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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정안과 팔만대장경 국제 컨퍼런스 참관기(上)
김경수 경상대학교 외래교수지난 9월 23일 하동에서는 하동군과 하동문화원 그리고 경향신문이 주취하고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이 주관한 ‘정안과 팔만대장경’이란 주제의 국제컨퍼런스가 개최되었다. 해인사에 현존하는 팔만대장경의 조성에 하동 출신 정안이 기여한
하동군민신문   2017-10-16
[오피니언] 紙上에 처음 公開되는先人들이 노래한 河東의 茶歌(42)
-집에 돌아와서 지은 즉흥시- 秀葽爲客返鳴蜩(수요위객반명조) 4월에 나그네 되어 5월이 되어 돌아와, 驚喜兒孫出巷招(경희아손출항초) 골목에서 아들 손자 부르니 몹시 기뻐하네. 憐我孤亭三逕畔(연아고정삼경반) 三逕가 고요한 정자는
하동군민신문   2017-09-15
[오피니언] 땅 땅 땅에 얽힌 여러 이야기들
너무나 먼 이주길이라 `눈물의 길이라, 불린 도로 배고품과 병으로 수없는 사람들이 죽어 갔고, 산 사람은 산 사람대로 죽을 고생을 했다, 그리고 1948년에서 55년까지 약 7년간 캘리포니아에서 금광이 속속 발견되자 이소식을 듣고 국내의 백인들이 이른
하동군민신문   2017-09-14
[오피니언] 카메라 등 이용 촬영범죄(일명 몰래카메라)는 중대 범죄이다
카메라, 스마트 폰 등을 이용하여 타인의 신체를 의사에 반해 촬영하거나 그 촬영물을 유포하는 일명 몰래카메라(카메라 등 이용 촬영 범죄)는 지난 5년간 연평균 21.2% 증가(2012년 2,400건, → 2014년 6,623건, →
하동경찰서 수사과장 경감 조형래   2017-09-08
[오피니언] 紙上에 처음 公開되는先人들이 노래한 河東의 茶歌(41)
春日與趙子雲遊玉溪亭(춘일여조자운유옥계정)정봉기(守齋 鄭鳳基)-봄날 조진규(恒齋 趙縉奎)와 옥계정(玉溪亭)에서 놀며-茶竈煙收倦夢醒(다조연수권몽성) 차 부뚜막 연기 걷혀 꿈에서 깨어나니,午鷄初唱兩三聲(오계초창량삼성) 낮닭이 두세 번 울기를 시
하동군민신문   2017-08-30
[오피니언] 紙上에 처음 公開되는先人들이 노래한 河東의 茶歌(40)
三希齋(삼희재)김탁동(蕙堂 金鐸東)- 삼희재 -澗路無媒踏草還(간로무매답초환) 시냇가 길이 없어 풀을 밟고 돌아오니,書樓隱約寄雲山(서루은약기운산) 숲속의 은은한 書樓는 운산에 얹혀 있네.但聞樵笛浮天外(단문초적부천외) 초동의 피리소리만 하늘 끝에서 들리고
하동군민신문   2017-08-24
[오피니언] <초대작가> 땅, 땅, 땅에 얽힌 여러 이야기들 -1
땅, 땅, 땅이라고 하고 보니 얼핏 어떤 독자들은 이 무슨 총소리냐고 할 것도 같다. 아니다. 우리가 매일 딛고 다니는 땅에 관한, 땅에 얽힌 이야기를 그야말로 땅, 땅 치듯 소리 한번 내보자는 뜻이다. 땅은 인간을 포함해 모든 생명체의 위대한 어머니
하동군민신문   2017-08-24
[오피니언] 「독자투고」하동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귀농, 귀촌 이야기
하동군문화관광해설사 오세희병풍처럼 둘러쳐진 지리산의 능선과 젖줄처럼 흐르는 섬진강을 찾아온 사람들. 어릴 적 뛰어 놀던, 실개천의 추억을 만나고 정겹게 돌아오던 푸른 바람을 느끼며 한 여름 정직한 땀방울과 색색의 의미를 깨달아갑니다 . 콘크리트로 둘러
하동군민신문   2017-08-24
[오피니언] [독자기고] 두바이순찰차가 ‘람보르기니’인 까닭?
