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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158> 적량면 관리 율곡마을
율곡(栗谷)이라는 이름은 중국에서 따왔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중국에 가면 똑같은 이름의 율곡(栗谷)이 있는데 그곳에서 큰 바람을 타고 알밤 세톨이 날아와서 마을에 떨어졌다 하여 서풍낙율(西風落栗)이라 하며 그 떨어진 밤톨이 하율(下栗: 아랫방골), 중
장성춘 기자   2017-10-16
[우리동네] 우리동네(159) 고전면 명교리 일기마을
고전면 명교리는 지난 1914년 4월 1일 행정개편에서 내기(內基)와 중평(中坪)이 합쳐 졌으며, 현재는 명교(銘橋)마을과 일기(日基)마을로 구성이 되어 있다.또, 일기 마을은 안터(內基)와 넌더리 라는 자연마을을 합하여 이루어진 행정 마을이다.일기
장성춘 기자   2017-10-16
[우리동네] 【특집】우리동네 157 - 횡천면 남산리 하남마을
하남마을 조승현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 1.3km구간에 코스모스길 조성 9월 30일에는 군내외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횡천강 야단법석 축제’ 첫사랑을 만나듯 설레는 마음에서 얼마나 서둘렀을까. 하동군 횡천면(면장 이현승) 하남마을 앞 하남뚝방에는 일
장성춘 기자   2017-09-15
[우리동네] 우리동네 <156> 악양면 정서리 정서마을
정서마을은 악양면의 중심지이며, 하동군에서 가장 오래된 마을이다.금석병용 시대엔에 이미 마으링 형성되었고, 삼한시대인 변한때 악양을 중심으로 일어난 락노국의 심장이었던 곳이다.지금도 악양면의 중심지이다. 정서마을을 둘러보면, 변한시대부터 유명한 우물로
하동군민신문   2017-08-24
[우리동네] 우리동네 <155> 화개면 범왕리 범왕마을
화개면 범왕마을은 김수로왕이 칠왕자를 만나러 왔다가 머문곳으로 ‘범왕사(梵王寺)’를 창건하였으므로 후에 마을이름이 되었다.그러나 지명의 유래가 잘못 알려져 있고, 사용하는 범왕(凡旺)의 한문표기도 잘못하고 있어 바로 잡아야 한다는 지적이다. 법왕을 소
하동군민신문   2017-08-14
[우리동네] 우리동네 <154> 하동읍 흥룡리 호암마을
하동읍 흥룡리 호암마을은 일명 범 바위골이라 하는데 바위가 많아 외부의 침입을 막을수 있는 천연적 요새를 이룬 마을이다.풍수설에 의하면 삼복호(三伏虎)라하여 엎드린 범의 형국을 갖춘 명당자리가 3개나 있다고 한다.임진왜란이 일어난 1593년경 난리를
장성춘 기자   2017-07-24
[우리동네] 우리동네 <153> 옥종면 양구리 양구마을
옥종면 양구리는 동쪽으로는 법대리 일부와 청룡리와 접해있고 남쪽으로는 청수리와 접해 있으며, 서쪽으로는 유명한 옥산(玉山)이 우뚝 솟아있고 하한정(夏寒亭)을 경계로 하여 북쪽은 청룡리와 맞닿아 있다.본래는 진주(晉州) 관할이었는데 1906년에 하동군으
장성춘 기자   2017-07-04
[우리동네] 우리동네<152> 화개면 삼신리 법하마을
법하마을은 ‘1632년’에 기록된 화개의 10개 마을중 하나인 법가촌(法柯村)이다. 의 기록을 보면 탑리 남쪽(덕은.부춘리)에는 마을이 없었고, 법하 부근 부터가 섬진강‧화개천의 수해로부터 안전하여 마을들이 형성된 것 같다. 법하가 삼신과
장성춘 기자   2017-06-23
[우리동네] 우리동네 <151> 진교면 진교리 상평마을
진교면 진교리의 근원(根源)은 민다리 비석거리(1716년), 상평촌(1864년)에서 1882년에 상평촌과 하평촌으로 분리가 되었다.상평마을은 일명 비석거리라고도 하는데 이는 조선왕조 1714년 숙종 40년 8도에 지진이 일어나고 한발(旱魃)로 흉년이
장성춘 기자   2017-06-14
[우리동네] 우리동네 <150> 적량면 고절리 고석마을
고석마을은 고절리의 4번째 행정이동으로 하동읍과는 4km의 거리이고 북쪽으로 난정마을과 동쪽으로는 계재산(蟿在山)을 경계로 고전면과 접해있다. 또, 남쪽으로는 고전면 사막마을과 접해 있으며 서쪽으로는 하동읍 궁항마을과 경계를 하고 있다.적
