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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원근 작가의 "나는 죽을 때까지 지적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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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18  18: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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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 : 양원근

출판사 : 정민미디어

정 가 : 16,800

자료제공: 보문서점

(055)883-2064

 

이 책은 지적인 삶을 살아야 할 중년 기성인, 젊은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다. 지적인 삶이란 장자가 그랬듯 끝이 없는 앎의 세계를 추구하는 일이다. 자신의 무지를 깨닫고 잠든 이성을 깨우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자 하는 정신. 그것만 있다면 우리 삶은 곧 지적인 삶이 된다.

지적인 삶을 선택한 우리는 결코 남을 쉽게 판단하지 않으며,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를 가볍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우리가 접하는 모든 문제와 관계 앞에서 나 자신을 먼저 돌아보게 되고, 역지사지의 배려를 실천할 수 있게 된다. 배우고 고민한 것을 실천으로 옮기는 지행일치(知行一致)’의 삶을 추구한다면 우리 삶은 더없이 풍요롭고도 행복해질 것이다. 물론 이는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사형을 일주일 남긴 소크라테스가 감옥에서마저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았듯, 늘 배움을 갈구해야 한다. 언제 어디에서든 책을 가까이하고, 얕은 지식 대신 본질을 파고드는 깊은 지성을 과감히 추구해야 한다. 이것이 이 책의 핵심 화두이다.

이 책은 총 3장에 걸쳐 나의 무지를 깨닫고, 끊임없이 공부하며 사유하고, ‘를 철학하는 길을 가슴 벅차게 밝혀준다. 하루하루, 끝을 알 수 없는 삶의 본질을 파고들며 느꼈던 감동 그리고 세상을 탐구하며 깨달은 크고 작은 통찰들도 공유한다. 언제나 선택의 연속인 우리 인생길 한복판에서 이 책을 통해 사유해보자. ‘교양 속물대신 참된 지성인으로 살기! 이 책이 그 길을 밝혀주며 더 나은 인생, 더 멋진 인생, 더 행복한 인생의 청사진 또한 열어줄 것이다.

출판기획 전문가로 살아온 지 20여 년. 그의 손을 거친 베스트셀러를 카운트하기란 쉽지 않다. 기성 작가에게는 인생작을 펼칠 기회를, 신인 작가에게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입문할 기회를 주는 것이 자기 일의 철학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그는 현재 엔터스코리아의 대표이며, 일반인들에게 책쓰기 교과서로 주목받은 책쓰기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선의와 실행력으로 성공하기를 유행시킨 부의 품격의 저자이기도 하다.

책쓰기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는 출간된 지 4일 만에 재판을 찍고 한 달 만에 7쇄를 찍었다. 이후 저자는 KBS 주말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책 소개 코너를 맡았으며, KBS ‘생방송 아침이 좋다’, MBC ‘TV특강’, SBS ‘행복한 책읽기등 방송에도 다수 출연했다.

부의 품격20여 년간 저자가 해온 일과 인생에 대한 철학 선의지(善義知)’를 다룬 책이다. 선의지로 어떻게 부를 이룰 수 있는지, 직접 경험한 에피소드를 토대로 따뜻하고 편안하게 그 길을 열어준다. 대가를 바라지 않았는데 결과적으로 보답이 되어 돌아오는 선의지’, 저자는 이게 바로 부의 품격이라고 말한다.

나는 죽을 때까지 지적이고 싶다내가 알고 있는 유일한 사실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전제로 단순하게 지식만 채우는 이른바 교양 속물이 아닌, ‘실천하는 참된 지성인을 추구하며 끊임없이 공부하고 사유하고 를 철학하는 길을 밝힌 지적 에세이다. <자료참고: 인터넷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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