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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춘 기자가 추천하는【한권의 책】한비야 에세이 … 1그램의 용기
장성춘 기자  |  hdnews9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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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04  15: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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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비야는 ‘그건, 사랑이었네’를 쓴 후부터 6년동안의 이야기다고 밝혔다.
따라서, 한비야의 에세이 ‘1그램의 용기’는 6년만에 내어놓은 그의 신작으로 ‘망설이는 마음에 보내는 작은 응원’이다고 했다.
또한, 저자는 신작 ‘1그램의 용기’를 내어 놓으며, ‘어떤 장의 어떤 꼭지든 나는 이 책 전체를 통해 온기를 전해주고 싶었다. 그동안 사람들에게 받은 친절과 위로, 내가 두손으로 정성껏 전해주고 싶었던 사랑 그리고 인생 여러 고비에서 많은 사람들과 주고 받았던 작은 용기에 대해 말해주고 싶었다. 용광로처럼 뜨겁고 한여름 태양처럼 눈부시게 강렬한 책이 아니라 아침 햇살처럼 맑고 따사로운 기분 좋은 책이 되었으면 한다’며, ‘무엇보다 가능성과 두려움이 50대50으로 팽팽할 때, 하고 싶은 마음과 망설이는 마음이 대등하게 줄다리기 할 때, 내 책에서 딱 1그램의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 그 1그램의 용기, 기꺼이 보태드리고 싶다’고 했다.
서른셋에 승진을 앞두고 어릴 때부터 계획했던 ‘육로 세계 일주’를 떠났고, 마흔둘에 국제 N해 월드비전에 들어가 긴급 구호 팀장으로 세계 곳곳의 재난 현장에서 일했다. 2007년 세계시민학교를 열었고, 쉰둘에는 유학을 떠나 미국 터프츠대학교 ‘플레처 스쿨’에서 인도적 지원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2012년부터 1년의 절반을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나머지 절반은 해외 현장에서 국제구호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는 저자 한비야!.
이번에 그가 내어놓은 ‘1그램의 용기’는 바로 네티즌이 만나고 싶은 사람 1위, 대학생이 존경하는 인물 1위, 평화를 만드는 100인 가운데 한사람, YWCA 젊은 지도자상 수상, 2014년 차세대 리더 100인에 선정 된 저자가 모든 독자들에게 ‘지금 내게도 딱 그만큼의 용기가 필요하다’며 드리는 바로 응원의 메시지다.
저자:한비야/ 펴낸 곳:(주)도서출판 푸른숲/ 정가:14,000원
협찬:보문서점/ 주소:하동군 하동읍 중앙로 23/ 전화:055)884-2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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