하동군민신문   2017-06-02
[우리동네] 우리동네 <149> 양보면 박달리 봉곡마을
양보면 박달리의 박달(朴達)이라는 지명에 대한 전설처럼 구전(口傳) 되어져 오는 유래를 보면 오래전 어느 한 부호(성주)가 가족과 노비 등을 거느리고 성치산 근처(현 원박)에 와서 정착하게 되었는데 어느날 밤 잠이 오지 아니하여 문을 열고 밤하늘을 쳐
장성춘 기자   2017-05-25
[우리동네] 우리동네 <148> 악양면 신대리 상신대(上新垈)마을
상고시대(上古時代) 변한(弁韓)의 락노국(樂奴國) 영토였던 신대리(新垈里)는 그 유서 만큼의 사적(史蹟)이나 전설이 남아 있지는 않다. 악양의 중심지대(中心地帶)에서 벗어난 위치에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본래 진주목 악양현의 지역으로서 새
장성춘 기자   2017-05-15
[우리동네] 우리동네 <147> 하동읍 목도리 구통마을
하동읍 목도리 구통마을은 목도마을과 행정구역은 다르지만 마을의 유래는 나눌수가 없어 함께 기록을 하고 있다.구통마을은 일찍이 밀양손씨가 터를 잡아 살다가 섬진강의 홍수가 잦아 살지 못하고 악양으로 이주를 하였다.그 뒤에 서울에서 유배를 온 인물들이 살
장성춘 기자   2017-05-04
[우리동네] 우리동네 <146> 고전면 범아리 범사마을
본래 범아리 범사마을은 마전면(馬田面)의 지역으로서 범사(泛槎)의 범(泛)과 아동(鵝洞)의 아(鵝)를 따서 범아리(泛鵝里)라고 하였다.1914년 4월 1일 행정구역 개편 때 법정리(法定里)가 된 범아리의 한마을인 범사(泛槎)마
장성춘 기자   2017-04-24
[우리동네] 우리동네<145> 적량면 서리 도장골 마을
적량면 서리 도장골 마을은 적량면의 26개마을 중 최북단인 동점마을의 밑에 있는 마을이다. 道藏谷(도장골) 마을은 안도장골, 본동, 양달 의 세 땀으로 되어있으며, 구재봉과 칠성봉 줄기가 앞뒤고 병풍처럼 둘러 처져 있고, 그 가운데 마을이 있어 겨울에
장성춘 기자   2017-04-04
[우리동네] 우리동네<144> 악양면 등촌리 중기마을
악양면 등촌리는 변한시대 락노국(樂奴國)일 때 이미 마을이 형성되어 주목을 받던 촌락이다. 악양현일 때 주민들의 쟁송(爭訟)을 해결하던 곳이며, 1,633년에는 당지촌 혹은 삼가식이라 불렀다.1914년 행정구역 개편때 옛 덕산 기증봉, 청학을 합해 등
하동군민신문   2017-03-24
[우리동네] 우리동네<143> 화개면 덕은리 영당마을
화개면 덕은리는 본래 화개부곡의 지역이었는데 신라 경덕왕(재위 742~764년) 때 화개현으로 바뀌어 하동에 속했다. 1018년(고려 현종 9년)부터는 진주에 귀속되었으며, 1702년(조선 숙종 28년)에 하동군 화개면에 편입 되었다.1914년 3월
하동군민신문   2017-03-16
[우리동네] 우리동네 <141> 청암면 묵계리 원묵계(元黙溪)마을
청암면 묵계리 원묵계(元黙溪)마을은 박석거리, 전나무동, 서재땀, 원묵계 등의 마을을 합하여 행정상 부르는 이름이다.원묵마을을 회동마을이라 하였으나 1988년 7월 30일 하동군 조례에 의해 원묵계 마을이라 하였다.원묵계마을을 둘러보면,
장성춘 기자   2017-02-24
[우리동네] 우리동네<140> 양보면 우복리 비파(琵琶)마을
양보면 우복리는 옛날 외횡보면(外橫甫面) 시절에는 상서동(上西洞), 상동동(上東洞), 하성동(下聲洞)과 당시 어느 면에 속하였는지 확실치 않지만 차현(車峴)이라는 마을까지 합쳐서 우복리로 1914년 행정구역 개편과 함께 동명(同名)이 비파(琵琶), 하
장성춘 기자   2017-02-14
[우리동네] 우리동네 <139> 진교면 고이리 이곡(梨谷)마을
진교면 고이리 이곡마을의 옛 이름은 배골이라고 한다. 배나무가 많다고 배골이라 하였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화낙지(梨花落地)의 형국과 관련된다. 설(說)에 따르면, 옛날 다솔사 도승이 남쪽 땅에 길지(吉地)를 찾아 헤매고 있었는데 때마침 화사한
장성춘 기자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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