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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랭이 골의 밤 산책
하동군민신문  |  hdgm97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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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2  17: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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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랭이골 불빛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나무 등, 식물 등등 형상에 형형 색색 불빛이 어우러져 꿈의 동산에 온 느낌 이였습니다, 구경을 시켜준 아들이 감사합니다, 순천만 물 불빛축제도 다녀왔습니다, 당신과 같이 있을 때 항상 고맙고 감사하고 행복 했습니다, 당신과 찍은 사진들을 돌려보며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47년을 산세월에 마냥 행복한 일만 있었겠냐만 행복 했던 일들만 생각 납니다, 이제 우리는 가는 길을 다르지만 당신은 영원한 나의 연인입니다, 어디를 가던 마음은 항상 같이 하고 있습니다, 세월이 얼마를 더 흘러야 이런 감정들이 무디어 질지 애써 지우고 싶지 않은 마음에 감사 합니다, 당신은 내생각 하시는 지요, 나는 문득 문득 당신이 그립습니다, 아이들이 엄마를 따뜻이 보살펴 주는데 그 행복을 당신과 같이 나눌수 없다는 것이 이렇게 슬픙 일이 될수 있네요, 여보 당신 몱 까지 행복하게 씩씩하게 살겠습니다, 당신이 아팠던 10년 세월에 우리 가족들이 우리에게 만들어준 추억들이 너무 너무 많습니다, 10년을 날마다 팔짱끼고 운동하며 당신은 질 좋은 삶을 사시다 가셨습니다, 그래서 더욱 당신이 감사합니다, 다음 생에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염원해 봅니다, 박 선 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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