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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고품격 한옥 최참판댁 한옥숙박시설 재개장6동 10실 42명 수용‥네이버 ‘최참판댁 한옥숙박시설’ 검색 선착순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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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09  21: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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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은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 악양면 평사리에 있는 전통문화체험형의 고품격 한옥숙박시설을 지난 4일 재개장했다.

최참판댁 한옥숙박시설은 2020320235월 민간에 위탁 운영됐으나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수요를 감안해 직영을 한다.

평사리 풍경을 그대로 담은 고품격 한옥숙박시설은 610실로 이뤄졌으며, 편안한 내부 인테리어와 고급 침구, ·거실·주방 등을 두루 갖춰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네이버에서 최참판댁 한옥숙박시설을 검색해 선착순 예약을 받고있다고 밝혔다.

최참판댁 일원의 숙박시설은 20085월 개관한 한옥체험관(섬진재·지리재), 20199월 개관한 한옥문화관으로 구성돼 총 61042명 수용 규모로 이뤄졌다.

하승철 군수는 최참판댁 일원이 한옥숙박시설을 통해 하동을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닌 전통문화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나고 로컬문화 체험공간으로 차별화해 고품격 브랜드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악양지사장=손연호 기자.hdgm97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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