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정론신문 > 문화/예술
하동문인협회, 『하동문단』 제19호 발간회원 작품 및 故 정규화 시인의 삶과 문학 조명 등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  hdgm970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19  14:42: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국문인협회 하동지부(지부장 이필수)2023년도 하동 문단(통권 제19)을 발간했다.

하동문인협회 회원들의 1년간 활동을 정리하고 지역의 문인과 문학을 조명하기 위해 펴낸 올해 하동 문단은 크게 지상갤러리, 특집, 문인초대석, 회원 작품 순으로 꾸며져 있다.

지상갤러리에는 회원들의 디카시 21편이 수록되어 있고, <특집>은 출향문인 집중조명 코너로 옥종면 위태 출신 고 정규화 시인의 삶과 문학을 되짚어보는 지리산과 인공신장실, 그리고 , <특집>는 회원 집중조명 코너로 시집 앉은뱅이꽃의 저자 최동옥 시인의 삶과 문학을 조명한 녹아서 없어진 말들, 난청의 시쓰기가 수록됐다.

<하동문단 초대석>에는 강남주, 정호승 시인을 비롯한 출향문인과 박남준, 이원규 시인을 비롯한 지역문인의 작품이 수록되었고, <회원작품>에는 하동문인협회 회원들의 작품으로 채워졌다.

회원작품에는 회원들이 쓴 시와 시조, 수필과 단편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수록되어 풍부한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필수 지부장은 서문에서 창작은 혼자서 치르는 고독한 싸움이지만, 창작의 열정은 우리가 서로 기대고 섞일 때 더 뜨겁게 타오를 것이라며 하동문단을 통해 문인협회 회원뿐만 아니라 지역민의 문학적 열기도 함께 끌어올리겠다는 의지와 포부를 밝히고 있다.

2023하동문단은 비매품으로 시중에서는 구입할 수 없으며, 하동문화예술회관 1층 한국문인협회 하동지부 사무실에서 배부한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제도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군청로 82-6 하동정론신문   |  대표전화 : 055)883-9700  |  팩스 : 055)883-8810
등록번호 : 경남 다 01426  |  발행인 : 장 성 춘  |  편집인 : 장 성 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 성 춘
Copyright © 2023 하동정론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