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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소방서, “주택 화재에 거주자의 초기진화로 피해 최소화”평소 소화기 위치와 사용법 숙지해 소규모 화재에 대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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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14  13: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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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소방서(서장 박유진)는 지난 41227분경 하동군 금남면 주택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자의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주택 거주자 A 씨가 화재를 인지한 즉시 소화기로 자체 진화를 시도해 상당 부분이 진화됐으며, 이어 도착한 진교 출동대에 의해 완전히 진압됐다.

이번 화재는 창고 내 볍씨 발아기 전원선과 릴선 사이의 접촉 불량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화재로 볍씨 발아기와 릴선이 소실되어 약 5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후 소방서는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줄인 A 씨의 자택을 찾아 소화기 1대를 증정했다.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소방관은 신고자의 빠른 대처가 화재 피해를 줄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라고 전했다.

박유진 소방서장은 화재 시 대피가 우선이지만 화세가 약할 경우 초기에 소화기를 활용한 화재진압이 중요하다, “평상시 소화기의 위치와 사용 방법을 숙지해 화재 발생 시 적극적으로 사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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