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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명견만리[明見萬里]의 강력한 지도자!
하동군민신문  |  hdgm97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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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23  15: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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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춘들의 국민 이모 배우 겸 가수 신신애의 세상은 요지경이라는 노래 가사 말이 나의 뇌리에서 훅 하고 다가 간다!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오늘 날 세태가 요지경 속에서 변화무쌍 하다 할 까?

다가오는 2022년 전국동시지방선거 글로벌 지방화시대에 하동시대 하동다움을 만들어 갈 강력한 지도자! 오늘날 글로벌 지방화시대에 하동군을 위한, 하동군민을 의한, 강력한 지도력의 명견만리[明見萬里]를 갖춘자를 원한다. 절대적으로 여건이 열악한 지방자치단체라 할지라도 역량있는 지도자의 역동적이고 능동적인 자질을 갖춘자를 작금의 상황에서는 갈구하는 게 현실적이다.

군민 모두가 행복을 공유 할 수 있는 상상이 기적이 되는 꿈이 현실로 다가오는 날을 확신한다. 하지만, 단체장이 큰 권력을 잡은 것처럼 군민을 우습게 알고 군민 위에 군림하고 탁상행정과 구시대적인 사고로 일방적인 불통의 행정력으로 군민들의 고통을 잘 모르는 이런 단체장이라면 군민들은 작금의 펜데믹 코로나19감염증에 의한 격리되는 멘붕에 처한 현실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침체 된 경기를 회복하기에는 힘들 것이다.

이에 개인적으로 2022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단체장을 비롯해 광역 및 군의원이 갖춰야할 기본적인 자질 여섯가지를 제안해 보는 바이다.

첫째, 미래의 번영과 안정된 발전을 위한 혁신적인 개혁의지가 있어야 한다. 지방의 매너리즘을 표현하는 5타령(예산·전례·규정·담당자·시간)을 과감하게 쇄신해야 한다. 둘째, 글로벌 경영 감각을 갖추어야 한다. 지방자치단체는 강력한 추진력과 세계적으로 다변화하는 시대적 상황에 맞는 변화무쌍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한 경영 마인드가 있는 자이어야 한다. , 행정은 모든 실력을 두루 갖춘 공직자들을 분야별로 양성하여, 적재적소에서 규정을 준수하고 법 테두리 내에서 약간의 융통성을 가지고 자율적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업무에 임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되어야 한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장의 권한을 국·····사업소에 대폭 위임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경영능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할 것이다. 셋째, 위기 관리를 위한 정보 체계 관리 능력이 있어야 한다. 현재는 정보화 시대로 양질의 정보를 먼저 선점하는 지도자가 초유의 시대를 이끌어 나간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중요한 정보를 주도 면밀하게 수집·분석할 수 있는 공직자의 개인적 마인드가 절실하다. 군민이 요구 하는 것이 무엇인지 재빨리 파악하고 지방자치시대에 맞게 민원을 해결 할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해 13개 읍·면을 분권형 균형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추진할 때 군민들로 부터 믿음과 신뢰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네째, 변화에 대한 발빠른 위기 대응력이 있어야 한다. 국내외의 분초를 다투는 환경은 극변화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를 준비하고 주도하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다섯째, 글로벌시대에 지역을 사랑하는 애향심이 필요하다. 현재는 국경 없는 무한경쟁의 시대이며 지역 간국가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수 밖에 없으므로 내 고장을 사랑하는 애향심이 필요하다. 여섯째, 중앙정부으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바라지 않고 지방 경제의 자립화를 위한 사회 기반의 재편으로 다각적인 상생의 기회를 위한 위기 속의 성공적인 마인드 기획 안을 연구 발굴하여 실현 가능한 재원 마련에 집중해야 한다.

지방자치시대에 강력한 지도자는 역지사지의 자세로 군민의 편에서 열린 행정과 불필요한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역동적인 추진력을 발휘해야 한다. 투명하고 공정하고 공명정대 한 건전한 미래를 선도 할 지도자의 자질을 갖춘 자가 향후 100년 미래의 군민 모두가 행복을 공유 할 수 있는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는 하동군의 주춧돌이 될 것이다. 명견만리[明見萬里]; 만리 밖의 일을 환하게 살펴서 알고 있다는 뜻으로, 관찰력이나 판단력이 뛰어나 앞날의 일을 정확하게 내다본다는 사자성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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