얼마전 개인적인 일로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를 다녀 온 적이 있었다.‘두바이’는 ‘아랍에미리트’의 7개 부족국 중 하나로 인구 210만의 도시이며 사방을 둘러봐도 우리나라에서 흔한 푸른 숲이나 동산은 고사하고 가로수하나 제대로 없는 불모지인 사막
하동군민신문   2017-08-24
[오피니언] 紙上에 처음 公開되는 先人들이 노래한 河東의 茶歌(39)
上白蓮菴(상백련암)최숙민(溪南 崔琡民)- 백련암(白蓮菴)에 올라 -茶罷棋停閱梵文(다파기정열범문) 바둑을 멈추고 차 마신 뒤 佛經을 읽으니,一聲淸磬暮菴聞(일성청경모암문) 한줄기 맑은 경쇠소리 저물녘 암자에서 들리네.笞侵羅濟千年塔(태침라제천년탑) 신라와
하동군민신문   2017-08-14
[오피니언] <하동논단> 에버딘대학 한국갬퍼스에 대한 제언
애버딘대 한국캠퍼스 개교가 금년 3월에서 9월로 연기 후 또다시 내년 3월로 연기되었다.하동군은 개교가 연기된 원인에 대해 9월 개교는 3월에 학기를 시작하는 한국 학기 시스템과 달라 우리나라 학기시작과 맞추고 내년부터 조선해양플랜트 경기 회복이 전망
하동군민신문   2017-08-14
[오피니언] <초대작가> 바다 이야기 오디세이 -2
또 전쟁의 승리에는 반드시 지락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를 읽고 이미 알고 있었지만 그리스 속국의 왕으로 그리스 연합군에 참전한 이타가 섬의 왕 오디세우스의 거대한 목마 작전을 읽으며 그 지혜에 감탄도 했다. 10여 년간 난공불락의 트로이 성도 이 작
하동군민신문   2017-08-14
[오피니언] <독자기고> 한국전력공사 청년인턴 체험기
한국전력공사에서의 청년인턴 체험 기간이 끝나간다.2개월간의 짧은 근무 기간이지만 공공재인 전기를 사용하는 국민으로서 몰랐던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한 알찬 시간이었다.내가 밖에서 바라보았던 한국전력은 대한민국의 1등 공기업으로, 안정적이고 우수한 품질의
하동군민신문   2017-07-24
[오피니언] 紙上에 처음 公開되는 先人들이 노래한 河東의 茶歌(38)
次老杜夔府百韻(차노두기부백운)조석형(近水軒 趙錫馨)- 노두(老杜:杜甫)의 기부(夔府) 시 100운에 차운하여 -客枕中宵警(객침중소경) 나그네 한밤중에 놀라 잠을 깨니,家書隔月傳(가서격월전) 한 달 만에 전해온 집의 편지네.星霜殊荏苒(성상수임염) 오랜
하동군민신문   2017-07-24
[오피니언] <초대작가> 바다 이야기 오디세이 -1
지구의 3분의 2가 바다로 둘러싸여 있으니 바다야말로 육지란 태아의 양수요 보호막이며 허리띠다. 바다는 하늘과 땅과 더불어 3형제의 자리에 있다. 그러나 그 성질은 각기 달라 바다는 액체, 땅은 고체, 하늘은 기체로 말하자면 3체의 각기 다른 메뉴가
하동군민신문   2017-07-24
[오피니언] <독자기고>「국민건강보험 40주년, 공정한 부과체계 시행으로 보장성 강화」
1977년 7월 1일부터 시작된 건강보험이 1989년 7월 세계에서 최단 기간인 12년만에 전국민 건강보장을 달성하였고, 올해로 40주년을 맞았다. 대표적 건강지표인 평균수명이 1980년에 65.9세에서 2016년에는 82.2세로, 1,000명당 영아
하동군민신문   2017-07-14
[오피니언] 紙上에 처음 公開되는 先人들이 노래한 河東의 茶歌(37)
普雲庵(보운암)조성택(橫溝 趙性宅)- 보운암에서 -獰風虐雪是天行(영풍학설시천행) 모진 바람 사나운 눈발은 곧 하늘의 운행이요,爲煮龍團信手傾(위자용단신수경) 용단차(龍團茶)는 끓여서 손 가는대로 마시네.朋缺難排離索意(붕결난배이삭의) 벗과 헤어져 쓸쓸히
하동군민신문   2017-07-14
[오피니언] <초대작가> 물, 물, 물 타령 -2
물은 변신의 천재다. 차갑게 하면 얼음으로, 열을 받으면 다시 물이나 수증기가 되고, 이 수증기가 다시 대기 속에서 응결되면, 구름이나 안개 그리고 비, 눈, 우박, 서리, 이슬로 변하여 모태회기처럼 땅으로 내려오는 순환을 거듭한다. 액체에서 고체나
하동군민신문   2017-07-14
[오피니언] 紙上에 처음 公開되는 先人들이 노래한 河東의 茶歌(36)
宿茶田(숙다전)정규영(韓齋 鄭奎榮)- 茶田에서 유숙하며 -迢迢茶峽覓眞緣(초초다협멱진연) 아득한 차밭 골 인연 있어 찾아가니,澹月閒雲自在邊(담월한운자재변) 맑은 달 한가한 구름은 곁에 있도다.夕死朝聞猶可矣(석사조문유가의) 아침에
하동군민신문   2017-07-04
[오피니언] 민선 6기 4년차에 거는 기대
민선 6기 하동호가 마하속도로 알프스하동을 향해 달린지 3년이 지났다그동안 하동호 선장 윤상기 군수는 대한민국 알프스하동 100년 후를 생각하며 마하행정 돌파행정으로 관광객 600만 시대를 열고 수출 2500만 달러를 달성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
하동군민신문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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