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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상식] 김고중 법무사의 법률상식(6)
문 : 저는 매도인으로서 부동산 매매 시 계약금 10%, 중도금 50%, 잔금 40%를 지급 받기로 하고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는데 매수자가 중도금 또는 잔금 지급을 하지 않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답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하동군민신문   2018-07-13
[법률상식] 김고중 법무사의 법률상식(5)
문 : 저는 약 15년 전에 부친이 돌아가셔서 모친과 3형제가 협의에 의하여 제 명의로 상속등기를 완료하였습니다. 그런데, 형제간에 사소한 다툼으로 재산분쟁이 생겨 다시 상속재산을 협의하여 나누고자 합니다. 이미 상속재산을 협의분할하여 등기를 하였는데
하동군민신문   2018-07-04
[법률상식] 김고중 법무사의 법률상식(2)
종중부동산의 명의수탁자가 이를 임의로 처분한 경우 횡령죄의 성립여부 와 이미 처분한 부동산을 되찾을 수 있는지 여부.문 : 저희 종중은 선조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위토로서 임야 1필지를 소유하고 있었는데, 1914년 토지 사정 당시 증조부 명의로 되
하동군민신문   2018-06-05
[법률상식] 입과 귀로 나누는 대화 교육
2. 입을 잘 쓰면서 자녀를 깨우친다.귀를 잘 쓰면서 자녀를 존중해 주되, 깨달아야 할 것은 분명하게 깨달도록 부모가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자녀가 말한다.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쑥스러워서 먼저 말을 걸지 못하겠어요.” 부모가 답한다. “쑥스러움을
하동군민신문   2018-04-05
[법률상식] 입과 귀로 나누는 대화 교육
1, 귀를 잘 쓰면서 자녀를 존중한다.대하는 입으로만 하는 게 아니다. 부모는 먼저 자녀의 말을 귀로 잘 들어야 한다. 잠자코 잘 듣기만 하라는 소리가 아니다. 자녀가 생각과 감정을 충분히 들어 잘 이해하고,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는 태도를 취
하동군민신문   2018-03-26
[법률상식] 【마음으로 깨닫는 각성 교육】
왜 어떤 자녀는 하나를 가르쳐 주면 열을 아는데, 어떤 자녀는 가르쳐 준 하나만을 겨우 알거나 그 하나마져도 제대로 모르는 것일까? 부모 된 사람이 아닐지라도 궁금해 하겠지만, 특히 후자에 속하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정말 답답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하동군민신문   2018-01-14
[법률상식] 2. 회초리는 자녀가 부모에게 가지고 오는 것이다.
회초리는 부모가 먼저 드는 게 아니라, 자녀가 가져오게 하는 것이다, 잘못을 저지른 자녀와 부모가 마주 앉아 있다.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고 부모가 자녀에게 묻는다, ``네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겠어?`` ``네.`` 잘못을 알면 뉘우치는 마음이 생긴
하동군민신문   2017-10-14
[법률상식] 이해하기
부모가 자녀에게 백지를 주고 글을 써 보라고 시켰다, 자녀는 그림을 그리듯 글자를 썼다, 그때 부모가 글자를 글자로만 보고 실망한다, 현대는 다양성이 공존하는 개방 사회이다,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몇 개의 분야로 진입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분야 가운데
하동군민신문   2017-09-14
[법률상식] <교육칼럼> 명을 알고 운을 개척하는 길 - 2
우리가 자녀를 교육시킨다는 것은 바로 운을 개척하게 한다는 뜻이다. 운을 개척하는 데는 필수적인 선결과제가 있다. 명을 올바로 아는 것이다. 그러니까 명을 올바로 알고, 그 바탕 위에서 운을 개척하는 것이 자녀 교육의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원칙이 된다.
하동군민신문   2017-08-30
[법률상식] <교육칼럼> 명(命)을 알고 운을 개척하는 길 -1
우리 아이는 어떤 운명을 타고났을까? 운명이라는 게 정말 있는 것일까?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그것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자녀의 장래와 관련된 것이 아닌가. 그런데 우명에 관해 이야기 할 때 요즘 부모들은 두 가지의 오해를 하곤 한다.
