

병역의무를 담당하는 20세 남성의 숫자가 2020년 33만400명에서 2025년 23만6000명으로 ....... 2040년에는 15만5000명으로 ......


일본 .... 84만832명 ..... 출생률은 1.34로 한국보다 훨씬 높다. ....... ]



"군대 갈 사람도 없어"… 日 극우매체도 한국 걱정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정영효 기자

2022.04.06



산케이 "韓젊은층 '피폐증후군' 시달려"
정부 예상보다 저출산 40년 빨리 진행
생산인구 줄어 성장잠재력 0%대 떨어지고
병역의무 담당할 20세 남성 20년새 반토막



일본의 극우성향 일간지인 산케이신문은 한국의 출생률이 세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병역의무를 담당할 20세 남성 인구가 급감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의 젊은 층이 '피폐증후군'에 시달리면서 저출산화 속도가 정부 예상보다 40년 빨리 진행되고 있다고도 전했다.


산케이신문은 "한국의 합계출생률이 6년 연속 최저치를 이어가 일본의 60% 수준까지 떨어졌다"며 "다른 나라에서는 유례를 찾기 힘든 스피드로 진행되는 저출산 문제가 윤석열 차기 정부의 과제"라고 지난 5일 보도했다.


한국 통계청이 지난 2월 발표한 2021년 합계특수출생률은 0.81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가운데 최저였다. OECD 평균(1.61)의 절반 수준이었다. 2018년 처음 1을 밑돈 출생률이 올해는 0.8를 하회할 것이 확실시 된다.


2025년에는 출생률이 0.61까지 떨어지고, 옥스포드대 고령화문제연구소가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소멸할 나라'로 한국을 꼽은 사실도 소개됐다.


연간 신생아수가 40만명대였던 2017년 한국 통계청은 2060년 신생아가 27만7000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불과 3년 후인 2020년 한국의 신생아는 27만2000명으로 급감했다. 정부 예측보다 저출산화가 40년 빨리 진행된 셈이다.



극단적으로 낮은 출생률은 국력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라고 이 신문은 내다봤다. 2020년 3738만명이었던 생산연령(15~64세) 인구는 2030년 3381만명, 2040년 2852만명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인구 1억2709만명인 일본의 생산연령 인구는 7727만명(2020년 기준)이다. 생산연령 인구가 급감하면서 한국의 성장 잠재력은 2030년 0%대로 떨어질 전망이다.


징병제에도 영향이 불가피하다. 병역의무를 담당하는 20세 남성의 숫자가 2020년 33만400명에서 2025년 23만6000명으로 5년새 30% 줄어든다. 2040년에는 15만5000명으로 2020년의 절반을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


역대 정부가 저출산 대책으로 지난 15년간 380조원을 투입했지만 허사였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


저출산·고령화의 원조인 일본 역시 출생률이 5년 연속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2019년에는 신생아수가 86만명으로 사상 처음 90만명을 밑도는 '86만쇼크'가 일어났다. 지난해에는 84만832명으로 더욱 떨어졌다.


하지만 2020년 출생률은 1.34로 한국보다 훨씬 높다. 일본에서 출생률이 가장 낮은 도쿄도도 1.13으로 1을 넘는다. 일본 언론들이 "정부 예상보다 3년 빨리 신생아수가 84만명대 진입했다"며 호들갑을 떨었지만 40년 더 빠른 한국에 비해서는 양호한편이다.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4066409i









2013



[시사토크 판] 허문도 "일본, 한국이 초고속으로 무너질 것을 예견하고 있다"



2013.05.14



...................................................................................................................



마지막으로 허 전 장관은 “일본은 한국이 초고속으로 무너질 것을 예견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급속한 고령화 현상을 들고 있다”며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해 젊은 사람들이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4/2013051490374.html
















인구 소멸 국가 1호 대한민국,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2015.04.06




[박종훈의 대담한 경제 #21]


데이빗 콜먼(David Coleman) 옥스퍼드대 교수는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소멸 국가 1호’가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는 충격적인 발표를 하였다. 실제로 출산율 하락을 이대로 방치한다면 2100년 한국의 인구는 지금의 절반도 안 되는 2천만 명으로 줄어들고, 2300년이 되면 사실상 소멸 단계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월드 팩트북을 보면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1.25명으로, 224개국 가운데 세계 최하위권인 220위다. 그런데 이렇게 심각한 최악의 출산율을 기록하고도 우리나라처럼 아무런 위기의식도, 대책도 없는 나라는 정말 흔치 않다.



