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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덕유산 풍경 -
박석미(청암면 명사길) 덕유산 구경을 갔습니다.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향적봉에서 바라본 주위 경관은 선경 그 자체였습니다.감탄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눈길이 닿는곳마다 구름의 향연이 펼쳐졌습니다.바다에 유유히 무리지어 헤엄치는 듯한 돌고래 모양의 구름
하동군민신문   2018-07-27
[오피니언] 혼저 옵써예(어서오십시오)
제주도는 약 1억8천만년전(추정)에 화산 폭발로 생긴 섬이다. 그 후 고려시대(약1,000년전)때는 한라산에서 재차 화산이 폭발하였다는 기록이 있다고 한다. 그런 이유에서 인지는 몰라도 산이나 해안가 주변에는 용암이 흘러 내려 생성된 바위가 무르고 구
하동군민신문   2018-07-27
[오피니언] 악마의 목소리 보이스피싱, 당신을 노린다!
보이스피싱(voice phishing), ‘전화를 이용하여 개인정보를 낚는다’는 의미이며, 전화로 공공기관·금융기관·수사기관을 사칭하여 불법적으로 개인정보, 금융정보를 빼내 돈을 갈취하는 전화금융사기를 말하고, 사기 수법도 전화를 통한 기관사칭형과 대
하동군민신문   2018-07-27
[오피니언] 초대 詩
길게 늘어진 가지담너머 사랑찾아길어진 모가지 큰 얼굴 드리우며저 멀리 떠난사랑애끓는 마음담아 오지않는 님 생각행여나 기다리는그리움 남는다 뚝뚝 떨어지는 꽃일그러진 얼굴로그리는 님 찾는다 - 약력 -.1964년 하동군 하동읍 출생.흥룡초등학교 졸업(29
하동군민신문   2018-07-27
[오피니언] 김고중 법무사의 법률상식(7)
문 : 통상적으로 소송을 제기 하기 전에 내용증명 우편을 먼저 보내는데, 그게 법률적으로 어떤 효력이 있는지요?답 : 일반적으로, 법률 분쟁이 소송의 단계에 이르기 전에 자기의 주장이나 입장을 내용증명 우편으로 보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하동군민신문   2018-07-27
[오피니언] 봄나들이
그토록 추웠던 겨울도 화사한 봄볕에 알싸한 꽃내음에 이끌려 그 자리를 내주고 매화축제 산수유축제 화개장터엔 봄나물 봄향기 관광객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남원 광한루 여수오동도 수산시장을 둘러보며 화재로 인해 새롭게 단장한 건어물 시장엔 활력이 넘쳐 보였
하동군민신문   2018-04-05
[오피니언] 지금 지구는 앓고 있다.
나는 이를 아무리 말 못하는 지구지만 그 절실함을 위해 일단 우리의 인체로 환원시켜 인체의 병과 대비해 그 병명을 진단해 보고픈 강한 유혹을 뿌리칠 수가 없다. 참 가지가지 병을 앓고 있다. 온존 층의 파괴는 지구가 화상을 입고 있는 형국이요, 지구의
하동군민신문   2018-03-26
[오피니언] 입과 귀로 나누는 대화 교육
가정교육이 잘 이루어지는 집과 그렇지 못한 집을 구분할 수 있는 뚜렷한 기준이 하나 있다. 그것은 부모와 자녀 사이의 대화이다. 그것이 원활한 집은 가정교육이 잘되고, 대화에 문제가 있는 집은 대개 가정교육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너무도 당연한
하동군민신문   2018-03-07
[오피니언] 紙上에 처음 公開되는先人들이 노래한 河東의 茶歌(56)
다은 양주현(茶隱 梁柱賢)의 시에 차운하다托隱茶亭入洞深(탁은다정입동심) 다정에 은거하려 골짝 깊숙이 들어가니,知君素志在雲林(지군소지재운림) 그대 소망이 운림에 있었음을 알겠네.千巖叢桂堪同老(천암총계감동로) 천 바위와 계수나무는 함께 늙을 만하니,三徑疏
하동군민신문   2018-03-07
[오피니언] 돌 문화에서 느낀 점 몇 가지를 상상해 보며
고대 인도의 성 경전이라 일컬어지고 있는 카미수트라에 나오는 수많은 남녀 교합체위가 돌로 조각되어 있으니 눈이 휘둥그레질 지경이다. 힌두교란 원래 종교와 성을 하나로 결합시킨 종교인만큼 남녀가 교합하면 즐거움이 있고 또 해탈에 경지에도 이른다는 합환(
하동군민신문   2018-03-07
[오피니언] 마음으로 깨닫는 각성 교육
그런데 네 가치를 세워 줄 사람은 바로 너 자신이야. 자기 밥은 자기가 먹고 자기 옷응 자기가 입어야, 배부르고 따뜻한 것처럽 자기가 할 일을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자기가 할 수밖에 없단다. 자기 가치를 세우기에도 벅찬 남이 대신 그 가치를 세워 주겠
하동군민신문   2018-02-23
[오피니언] 돌 문화에서 느낀 점 몇 가지를 상상해 보며
다음은 역시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상의 경우다. 지난날 유럽 여행 중 로마의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에서 직접 본 조각상이다. 33세의 아들 예수의 주검을 무릎에 눕혀놓고 모성애를 비탄에 잠긴 마리아의 모습이다. 33세 아들이라면 마리아가 너무 젊다는 이야
하동군민신문   2018-02-23
[오피니언] 노년층의 취미생활 박 선미
복지 참 좋은데 맞춤형 복지는 어떨까요. 제가 사는 마을은 오전 한번 버스가 다닙니다.오전 7시45분 에 나가고 오후 4시에 들어옵니다. 손님 은 거의 노인 분들인데 그 간격이 너무 길어서 거의 빈차로 다닙니다.행복 택시가 있다 해도 그림의 떡입니다.
