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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경선후보 추가 선정의 기쁨, 함께 나누고 싶다박정열 예비후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이의제기 받아 들여져
장성춘 기자  |  hdnews9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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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21  15: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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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비후보민심의 맨 앞에 서서 사천남해하동발전 위해 헌신할 것

오는 4월 총선, 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국민의힘 사천남해하동에 출사표를 던진코끼리박정열 예비후보가 경선후보 추가 선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정열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오전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러한 사실을 전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박 예비후보는 국민의힘은 지난 19일 제10차 공천관리위원회를 열고 경선후보 추가선정을 결정했다, “이는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언론을 통해 언급한 이의 제기도 시스템 공천의 일부라는 것이 현실로 실현된 예라고 말했다.

이어 공정하고 현명한 판단을 내린 국민의힘 공관위에 감사의 말을 전한 그는 우주항공시대를 열어가는 사천시, 천혜의 풍광을 지닌 보물섬 남해군, 그리고 생태와 문화가 함께하는 하동군에서 묵묵히 수고를 아끼지 않는 지역주민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함께 전했다.

박 예비후보는사천시민, 남해군민, 하동군민 여러분들이 우직한 저 코끼리 박정열과 함께하지 않았다면 이와 같은 결과를 결코 얻기 힘들었을 것이라며, 선출직 공직자의 가장 큰 힘은 바로 지역 주민임을 상기시켰다.

박 예비후보는퇴보냐 아니면 발전이냐하는 중대기로에 선 지역의 미래를 위해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상임감사 자리를 14일 사임하고 이번 제22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는스스로의 안위 보다는 사천, 남해, 그리고 하동에 사는 우리 이웃과 우리 후손들의 미래가 낙후의 대명사격인 서부경남의 변방에서 한없이 뒤쳐져가는 것을 결코 두고 볼 수만은 없어서라고 박 예비후보는 밝혔다.

그리고, 박 예비후보는사천과 남해, 하동은 우주항공청과 우주항공복합도시, 그리고 해양관광도시로 거듭나는 과정에 있다, “‘열정과 정열의 코끼리 박정열은 검증된 정치인이자검증된 경제전문가로서 이와 같은 지역 최대의 현안들에 대해 그 어느 누구보다도 철저히 대처하고 준비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 사천남해하동이 서부경남의 중심으로 우뚝서고, 그 낙수효과가 인근 시군에게까지 미칠 수 있도록 큰 그림을 제대로 그려나가겠다,“정치의 기본인민심의 맨 앞에 서서사천시와 남해군, 하동군을 대한민국 어느 시군보다 더 발전된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 예비후보는인물을 알려면 그 사람의 과거를 보라고 했다, “대한민국 국회에서 저의 경험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중앙과 지역의 가교역할로 사천남해하동의 미래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국민의힘 경선후보자인 저에게 힘을 실어줄 것을 호소했다.

/장성춘 대표기자. 블로그naver.com/ hdnews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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