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정론신문 > 경제/사회
하동세계차(茶)엑스포 체험 행사 풍성세계차 체험관 전문가와 관람객 호평…장윤정 백지영 김범수 등 초대가수 공연도 볼거리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  hdgm970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5.19  15:49: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에서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풍성하게 열린다.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라는 주제로 54일부터 63일까지 제1행사장인 하동스포츠파크와 제2행사장인 화개면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열리고 있다.

1행사장 내 체험존에서는 하니, 동이 엽서 만들기, 셀프 페이스 페인팅녹차오일 손 마사지, 녹차 염색 스카프차 꽃 만들기, 가훈 쓰기와 부채 만들기, 차향 주머니 만들기, 꽃차 세계 흑차 만들기, 티 베이커리, 전통 다식 만들기, 차 훈증 족욕 테라피, 편백나무 숯 족욕, 발목 펌핑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2행사장의 세계 차 체험관은 한국, 중국, 일본, 영국, 튀르키예 등 5개국 각 나라의 차 문화 특성을 나타낼 수 있게 조성돼 많은 차 전문가와 관람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국관은 대나무로 사면을 차단하여 정적을 유지한 채, 탁 트인 공간에 정자와 연못을 상징화하는 정원을 조성하여 정자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전체를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일본관은 인공적 담장을 조성하여 흰 모래가 깔린 바닥에 바위나 분재를 배치한 일본식 고산수 정원을 조성하였으며, 일본의 국보 다실인 다이안 다실을 모티브로 하여 작은 출입문과 외부가 차단된 공간으로 구성하였다.

중국관은 일상다반사의 나라로, 사면이 건물로 둘러쌓인 중국 정통 가옥인 사합원의 중심에 앉아서 마당을 바라보는 공간을 구성하였다.

튀르키예관은 동양과 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전통 주택의 형식인 돌벽집을 표현하고, 각설탕과 레몬청, 로쿰과 함께 취향껏 차를 마실 수 있게 구성하였다.

영국관은 로맨틱한 티하우스와 영국의 국화인 장미꽃 포토존을 조성하여, 내부에서는 화려한 티팟세트에 영국의 대표차인 밀크티와 애프터눈 티를 체험할 수 있으며 홍차 제품 전시도 볼 수 있게 조성돼있다.

또한, ‘야생차 치유관에서는 초··고 부모 대상 온도에 따른 차 맛의 변화를 알아보는 하동 티 클래스, 전문 요가 강사가 진행하는 차 요가·명상, 야생차해설사와 함께 차 시배지 야생차밭을 걸으며 차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하는 TEA 투어, 휴대용 다구 세트 대여로 다원에서 차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TEA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야생차 박물관에서는 다례, 제다(덖음) 체험을 도자기체험장에서는 찻사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오는 521일에는 제 1행사장에서 박해미의 뮤지컬 공연, 조명섭, 김연자의 하동T트로트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제2행사장에는 백지영, 김범수의 하동T발라드 콘서트가, 오는 528일에도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공연, 남성 중창단 아르스노바,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일상반사 공연, 마지막 주인 63일 폐막식에는 가수 노라조의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에서 최초로 정부 승인을 받은 국제행사다. 54일부터 63일까지 31일간 하동 스포츠파크와 하동 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취재부=박경희 기자.hdgm9700@hanmail.net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제도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군청로 82-6 하동정론신문   |  대표전화 : 055)883-9700  |  팩스 : 055)883-8810
등록번호 : 경남 다 01426  |  발행인 : 장 성 춘  |  편집인 : 장 성 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 성 춘
Copyright © 2023 하동정론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