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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의 맛과 멋!] 하동의 맛과 멋! 왕의 녹차(綠茶)를 찾아서<9>
천년 다향이 물씬한 하동군 화개면 정금리 577번지(신촌도심길 55)에 위치하고 있는 도심다원(道心茶園)의 오시영 대표는 ‘도심다원에서는 신이주신 수려한 경관과 천혜의 자연환경이 키워낸 차(茶)로 세계의 어느 차보다 맛과 향 그리고 색 모두가 우수한
장성춘 기자   2016-10-26
[하동의 맛과 멋!] 하동의 맛과 멋! 왕의 녹차(綠茶)를 찾아서<8>
좀체 가실 줄 모르고 연일 계속되는 폭염(暴炎)이 지나치다. 그래서 만나는 사람들 마다 더위의 기승에 ‘몸서리’를 친다. 그런데, 하동읍내 가까운 곳에 더위를 싹 식혀 줄만한 그런 그야말로 별천지(別天地)가 있다.사방이 산으로 둘러쳐진 빼어난 풍광(風
장성춘 기자   2016-08-24
[하동의 맛과 멋!] 하동의 맛 과 멋! 왕의 녹차(綠茶)를 찾아서(7)
산고수려(山高水麗)한 지리산(智異山) 화개동천(花開洞天)옥천명차사 요산당 그리고 하 구․이은경 부부“쌀로서 밥 짓고, 찻잎으로 차 만드는 것처럼, 이른바 명품의 차 만드는 방법이란 중국, 일본, 우리나라가 대동소이 하다. 밥은 태우거나 설익
장성춘 기자   2016-07-18
[하동의 맛과 멋!] 하동의 맛과 멋! 왕의 녹차(綠茶)를 찾아서(6)
지리산 화개골의 전통 발효차인『오죽헌 황차』는 지리산 화개골에서 전통적으로 만들어 온 전통 발효차를 제조하는 비법으로 오죽헌에서 제조한 발효차를 말한다.반 발효차로 발효도가 50% 전후이며, 근원적으로 음의 성질을 가진 찻잎을 황토 발효과정에서 양으로
장성춘 기자   2016-07-06
[하동의 맛과 멋!] 하동의 맛과 멋! 왕의 녹차(綠茶)를 찾아서<5>
대한민국 녹차의 본고장 하동, 또 그런 하동에서도 천년 차의 숨결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화개면에는 정확하게 그 수를 파악키 어려울 만큼의 많은 차 생산농가들이 있고, 차 가공업에 종사하는 제다인(製茶人)들이 있다.그런 가운데서도 하동군 화개면 중터
장성춘 기자   2016-06-27
[하동의 맛과 멋!] 하동의 맛과 멋!! 왕의 녹차(綠茶)을 찾아서<4> 대한민국 전통 수제녹차 제조 명인(名人),
국내 전통식품 전통 수제녹차 제조 부문의 박수근 명인은 그야말로 하동녹차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하동군 화개면 법하길 13(삼신리 596번지)에 위치한 名人다원은 영호남 화합의 상징 남도대교 또는 화개장터에서 10리 벚꽃길(일명 혼례길)을 따라 약 1k
장성춘 기자   2016-06-13
[하동의 맛과 멋!] 하동의 맛과 멋! 왕의 녹차(綠茶)를 찾아서 <3>
화개 10리 벚꽃길을 거슬러 쌍계사를 지나 칠불사로 향하다 보면 좌측 도로변 모암 휴게소 뒤편에 ‘만수가 만든 茶’ 가 있다.협소한 주차 공간, 고(古)묵은 토담집, 텃마루에다 서너 사람이 들어서면 꽉 찰것만 같은 좁은 마당, 그 안쪽으로 어쩌면 초라
장성춘 기자   2016-06-01
[하동의 맛과 멋!] 하동의 맛과 멋! 왕의 녹차(綠茶)를 찾아서<2>
우리나라 녹차 1,200년 오랜 역사의 숨결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없을 건 없지만 있어야 할 건 다 있어’ 전국 팔도에서 찾아 든 사람들의 발길이 늘 분주한 하동군 화개면 소재 화개장터를 지나 쌍계사 방향으로 화개로를 오르면 천년을 묵은 다향(茶
장성춘 기자   2016-05-19
[하동의 맛과 멋!] 하동의 맛과 멋! 왕의 녹차(綠茶)를 찾아서<1>
그야말로 신록(新綠)의 계절이다.하동군 하동읍에서 구례군 방향으로 또는 구례군 토지면에서 하동군 방향으로, 다소 성질이 급한 뒷 차량의 운전자가 조급증에 안달이 나건 말건 조금도 개의치 말고 더도 덜도 말고 시속 60km 규정 속도만 지키며 느긋한 마
장성춘 기자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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