하동군민신문   2017-08-24
[법률상식] <교육칼럼> 21세기와 인격 - 말, 생각, 행동 -4
4.생각이 있고 말도 올바르게 보이나 해동이 올바르지 못하면 “저 사람 말은 잘하지. 그런데 믿을 수 없어.” 하거나 “말을 저렇게 하는 것을 보니 노리는 게 있는 모양이군.” 하는 소리를 듣는다. 말과 해동의 불일치가 교활하게 계산된 것이라면 사기꾼
하동군민신문   2017-08-14
[법률상식] <교육칼럼> 21세기와 인격 - 말, 생각, 행동
주위에 사람이 몰려들자 성과이름 씨는 차를 몰고 황급히 사라졌고 아무개 씨는 이들을 뒤쫓았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순찰차가 다가와 아무개 씨를 불러 세웠다. 아무개 씨가 음주 운전을 한다며 성과이름 씨가 112 신고를 했던 것. 황당하기 짝이 없었지만
하동군민신문   2017-07-24
[법률상식] <교육칼럼> 21세기와 인격 - 말, 생각, 행동 -2
한 미국인이 쓴 는 책 내용의 일부를 들은 적이 있다. 그 책에서 저자는 한국이 인터넷 세상을 이끌 주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그 이유는 이렇단다. 저자는 우선 인터넷 세상의 발전은 기술이 아니라 마음에 의해 좌우된다고 본다. 그런데 인터넷이라
하동군민신문   2017-07-14
[법률상식] <교육칼럼> 21세기와 인격 - 말, 생각, 행동 -1
우리의 자녀들이 살아 갈 미래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그 세상에서 잘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요구될까? 자녀의 장래를 생각하는 부모라면 한 번 쯤은 이런 의문을 떠올려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지구상에서 우리 사람이 살아 온 세월과 살아 갈 시대를 인간
하동군민신문   2017-07-04
[법률상식] <교육칼럼> 시 한 수 읊는 아이 -2
이런 시구를 쓴 아이가 있다.‘발이 아무리 빨라도 그림자를 따돌릴 수 없고, 코가 아무리 높아도 눈 아래 있다‘산과 소나무를 표현한 그 시구를 모방한 흔적이 역력하다. 그러나 새로운 것은 모방에서 시작된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자극을 받아 나름대로는
하동군민신문   2017-06-23
[법률상식] <교육칼럼> 시 한 수 읊는 아이 -1
앞에서 자녀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펼치고, 정서를 바르고 풍부하게 가꾸는 문제에 대해 생각해 봤다. 성장을 이끄는 그런 요소들이 잘 승화되어 표현된 것이 좋은 예술작품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시, 음악, 미술 등의 좋은 작품을 감상하거나, 자녀 스스로
하동군민신문   2017-06-14
[법률상식] <교육칼럼> 자식농사의 거름, 정서가꾸기 - 2
정서교육은 두 단계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첫 단계는 기뻐할 때 기뻐할 줄 알고, 슬퍼할 때 슬퍼할 줄 알도록 하는 것이다. 그것이 쉬운 일처럼 보이지만 그런 것만도 아니다.앞에서 몇 가지 열거한 감정의 거역은 적잖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하동군민신문   2017-06-02
[법률상식] <교육칼럼> 자식농사의 거름, 정서 가꾸기
불안하고 메마른 정서를 지닌 아이들이 올바로 성장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의 부모들은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자식 농사를 잘 짓기 위해 주어야 할 거름 가운데 빠져서는 안 되는 것이, 정서를 바르고 풍부하게 가꾸어 주는 것이다. 정서란 어떤 사물이나 현
하동군민신문   2017-05-24
[법률상식] <교육칼럼> 사람의 날개, 창의력과 상상력 펼치기 -2
2. 무난한 것을 과신하지 말고, 색다른 것을 우려하지 말아야 한다아이들을 접하다 보면 그 모습이 참 다양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자녀를 여럿 둔 부모는 같은 부모 아래서 태어났음에도 자녀들이 저마다 색깔이 다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어떤 아이들은
하동군민신문   2017-05-04
[법률상식] <교육칼럼> 사람의 날개 창의력과 상상력 펼치기 -1
날개가 없으니 사람은 하늘을 날 수 없다. 그런데도 사람은 하늘을 날며 구름을 내려다볼 수도 있다. 비행기를 만들어 낸 덕이다. 우주선을 만들어 달나라도 다녀왔으니 새보다도 더 잘 나는 셈이다. 새는 달나라로 갈 꿈도 못 꾼다.어떻게 이런 일이 사람에
하동군민신문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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