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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으로 이웃사랑하동신협, 경제적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에 생계안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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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01  14: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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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달식에서 대상자에게 성금을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

군 관내 어려움을 겪고있는 위기가정에 성금 전달을 통한 나눔 실천 

하동신협(이사장 박기봉)530,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통해 선정된 취약계층에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진교면사무소(면장 강영승)을 통해 추천을 받은 대상자를 면사무소로 초대하여 진행됐으며, 성금은 대상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생계자금(자녀학자금,병원비)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기봉이사장은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은 신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신협 임직원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발굴하고 지원하는 의미 있는 캠페인이며, “앞으로도 지원을 받지 못하고 제도권 밖에 있는 복지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강영승 면장은 하동신협은 평소 지역특화 지원사업(행복한집 프로젝트, 온세상나눔캠페인), 교육사업(어부바멘토링, 원어민 영어교실), 소상공인지원사업(무이자대출상품판매, 전통시장 활성화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에 진교면민이 생계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활동을 확대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

한편, 관계자에 따르면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은 신협 임직원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추천받아 선정된 가정에 생계자금을 지원하는 신협의 대표 자선 캠페인이다. 1998년 첫발을 내딛은 본 캠페인은 2021년 말 기준, 신협 임직원의 추천으로 588가정에 누적 1,897백만원의 성금을 전달해 왔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공익사업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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