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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춘기자가 추천하는한권의 책저자 글배우의『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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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4  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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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글배우

펴낸곳 : 샘앤파커스

정 가 : 13,000원

자료제공 : 보문서점 (하동군 하동읍 중앙로 23)

전 화 : 055)883-2064

‘지금의 고민과 노력이 담긴 시간들이 언젠가는 분명 당신의 손을 들어줄 것이다. 그 수많은 고민과 시련을 버텨낸 당신에겐 감동이 있다. 살아가는 모든 날,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저자 글배우는 다시 일어설수 있는 용기, 다음엔 더 잘할 거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매일같이 써서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사람이다. 사업에 실패한 뒤 자기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 조금씩 써서 SNS에 올린 글이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의 지지와 공감을 이끌어 냈다. 그후 불안과 두려움, 수많은 걱정과 고민으로 힘들어 있는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글을 적어 담벼락이나 전봇대에 붙인 사진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수십만 팔로워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서울 마로니에 공원에서 천막을 치고 2,000명의 사람들과 고민을 나눈 ‘불빛 프로젝트’로 Jtbc KBS등 많은 언론의 주목을 받았으며, 작가로 활동한지 1년만에 롯데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 코엑스 등에서 러브콜을 받아 100회 이상의 대규모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뿐만아니라, 전국 중고등학교, 대학, 도서관 등에서도 학생은 물론 직장인, 주부 등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강연을 듣기 위해 물려든다. 2017년부터는 배낭하나 메고 전국을 돌아 다니며, 1,000명의 사람들과 만나 고민을 듣고 위로해 주는 ‘새봄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따라서, 저자 글배우의 에세이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는 오늘도 무사히 버텨낸 당신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이다. 또한, 따뜻하고 진정성 묻어나는 글로 수많은 사람들의 잠 못 이루던 밤을 위로해준 글배우의 에세이『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마음의 온도가 느껴지는 따스하고 공감 어린 글귀로 50만 독자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준 저자의 이번 책은 그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저자가 사람들과 소통하며 써 내려간 글을 모아 엮은 것이다. 담벼락에, 전봇대에 직접 써 붙이고 찍어 올리며 힘들고 지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던 글들, 100회 이상의 강연에서 들려주었던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들 가운데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던 주옥같은 글귀들을 담았다. 자존감, 진로와 꿈, 삶의 방향, 인간관계, 걱정과 고민을 줄이는 방법 등 평범하지만 그래서 더 많은 사람이 바로 자기 자신의 이야기라 느낄 만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아무것도 늦지 않았다. 우리의 인생에서 젊은 날이란 나이의 숫자가 적은 때가 아닌 마음에 열정이 가득 찬 때를 말하는 거니깐.” ― [나는 나를 응원한다] 중에서 “지금까지 잘하지 못했다고 앞으로도 영영 잘하지 못할 사람이 아니라, 나는 나를 믿는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남들보다 늦었고 실력도 형편없고, 가난하고 잘하는 것도 없고, 지금까지 보낸 시간이 후회돼도 나는 나를 믿는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나는 계속 벼랑 끝에 서 있지 않을 거라고.” ― [미워하지 말고 버티자] 중에서 “한 글자 한 글자에 진심이 담겨 있는 것 같아 가슴이 먹먹하다”라는 어느 독자의 말처럼 따뜻하고 진정성 묻어나는 글로 수많은 사람들의 잠 못 이루던 밤을 위로해준 글배우. <인터넷 교보문고 참고> 꿈이 뭔지도 모르겠고 미래에 대한 확신도 없어 불안할 때. 친구, 가족, 연인 관계에 서툰 내가 너무 미울 때. 걱정과 고민만 하다가 하루를 다 날려버렸을 때. 글배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함께 걸어가 보자고 손 내민다.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는 오늘도 무사히 버텨낸 당신 자신에게, 그리고 당신이 결국엔 지켜낼 꿈과 희망, 누구보다도 소중한 가족, 친구, 연인에게 특별하고 따스한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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