하동군민신문   2018-02-23
[오피니언] - 독자투고 -
하동읍 이상숙 “갈사만의 매립은 황금알을 낳은 거위의 배를 가르는 것이다” 2004년 하동군이 갈사만경제자유구역 프로젝트 보도자료를 내놨을 때 나는 하동정론신문에다 이렇게 썼다. 이 신문이 나오자 당시 갈사만 담당이던 이모 과장이 임종모 편집국장과 편
하동군민신문   2018-01-05
[오피니언] 정안과 팔만대장경 컨퍼런스 참관기(下)
- 발전을 위한 과제 -김경수 경상대학교 외래교수 지난 9월 23일 하동에서는 하동군과 하동문화원 그리고 경향신문이 주취하고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이 주관한 ‘정안과 팔만대장경’이란 주제의 국제컨퍼런스가 개최되었다. 해인사에 현존하는 팔만대장경의 조성에
하동군민신문   2017-10-31
[오피니언] 정안과 팔만대장경 국제 컨퍼런스 참관기(上)
김경수 경상대학교 외래교수지난 9월 23일 하동에서는 하동군과 하동문화원 그리고 경향신문이 주취하고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이 주관한 ‘정안과 팔만대장경’이란 주제의 국제컨퍼런스가 개최되었다. 해인사에 현존하는 팔만대장경의 조성에 하동 출신 정안이 기여한
하동군민신문   2017-10-16
[오피니언] 紙上에 처음 公開되는先人들이 노래한 河東의 茶歌(42)
허신(雷山 許信) ---------------------- -집에 돌아와서 지은 즉흥시-秀葽爲客返鳴蜩(수요위객반명조) 4월에 나그네 되어 5월이 되어 돌아와,驚喜兒孫出巷招(경희아손출항초) 골목에서 아들 손자 부르니 몹시 기뻐하
하동군민신문   2017-09-15
[오피니언] 땅 땅 땅에 얽힌 여러 이야기들
너무나 먼 이주길이라 `눈물의 길이라, 불린 도로 배고품과 병으로 수없는 사람들이 죽어 갔고, 산 사람은 산 사람대로 죽을 고생을 했다, 그리고 1948년에서 55년까지 약 7년간 캘리포니아에서 금광이 속속 발견되자 이소식을 듣고 국내의 백인들이 이른
하동군민신문   2017-09-14
[오피니언] 카메라 등 이용 촬영범죄(일명 몰래카메라)는 중대 범죄이다
카메라, 스마트 폰 등을 이용하여 타인의 신체를 의사에 반해 촬영하거나 그 촬영물을 유포하는 일명 몰래카메라(카메라 등 이용 촬영 범죄)는 지난 5년간 연평균 21.2% 증가(2012년 2,400건, → 2014년 6,623건, →
하동경찰서 수사과장 경감 조형래   2017-09-08
[오피니언] 紙上에 처음 公開되는先人들이 노래한 河東의 茶歌(41)
春日與趙子雲遊玉溪亭(춘일여조자운유옥계정)정봉기(守齋 鄭鳳基)-봄날 조진규(恒齋 趙縉奎)와 옥계정(玉溪亭)에서 놀며-茶竈煙收倦夢醒(다조연수권몽성) 차 부뚜막 연기 걷혀 꿈에서 깨어나니,午鷄初唱兩三聲(오계초창량삼성) 낮닭이 두세 번 울기를 시
하동군민신문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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