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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2. 회초리는 자녀가 부모에게 가지고 오는 것이다.
회초리는 부모가 먼저 드는 게 아니라, 자녀가 가져오게 하는 것이다, 잘못을 저지른 자녀와 부모가 마주 앉아 있다.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고 부모가 자녀에게 묻는다, ``네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겠어?`` ``네.`` 잘못을 알면 뉘우치는 마음이 생긴
하동군민신문   2017-10-14
[교육칼럼] 이해하기
부모가 자녀에게 백지를 주고 글을 써 보라고 시켰다, 자녀는 그림을 그리듯 글자를 썼다, 그때 부모가 글자를 글자로만 보고 실망한다, 현대는 다양성이 공존하는 개방 사회이다,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몇 개의 분야로 진입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분야 가운데
하동군민신문   2017-09-14
[교육칼럼] <교육칼럼> 명을 알고 운을 개척하는 길 - 2
우리가 자녀를 교육시킨다는 것은 바로 운을 개척하게 한다는 뜻이다. 운을 개척하는 데는 필수적인 선결과제가 있다. 명을 올바로 아는 것이다. 그러니까 명을 올바로 알고, 그 바탕 위에서 운을 개척하는 것이 자녀 교육의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원칙이 된다.
하동군민신문   2017-08-30
[교육칼럼] <교육칼럼> 명(命)을 알고 운을 개척하는 길 -1
우리 아이는 어떤 운명을 타고났을까? 운명이라는 게 정말 있는 것일까?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그것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자녀의 장래와 관련된 것이 아닌가. 그런데 우명에 관해 이야기 할 때 요즘 부모들은 두 가지의 오해를 하곤 한다.
하동군민신문   2017-08-24
[교육칼럼] <교육칼럼> 21세기와 인격 - 말, 생각, 행동 -4
4.생각이 있고 말도 올바르게 보이나 해동이 올바르지 못하면 “저 사람 말은 잘하지. 그런데 믿을 수 없어.” 하거나 “말을 저렇게 하는 것을 보니 노리는 게 있는 모양이군.” 하는 소리를 듣는다. 말과 해동의 불일치가 교활하게 계산된 것이라면 사기꾼
하동군민신문   2017-08-14
[교육칼럼] <교육칼럼> 21세기와 인격 - 말, 생각, 행동
주위에 사람이 몰려들자 성과이름 씨는 차를 몰고 황급히 사라졌고 아무개 씨는 이들을 뒤쫓았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순찰차가 다가와 아무개 씨를 불러 세웠다. 아무개 씨가 음주 운전을 한다며 성과이름 씨가 112 신고를 했던 것. 황당하기 짝이 없었지만
하동군민신문   2017-07-24
[교육칼럼] <교육칼럼> 21세기와 인격 - 말, 생각, 행동 -2
한 미국인이 쓴 는 책 내용의 일부를 들은 적이 있다. 그 책에서 저자는 한국이 인터넷 세상을 이끌 주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그 이유는 이렇단다. 저자는 우선 인터넷 세상의 발전은 기술이 아니라 마음에 의해 좌우된다고 본다. 그런데 인터넷이라
하동군민신문   2017-07-14
[교육칼럼] <교육칼럼> 21세기와 인격 - 말, 생각, 행동 -1
우리의 자녀들이 살아 갈 미래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그 세상에서 잘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요구될까? 자녀의 장래를 생각하는 부모라면 한 번 쯤은 이런 의문을 떠올려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지구상에서 우리 사람이 살아 온 세월과 살아 갈 시대를 인간
하동군민신문   2017-07-04
[교육칼럼] <교육칼럼> 시 한 수 읊는 아이 -2
이런 시구를 쓴 아이가 있다.‘발이 아무리 빨라도 그림자를 따돌릴 수 없고, 코가 아무리 높아도 눈 아래 있다‘산과 소나무를 표현한 그 시구를 모방한 흔적이 역력하다. 그러나 새로운 것은 모방에서 시작된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자극을 받아 나름대로는
하동군민신문   2017-06-23
[교육칼럼] <교육칼럼> 시 한 수 읊는 아이 -1
앞에서 자녀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펼치고, 정서를 바르고 풍부하게 가꾸는 문제에 대해 생각해 봤다. 성장을 이끄는 그런 요소들이 잘 승화되어 표현된 것이 좋은 예술작품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시, 음악, 미술 등의 좋은 작품을 감상하거나, 자녀 스스로