일본은 1989년 출산율이 1.57로 떨어지자 이를 ‘1.57쇼크’라고 부르며 앤젤 플랜 같은 각종 출산율 제고 정책을 내놓았다. 비록 국가 재정을 거의 투입하지 않아서 그 효과는 미미했지만, 그래도 우리보다는 더 적극적으로 대응해 1.4가 넘는 출산율을 유지하고 있다. 이 같은 출산율만 유지한다면 일본의 인구 소멸은 우리보다 1천년이나 늦은 3300년경에나 찾아올 것이다. 프랑스는 1970년대 출산율이 2.47로 떨어지자 ‘국가 비상사태’로 여기고 적극적인 투자를 시작하였다. 그 결과 이미 고령화가 시작된 선진국 중에서 출산율이 2.0을 넘는 몇 안 되는 나라가 되었다.



이처럼 출산율 충격이 시작된 대부분의 나라들이 자국의 모든 국력을 집중시켜 출산율 하락과 전쟁을 벌이고 있지만, 우리는 이처럼 중요한 인구 정책들을 모두 포퓰리즘이라고 매도하고 폄하하며 황금같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PAGE_NO=&SEARCH_NEWS_CODE=3050975













한국, 2050년 세계에서 가장 늙은 국가된다


인구, 올해 세계 26위…2050년 44위로 추락





2007-07-10




한국의 노령화지수와 노년부양비는 2050년께 세계에서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됐다.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작년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최저인 반면, 평균 기대수명은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2007년 현재 우리나라의 인구는 전세계에서 26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 역시 2050년에는 44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통계청은 오는 11일 '세계인구의 날'(World Population Day)을 맞아 국제연합(UN)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인구 전망 및 우리나라의 장래인구추계 등의 자료를 비교 분석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여자 1명이 가임기간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를 뜻하는 합계출산율은 2006년 현재 우리나라가 1.13명(잠정)으로 일본(1.32명), 이탈리아(1.35명), 프랑스(1.98명), 영국(1.80명), 독일(1.34명), 미국(2.05명) 등 다른 OECD 국가보다 낮았다.




반면 2005∼2010년 우리나라의 평균 기대수명은 79.1세로 세계 평균(67.2세)은 물론, 북아메리카(78.5세), 유럽(74.6세), 오세아니아(75.2세), 라틴아메리카(73.3세), 아시아(69.0세), 아프리카(52.8세) 등보다 높은 것으로 추정됐다.




이러한 저출산.고령화의 영향으로 우리나라의 80세 이상 초고령 인구 비중은 2005년에는 1.4%로 세계 평균(1.3%)과 비슷하지만 2050년에는 14.5%로 높아져 선진국(9.4%) 수준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됐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노령화 지수(0∼14세 인구 100명당 65세 이상의 비율)는 2050년 42.9로 세계 평균(8.2)의 5배에 이르면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됐다.



노년부양비(15∼64세 인구 100명당 65세 인구 비율) 역시 2005년 13에서 2050년 72로 상승해 전 세계 평균(25)은 물론 유럽국가 평균(48)에 비해서도 월등히 높을 것으로 추정됐다.

......................................................................................................................................











20년 뒤 대학생 절반으로 뚝… 군대 갈 사람도 없어


2022-02-10





[앵커]


출생률 위기가 현실화됐습니다.



지방의 국립대들은 신입생들을 충원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고, 군에 입대할 사람마저 줄어들면서 조만간 안보에도 구멍이 뚫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니다.



소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경북 안동의 국립대학교입니다.


지난해 정원 내 신입생 모집인원은 1,468명이었지만, 신입생 충원율은 73%에 불과했습니다.



목포대와 순천대의 충원율도 80%대에 불과했습니다.


