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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은 빼고? 국민의 힘 하동군수 후보자 공천과정 요지경(瑤池鏡)하영제 국회의원 일부당원에게 전화 노골적으로 특정후보 지지 호소도 사실로
하동군민신문  |  hdgm97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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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05  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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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지역사회에 떠돌던 각종 의혹의 목소리는 오히려 설득력을 얻게돼

각종 여론조사 압도적 1위후보 제외, 1~8%대 후보 경선소식 군민들 기가막혀

하영제의원국회의원의 충정을 하동군민들께서 이해하여 주실 것으로 믿는다

   
 

국민의힘 하영제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하동군수 예비후보자로 나선 이정훈 전 도의원과 관계를 두고 이미 오래전부터 지역사회에 공공연하게 떠돌던 풍문들이 사실로 드러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군민들의 우려의 목소리는 점점 탄식으로 바뀌고 있다.

따라서 이로 인하여 그동안 국민의힘 하동군수 후보 공천문제를 두고서 각종 불협화음들은 끊이지를 않았고, 어떤 이유에서인지 차일피일 미루기만 했던 서부경남 지역의 작은 지자체장 하동군수 후보의 자리는 가만히 있어도 좌불안석이었다.

이같은 상황에서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관위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1~2위 또는 1~3위를 차지한 예비후보자를 경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한 후보는 빼고 여론조사 1%대 얻은 후보를 포함하여 2~5위의 예비후보자를 경선을 한다는 결정을 51일 내렸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관위의 이같은 결정에 하승철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오후 국민의힘 하동협의회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홀로 경선배제를 절대 수용할 수 없다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 그는 상대 후보들의 악의적인 정치공세에도 최근 3차례의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결과에서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본인을 제외한 채 경선후보가 발표 됐다, ‘이는 특정후보를 밀어주기 위한 꼼수 공천이자 밀실야합 공천이라고 주장했다.

주민 김00(62.상업)국민의 힘 하동군수 후보 경선 과정을 두고 이런저런 이유를 당을 비롯해 국회의원이 말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문제가 있거나 고발을 당한 1~3위까지 모두를 제외하거나 아니면, 아니면 차라리 무공천을 하는 것이 형평성에서 맞다고 본다. 그런데 여론조사에서 군민들로부터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있는 예비후보 혼자만 빼버리고 나머지로 경선을 치룬다는 것은 결국 하동군민들을 우롱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3면으로 이어짐>

/장성춘 대표기자. 블로그naver.com/ hdnews9001

 

<관련기사 1면에서 이어짐>

하승철 예비후보 특정후보 밀어주기와 경선컷오프 결과에 이의제기 재심요청

하영제 국회의원 관내 당협 모위원장에게 이정훈 전도의원을 밀어주라고 종용

하의원하동군수 선거 걱정해 읍면협의회장 1인과 11 사적인 대화 나눈 것

하승철군민의 뜻을 받들기 위해서라도 상황에 따라 무소속 출마 강행할 것

   
 

아울러, 하승철 예비후보는 이것이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관위의 정의와 상식이냐?’ 지적하고, ‘공관위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 왔지만 특정후보 밀어주기와 경선컷오프 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며 재심의를 강력히 요청한다고 했다.

, 하승철 예비후보는 2일 국민의 힘 중앙당 공심위에 재심 논의및 결정을 공정하게 내려 줄 것을 건의했다.

국민의힘 하동군수 후보 선정과 관련해 이렇듯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는 중에 결국 지역구 국회의원인 하영제 의원이 하동군수 선거에 출마한 특정 후보를 밀고 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하영제 의원이 국민의힘 하동군 관내 당협 모위원장에게 예비후보로 나선 이정훈 전 도의원을 밀어주라고 종용하는 전화통화 음성녹음 파일이 퍼지기 시작한 것이다.

해당 전화통화 내용에 따르면 하영제 의원은 그동안 지역에서 청년회장도 하고 군의회 의장도 하고 도에 들어가서 도 단위의 예산결산위원장도 미래통합당 대표도 하고, 이렇게 당을 위해서 헌신 봉사했는데 이번에는 이정훈으로 힘을 모아 가지고 하동을 바로잡아 보자는 생각입니다. 당협의 회장으로서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하 의원은 왜냐면 둘이는, 하승철은 선거법으로 아웃됐고, 윤상기 군수도 선거법 중대 위반이 되어 가지고, 둘이는 되어도 보궐선거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협의회장들이 마음을 잘 모아서 두루두루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당부를 했다.

뿐만아니라 하 의원은 당협위원회의 이00국장이 뒷바라지를 잘해 줄 겁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하동을 살리기 위해서~~~"라고 말하자, 이에 모 당협위원장은 '네 알겠습니다'라고 짧게 답했다.

이같은 통화내용과 관련해 하영제 국회의원은 국회의원이 하동군수 선거를 걱정하여 일반 유권자도 아닌 읍면협의회장 중 1인과 11 사적인 대화를 나눈것으로서 선거법 위반이나 특정후보에 대한 명예훼손이 아니다. 오히려 사적 대화 내용을 의도적으로 SNS에 공개한 장본인과 그리고 이를 확산시키도록 종용한 사람과 실제로 전파한 사람들의 저의가 의심스럽다. 아울러, 혹시 보궐선거를 실시하게 될 경우에 하동 군민들의 혈세를 낭비하는 사례가 발생치 않게 하려는 국회의원의 충정을 하동군민들께서 이해하여 주실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한편, 하승철 예비후보는 당초부터 국회의원이 특정후보를 낙점 내지는 밀어주고 있다는 소문은 지역사회에 기정사실처럼 떠돌고 있었으니 지금의 이같은 상황을 유독 의외라고 받아 들일수 많은 없다는 생각이다. 따라서, 하동군민들의 뜻을 받들기 위해서라도 상황에 따라 무소속으로 출마를 강행할 것이다고 밝혔다.

/장성춘 대표기자. 블로그naver.com/ hdnews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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