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 오피니언
浩亭 김진권 선생의 서예와 함께하는 千字文(4)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  hdgm970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13  14:46: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劒號巨闕 珠稱夜光(검호거궐 주칭야광)

, 이름, , 대궐,

구슬주, 일컬을, ,

칼에는 거궐이 있고,

구슬에는 야광주가 있다.

 

果珍李柰 菜重芥薑(과진리내 채중개강)

열매, 보배, 오얏,

나물, 무거울, 겨자, 생강

과일중에는 오얏과 벗이 보배스럽고,

채소 중에서는 겨자와 생강을 소중히 여긴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제도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군청로 82-6 하동정론신문   |  대표전화 : 055)883-9700  |  팩스 : 055)883-8810
등록번호 : 경남 다 01426  |  발행인 : 장 성 춘  |  편집인 : 장 성 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 성 춘
Copyright © 2023 하동정론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