대학의 수도권 집중화에 학령인구 감소까지 겹쳐진 결과였습니다.




가임기 여성 1명이 낳을 것으로 생각되는 아이의 수인 합계출산율은 재작년 기준 0.84명, 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로 이 같은 현상은 더 심화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정부 전망에 따르면 2020년 241만 명이었던 대학생은 2040년 118만 명까지,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초, 중, 고등학교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


병역자원 수급도 문제입니다.



재작년 33만여 명이었던 20세 남성인구는 4년 뒤에 2/3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2045년엔 그 절반 수준인 12만 명대까지 떨어집니다.


가뜩이나 병 복무기간 단축으로 상비군 규모를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안보에 구멍이 뚫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한편, 생산연령인구는 재작년 3,700만 명대에서 2070년이 되면 1,700만 명대까지 줄어들 걸로 보여, 경제 성장 동력도 크게 약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210017600641?srt=l&d=Y









반토막행진에 미래는 없읍니다.



한명 출산 자녀행복이 아닙니다.



자녀지옥 선물입니다.






가라 앉는 경제 필연입니다.


대한민국 멸망입니다.


전민자폭 대한민국 망국입니다.






20대 결혼 3천만원



둘째부터 1억씩 지원







비상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신속과감한 행동이 필요합니다.



이미 늦었읍니다.







우선 일정 지역을 선정 효과시험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2022-05-28 18:31:54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
  전국 웨딩 박람회 일정2 - 매주 업데이트 되는 2023년 전국 웨딩, 허니문 박람회 일정   유익한   2023-08-06   10
860
  위매치다이사(가정이사)-이사 조건 입력하고 잘하는 이사업체 찾아보세요/3개 이상 업체 비교   유익한   2023-08-06   14
859
  타바톡스-금연치료, 흡연하면서 금연 성공, 누구나 쉽게 4주후면 충분~   유익한   2023-05-28   38
858
  사람들은 모다 실컨 매마진 것가치 늘신하고 아모려면 엇더랴 하는   소련기행   2023-03-08   74
857
  대한민국 금강경   전민득도   2023-02-24   75
856
  월 2만명 미만 출산 = 둘씩나아도 1900만   기쁨조공화국   2023-02-02   103
855
  좁아터진 화개장터 확장조성좀 해봅시다.   신화개상가   2022-11-24   143
854
  노태우 .... "젊은 세대의 해외여행을 자유화시키는 것은 시대의 흐름" (1)   노테우   2022-10-23   161
853
  2020년 기준 남아 출생아 수는 14만이 안 된다   기쁨조공화국   2022-09-01   147
852
  「우리별1호」 찬연한 불꽃은 겨레의 반만년역사에 우주시대가 열렸음을 알리는 서광   노태우   2022-08-18   235
851
  노무자들 전투의 절반을 그들이 치렀다   6.25   2022-07-03   222
850
  인간은 AI의 통제 방법은 물론 초지능 AI의 등장조차 눈치채지 못한다   멸종   2022-06-25   196
849
  집에서 부업하실분     2022-06-12   191
848
  영국   영국   2022-06-09   169
847
  둘째부터 1억씩 지원 !!!!!!!!!!   둘째부터 1억씩 지원   2022-05-28   229
846
  현 집권세력이 한국사회에서 그 어떤 정치적 확장성을 가지는 것에 반대한다   안철수   2022-05-14   443
845
  “2022년 2월 24일은 유럽 역사에서 시대전환(Zeitenwende)의 한 획을 그은 날”   우레와 같은 박수을   2022-05-04   174
844
  치열한 연봉 인상 경쟁   자유   2022-04-30   458
843
  "탄약이 바닥나고 있어 오늘이 아마도 마지막 전투가 될 것 같다" (3)   전시탄약   2022-04-13   400
842
  '새것 비치했습니다'… 비서가 李 욕실에 에르메스 로션까지   피아제   2022-04-02   222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제도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군청로 82-6 하동정론신문   |  대표전화 : 055)883-9700  |  팩스 : 055)883-8810
등록번호 : 경남 다 01426  |  발행인 : 장 성 춘  |  편집인 : 장 성 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 성 춘
Copyright © 2023 하동정론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