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정론신문 > 정치/지방자치
국민의힘 사천·남해·하동 당협운영위원회입장표명민주당과 결탁한 강대선,하인호 군의원 제명 등 강력한 징계요청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  hdgm970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7.05  11:56: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지난 71일 실시된 경남 하동군 의장단 선거에서 강대선 의원과 하인호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들간의 사전 합의 과정을 무시하고 동료 의원들과의 신의를 저버린채 당과 결탁하여 의장 및 기획행정위원장 자리를 차지하였다. 하동군의회 11개 의석 중 7개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국민의힘은 다수당임에도 강대선, 하인호 의원의 해당행위로 인해 상임위원장 3석 중 2석을 민주당에게 주는 어처구니없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와같이 하동군민의 신뢰를 저버리고 당원으로써 지위를 크게 훼손함으로써 정당민주주의 근간을 뒤흔든 행위는 묵과할 수 없다는 판단하에 강대선, 하인호 의원에 대한 제명 등 징계 조치를 국민의힘 경남도당에 요청하기로 했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제도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군청로 82-6 하동정론신문   |  대표전화 : 055)883-9700  |  팩스 : 055)883-8810
등록번호 : 경남, 아 02617  |  발행인 : 장 성 춘  |  편집인 : 장 성 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 성 춘
Copyright © 2024 하동정론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