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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이 좋아하는 민간요법(28)_체증이 심하고 울화증도 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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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18  18: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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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후반의 가정주부입니다. 저는 요즘 자다가 죽을까 봐서 겁이 납니다. 최근 심하게 속병을 앓은 후 명치끝이 꽉 막혀있는 느낌이 들고 체증이 심하며 울화가 치밀어 견딜수 없습니다.

   
 

> 울화성 만성 위염에 위 무력증까지 진행된 상태로 보입니다.

이 증상이 오래가면 목 주위에 무엇인가가 붙어있는 느낌이 지속되며 신경예민증과 과민증상까지 올수 있습니다. 위하수 증상도 올수 있고요.

소화가 잘 되지 않고 불편한 것은 소화를 담당하는 비위 자체의 문제일수도 있지만 외부의 기운이나 다른 장부와의 불균형으로 인해 비위의 기능이 떨어진 것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비위는 스트레스에 밀접하게 반응하므로 스트레스가 많을수록 소화불량이나 위경련이 생기기 쉽습니다.

마음을 편히 갖고 음식을 천천히 먹으면서 위가 제대로 활동할수 있도록 노력하셔야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비위의 기능이 저하된 원인을 제거하고 소화기능의 회복을 도와주는 방법으로 위염을 다스립니다.

단순히 위산을 제거하거나 소화효소 분비를 촉진하여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제 기능이 스스로 정상으로 돌아오도록 치료하는 것이므로 근본적인 치유가 가능합니다.

. 위하수(胃下垂)/위가 정상 위치보다 아래로 처지는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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