하동군민신문   2017-06-14
[교육칼럼] <교육칼럼> 자식농사의 거름, 정서 가꾸기
불안하고 메마른 정서를 지닌 아이들이 올바로 성장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의 부모들은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자식 농사를 잘 짓기 위해 주어야 할 거름 가운데 빠져서는 안 되는 것이, 정서를 바르고 풍부하게 가꾸어 주는 것이다. 정서란 어떤 사물이나 현
하동군민신문   2017-05-24
[교육칼럼] <교육칼럼> 사람의 날개, 창의력과 상상력 펼치기 -2
2. 무난한 것을 과신하지 말고, 색다른 것을 우려하지 말아야 한다아이들을 접하다 보면 그 모습이 참 다양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자녀를 여럿 둔 부모는 같은 부모 아래서 태어났음에도 자녀들이 저마다 색깔이 다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어떤 아이들은
하동군민신문   2017-05-04
[교육칼럼] <교육칼럼> 사람의 날개 창의력과 상상력 펼치기 -1
날개가 없으니 사람은 하늘을 날 수 없다. 그런데도 사람은 하늘을 날며 구름을 내려다볼 수도 있다. 비행기를 만들어 낸 덕이다. 우주선을 만들어 달나라도 다녀왔으니 새보다도 더 잘 나는 셈이다. 새는 달나라로 갈 꿈도 못 꾼다.어떻게 이런 일이 사람에
하동군민신문   2017-04-24
[교육칼럼] <교육칼럼> 가슴이 따뜻한 자녀로 키우는 법 - 4
중국의 시인 도연명은 不踏庭草(부답정초), 즉 뜰에 자란 풀도 밟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돌멩이를 놓고 그것을 밟으며 다녔다. 풀 한포기도 함부로 밟을 수 없다는 태도인 것이다. 사람이 자연을, 동물과 식물을 함부로 대할 수 없다는 뜻이다. 사실 그
하동군민신문   2017-04-14
[교육칼럼] <교육칼럼> 가슴이 따뜻한 자녀로 키우는 법 - 3
이웃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 자녀에게 이야기한다이웃을 사랑하라는 말만으로 자녀가 이웃을 사랑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이웃이 어떤 존재인지를 알고 느낄 때 자녀는 비로소 따뜻한 마음을 품을 수 있다.부모가 자녀에게 묻는다.“너는 남의 덕으로 살고 있는
하동군민신문   2017-04-04
[교육칼럼] <교육칼럼> 가슴이 따뜻한 자녀로 키우는 법 - 2
그때 다시 한 번 아이들에게 묻는다. “사람에게는 삼천 가지의 죄가 있다. 그중에서 가장 큰 죄는 뭘까? 바로 불효이다. 자신을 가장 사랑해준 부모에게 불효를 저지르는 것보다 더 큰 죄가 어디 있겠느냐. 말뜻을 이해하겠느냐?”그러면 눈물 젖은 눈으로
하동군민신문   2017-03-24
[교육칼럼] <교육칼럼> 가슴이 따뜻한 자녀로 키우는 법 - 1
음식은 맛으로 좌우되고, 꽃은 향기로 아름다움을 더한다면 사람은 인성에 따라 달라진다. 인성이란 각 개인이 가지고 있는 사고, 태도, 행동 등의 특성이다.인성이 바르면 그 사람이 배운 것은 세상의 빛이요 소금이 되지만, 그것이 비뚤어져 있으면 배운 것
하동군민신문   2017-03-16
[교육칼럼] <교육칼럼> 흘러가는 물이 왜 아까울까 - 2
프랑스의 사상가 장 자크 루소는 그의 교육철학을 담은 에서 이렇게 말했다. ‘인간은 모든 것을 뒤집고 모든 것을 비틀어 만든 기형과 괴물을 좋아한다. 자연이 만든 것 그대로는 무엇 하나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 인간만 해도 그렇다. 승마를 위해 말을
하동군민신문   2017-03-06
[교육칼럼] <교육칼럼> 흘러가는 물이 왜 아까울까?
서당에서 공부할 때의 일이다. 훈장께서 세숫대야에 물을 받아 오라고 시키셨다. 냉큼 계곡으로 가서 물을 담아 갖다 드렸다. 그런데 훈장께서 세숫대야의 물을 보시더니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물의 양이 필요한 것보다 많구나. 다음부터는 줄여서 적당히 가
하동군민신문   2017-02-24
[교육칼럼] <교육칼럼> 인터넷의 바다로 가는 배 - 3
과거에는 정보를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 유능해질 수 있었지만, 지금은 다르다. 인터넷을 비롯해 요즘 넘치는 게 정보이니, 가히 정보홍수 시대라 할 수 있다. 이런 시대에 요구되는 것은 그 많은 정보를 어떻게 다루어 창조적으로 이용하느냐 하는 것이다.
하동군민신문   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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