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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편지<209>- 서북능선 설경을 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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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2.09  11: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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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서북능선은 성삼재에서 출발하여 만복대 정령치 세걸산 바래봉 인월까지 이어지는 23km 마루금으로 주능선을 마주 보고 가는 봉우리 봉우리는 주능선보다 오르내림이 완만한 능선길이다

 

산꾼들의 로망인 '지리산 대종주'는 주능선 길에다 이 서북능선길을 합친 64km길이다

 

지리산 서북능선 설경 사진이 필요하다는 지인의 요청에 찾아본 서북능선 설경들 겨울이면 정령치길은 거의 통제가 되기 때문에 만복대에 오르기가 쉽지 않아 노고단과 성삼재 부근의 고리봉에서 담은 설경들이다

 

얼음새꽃은 진즉 피었고 섬진강변 소학정 매화도 벌써 피었건만 올 겨울에는 아직 눈 다운 눈이 내리지 않아 기다리고 있다

변산바람설중화를 볼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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